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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07
 



언듯 보면 알박기 사진처럼 보이는 사진은 중국의 충칭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개발사에게 끝까지 저항을 하자 이렇게 가운데만 남겨놓고 모두 파버린 것이지요. 이렇게 지역 전체가 개발될 때 남아 있게 된 집을 마치 못 머리 위에 올라와 있다고 하여 nail house라고 합니다. 우리 나라 말로는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못대가리 집?

하여간 저 집은 결국 팔고 개발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저렇게 남아있게 된게 무엇 때문인지 알수는 없네요(돈 때문이라고 하네요)



영화 8번가의 기적을 보면 저와 같은 상황에 몰린 작은 아파트가 나옵니다. 미국은 우리와는 달리 아파트에 서민들이 살고 있지요(부자들은 교외 주택으로). 개발사의 온갖 압력이 가해지고 결국 화재도 발생해서 큰일이 날뻔 하지만 우주선 형태의 외계인이 고쳐주어 살게 된다는 훈훈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에는 그 부분만 남겨 놓고 양쪽으로 빌딩이 들어서는 것으로 끝을 맺게 됩니다.


8번가의 기적


그런데 이게 실제로 가끔 일어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진으로 보실까요?



이곳은 시애틀의 edith macefield라고 합니다. 건설붐이 한참 일 때 이곳 역시 개발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단호히 거절(당시 100만달러를 제시받았어다고)하여 이렇게 남아 있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풍선은 새로이 미국에서 개봉한 픽사의 UP이 이 곳을 모델로 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기념으로 달아놓은 것.


그리고 또 다른 네일 하우스는


미국 워싱턴에 있는 곳으로 이곳 역시 개발 압력을 꿋꿋이 버텨 살아남은 곳. 일반인의 시선으로는 사실 좀 바보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동산 투기꾼들이 보기에는 절묘한 알박기라고 이야기할테지만... 일단 저렇게 공사가 들어갔으면 옆 건물들이 수명을 다해 새로이 재건축 들어가기 전까지는 개발될 일이 없겠네요.

저렇게 살아남은 작은 건물들, 저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 개발논리에 휘말려 스러지지 않고 지켜나갈 수 있는 그러한 사회가 올바른 사회라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ference
http://deputy-dog.com/search?updated-max=2009-06-15T18%3A18%3A00%2B01%3A00&max-resul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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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프레이야 2009.06.18  22:46

잘봤습니다~ 다만 저 중국의 네일하우스는 제가 알기론 저 집주인이 개발사에게 터무니 없는 가격 [10억인가?] 을 요구해서 결국 저렇게 놔두고 주변을 파버렸다는 얘기를 봤어요.. 결국은 돈 욕심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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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군 2009.06.19  07:15

개발사는 외국기업이었고 집주인은 중국고위간부 친척이 되다보니 저런 극단적인 대립이 나온거였죠. 결국 집주인의 대박승

박종모 2009.06.19  11:09

우리나라에서도 이런일이 흔히있습니다 포항제철공업용수장(경주시강동면유금리안계)수물지구내 토치장중앙에 있든 힘깨나쓴다는 어느문중묘가 바로 이런현상이 있었지요 당시 공영건업이란 회사에 근무시.추석성묘시 고공크레인으로 참배객을 올렸으닊나요

goodlife7390 2009.07.20  11:33

80년대 송내역 부근에도 (당시 포도과원등 벌판) 농가 한채가 오랫동안 1번 그림처럼 뎅그마니 남아 있었다.
개발후 신도시가 되었지만....

deunan7 2009.06.19  01:02

제가 알기로는 개발사가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을 제시해서 집주인이 끝까지 버텼다고 들었네요. 어느게 진실인지는 저 너머에...
우니라가 같으면 건설사의 사주를 받은 조직깡패가 경호업체로 둔갑,경찰의 비호아래 주인은 반죽이면서 강제철거 하거나 아니면 불태워 죽이고 아무일도 없는 듯이 공사를 하겠죠. 선진국 같은 경우는 재개발에 포함이 되었다고 해도 집주인이 나는 안할거다 하면 집주인이 합의를 해주지 않는한 개발은 못하는 걸로 압니다. 우리나라 같이 50% 넘으면 강제철거하는 독재국가에나 있을 듯한 법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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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qa771 2009.06.19  01:58

응..너같은 놈은..저런 알박기해서 팔자고칠려고..저런짓 충분히 하고도 남을 인간이쥐!!

deunan7 2009.06.19  02:03

qaqa771// 그래도 너 같은 쓰레기보다는 나아.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야.
그럼 재개발 된다고 내 집을 헐값에 넘기니? 정상적인 보상은 받아야지? 그리고 내 집을 내가 재발하지 않겠다는게 뭐가 잘못이냐? 선진국들이랑 비교해봐라 남의 집을 재개발한다고 강제철거하는 나라가 있는지?

불랙홀 2009.06.19  02:13

qaqa771//쳐자라 알박기라는게 개발발표후매입하면 알박기지만 원래내가 먼저있었다면 알박기가아니다.
내땅 내가 개발하기싫다는데 언놈이 뭐라하냐?....쥐새끼나 밀어부치지.....

castle127 2009.06.19  09:09

이것들은 그저 틈만 나면 싸우네, 대가리가 터지게 싸워라., 불쌍한 것들.... 그냥 보고 웃으라고 올린것을....ㅉㅉㅉ

보아2020 2009.06.19  11:54

쥐새끼가 뭡니까. 꼭 댓글을 그렇게 달고 싶습니까? 그냥 편하게 구경하면될것을 - - - 어째 그럴까!

myounggkim 2009.06.19  14:50

위에 deunan7님? 선진국이라면 혹시 미국도 포함되나요? 그렇다면 님께서 잘못 아시는 겁니다. 일반적인 의미에서는 님의 생각이 맞지만, 특수한 경우 예를 들면 프리웨이(고속도로)를 낸다거나 지하철을 판다거나 또는 국익에 해당되는 일이 있을 때는 법정 금액을 받고 물러서는 수밖에 없습니다. 집에 석유가 나와도 적은 돈(석유에 비하면)만 받고 나가야 합니다. 납득이 될만한 가격에서 협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일반적인 가격의 한 20-30 정도도 안 되겠나요?

pjh7799 2009.06.22  01:40

지역 재개발이 국인과 관련이 있나요? 바로 위에 님 우리나라에서 도로개설등으로 강제수용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결국 민간업자인 재개발업자가 다른 개인의 사유재산을 반강제로 빼앗으려 드는 일을 왜 정부 경찰이 개입하느냐는 이야기를 너무 비약적으로 확대해석하신 것 같군요.

rlatjdtn77 2009.06.19  01:03

우리나라같았음 용산참사같이 밀어 붙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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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원빈 2009.06.19  01:29

용산 참사가 아니고요...........용산 철거민들의 개 소리였죠............재개발 한다고 몇년 5년전부터 이야기 했고.......떠돌이들이 그 소식을 알고 와서............보상비 받을 욕심으로 한거죠.............거기서 참혹하게 서거 하신 경찰에게 안타까움을 전합니다......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고........화염병 던지 좀비들은 지옥으로가서 혼이 나시기를 바랍니다

deunan7 2009.06.19  01:55

세수하원빈//당신 같은 사람이 있으니 나라가 망하는거다.
저 사람들은 그나마 조그만 가게라도 있어서 겨우 먹고 살던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에게 쥐꼬리만한 보상금 주고 나가면 그 돈으로 다른 장사를 할 수도 없고, 그 돈 떨어지면 당장 굶어 죽거나 전셋방도 못 얻는다, 그런데 너 같으면 그 돈 받고 나가겠냐? 그 돈 받으나 버티다가 죽으나 똑 같으니 저 분들은 마지막 선택으로 투쟁을 선택하게 되는거다.
그나마 경찰이 그동안 망루 투쟁시에 보여준 진압 방식(시간끌기-음식과, 화염병은 소모품이다)을 했다면 용산참사가 이러나지 않았겠지. 대통이 바뀌니 경찰의 진압방식도 무조건 강력진압만 외치고 시민들이 죽어나가는건 상관도 안하지, 그것도 경호업체로 둔간한 저질 조직폭력범들과 같이 합동으로 강력진압을 하니 용산사태가 일어난거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당신 같은 사람이 있으니 나라가 망하는거다. 정권을 잡은 넘들이나 그넘들 똥꼬에 아부하기 바쁜 경찰,검찰들, 사회 지도층들 모두 친일파랑 연관이 없는 넘이 없지.
조중동이 떠드는 말만 진실로 다른 바른 말은 빨깽이로 치부하는 매국노들이 있어서 나라가 망하는거다.

gumhoo 2009.06.19  10:02

내가보기엔 deunan7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좋은 세상이 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좋은 세상이란게 더불어 잘사는 사회인데 개인의 이기심 때문에 여러사람이 피해를 본다면 분명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용산철거민 몇십명 때문에 용산개발로 혜택을 볼 수십만명의 행복한 삶이 지켜지지 않는다는것은 문제도 보통 문제가 아니죠! 물론 소수이면서 약자인 사람을 무시하자는 소리가 아니라 공익을 위해서 자기의 욕심을 희생할줄도 알아야 한다는 거죠!

스키피오 2009.06.19  10:30

gumhoo님의 생각도 문제인거 같은데... 철거민 몇십명이라니요... 그건 당신 생각이죠 많은 사람들이 생존권에 대항하고 싶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나서지 못한거지 그 몇십명만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그랬다??... 소수의 약자가 다수의, 공익을위해서 희생을한다... 그 희생이 생계유지를 위한 생존권이다면 당신과 나는 어떻게 할지 생각해 봅시다... 우리나라는 소수의 강자와 대다수의 약자로 이뤄진거 같은데... 하긴 울나라 뿐이겠는가마는...

보아2020 2009.06.19  11:28

쫌 편협한 댓글같습니다. 악법도 법이라고 이미 정해져있는 법이있습니다. 재개발법. 제가 알기로도 전문 이주꾼들이있다는군요. 물론, 그들이 이들인지는 모르겠으나 웃으면서 보면 안되는지요. 극단적으로 서로를 비방하는것은 쫌 그렇지않나? 사람마다 보는 시각이 다를텐데 꼭 내편이 아니면 짖씹어요 왜? 그냥 편한 맘으로 보세요.

죠니뎁 2009.06.19  12:09

용산철거민이 겨우 먹고 살던 사람들이라고요? 권리금으로 수억씩 내고 들어간 사람들이 겨우 먹고 사는 사람들이면 권리금도 못내 지방에서 가게 하는 사람들은 굶어죽어가는 사람들이겠군요. 원칙적으로 권리금 자체가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일종의 계약금인데 그걸 보상해달라고 주장하면서 문제가 생긴거 아닙니까? 정확히 얼마씩 내고 들어갔는지도 나오지 않는 금액인데 그걸 누가 보상해줘야 합니까? 정부가 해줘야 하는겁니까?

lsbang72 2009.06.19  18:31

그러게.....

사랑으로 2009.06.19  21:36

용산참사는 맞어 이넘아. 몇억권리금가진사람들이 골볐다고 망루에서 뒈지것냐. 이거다 구청장이 쪽바리라서 그런거야.죽여야해

차니닷 2009.06.20  00:11

죠니뎁 권리금 몇억이라고하셧는데 그럼 그몇억은 누구한테 받아야하나요? 철거하면서 공중으로 날려야하나요? 도박도 그런 도박이 세상천지에 어디있습니까? 나라에다 전부 털려버리는 그래서 용산참사가 난건데 님은 그걸 권리금 몇억씩이나 낸 사람이라는 말은, 죠니뎁님이 아는 사람이 권리금주고 들어거서 저 상황이었다면 퍽도 이렇게 말씀 하시겟소

청송 2009.07.20  02:15

몇년전 영월동강댐만든다 했을때 시골사람들 지 땅은 물론 개천가에까지 너도나도 과실수 심고 비닐하우스 만들고 폐가에 페인트 칠하고 주민등록 옮기고 난리도 아니었다. 특히 과실수가 보상에 유리하다하여 멀쩡한 밭도 전부 과수원이 되었다. 그런데 환경단체가 댐 반대하니 은근히 즐기다가(관심도 높아지고 보상 많아질 같으니) 댐 포기하는 바람에 빚더미에 앉은 사람 부지기수이다. 농가부채니 이 또한 나라의 책임이라 우기고.

ekeoakxm@Y 2009.06.19  01:08

중국의 경우 시공사도 독한놈(^.^)이고, 까불면 어찌된다는걸 보여준 케이스.
나 같으면 맹지(알바기땅)의 길내는 소송을 벌였으면 시공사가 더 시껍하는건데...
웃자고 한 것이니 의미를 두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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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ka999 2009.06.19  02:10

야..이런 알박기 하면 돈마니 생기나여.. 하지만 나만 편하고 배부르면되고 이웃..이나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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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bu1 2009.06.19  08:01

아주 특이한 경우네요. 저런식의 땅파기는 불법일걸요. 자기집에 쉽게 접근할수 있는 권리라나 뭐라나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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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9.06.19  09:22

네, 중국의 경우 건설사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2009.06.19  08:13

기자양반 겉모습만 보지말고 집주인 생각도 한번 취재했어 기사를 쓰보면 양쪽의 입장을 더잘알수있지않을까생각합니다..
저사람들이 알박기를 한건지 건설사와 투기꾼들이 저집주인을 벼랑끝으로 밀고있지는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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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9.06.19  09:22

본문을 좀 더 자세히 읽어주세요.

차니닷 2009.06.20  00:12

이거 기사 한번도 못보셧나??

iamyahoo 2009.06.19  08:15

담아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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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나리도브 2009.06.19  08:35

저런인간들은 놀부심뽀가진인간들뿐이다 팔아라고 흥정과정에서 집주인이 감정이상해 안팔았다보면된다 집안팔아도 밥먹고사는인간들중에 저런놀부심뽀 가진이간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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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_gioman 2009.06.19  09:05

deunan7 ! 당신 정말 웃긴다. 용산에서 사람이 죽은 거에 대해서는 온 국민이 다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지 않은 놈 있으면 그건 비인간적인 놈일게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쥐꼬리 만큼 보상금을 받은 이유는 쥐꼬리만큼의 지분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지분이라는 게 있다. 1평이나 2평의 지분을 가진 사람에게 단지 인간적인 이유로 생계 해결을 위해 10억씩 줘야 된다는 소리인가? 모든 국민이 당신 같으면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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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뎁 2009.06.19  12:11

그렇죠. 계약문서에도 없고 법적으로 증명되지도 않는 권리금을 국가에서 보상을 해줘야 한다니 애시당초 말이 안 되는 소리였던거죠.

그랜드 2009.06.19  18:26

암~ 옳지요, 철거민 연합휜가 뭔가 하는 넘들이 부추겨서 방법을 알려주고 성사되면 얼마간의 지분이 나오니 순박한고 무지한 철거민이 동조한거죠, 문제는 그 철거민 연합인가 하는넘들은 각도시 철거현장만 다니며 먹고사는 넘이라네요. 공수부대는 머하는가, 국가 안보차원에서 제거해야한다.

오크 2009.06.19  09:05

해외 사례 들거 없이 삼성전자 서초 본사 건축 당시 걔네들 보기에 눈에 가시같던 5층짜리 건물 하나 있었죠 .. 지금은 어떤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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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2020 2009.06.19  11:43

그 건물 그냥있습니다. 리모델링하려는것 같더군요. 솔직히 저도 그 건물에다가 뭐 하나 차리고싶은데 권리금부터 무지 비쌀것 같아서 포기했죠. 아참! 용산 얘기하시는 분들 있으신데요. 재개발 할때마다 발생하는 일들인데 경찰의 과잉 진압이 원인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 - - 경찰이 무조건 치고 들어가거나 진압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입수한 첩보 상황에 따라서 심각성을 고려하고 특히 화염병, 쇠파이프, 각목등의 유무와 그로인해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도가 높을 우려가 많다고 현장 보고가 올라오면 지역 서장이 판단해서 진압 지시를합니다. 단면만 보시지 말고요. 죽은 경찰에게도 애도하면서 형평성에 맞게 비판하고 또 단지 비판만 하실것이 아니리 본인의 대안 의견도 댓글로 남기셔야지 무조건 비판만하면 반대를 위한 반대뿐이라고 오해 받습니다.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라고했지요. 이미 우리 스스로가 정해논 법을 지켜가면서 잘못된 법을 고쳐야겠지요.

버디기회 2009.06.19  16:01

잘 살고 있다고 하데요 . 삼성직원들은 이용 안할거고 반대되는 즉 김모 변호사등 삼성하고 웬수진 사람들이 이용할거에요. 일반사람들은 좀 안좋게보고 쪼매 삼성에 찾아오는 외국사람들에게 망신이죠

dragon 2009.06.19  09:15

우핑이 아니라 충칭에서 있었던 일이고 철거비 40억을 요구했는데, 나중에 시공사와 합의를 보고 이미 철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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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9.06.19  09:21

아. 충칭시의 우핑이라는 사람이었네요.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본문중에 철거한 부분에 대해서는 써 놓았습니다.

파워캐스팅 2009.06.19  09:21

제일위에 1번사진 경북 성주에도 같은 집이있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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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9.06.19  09:24

제가 아는 경우에도 저런 비슷한 점이 있었는데, 그때는 역시 '돈' 때문에 나가지 않은 거였습니다. 결국 건물주가 괘씸해서 그 부분 남겨놓고 건설해버렸더군요. 결국 그 자투리 땅은 아무데도 쓸데가 없어져 팔 수도 없는 상황에 처했죠.

위에서 아래 두 집의 경우에는 엄청난 돈을 제시했지만 거절한 경우로 알고 있습니다. 지켜야 할게 돈이 아닌 집 자체였다는 것이죠.

보아2020 2009.06.19  11:52

Funny님 말씀이 맞습니다. 돈이 사실은 전부는 아니거든요. 자기 손때가 묻었고 자식들이 태어났고 등등 보다 더 가치있는 정신적 재산을 중요시했겠지요. 다른 나라의 경우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 또는 시,도 가 국책 사업으로 공공분야나 사회 기반 시설을 건설함으로서 더 많은 국미들에게 편리함과 국가 이익이 우선한다면 80% 동의에 의해 강제 매입 철거가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neo370 2009.06.19  09:29

저런 알박기 때문에 그 동네 주민들 모두 피해를 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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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 2009.06.19  09:35

한국같으면 불태워버렸다(사람도 태워죽일라이 집같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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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rieye 2009.06.19  09:43

내같으면 저렇게 버티겠다 더 달라구하겠다 이왕 공사 시작된거라면............ 제대로 깽판 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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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in_kim73 2009.06.19  10:19

알박기라고 욕할사람도 있지만 ...땅이나 집없는분들 가슴에 손올리고 자기꺼라면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 특히 토지공사 진짜 반강제로 매입하면서 공시지가에서 보상금 조금 주고 매입해놓고 분양할때는 시세로 분양한다 ...저 사진보니까 지반을 저렇게 만들어 놓고 붕괴사고 나면 책임질 자신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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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기 2009.06.19  11:10

위에 중국 사진은 몇년 전에 사진인데 지금 나오다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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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2020 2009.06.19  11:58

아무따나 나오면 어떻수? 재미있으면 그만이지!

운두령 2009.06.19  11:58

우리나라 정부는 경찰과 철거반 앞세워서 최류탄 쏘고 각목으로 패서 내 쫓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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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뎁 2009.06.19  12:12

저 주변에 초고층 아파트 수십채 지어놓으면 볼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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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e 2009.06.19  12:26

언제적 걸 아직도 우려먹냐? 지겹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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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살래 2009.06.19  12:32

저 주인 대박 돈벌고 결국 강도에게 살해되땁니다....돈이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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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2009.06.19  12:38

우리나라에도 인천 도화동(지금은 인천대학주변)에 32년전쯤에 저렇게 된 집이 있었습니다. 사진좀 찍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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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hanho 2009.06.19  12:51

땅주인은 건설사가 돈벌려고 땅팔라고 하면 무조건 팔아줘야 민주시민인가? 건설사야 말로 돈벌려고 하는 짓인데 비싸서 수익성 없으면 안사면될 것 아닌가? 왜 이리 우리나라 찌질이들은 다 건설사 편인지??? 저 집에 사는 사람이 꼭 돈 때문에 그랬다고밖에 생각이 안되니? 저 집에 부모님과 나의 어린시절이 들어있고 함께 가꾸던 정원이 있고 소중한 추억들이 있어 못팔겠다는데 왜 돈 주는데 못파냐는 생각밖에 못하는 거지들 밖에 없는거니.... 그렇게 돈에 환장했니? 하여간 건설사는 돈안되면 굳이 사서 집지을려고 하지 말고 포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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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hanho 2009.06.19  12:52

땅주인은 건설사가 돈벌려고 땅팔라고 하면 무조건 팔아줘야 민주시민인가? 건설사야 말로 돈벌려고 하는 짓인데 비싸서 수익성 없으면 안사면될 것 아닌가? 왜 이리 우리나라 찌질이들은 다 건설사 편인지??? 저 집에 사는 사람이 꼭 돈 때문에 그랬다고밖에 생각이 안되니? 저 집에 부모님과 나의 어린시절이 들어있고 함께 가꾸던 정원이 있고 소중한 추억들이 있어 못팔겠다는데 왜 돈 주는데 못파냐는 생각밖에 못하는 거지들 밖에 없는거니.... 그렇게 돈에 환장했니? 하여간 건설사는 돈안되면 굳이 사서 집지을려고 하지 말고 포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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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hanho 2009.06.19  12:53

제목을 알박기.. 하니 주인이 나쁜사람 같잖아... 건설사의 막장 횡... 이렇게 표현해야 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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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맨 2009.06.19  12:55

기자가 약먹었나? 위의 그림은 알박기가 아니라 중국에서 자기땅 지킨건데 바보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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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2009.06.19  13:01

멍청한 것들 구사대좀 보내면 쉽게 정리되었을텐데 한국에 이런 인적 물적 자산을 서구 선진사회에 알리고 진출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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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2009.06.19  13:05

끝까지 버텨내서 이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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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 2009.06.19  13:23

결코 아름답게 보이지 않군요...모두다 저런 생각이라면 개발은 못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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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2009.06.19  13:39

배상을 최하 세배에서 수십배를 주는데 버티는것들은 진짜 막장인간들이죠~~~~

017 2009.06.19  13:35

대구에도 있는데 ~삼성 금융플라자 귀퉁이에 넘 쳐 먹으려다 신세 망친이가 있지요~~~(그집만 두고 건물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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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실아재 2009.06.19  14:21

포항에도 있지요. 옛날 대구백화점...안에

harryconan 2009.06.19  14:34

하하하 고소하다....

nest0311 2009.06.19  14:19

저건 알박기 맞습니다 어느정도 개인의 재산권은 보호되어야 하겠지만 개인도 자기의이익보다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개발에 합류하는게 옳은듯합니다 울나라에도 저런 부류들이 많이있지요 거지같은 땅 몇편 가지고 팔자고칠려고 하는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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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conan 2009.06.19  14:33

욕심이 지나친놈은 개좆을 맹그는게 사회의 밥그릇나눠먹기...약자라는 가면으로 세금이나 축내는 반사회적 새끼들은 다 때려쥑이는 공권력이 절실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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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chil0 2009.06.19  14:51

아무튼" 세월은 참으로 빨리 바뀌고, 살아가는 형편이 더욱 힘이들며, 사람의 마음이점점 무거워 지며.... 각처에서 검은 손은 많은데,하얀 손은 보기힘들고, 그러나 모두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며,문제는 모두 순리에 맞게 질서를 유지한 삶을 살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정부는 國資産을 위해서.... 國民은 個人 資産을 위해서... 나라 없는 국민의 삶! 을 생각을 하다면 하는 행위를 너무 소리내지 못할 것이다. 國家는 國民없이 나라가 설수 있겠는지....... 그렇다면 정부도 國民에게 너무 强하게 대하지 아니할 것이다.
국민에게 하듯이 북한에게 그렇게 하지 못하는 ...... 힘이 없어서 인지도 모르지만! 모두 모두 생각을 좀하며....하는 행위를 했슴 좋겠다"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國力은 經濟資産이니, 나라가 먼저 인지..... 국민이 먼저인지도 생각을 하며 ........하자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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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 2009.06.19  15:31

제대로 알박기네요~ 그냥 냅두고짓는게 더 황당한듯..항상 잘보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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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hoi19 2009.06.19  16:50

짱깨 스토리는 잘 모르겠지만 밑에 있는 미국 케이스는 알박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저기 가운데 있는 집들은 Landmarked, 즉 정부에서 보존하기로 정한 집들이기 때문입니다. 별로 볼껀 없다하더라도 나름 역사가 깊은 집들로 미국 정부에서 한번 Landmark시키면 창문 유리하나 제대로 못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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