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가든 그로브에 위치한 개신교 교회입니다. 그 규모가 거의 세계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특징적인 것은 10,000여장으로 만든 건물 외벽으로 볼트 등을 사용해 만든 것이 아닌 실리콘 합성 접착제로 붙여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내부에 2,9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이 있는데 건물 크기에 비해 그리 많은 숫자가 아닙니다. 이는 건물 특성상 단측으로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로 만들어져 상당히 약해보이지만 진도 8.0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교회 신도들만이 아닌 관광객들도 즐겨찾는 랜드마크로 되었다고 합니다.
절이 어떻게 하던,,다른 종교가 어떻게 하던 그건 상관없습니다. 위의 분들이 하는 말씀이 다 맞아요. 진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생각해 보시지요. 그리고 세습문제, 이미 많은 분들이 그 문제 때문에 로버트 슐러 목사님께 실망을 많이 했지요. 뭐 선거로 뽑았다고는 하지만... 한국에서도 그런경우가 많죠. 혹 아들에게 세습않하고 다른목사님께 물려주는 휼륭한 분들도 계시긴 합니디만, 인간의 한계인가 봅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가 맞아요. 저도 몇년 전에 봤는데 실제로 보면 더 멋있어요. 얼핏 보면 몇년 전 렘 쿨하스 식의 건축 같은데 30년 전에 필립 존슨이 디자인 했으니 정말 존경할만 해요. 건축을 하는 일인으로서 정말 뿌듯하네요. 바르셀로나에 있는 안토니 가디의 '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La Sagrada Familia)도 볼만 하죠. 종교를 떠나서 건축물로서 보셨으면 하네요.
성인들이 가난하고 약한자에게 배풀라 했거늘 이익만 챙기고 멋만 네니..신이 있다면 지 이익을 위해 치장하는 넘이 이뻐보이것냐
약한자에게 베푸는게 예쁘겠냐.신에게는 잘난넘,못난넘,인간,동물,벌레 구게 구거로 보일텐데,지 잘났다고 저만 알고 지들만알고
벌레는 벌레라고 짖받는 인간나부랭이 똑같은 신의 창조물 벌레를 무시하는것은 신에게 열받는 일이다.정의보단 이익을 찾는 인간이 만든 99.999%의 세상의 사원들은 신이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속에담긴 역사와 내용을 모르면 비방하게됩니다. 수정교회는 로버트 슐러 목사님이 시무하고있는 교회이며 원래 이분은 동부에계셨는데 교회개척을 위해 서부인 오렌지 카운티로 오시게 되었고 첫주일에 예배를 하여야 하는데 장소가 없어 부인과 함께 공원에서 두 분이 예배를 드리는데 바람도 불고 그옆에 각각지 새들도오고 아름다운 나무들도 보이고 자연속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젊은 로버트 슐러 목사님은 내가 앞으로 성전을 짓는다면 자연이 다 보이는 교회를 짓겠다고 생각한후 지금의 교회를 건축하게 된것입니다.
저 짓은 돈이면.......... 선교 활동에 보탬 하게닥 교화가 좋으면 머해 교화가 이름나면 므해 아부지 자식 들이 해묵는 교회 독제 목사......... 글고 오렌곤이 아니라 가든그러브 입니다...... 교회가 크면 멀 할꼬 하나님충만하신 교화가 되야지....... 한심 스럽다.... 그 돈이 다 누구 돈인데 ......... 참 한심 세상이야.........
불교가 했기 때문에 개신교도 해야한다, 절이 했으니 교회도 한다는 식의 논리는 지나가는 초딩애들이 들어도 콧방귀뀔만한 내용이고 말한 사람도 뻘쭘할테니 관두기로 하자. 유럽에 널리 있는 고성당들은 과거 기독교 교황이 황제의 권한과 맞먹던 시절에 지어진 것들이고, 지금은 누구도 그런 성당을 짓지 않는다. (절도 마찬가지, 대개 유교적 기득권을 배척하기 위한 수단으로 불교를 국가적으로 장려하며 요즘 말로 하면 국책사업으로 사찰을 지었으니 웅장하고 크다)
문제는 사진의 교회인데 기본적으로 건설과 자금마련에 불법이 없었다면 누구도 관여할 수 없음이 당연하다. 그런데 저런 으리함,
호사스러움이 개신교의 종교적 본질에 어울리냐는 거겠지. 어울린다고 말하는 개신교 녀석은, 유태인 부자들과 로마 권력집단에 항거하여 없는 자, 불우한 자를 돕고자 한 예수의 개혁적 정신과 성품에 반하는 '이단'이며, 기독교의 부패와 타락에 맞서 개혁으로 만들어낸 개신교의 사상과 윤리에 맞서는 '악마'다. 저런 으리,호사 한 건물이 들어서는 것 자체가 바로 종교가 권력화되었으며 부패하고 있다는 실증에 다름없겠지. 뭐가 옳고 그른건지 구분하지 못하는 초딩적 개념으로 덮어놓고 찬양하는 일부 개독맹신자들의 섣부름, 그것이 바로 이 문제의 시발점이다.
성 안토니오는 사막에서 허름한옷을 입고 찾아온 천사들과 화려하게 치장한 악마들을 어떻게 구분할수 있었느냐는 물음에 그들이 떠난후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를 보면 알수 있다고 대답했다. 여러분은 저 화려한 교회를 보시고 어떤 기분이 들었습니까??? 원래 독사가 화려하듯 악마가 화려한 법이지요... 기독교인과 개독교인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만나보고 기분이 나쁘면 개독교겠지요. 예수 찬양 이짓거리 하는 것들이나 남긴 댓글 한줄 읽어보시고 기분이 나쁘면 개독교회 다니는 개독교인 100% 입니다.
예배당을 크게 짓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누가 짖자고 해서 지어지는것 아닙니다. 예산이 있다고 짖는 것도 아닙니다.
교회라는 공동체가 예배당건축을 승인하고 여러과정을 통해서 검증하고 최종적으로
결의하여 시행하게 되는것입니다.
앞서 개신교를 걱정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는데 이야기중에는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결코 틀리지 않은 이야기들이기에 믿는 사람으로 부끄럽습니다.
개교회 중심의 특징이 매우 강한 한국교회의 특성상 본인들의 교회와 다른 이야기들은 다소 걸리는 말도 있지만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세속 종교입니다.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들어 나는것입니다. 세속적인 것이 아니라 세속하여사람들 속에 있어 세상을 밝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들만의 땅은 없습니다. 우리들만의 신앙은 없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이분들의 이야기에 목소리를 높이기 보다 게토화 되고 있는 우리들 만의 천국 신앙인들만의 교회가 되고 있는 교회에 목소리를 높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비판의 소기락 높은 것, 이 시대가 아직 기독교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수없이 많은 요구가 있다는것 아직도 교회가 세상을 건겅하게 변화시킬 힘이 있고 희망이 있다는 역설로 들려져야 합니다. 70-,80년 시대를 그렇게 지켜오고 변화시켜 온것 처럼 말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비판의 글을 올려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겸허히 비판을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