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P(Space-Based Solar Power)를 설명하는 그림입니다. 태양광이 지구의 대기권을 거치면서 상당히 많은 양의 에너지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대기권 밖에서 태양 발전을 하여 그것을 지구로 전송하는 시스템에 대한 그림이지요(출처 : http://www.gizmowatch.com/entry/space-based-solar-power-possibly-within-a-decade/). 하지만 아직 효율적으로 대기권 밖 발전소와 지구 사이에 에너지를 전달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실현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일종의 변압기처럼 무선 전력 송신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문제. 니콜라 테슬라가 생각한 무선 전력 송신처럼 말입니다.
참 쉽죠?
갑자기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웹서핑을 하다가 이 사진을 보니까 생각나는 애니메이션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미래 소년 코난'이죠. 이후에 비슷한 그림체의 천공이 성 라퓨타를 보게되면서 코난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었고, 그렇게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이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 이야기가 새는군요.
코난과 라라, 그리고 불쌍한 포비(쟤가 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
SBSP를 이야기 하면서 갑자기 코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코난의 이야기가 바로 SBSP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한 20년 되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여주인공 라라가 정체불명의 괴집단에게 쫓기다가 코난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바로 라라가 쫓기게 된 이유가 SBSP와 관계있기 때문입니다. 코난의 결말 부분에 이르면
삼각탑을 작동시켜 우주로부터 에너지를 충전 받습니다. 바로 이 삼각탑이 태양발전의 에너지를 지구상에서 수신하기 위한 장비였던 것이지요. 그리고 그 삼각탑을 가동시키기 위해서 라라의 할아버지의 도움이 필요했고, 그를 위협하기 위해 손녀를 잡으려고 했던 것.
프랑켄슈타인처럼 생긴 이 사람이 바로 라라의 할아버지
'나쁜 놈들'이 삼각탑으로 에너지를 받아서 작동시키려고 했던 것은 거대 비행선 기간트입니다. 그걸로 세계 정복을 노렸던 것 같군요.
엄청 큰 비행선
코난 애니메이션이 1978년에 만들어졌으니, SBSP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 아시겠지요? 후훗.
얘가 나쁜놈
코난하면 생각나는 이족보행로봇과 선장. 저 선장 첨에는 좀 나쁘게 나오죠. 하지만 나중에는 대활약
안 믿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신에너지가 이미 개발되었습니다. 지금 무한동력이니 하고 인터넷에서 말하는 그런 에너지가 아닙니다. 물론 못 믿겠지요. 그러나 이 에너지신기술은 이 태양광발전보다 훨씬 우수합니다. 그리고 태양광발전은 태양이 없으면 발전할 수 없지만 이 신기술에 의한 에너지는 태양이나 달 등과 관계없이 원자력 이상으로 강하게 생성되는 에너지입니다. 그리고 수중, 공중을 내연기관, 소음 없이 지금보다 훨씬 고속으로 자유로이 이동하는 신기술도 함께 개발되었습니다.
이 미래소년코난은 큐슈 미야자키에 전해내려오는 일종의 예언 비슷한 구전과 관련된 애니메이션임. 인더스트리아는 호로족이 자리잡은 한국을 상징하며 이마에 십자가가 찍힌 노예들이 즐비한 곳이며, 하이하바는 일본, 헌데 축산업을 하는 족속은 못된 호로족으로 한반도의 호로족의 친구들이며, 최후에 하늘의 오로라와 함께 바다속으로 가라앉는 과학문명을 상징하며 하늘에서 내려온 코난이 한반도의 노예들을 구해서 일본으로 데리고 간다는 의미임. ^*^
요한계시록에 4 living creature는 4 living thrones(nations)으로 아직 왕들이 장악당하지 않은 나라이며, 이들은 사방을 경계하며 여러날개(식민지)에도 사방을 경계하고 있으며, 이들과 함께하는 이들이 24곳의 살아남은 elder가 아닌 state이며, 이들을 measuring rod가 이끌고 있는 것임. ^*^ 지금 미국을 보면 반 이상의 장소에 프리메이슨이 몰락했고, 가짜 프리메이슨이 판치고 있슴. ^*^
이 4 living nations의 특징을 보면 한 나라는 사자를 좋아하며, 한 나라는 소를 좋아하며, 한 나라는 사람의 얼굴을 좋아하며, 한 나라는 독수리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왠지 사람의 얼굴을 좋아하는 나라는 이란인것 같음. 독수리는 이집트, 멕시코, 소는 스페인인가? 헌데 스페인은 아직도 공증을 주장하며 국기최상단에 십자가가 있슴. 영감이 번뜩이는 족족 revelation을 복원중임.
또한 이 왕이 사탄에 장악당하지 않은 나라는 첫번째 재앙을 면해간다고 써 있으며, Lion과 뜻을 함께 하는 이들이 이 four living nations 과 twenty-four living states로 모인다고 써 있으며, 이들이 부르는 새로운 노래가 아닌 기도문으로 영영사전을 보면 Lord's prayer라는 말이 있으며, 이는 원래 Lord Solomon's Prayer로서, 일본에 여기저기 내용이 변질되어 남아있던 아마츠노리토임. ^*^
가장 먼저 미륵의 세상의 주민의 자격을 얻는 이들이 10일동안 사탄의 힘을 극복한 이들이며, 그후에는 이 오리지날 Lord's Prayer를 주상하는 이들이라고 써 있슴. ^*^ 왜냐하면 저들과 진정 싸우는 이들이 계속 주장할 수 있으며 악마들에게는 심판을 초래하기 때문임. ^*^ 개중에는 노예임을 숨기기 위해서 주상하는 이도 있으니 조심. ^*^
이 아마츠노리토 보다 내용이 긴 아마츠후토노리토라는 오래된 기도문에는 니니기노미꼬또가 이 아마츠노리토와 후토노리토를 원래대로 죄다 복원시켜 주상하면, 천국이 이와토를 열고 금강력을 방사하여 이 악마의 시대가 종료된다는 내용이 있슴. 아마츠노리토는 복원되었네. ^*^ 종교단체의 노예들은 호로족이 고친 옛것을 고집하게 되어 있슴. 그럼~~ 빠빠이......
이 때문에 <뉴욕 타임스> 등 미국 언론은 ‘계급전쟁’이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레이건 시대 이후 부유층 감세와 작은 정부라는 경제 이데올로기를 처음으로 뒤집는 내용에 공화당 등 보수진영은 즉각 반발했다.
오바마의 예산안은 지난 30년간 정부와 시장을 지배했던 ‘레이거노믹스’로부터의 “역사적 방향 전환’을 의미한다. 정부가 큰 폭의 재정적자를 감수하고 시장에 다시 뛰어든 것이다. 민주당 출신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균형 재정’을 지나치게 강조하며, 진보적 정책을 과감히 실현하지 못한 것과도 비교된다.
오바마는 진보 가치를 실현할 핵심으로, 당연하지만 세제개혁을 선택했다. 향후 10년간 부유층에는 6560억달러의 세금을 더 걷지만, 중산층 이하에는 1490억달러를 깎아준다. 연소득 20만달러 이상의 고소득층에게 걷은 세금은 크게 두가지 측면에서 중산층 이하한테 혜택으로 돌아간다. 의료보험 및 교육혜택 확대다. 특히 의료보험 혜택을 보지 못하는 계층에게 10년간 6340억달러가 투입된다.
부유층과 대기업에 대한 증세 외에도 온실가스권 배출권 판매를 통해 재원을 마련할 복안이다. 피터 오재그 백악관 예산국장은 2020년 이후에는 연간 3천억달러까지 세수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오바마 행정부는 이렇게 확보된 세수를 서민층 감세에 5257억달러, 청정에너지기술 개발에 1200억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미국 사회는 지난 30년간 심각한 빈부격차 확대를 겪었다. 로런스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하위 80%가 상위 1%에게 해마다 1만달러 수표를 건네주고 있는 꼴이라고 비교했다.
공화당은 약 8천억달러의 경기부양책이 재정적자를 확대한다며 반발해왔다. 경기부양책에 공화당은 상원의원 3명만이 찬성했다. 민주당 내 보수적 의원들의 지지부터 당장 끌어내야 한다. 앞으로 ‘자본주의의 천국 미국에서 사회주의를 하자는 거냐’는 식의 논쟁도 가열될 전망이다. <에이피>(AP) 통신은 이날 “세제와 지출을 둘러싼 치열한 정치적 격돌이 불 보듯 뻔하다”고 보도했다.
작년5월 사천성대지진 직전 하늘에 출현한 라퓨타 영상이 기억나겠지만, 그 천국 주변에 뿌연 것이 증기처럼 나오고 있는 모습이 기억나겠지만, 이것이 무엇인지가 요한계시록에 나와있슴. 09 The fifth angel sounded his trumpet, and I saw a Laputa that had appeared in the sky over the earth. The Laputa was given the key to the shaft of the Hades. When Laputa opened the Hades, smoke rose from Laputa like the vapor from a gigantic furn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