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편 잘 감상한 느낌입니다. 전쟁이 나면 공군기는 저렇게 엔진이 떨어져 나가기도 하고 아군기의 오폭에 망가지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비행장 앞에 고층빌딩을 짓겠다고 하니 큰일입니다. 고장난 비행기가 급히 착륙지를 찾고 있을 때 고층빌딩이 앞을 가로막고 있다면 어찌될런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우리나라는 국민대부분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전혀없었던 것처럼 생각 해 버린다. 이것은 큰병이 아닐수없다. 역사를 볼때 거의 150년기간을 두고 이조그만한 반도에 전쟁이 일어나곤했다. 근대에 일제의 압제를 거쳐 625전쟁, 60년정도지났나.. 40년내지 70년정도 있으면 또 다른나라의 침략을 당할까봐 걱정이다......어리석은 국민은 얼마나 또 고통속에 살까...
칠팔년전 에어쇼 할 때 저 폭격기 들어가보니 꼬리로 가는데가 없어서
나와보니 뒤에서 별도로 들어가게 되어있는겁니다. 겨우 움추리고 앉아있는 곳이고
배면에 기총석 또한 아래서 별도로 완전히 쪼그리고 들어가게만 되어 있어서 의아했던 적 있습니다.
체격이 큰 사람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도 밖에서 열고 닫아주고 그런 것으로 기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