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시각으로 봤을때 제 의견입니다. 노아의 홍수이전에는 사람들이 500년이상씩 살앗습니다. 그떄는 비라는게 존재 하지 않았고 하늘에 엄청난 량의 수증기가 있어서 그것이 나쁜 해로운 광선 병균을 다 차단햇지만 홍수때 그 하늘의 물이 터졋습니다. 4000년전에는 한마디로 사람들이 400~600이 평균수명이었습니다. 그정도로 살면 인간이 엄청난 양의 지식이 축적됍니다. 사람의 수명이 70인데 그것의 6~10배 살면 그것은 굉장한 것이죠. 그런것을 봣을때 뻥은 아닐것입니다.
내가 볼 때 선진문명의 잔재가 확실하다. 그 선진문명을 이룬 이들에게 기술적인 원조는 외계인이 했을지 그건 자신은 못하겠고... 저것의 용도는 틀림없이 지하에 건설된 비밀기지나 지하도시에 물이나 공기를 공급하기위한 배관시설이 아닐까 싶다. 현대의 기술로로도 가장 심각한 것이 철제품이 100년을 견디기 힘들다는 것!!
그러므로, 모든 건축물을 연구하는 이들은 반드시 배관시설 및 전선의 수명, 또는 콘크리트와 같이 사용되는 철근 및 철골조의 수명을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내노라하는 마천루들이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도 100층 이상 초고층 빌딩을 짓는다고 난리지만, 100층 이상에 물과 전기를 최소 100년 이상 공급할 묘책은 있나?
다시한번 원론으로 돌아가자. 위의 사진에서 그 파이프의 성분에 나는 더욱 흥미를 느낀다. 왜냐하면, 위에서 언급한 극히 사소한 것 처럼 보이는 배관 및 그 부속물들의 수명이 점차 감소된다는 데 문제가 있음을 상기하라! 즉, 부식과 방식에 대한 연구에 관심있는 자 있는가? 한 마디로 돈 된다. 공학도라면 도전해보기를 권유한다.
단..문제는 우주의 광활함에 있다.. 행성간의 거리는 몇만광년 단위는 가깝다고 할 정도로 멀며..몇십만광년..몇백만광년도 크지 않은 단위다..(현재의 과학으론 50억 광년에 달한다..우주의 양극단사이는..계속 팽창하지만)
즉..생명체간의 조우는 일방또는 쌍방이 이런 엄청난 거리를 오고갈 문명(과학기술)을 쌓아올릴 수 있는가에 달렸다
이런 문명을 쌓고 또한 그 문명이 지속가능했는가 (지구를 예로 들더라도 과학기술이 발달할수록..그 부작용과
자멸의 위험- 핵전쟁과 같은 파괴적 무기의 개발로..)에 달린 것으로 만약 외계지성체와 조우하는 날이 온다면
오히려 축하해야 한다. 인류의 문명도 그같은 지속가능함과 발달이 가능한 것에 대한 희망이므로..(물론 우월한 외계지성체가 지구를 공격할 수도 있다..또는 아닐 수도 있다..그 문명의 수준은 짐작하기 힘들지만)
인류가 핵무기를 가진지 얼마나 되었는가..그리고 그 이후 얼마나 핵전쟁에 대한 공포를 가지는가..(영화의 단골소재다..대표적으로 터미네이터..) 앞으론 더욱 무서운 무기를 개발할지도 모른다.. 이런 상태서 공멸을 부를 전쟁을 백년..수백년..천년 정도만 피하더라도 대단하다 말할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외계생명체간의 조우는 참으로 힘든 것이다..
외계인이 아니고 인류의 사라진 문명의 흔적이다. 사라진 고대문명은 지금보다 더 앞서 있었다. 그러나 핵전쟁이나 자연적 재앙으로 흔적없이 사라지고 그 뒤에 다른 문명이 원시상태로부터 다시 일어나길 반복해왔다. 지금의 문명도 인류가 우둔한 짓을 반복하면 폭삭 망해서 다시 암흑시대로 회귀할 수 있다.
태초 우리 지구엔 인류만 있었던건 아니야 수 많은 유사 인류들이 있었지 네안데르탈인이나 크로안뇽도 인류에서 갈라져 나온 유사 인류인데 그 보다 이전에 유사 인류가 존재했었어 그들은 수십만년의 역사에서 자신들만의 문명을 이룩하고 3~4백년간 지금 인류 과학 수준과 비슷한 문명이 지구에 존재했어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그들은 멸망하고 말았지 남아 있던 유사 인류들은
우주선을 만들었고 그걸 타고 우주 공간으로 도망쳐 버렸어 언제 돌아 올지 모르는 긴 여행 길을 선택했지 그후 수많은 시간속에서 수많은 유사 인류들이 지구에 출현했고 인류는 그 종의 한분류에 불과해 유사 인류들은 전부 멸망의 길을 걸었지 지금 남은건 인류뿐이야
외게인 존재는 가능한 일이지만, 그들이 지구에 올 수 있었는지는 의문:
화성을 6개월에 갈 수(XX음속의 12배정도) 있는 로겟으로, 1광년거리를 가는 데는 약 6만년.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4.3광년의 Alpha-Centauri에는 그 속도로 약 30만년을.
미국의 Kepler 프로 그램이 지정한 가장 가까운 지구와 유사한 별들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Cygnus-Lyra 성군은 약 13.4광년이니, XX의 속도릐 10배로도 역시 10만년이 걸리는 데, 대부분의 지구상에서발견된 Alien이란 우리와 다른 세대오 진화했거나, Maybe 우주피난민들의 후예거나 어쨋건 지구상/하의 어딘가에 있는 것으로 판단, 콩나물 같은 다리와 왕방울만한 눈으로 보아, 태양빛이 무척 적은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