Gibraltar Airport 지브랄타 공화국의 지브랄타 공항은 작지만 매우 독특하게 만들어진 공항입니다. 섬이 워낙 작기 때문에 공항을 만들려고 했을때 일반 도로를 가로지르게 만들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 덕분에 마치 기차 건널목처럼 비행기가 뜨고 내릴때는 차량 운행이 중지됩니다.
더욱이 이곳은 일반 여객기만 뜨고 내리는 것이 아닌 군사용도 겸하고 있어 더욱 독특하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여기는 스패인 남부쪽이구요. 지브롤터 반도 끝자락입니다. 영국군이지중해의 관문인 지브롤터 해협을 통제하기 위해 점령한 점령지고......아직도 영토분쟁이 진행중 입니다. ^^ 크기는 약 여의도 반절 정도 구요. 영국해군이 주둔해 있어요. 사진에비행기가 등장하는데 ..... 브리트니시 에어 고요.... 영국 국적입니다. ^^
우리나라에도 비행기가 길을 건너는 장면을 볼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사천 (진주시에서 가깝습니다.)에 가면 볼수 있는데요
공장(? 아니면 격납고?)하고 주 활주로 사이로 일반 도로가 자나갑니다.
사천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비행기 생산단지가 있죠
당시 TV에 나올때 공군 연습기가 길을 건너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일전에 TV에도 나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