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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07
 

기원전 오천년 경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 살던 농경민족이 있었다. 그들은 문자가 없어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대략 농지를 경작하고, 가축을 방목하는 등 풍부한 자연환경에 맞추어 번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지역에 갑자기 등장한 수메르인은 그 전과 비교해 엄청난 변화를 일으킨다.

기원전 3800년경 마치 누군가가 전해준 듯한 초고도화된(이전과 비교하면) 문명을 지니고 나타난 수메르인은 그 지역을 자신들의 터전으로 삼고 문명 국가를 쌓아올린다. 바퀴, 달력, 문자... 몇 세기를 건너뛴듯 보일 정도의 대번영을 일순간 이루어낸 것이다.

에리두, 바드티비라, 라르사 등을 위시한 최초 5개의 도시를 필두로 울, 우르크 등과 같은 고도의 도시국가를 형성해갔다. 이 도시들은 세계 최초의 도시라고 부를 수 있는 것으로 이 문명을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들은 고도의 법 체계를 가지고 있어 노동자를 보호하는 등의 법률을 가지고 있었고, 주석과 동을 섞어 청동을 만드는 방법, 그리고 백내장을 제거하는 고도의 의학 시술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적 세련도나 장비만 차이가 있을뿐 이러한 기술과 법 체계는 현대의 그것과 유사하다 할 정도로 고도화되어 있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러한 수메르 도시국가에 남아있는 대홍수의 흔적이었다. 기원전 3500년 경에 일어나 도시 국가가 수몰되어 장시간 잠겨있었다는 것으로 보아 일각에서는 이 당시의 기록이 전세계로 퍼져나가 성경에서 나오는 노아의 방주와 같은 이야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

그럼 이러한 수메르인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타났으며, 초고도의 문명은 어떻게 습득하게 된 것일까? 문명이 발달사를 보자면 순차적으로 발전되어 고도화된 문명이 발전해나간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할텐데 수메르인에게는 정말 갑작스럽게 등장했다고 밖에 할 수 없을 정도로, 마치 엄청난 문명을 가진 어떤 존재가 문명을 급격히 끌어올렸다고 보여지고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그들이 사용하던 달력이다. 말 그대로 달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그들의 달력에는 일식, 월식의 기록은 물론이거니와 행성들의 세세한 움직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정확했다. 또한 2만 5920년을 주기로 지구 축이 도는 세차운동의 차이마져 알고 있었다는 점은 단순히 놀랍다라는 말로 설명되지 않는다. 메소포타미아에 농경민족이 정착한지 고작 2000년 밖에 되지 않은 세월 속에 쌓아올릴 수 없는 지식들인 것이다.

알면 알 수록 무섭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이들의 문명은 어디에서 기원한 것일까?


수메르인을 대표하는 석상

수메르인의 고문서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자신들의 경이적인 천문학 지식, 의학, 합금기술, 법률 등을 '신들로부터의 선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신들은 제정일치를 위해 만들어낸 가상의 신일까? 아니면 신이라 불릴 '어떤 존재'로부터 전해받은 것을 뜻하는 것일까? 수메르어로 인간을 나타내는 말이 '혼합하여 합쳐진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이는 지구 원시 생물과 고도 문명 외계지성체와의 유전적 혼합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시대와 동떨어진 듯한 수메르인의 존재는 너무나 수많은 상상을 불러 일으키며, 아직도 많은 부분이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reference
http://www.designerhistory.com/ancient/sumer/sumer1.html
http://members3.jcom.home.ne.jp/dandy2/works/works_14_2_m.html
http://www.realhistoryww.com/world_history/ancient/Sumer_Iraq_1a.htm





- 개인적 의견
고작 2000년이라고 말씀드린 점에서 볼 때 실상 현대 문명의 100년은 정말 그 당시 2000년에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급격한 발달을 이룬 것은 사실입니다. 어쩌면 지금으로부터 3000년 이후의 사람들이 본다면 서기 1년과 2008년의 문명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변할 수가! 라며 그들 역시 외계인의 존재를 들지 모릅니다. '기록'이 없다면 말입니다.

문명이 발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록'입니다. 즉, 문자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 문명이 2000년이란 기간 동안 그렇게 급격하게, 더구나 중간에 발달 과정이 단절된채로 불현듯 등장하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천문학을 연구하려면 기본적으로 그것을 읽고 쓸 문자가 필요하면 계산을 하기 위해서는 숫자가 필요한 법인데 문자나 숫자가 발달된 천문학과 같이 등장하였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지요.

문명은 복리와 같습니다. 우리가 근 100년동안 급격한 발달한 것을 자본금 1억에서 시작해 100억을 만든 것에 비유할 수 있다면, 수메르 문명은 자본금 1원에서 시작해 1000만원을 만든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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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to 2008.03.28  14:29

첫코. 언제나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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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to 2008.03.28  14:45

참고로 여기에 관한 이야기들은 많지요..;; "금지된 신의 문명" 이란 책을 보면 성경과 다른 신화들을 달리 해석해 "주시자" 라는 어떠한 고도의 문명을 가진 인간(? 혹은 어떠한 무언가)를 언급하고 있지요.
과장된것이나 변화된것을 과감하게 제외하고, 가장 실제로 있었듯한 이야기로 가깝게 추론을 하면서 여기저기(주로 중동지방)에서 내려져 오는 전설들에서 공통점을 찾고 하는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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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to 2008.03.28  14:45

흥미로운 이야기지요..;; 또한 피라미드도 물에 잠긴 흔적이 있다는 연구결과에 대해 논한것도 있고, 전세계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홍수이야기(성경이야기 뿐만 아니라 남미의 신화, 상당히 많은 중동지방 신화 등등.. 북유럽 신화에도 라그나로크, 세계가 물에 빠져 멸망했을때 나뭇가지속에 숨겨진 신이 살아남는다.. 뭐 많지요. 성경만의 특수한 이야기가 아니라 신화마다 대체적으로 있어요;)에 관하여도 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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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to 2008.03.28  14:46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나 라고 고민한적은 없으나 어쨌거나 흥미로운 이야기-_-;; 또, 최근에 집안에 있는 책들 굴러댕기는거 다시 읽다가 하나 더 재밌는점을 발견했는데요, ㅎㅎ; 김진명의 코리아닷컴을 보믄 숫자의 신비를 찾아서 다니다가 결과적으로 레뮤리아(뮤)대륙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게 침몰하고 남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기술들을 전파했다고 하지요. 개인적으론 뮤 대륙에 관하여는 조금 회의적인게 많지만요;;;; 어쩄거나 묘하게 위의 주시자 이야기랑 맞아 떨어지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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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to 2008.03.28  14:47

이런식으로 경로는 틀려도 비슷한 결론이 나는걸 보아서, 무언가가 없지는 않을꺼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정말 고대에 어떠한 진보한 문명을 가진 무언가가 있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많은 마야문명을 봐도 그렇쿠, 뭐 도곤족이었나? 그 시리우스에 관하여 잘 알고잇떤;;

ㅎ 님 블로그니 이런 말쓰지 다른데서 말하고 싶진 않네요; 및힌넘 취급 당할꺼 뻔한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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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to 2008.03.28  14:50

P.S. 위에서 말하는거 까먹었는디, 김진명횽아의 소설에는 심하게 국수주의적인 성격이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소설일 뿐이다라는 생각을 절대로 버리지 않고 봐요. 그렇게 생각을 했어도 나온 결론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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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a159car 2008.03.31  00:33

후훗,,,공부들 안하고 싸구려 책들만 읽으니 맨날 똑같은 소리들.
터키 아나톨리아 고원과 코카서스 산맥간에서 1만년전 고대도시 유적부터 최초의 철기문명까지 일관되게 고고학적 발견이 이뤄지고 있는데 수메르가 난데없이 나타났다는 얘기는 어디서 봉창 두드리는 소리?
더 놀라운 건 요녕성 적봉시 홍산에서 이에 비교되는 요하문명의 도시유적이 80년대 이후 발견된다는 거.
6000-8000년전 유물로 비정되어 황하문명보다 3000년 잎서지요. . 동이족 문화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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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8.03.31  00:47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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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mahjm 2008.03.31  02:00

과거의 저런 문명보다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더 흥미로운 점이 많다고 봅니다. 과거의 어떤 문명과 종족보다
이상하리만치 빠르고 놀라운 문명을 이룩한 현 인류입니다. 과거 문명들과 비교해서 어떤 차이점이 이런 차이를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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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2008.03.31  02:27

"메소포타미아에 농경민족이 정착한지 고작 2000년" 고작 2000년. 고작 2000년. 서력기원 0년으로부터 지금까지 고작 2000년인데 어떻게 우리는 인터넷질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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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bae1432 2008.03.31  03:12

달이 지구 보다 먼저 생긴 천체라는 가설이 있지요. UFO들이 제작하여 현 궤도 까지 타고와서 달의 뒷면과 지하에 거점을 갖이고 살아 오고 있다는 설도 있고요. 슈멜인들이 달을 중심으로 한 달력을 사용 했다니 상관관계가 있겠네요.
UFO와 지구인의 유전자 결합이야기는 슈멜의 점토판에 기록이 있다는 것 같은데 한번 따져보아야 할 지구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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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issus 2008.03.31  03:17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바빌론 문명으로 이어지고 오늘날 이라크문명의 근간으로 내려오는데 지난 미국의 이락크 침공으로 찬란하던 고대 문명들의 보고인 바그다드 국립박물관이 미군들과 주민들에 통째로 털려나가서 지금 각국 시장에 경매물로 나오고있는 이런 참상은 미국이 저지른 비교할 수없는 인류문명에대한 참극이다. (바그다드 박물관을 회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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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issus 2008.03.31  03:18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바빌론 문명으로 이어지고 오늘날 이라크문명의 근간으로 내려오는데 지난 미국의 이락크 침공으로 찬란하던 고대 문명들의 보고인 바그다드 국립박물관이 미군들과 주민들에 통째로 털려나가서 지금 각국 시장에 경매물로 나오고있는 이런 참상은 미국이 저지른 비교할 수없는 인류문명에대한 참극이다. (바그다드 박물관을 회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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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08.03.31  09:04

수메르 文明에 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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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lles999 2008.03.31  10:18

수메르에 문자가 없었나요???길가메쉬 서사시는 어떻게 쓰여있는거지???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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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008.03.31  10:29

지그라트는 유프라테스강과 나일강에서 꽃피운 메소포타문명의 유산입니다. 토양의 비옥하여 수메르인은 풍족하였고 종교적인 절대적인 신을 모시기위한 만남의 장소로 지그라트를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 제물을 바치고 계시를 받았습니다. 근대에 와서 지그라트는 모래속에서 발견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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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j2625 2008.03.31  10:32

고조선 이전의 배달국 환국이 있었다는데 그당시 고조선 강역도에 수메르문명도 있었다는데...우리말로 수밀이국이라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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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s 2008.03.31  11:20

제카리아 시친의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이라는 책을 보면 위 내용에 대한 자세한 언급이 있습니다. 재밌거리로만 읽게에는 내용이 좀 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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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6304 2008.03.31  11:49

불교의 수미산...이 이 인류최초의 문명 수메르에서 나온 말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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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hvic 2008.03.31  12:10

한국(桓國) 의 12 연방국(聯邦國) 중 하나인 수밀이국(須密爾國) 수메르
수밀이국(須密爾國)은 천해(千海) 즉 바이칼 호수의 서남쪽 중앙 아시에 지역에 위치한
한국(桓國)의 12연방국(聯邦國)중 한 나라였다.
서기전 4500년경을 전후(前後)하여 지구의 날씨등 환경의 변동으로 인하여 살던 땅 중앙아시아에서
수밀이국(須密爾國)의 민족중 일부가 서쪽으로 이동하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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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un39 2008.03.31  13:37

환단고기는 안봤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12연방국은 서로 다른 종족이었을거 같은데... 12종족이면 현생인류 대부분 포함되지 않을지... 수메르국이 조상이 우리 민족이라는 근거는 없는듯.. 위 석상도 아랍인에 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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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왕 2008.03.31  13:58

음....정말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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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가리 2008.03.31  15:04

별것아닌것 가지고 호들갑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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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대 2008.03.31  15:06

쳇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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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mho 2008.03.31  15:35

슈메르인은 유전학전으로 우리 동이족과 유사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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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chire 2008.03.31  15:39

우리가 4대문명의 발상지라고 알고 있는 것은, 4대 문명의 생존지 라고 해야한다. 대홍수 이후 생존자들이 모여서 문명을 재건한 장소인 것이다.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보이는 것은, 홍수가 모두 쓸어 버리고 난 생존자들이 모여서 이룩한 문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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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도 2008.03.31  15:48

슈메르 언어와 한국어는 같은 단어가 여러개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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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resh20 2008.03.31  16:32

인간의 과학적 사유를 과소평가는 사람들이 외계문명기원설을 자주 운운하는 것 같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현대의 첨단장비 없이도 지구의 크기를 거의 정확하게 측정했고 행성의 움직임을 게산하는 컴퓨터까지 만들어냈지요. 인간은 이제 갓 돌을 버리고 청동을 쓰다가 철기를 거쳐 한단계 진보된 강철를 사용하는 중. 사용도구만 달라졌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점만 달라졌을 뿐. 현대문명이 고대문명보다 엄청나게 발달했다는 현대인들의 생각은 착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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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ire 2008.03.31  16:53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지구라트의 추억이 새록 새록... :) 음... 개인적으로는 어느 시점에나 변화의 시기, 급격한 발전의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영국의 산업 혁명기라든가, 현대의 IT발전이라든가... 가령 20세기에는, 고작 100년전에는 우마차 끌고 다니다가, 이제는 양자컴퓨터로 우주의 근원까지 파고드는데, 그 고작 100년 사이의 세월동안 초발전 하는 것은.... 어떻게든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라고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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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수 2008.03.31  17:21

지구" 인간외에 그 누군가가 있었을거란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확신을 가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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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yakek 2008.03.31  18:07

서양 놈들이 지들 문명 외에 다른 뛰어난 문명은 전부 말갖잖은 외계인 같은 어떤 알수없는 존재에 의해서 발달했다고 개씨부렁되는 소리를 여기 이색히들도 곶이곧데로 씨부리고 있네 에이그 이 한심한 색히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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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uljae 2008.03.31  18:50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성서공부하면서 약간은 알고 있는 예기였지만 정말 다른 시각에서 설명해 주시니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주 들려서 좋은 글 많이 읽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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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마천도 2008.03.31  18:56

이러한 문명은 하늘의 자손 동이족에 의해서 서양으로 전파된 문명임이 틀림 없습니다. 우리는 조상들의 빛나는 업적을 이씨조선 500년과 현대사 100년 동안에 왜곡된 역사를 배우며 우리자신을 잃어버린 역사와 시간의 단절로부터 이제는 해방되고 찬란한 우리의 역사를 찿아야 합니다. 다음에서 한민족참역사 검색해 보세요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진실을 알수있을 겁니다. 한번의 확인이 평생을 좌우할 역사의 동반자가 되어드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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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8.03.31  18:57

서양문명은 우수성은 그들의 기술과 과학입니다.그리고 합리성이죠.그러나 기이한것은 어떻게 기독교란 저질의 종교가 서양에서 받아들여져서 아직도 살아남고 있는지 불가사의 합니다.사막 황무지에서 벌거벗고 양이나치며 산제물로 시조신에게 제사나 지내던 야만이 세속의 권력과 결합 1000여년을 우롱하다니,정말 희대의 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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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472 2008.03.31  20:48

지금의 이러한 과학기술도 핵전쟁이나 행성충돌로인해 다 파괴되고 없어지고 인류 또한 멸종위기까지 간다면 지금으로부터 2000년후에 번성한 또다른 인류들이 지금의 과학기술을 놀라워하며 미스테리하게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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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63 2008.03.31  20:50

전어려서 잘모르갯지만 기픈 뜻 이잇는것같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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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인간 2008.03.31  21:36

오~~~~~~~~~~~~~~~~~~~~~~~~~~~~~~~~~~~~~~~~~~~~~~~~~~~~~~~~~~~~~~~~~~~~~~~~~~~~~~~~~~~~~~~~~~~~~~~~~~~~~~~~~~~~~~~~~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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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이 2008.03.31  22:30

간단하게 생각하고삽시다 성경에 홍수이야기가 많은것은 당연합니다 단체로 바빌론으로 유대인들 글려갔으니까요 우르의 유적지 보면 벽면 타르로 방수작업되어 있습니다 홍수가 많았다는이야기죠 그리고 이슈탈문만봐도 방수처리 되잇습니다 피라미드에 왜 홍수자국있냐고요 당연합니다 옛날에 나일강이 바로옆에 흘렀거든요 밝혀진 사실인데 제발 신좀 들먹이지 맙시다 특히성경 구역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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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이 2008.03.31  22:36

성경책에 나온내용으로 짜맞추기시작하면 정말 대책없습니다 밤에 잠시 cbs 에서 나온 목사님 말들어보니 정말 어이가 없엇습니다 세상이 6000년 밖에 안됫는데 과학자들이 구라치고잇다 탄소연대측정법이 잘못되었다 목사님이 과학의혜택을보면서 살면서도 무시하니 할말이 없더군요 제발 정신나간목사님들은 그들의 정신적 고향인 미국으로 이민가시면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좀많아질거 같아서 글올립니다 그런분들은 돈싸들고 이민가셔도 제가 박수 쳐드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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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2008.03.31  23:13

서양 놈들이 지들 문명 외에 다른 뛰어난 문명은 전부 말갖잖은 외계인 같은 어떤 알수없는 존재에 의해서 발달했다고 개씨부렁되는 소리를 여기 이색히들도 곶이곧데로 씨부리고 있네 에이그 이 한심한 색히들ㅋㅋㅋ

08/03/31 (월) 오후 6:07 [i9yakek
..........................................
동감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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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2008.03.31  23:17

매일같이 환상 환각만하더니만 다들 머리가황홀해져서 거런겁니다. 좋은것만 보면 못참하서거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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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2008.03.31  23:23

한국(桓國) 의 12 연방국(聯邦國)
.................................
그사람 입은 둘도없는 역사책일세.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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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00

세계4대 고대 문명 이전에 이미 한국과 배달나라에 문명이 존재 했지요. 배달나라는 서기전3897년에 세워졌고 한국은 서기전7197년에 세어졌지요. 한국이전은 마고성시대! 서기전10,000년경 마고성(파미르고원)에서 복락원을 맹세하고 동,서.남, 동북으로 나누어 살기로 하여 이동하였는데, 각 3인의 시조들이 사방으로 나뉘어졌은 모두 12파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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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01

그중 마고의 장손이 황궁씨로 차자와 삼자로 하여금 각 지역을 순회하면서 결속을 다지고 옛역사를 잊지 않도록 전수하였던 것이며, 그후 유인씨, 한인씨(한국), 한웅씨(배달), 임금씨(조선)으로 이어지면서 문화 문명의 교루가 끊이지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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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01

한국배달 시대에 이미 1주일을 기초로 하여 1년에 52주 13월, 19년에 7회의 윤달을 넣은 완벽한 음력이 정립되어 있었고, 종교를 가르치고 심신수련을 하는 학교, 입법(풍백) 행정(우사) 사법(운사)의 제도가 이미 정립되어 있었으며, 천체운행의 비밀을 훤히 꿰뚫고 있었던 문명사회가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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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08

마고성에서 사방으로 나뉘었던 것이, 동으로는 티벳과 중국내륙, 남으로는 인도지역, 서로는 메소포타미아지역, 동북으로는 천산산맥과 몽골지역 만주쪽이지요!서기전 약10,000년경에 문명의 주인공들의 대이동이 있었습니다!한국시대에 천산을 중심으로 12한국이 있었으며, 배달나라와 단군조선에 이르기까지 흩어진 형제들에게 순회하면서 역사를 가르치고 문명을 전수하였지요!수메르족 그들은 바로 한겨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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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12

그리고 단군조선 초기까지만 해도 천사(단군조선의 사자)들이 성생주(인도지역), 월식주(메소포타미아지역), 운해주(티벳, 중국내륙)를 포함하여 사방으로 전교(가르침을 폄)하러 다녔답니다!낙원시대는 마고성시대를 말합니다. 마고성을 떠나면서 복낙원을 맹세하였답니다!수메르족은 바로 마고성에서 분가할 때 서쪽으로 갔던 형제들이며 그후 한국시대와 배달나라를 거치면서 서기전3800~3500년경 메소포타미아지역에 정착한 것이지요!고도의 문명을 이미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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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27

한국에서 전해져 배달나라에 이미 1년이 365.24229907일이라는 달력이 정립되어 있었습니다.1주일은 7회제신력이라하여 일, 월, 수 ,화, 목, 금 ,토의 신들에게 제사지내는 날로 반복하면서 시간의 흐름을 기록하였지요!1년 52주에 12개월에다 약3년마다 13개월로 하여 19년에 7번의 윤달을 넣어 완벽한 음력이 정립되어 역사기록에 시간적 오류나 빈틈이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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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28

단군조선 초기에 요임금이 배달나라의 역법을 따르지 않고 명협이라는 풀에 의존하여 마음대로 달력을 만들었으니 이는 천도를 어긴 것이라 단군조선에서 엄히 꾸짖었고 순임금이 요임금을 유폐시키고 선양받아 임금이 되자 도량형을 맞춘 사실이 있습니다.그후 하나라 은나라를 거치면서 은나라는 10월의 달력울 사용하기도 하였는데 이치에 만지 않은 달력이었지요! 우리의 달력은 한국배달조선을 거치면서 수정된 적이 거이 없으며 간지로 기록된 것을 따져보면 너무나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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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33

마고성 시대에 황궁, 청궁, 백소, 흑소의 넷 책임자가 있었는데, 이것이 각 성씨가 되었으며, 백소씨, 흑소씨의 후손들은 인도지역과 메소포타미아지역으로 이동 한 후, 소(巢. 새집 소. 새집은 나무꼭대기에 지은 것을 말함. 망루나 탑 모양)을 많이 만들었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를 만드는 풍습이 바로 메소포타미아지역에서는 지구랏이 되었고, 인도지역에서는 탑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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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37

그러나 그 풍습을 남아 있었으나 그 연유를 몰랐다고 합니다. 즉 마고성에서의 유습을 지키기는 하였으나 왜 그렇게 하는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원래의 역사를 모르기 때문이지요!마고성에서 황궁씨, 청궁씨, 백소씨, 흑소씨의 네 씨족은 북, 동, 서, 남쪽에 보(堡)를 담당하였는데, 마고성의 주인은 즉 임금 즉 그 당시의 신(神)은 마고였습니다. 네 씨족이 각 사방을 지킨 것이지요. 신라시대 박혁거세는 거서간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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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42

거서간(居西干)이란 바로 서쪽에 살면서 지키는 간(작은 왕)이란 뜻입니다. 이는 곧 서기전86년경부터 서기전57년경 고두막한의 북부여시대에 박혁거세의 아버지가 거서간이었다는 것으로 박혁거세는 어머니를 따라 한반도 진한으로 와서 신라의 시조가 되었는데, 아버지의 직책을 이었다는 뜻에서 거서간이라 하였던 것입니다. 백소씨가 바로 거서간에 해당한다고 보면 됩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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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46

요임금은 원래 서보의 간에게서 도를 배웠다고 하나 수에 밝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이때 서보(西堡)의 간(干)이 바로 배달나라 때 서쪽을 지키던 장(長. 책임자. 왕)이었지요. 궁(穹)과 소(巢)는 바로 보(堡)를 가리킵니다.즉 침입자를 막기 위하여 지키던 망을 보던 장소입니다.신라시대 석탈해는 동보(東堡) 출신이라고 합니다. 즉 단군조선시대의 동쪽을 지키던 족속들의 후손이라는 뜻이지요.동보는 아마도 지금의 일본땅(동쪽에 위치한)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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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0:51

결론적으로 수메르족은 바로 한겨레이며, 배달나라의 문명과 단군조선의 문명을 전수받으면서 서양문명의 뿌리가 되었던 것입니다.서기전3500년경에 고도로 발달한 수메르문명은 서기전2000년경에 이르러 아카드족이 대신하면서 수메르족이던 아브라함이 갈데아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이동하면서 이스라엘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배달나라 시대인 서기전3500년경 태호복희의 여동생 여왜(여희)의 신통한 업적이 수메르로 전수되어 성경의 창세기에 그 흔적이 남아 있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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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1:02

12진법, 태음력, 씨름, 점치는 법, 비슷한 언어 ....수많은 점이 한국과 닮아 있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서기전3800~3500년경이면 아마도 배달나라와 수메르는 거의 의사소통이 원만한 사이였다고 보여집니다!!!서기전3897년 한웅이 배달나라를 건국할 때 수메르족들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정착을 시작했겠지요!그후에도 본국 배달조선에서는 끊임없이 천사(天使. 권사, 환부 등 전교자)들을 순회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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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1:13

하루씩 돌아가면서 일월수화목금토의 신에게 제사지내는 것이 1주일달력이 되고, 이 일월수화목금토는 바로 음양오행입니다.하루는 12지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이니 12진법이 되며. 10간의 갑을별정무기경신임계와 12지를 조합하면 60갑자의 60진법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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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1:16

마고성시대 이후 홍수설화가 있습니다. 즉 서기전10,000년경 마고성에서 4지역으로 분거이후 마고가 마고성을 청소하면서 부은 물이 동서로 넘쳐 땅을 크게 부수었다라고 합니다. 동서는 바로 중국내륙지역과 메소포타미아지역이지요. 중국내륙에서는 서기전2288년경 9년 대홍수가 양자강을 중심으로 일어나 서기전2267년 도산회의에서 단군조선의 태자부루가 오행치수법 전수하여 우가 치수에 성공하기까지 22년이상을 끌었으며, 서쪽인 메소포타미아지역에서는 서기전2348년경 노아홍수가 발생하여 1년을 끌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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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1:22

물의 깊이로 보면 노아홍수가 더 심했다고 볼 수 있으나 홍수가 계속된 햇수를 따지면 중국의 9년홍수가 더 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중국의 9년홍수는 본국인 즉 하늘나라인 단군조선의 가르침으로 치수를 한 것으로 되어 있고, 노아홍수는 저절로 물이 빠져 나간 것으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요!중국의 치수기록에서 송미자세가에서는 "하늘이 우에게 (신서, 금간옥첩, 오행치수법) 주셨다"라고 적고 있는데, 이를 만약에 더 신화식으로 적으면 "하늘님이 우에게 홍수를 다스리는 법을 일러 주셨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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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1:32

노아홍수에서 물이 빠지게 한 것은 바로 신(여호아)이라고 암시하고 있습니다.홍수의 주체와 배수의 주체를 신으로 적고 있지요. 그 주체는 바로 마고입니다. 머고가 마고성을 하늘로 옮기면서 청소한 물이 동과 서쪽으로 흘러 대홍수를 만든 것입니다.노아홍수와 중국의 9년홍수는 약60년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이전에도 대홍수가 있었습니다. 마고 분거 이후 바로 마고에 의한 대홍수는 서기전10,000년~서기전7197년 사이에 발생했겠지요!노아홍수와 중국의 9년홍수는 역사기록에 남았있는 대홍수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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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01:32

수메르지역에서는 노아이전에도 대홍수가 있었지요!바로 수메르의 점토판에서 대홍수에 대한 기록이 발견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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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그리워 2008.04.01  02:09

크메르 인들은 좀 게을 르고 신경이 좀 둔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선 적응을 자 ㄹ 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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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6304 2008.04.01  08:26

배 船자의 의미를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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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musa 2008.04.01  12:00

결국 지구인 스스로 자연스럽게 점차적으로 문명을 발달시켜야 하건만, 갑작스럽게 외계의 선진 문명이 이식되어 자리잡게 되고 그 부작용이 점차 커지자 홍수를 통해 갑자기 등장한 선진 문명을 말살시켰다는 얘기처럼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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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as 2008.04.01  12:13

수메르 문명 좀 자세히 공부하면 하등 신비할 것이 없다는걸 알게 됩니다. "갑자기 발달된 문명이 나타났다"는 것은 고고학 발굴 초기의 내용이죠. 후속 발굴로 그 전단계 문명이 하나하나 드러났습니다. 결국 순차적으로 발전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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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010313 2008.04.01  12:28

다른 선진화된 문명의 사람들에의해 전해진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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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2008.04.01  12:44

trader6304 님 그뜻이 바로 노아의 방주 아니겠습니까 ?..성경을 창세기부터 읽어보면 잘 알수 있을텐데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2절)..여러분이 백날 과거이야기를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 이제 곧 이 세상이 끝나고..새로운 세상이 올텐데요..그러나 그전에 반드시 심판이 있음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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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ey 2008.04.01  12:53

구약성경 창세기를 자세히 읽어보면 노아의 홍수이전 즉 하나님께서 물로 세계를 심판하시기 전에 인간들이 무척 번성하여 많은 영웅과 위인들을 배출했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홍수가 일어나 인간이 멸망당하기 전에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운 고도의 문명이 존재했던 것 같습니다. 그 증거로 정교한 고대의 남극대륙지도 발견과 (현재 10000m가 넘는 빙하밑에 파묻혀 보이지 않으나 현재 인공위성으로 얼음 밑을 촬영한 지도와 겹쳐보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짐) 이집트의 피라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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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ey 2008.04.01  12:56

이집트의 가장 큰 3개의 피라미드는 현생인류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 옆의 조잡한 것들이 이집트인들이 흉내낸 것이고) 지금 현대의 건축토목기술로도 230만개의 정교히 가공된 수십톤의 돌을 쌓아올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각도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 피라미드 내부 중앙에서 북극성을 향하는 긴 구멍이 발견되었는 데 이 구멍은 피라미드를 만들고 난 후 뚫은 구멍이 아니고 처음부터 가공되어진 돌들을 짜 맞추어 조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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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ey 2008.04.01  12:56

현생인류 전에 엄청난 고도의 문명이 있었지만 타락하였을 때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후세 인류에게 전하기 위하여 남긴 일종의 경고장인 것입니다. 성경에 바벨탑 사건도 기록되어 있지만, 현대의 과학과 기술도 진보될수록 인간의 교만이 더하여져서 신과 동등한 위치에 오르려고 할 때 결국 멸망할 수 밖에 없다는 그 경고를 지혜롭게 빨리 눈치채야만 합니다. 지금 현생 인류도 노아홍수 때 인류처럼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고 타락하고 교만해져 가다가는 언제 멸망될 지 모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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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2008.04.01  13:21

요즘,중공인들을 한 족이라고 쓰는 분들이 많은데요, 현재 중공 집권층은 한족이 아니라 화교족 입니다. 한은 원래 우리 한민족만의 고유언어입니다. 그런데 화교왕족이었던 이씨조선왕조의 유교노예의식에 따라 우리 한 이라는 고유의 훌륭하다는 뜻인 한을 화교국가에 써주기 시작한 이후로 지금 짱깨놈들이 han이라는 단어를 쓰고있는거죠.한이 곧 칸이죠. 칸의 원어는 알타이 즉 지상최고라는 뜻의 금(큰)입니다.중공 화교족을 한 족이라고 쓰지 맙시다.국내최대의 역사사이트: 한민족참역사(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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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6304 2008.04.01  13:22

예 맞습니다. 배 船자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한자에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담아 전해준 것이죠. 배 舟자에 노아와 부인 3아들과 자부 즉 8명이 八口 타서 구원받은 것을 의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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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0114 2008.04.01  14:34

재미있게 보고 참고하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하지만 고의적 목적으로 자신들의 허황된 교리를 전파와 함께 심판이니 뭐니 하면서 떠드는 예수쟁이 글은 없었으면 합니다. 성경책의 노아의 홍수 설화 수메르인 신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 아는 사람 다 압니다. 그리고 자꾸 심판이니 뭐니 하면서 겁주는 사람들,, 믿어줄터이니 당신들끼리 교회안에서만 이야기 하세요. 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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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6304 2008.04.01  16:33

헬로..수메르 문명이 오래되긴 했지만 그게 어떻게 발생되었는지는 성경 (구약성경 창세기 10장 11장등)을 읽어보면 자세히 나온다..이왕 그것도 좀 보게나..확실히 알고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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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 2008.04.01  16:48

헛소리하고 있네, 성경에 따르면 인간이 창조된지 6,000년인데 --- 기원전 5,000년에 인간이 존재한 것 같이 헛소리 해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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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6304 2008.04.01  17:05

윗분..성경에 명시적으로 6,000년을 말하는 것은 아님...성경상 나온 사람들의 연표를 작성하다 보니 그런 숫자가 얻어진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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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yakek 2008.04.01  19:43

유태인 중동미신 예수색히 똘마니들 아주 개쥘알 처발광을 하구 자뻐졌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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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왕미남 2008.04.01  22:06

퍼니님 프로필이 없네.. 프로필좀 올려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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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_jeong 2008.04.01  22:13

수메르의 유적과 유물을 처음 발굴했던 우울리, 그리고 그 뒤를 이은 서양의 고고학자들이 192~30년대
이미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수메르인들이 어쩌면 아시아에서 이동해온 민족이라고 추측할 수도 있는
말들을 남겼지요. 또 수메르어와 우리말에 연관성이 보이기도 하구요.
일단 이러한 것들을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게 무엇인가.. 이걸 연구하고 밝히는 게 역사학의
책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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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sjyjy 2008.04.01  22:14

흠~ 우리나라에서나 중국에서도 대홍수의 설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점은 다른 지역에서 대홍수의 관한 이야기는 많은 피해가 있었다는 내용이지만(??) 중국이나 우리(고조선/환국)은 거의 피해가 없었다는 내용이더군요.. 그에 대해서는 중국의 왕<--(그때 그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않나내요) 동쪽의 나라에서 치수법을 배워와 미리 준비했다는 내용이었답니다~ 환단고기 내용이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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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_jeong 2008.04.01  22:19

종교와 역사를 구분 못하는 것들도 글과 인터넷을 안다고 함부로 입을 놀렸군.
그럴 시간있으면 아프칸 가서 선교나 하시게들... 여기와서 더러운 발자취 남기지 말고..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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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23:48

노아홍수는 연대적으로 서기전2348년경에 일어난 것으로 계산이 됩니다. 창세기의 만물창조는 서기전4000년경 이야기입니다. 즉 이스라엘의 성경에 적힌 인간의 역사는 고작 6,000년 정도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우리에게는 옛 한국의 역사가 있습니다. 한인7대 3300년과 그 이전의 역사를 합하면 63182년을 넘나드는 역사시대가 있었습니다. 현생인류의 역사시대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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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23:52

물론 인간은 전 지구상에 흩어져 살고 있었겠지요. 우리 한국인에게 종교문화와 문명시대가 이미 서기전10,000년 이전에 존재했던 마고성(파미르 고원) 시대부터 시작되었지요!한 지역에서 갑자기 발달된 문명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새로운 문명집단이 도래하여 이룬 것이 확실하다고 봅니다.3500년경에 이루어진 수메르문명은 바로 옛 한국의 후예들이 일꾼 문명이 분명합니다.옛 한국 역사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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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1  23:58

수메르인들도 원래는 고산족으로 지구랏을 만들었다고 보며, 그옛날 파미르고원의 낙원을 지키던 망루의 유습을 이은 것이라 생각합니다.그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잊어버린 채 모양만 본딴 풍습을 이은 것이지요. 하늘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하여 만든 것일까요? 제단일까요?아마도 신이나 하늘에 제사지내는 제단 역할도 하였다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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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0:05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요.전세계 곳곳에 문명이 있던 곳이면 존재하였고 지금도 남아있지요.산은 자연상태의 피라미드이며, 평야지대에서는 인위적으로 피라미드를 만든 것이고요.무덤으로 된 피라미드는 옛 한국배달조선이 있었던 곳에 모두 존재하였고 지금도 남아 있지요.고구려때까지도 그 유습이 이어져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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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0:10

피라미드는 파라다이스와 통하는 말로 낙원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인간이 행복을 누리는 곳!피라미드 그것은 바로 파미르고원의 마고시대 즉 낙원시대를 기리며 남겨놓은 상징물입니다!용도는 조금 바뀔 수 있다고 보지만!마고시대는 서기전10,000년경 이전에 파미르고원에 존재하였던 것으로 그 마고성의 주인은 마고였으며, 그 아래 인간들은 마고를 신으로 모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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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0:10

실낙원을 만든 죄를 마고앞에 사죄하며 복락원을 맹서하면서 동서남동북의 사방으로 이거하였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그 실낙원은 바로 포도에 의한 난으로 초래된 것이었습니다. 즉 먹는 것에 의한 인간들의 욕심으로 마고성을 파괴하게 되어 결국 실낙원을 뒤로 하고 흩어지게 된 것입니다. 파미르고원은 그 자체로 하나의 피라미드(파라다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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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0:17

파미르고원에서 서기전10,000년경 사방으로 이거한 이후 대홍수기록이 나옵니다.장손이었던 황궁씨의 무리들은 천산산맥을 중심으로 흩어져 살게 되었고, 사방으로 흩어진 형제들을 단군조선초기까지는 물론 신라시대 마랑제도처럼 다른 나라에 유학하는 형태로 변질되어 그 유습이 계속 이어졌지요!혜초의 왕오천축국전에서 보듯이 그 옛날 유습을 이어 순회하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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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0:25

교통이 나빴던 그 옛날에도 인류는 그 문명사회가 단절되지 않고 서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동방박사가 예수를 바빌론지역으로 인도하였고, 예수는 인도지역 심지어 티벳의 라사지역까지 유학하였으며 인간의 정신사상과 초인간적인 육체적 능력을 경험하면서 대성인이 된 것도 이와 통합니다.모든 인간은 하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정신이 하늘님을 저버리면 즉 인간을 못살게 굴면 더이상 하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즉 예수만 하늘님의 아들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평등한 하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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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0:32

석가모니만 부처가 아닙니다. 그이전에 배달나라 시조 한웅은 바로 21일만에 깨달은 부처입니다. 신불(神佛)이지요!석가모니는 인불(人佛)!중국의 도교는 바로 배달나라 자부선인(광성자)에게서 나왔습니다.공자의 유교는 바로 배달나라단군조선에서 요순하은주를 거치면서 나왔지요. 그러고 보니 유불선, 기독교의 4대종교의 뿌리가 한국배달이 되는 셈입니다!현묘지도!바로 신교(神敎)입니다.천지인 삼신일체, 경천애인, 지성감천의 종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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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0:41

현생인류의 원산지는 유전학적으로 따져서 아프리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현생인류의 정신문명뿐 아니라 과학문명의 원산지는 파미르고원에서 시작한 하늘나라였던 옛 한국과 배달나라입니다.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이념으로 모든 백성 즉 인간을 행복하게 하기 위하여 하늘님을 대신하여 다스린 나라, 하늘나라 천국이 바로 우리 옛 직계 선조들이 다스렸던 나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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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1:03

옛 한국의 삼대경전 중의 하나인 삼일신고는 유불선 그리고 기독교의 원 사상을 다 담고 있습니다.천산역사연구원에서 삼일신고 풀이를 참조하세요!유교는 인간의 도리를 강조하고 불교와 선(도교)은 크게 다르지 아니하며, 기독교는 신에 의지하고 복종하는 종교로 경천애인 사상과 통합니다.천부경의 천지인 삼신일체 사상에서 시작하여 만물생성, 우주, 하늘나라, 하늘님, 인간만물, 쾌락과 고통, 윤회, 초인간적인 신통력..등등을 설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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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4.02  01:07

삼대경전 중의 참전계경을 보시면, 글자대로 계(계율)를 일러주고 있습니다.천벌이나 후손에게 화가 미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법 이전에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도리로써 서로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계율로써 가르치고 있습니다.정말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가르침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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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Ko 2008.04.20  09:23

개인적인 의견대로...2000년이란 시간적 개념은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죠..사실 그 수메르인들이 만들엇다고 하는 그 많은 발견과 문명들도...우리 현생인류가 불과 근대 200년 동안 만들어 놓은 문명과 발견에 비하면 크지 않은 결과물입니다. 만약 아주 오랜 시간뒤에 똑같이 역사적 기록이 없을 때 현재 이루어 놓은 모든 업적과 문화를 후손이 보면 같은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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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fe4134 2008.04.21  01:53

삼태극인지 한미족참역사인지 요 증산도 양반들 어거지 쓰는것 보면은~참!!왜~!? 아예 나중에 이렇게 주장하라지~ 한민족은 외계에서 강림한 민족으로 우주전쟁에서 포로로 잡아온 프루토스족을 공사감독관으로 마창가지 포로로 잡아온 번식련이 강한 저그들을 일꾼으로 세계에 있는 피라미드나 고대 거대 건축물들을 축조했다고 말이야...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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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rim 2008.05.05  03:03

고시에 나오는 수미리에 대한 기록을 참고하면서 스메르인들의 이주경로에 대한 연구를 한다면 그들이 말하는 신이 신인지 아니면 어느 선진족속의 나라가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카고에서 에드워드 림 (2008.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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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opark 2008.05.05  04:04

수메르문명의 미스테리라는 제목은 잘못된거 같습니다. 믿기지 않을지 모르지만 분명 수밀이국은 한웅(글자대로 읽으면 환웅이 되나 그당시는 이두를 사용하여 하늘님이란 뜻으로 쓰였기 때문에 한웅이 맞음)의 나라 즉 우리 조상들의 옛조선의 12개 지역중에 하나였음이 한단고기(옛조선부터 단군조선까지의 여러 통치자들의 즉위 년대및 중요한 사건들을 기록한 책자)에 나오며 우리의 조상들에서 갈라진 문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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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opark 2008.05.05  04:05

일제의 역사왜곡으로 전설이 되어버린 옛조선과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역사를 되찾아야만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민족이 어떤민족이있는지를 알아야 이스라엘민족처럼 2,000년이 흐른후에 나라를 다시 세우는 저력을 가져 먼훗날 통일뿐 아니라 광활한 만주와 우리의 옛모습을 되찾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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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opark 2008.05.05  04:10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 역사학자들의 조수로 일하며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던 이병도라는 자가 해방후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며 일본인들의 의해 만들어진 날조된 역사를 가르치고 그것이 지금 우리 머릿속에 든 우리역사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 민족의 혼을 갉아먹어버렸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단고기(한웅,단검시대 의 옛기록)를 꼭 필독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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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94382 2008.05.05  07:48

미래를 걱정하고 연구하삼 과거에 살지 마시고 환경보존 문제 연구에 더 몰두하심이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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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u 2008.05.05  08:33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4월 매주 토요일에 -21세기 역사학, 우주과학과의 만남- 인문강좌가 있었는데 그 주제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충적세 후기 외계충격설로 보는 상고시대 인류문명"
이 강좌를 재미있게 들었는데 오늘 슈메르문명을 검색해보니 고개가 끄덕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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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도걸킬도걸킬 2008.05.05  09:53

슈메르는 분명히 12한국중하나인 수밀리국 맞고요 그들이 쓴 문자는 설형문자로서 복희씨의 팔괘문자를 근거로한 쐐기형 문자로 이미 판명, 60진법은 60갑자에서 비롯됨 대홍수시 아카드인의 공격으로 멸망 소호금천국의 멸망이 수메르국의 멸망과 직결 일부인들은 우리역사를 인정못하나 고역사는 어머어마한 역사입니다 우리역사를 되찾으려면 중국이나 일본보다 강한 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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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도걸킬도걸킬 2008.05.05  09:57

12한국에 대해선 우리 한단고기에만 나오는 게아니라 당태종때 쓴 진서에서도 분명히 기록 되너있음, 물론 수,당도 선비족의 일파로서 흉노에서 분파되어온 민족임, 흉노는 초기 고조선에서 나왔으므로 당태종그도 12한국의 후손으로 그 정통성을 역사를 통해 나타내려고 한것입니다 수당과 고구려의 싸움을 대외 항쟁으로 봐선 않되며 어디까지나 대내적인 전쟁으로 봐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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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호 2008.05.05  10:03

이라크에 파병되었던 서희 제마부대가 주둔하였던 안 나시리아의 탈릴기지 부분이 갈데아 우르지방이고 그곳 주둔지에서 1Km 떨어진 부분에 수메르왕국 터가 있고 위 사진의 달신전(지구랏트) 이 있더군요. 현장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참고로 그곳엔 아브라함 생가가 보존되어 있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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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도걸킬도걸킬 2008.05.05  10:03

소호금천국에서 수밀리 제국을 도우러 간 장군의 이름이 얹날(얹어서 날으다)이며 서양 역사책에선 엔릴로 기록되어있음 수밀리 제국의 멸망후 대부분은 우리 한국으로 되돌아 왔고 일부는 유대지역으로 건너가 유대국가를 건설하게 됨( 이스라엘과 우리는 dna구조가 일치하죠) 12제국은 당태종때의 광역과 그리고 징키스칸때의 광역과도 비슷함. 삼국사기이후 우리민족은 대국인으로서의 긍지를 상실하게 되었음 빨리 우리의 경제력을 더욱 부흥시켜 언젠가 큰나라가 분열된다면 조선인보호를 명목으로 본토를 서서히 다물해야 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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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도걸킬도걸킬 2008.05.05  10:16

우리나라는 더욱더 큰 힘이 필요 하다구~~~~~!!!!!x100
우리역사를 되찾아야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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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도걸킬도걸킬 2008.05.05  10:18

우리역사 되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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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도걸킬도걸킬 2008.05.05  10:18

우리역사 되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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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작살 2008.05.05  10:35

이라크 파병갔을때 저기 올라가봤는데..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신전이라고 들었는데 이제야 좀 알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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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2008.05.05  10:40

[천산역사연구원] 병1신아 개소리좀 하지마;; 환단고기랑 성경이랑 퓨전시켯냐? 12부족? 무슨 야곱의 아들들인 12지파냐? ㅂ ㅅ 늬미 개1소리 하고 자빠졋네;ㅉㅉㅉ 옛날엔 환국이 졸라크고 니말대로 컷다고 치자 근데 지금 어쩌라고 중국 폭력유학생 구속도 못시키고 광우병걸린소나 쳐먹어야할 존만한나라가됫는데;;니들말대로 칸?이딴 개소리가 진짜라면 우리는 지금 중국 속국이란 뜻이겟네? 좀 생각좀 하면서 역사를 지어내라;ㅉㅉ말도 안되는 개솔 짓거리지말고 ㅂ ㅅ 새1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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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2008.05.05  10:40

아 그리고 몬넘의 노아홍수가 2000년 전이야 븅아; 아브라함이 기원전 3000년 전 사람이라는데 이 쓰레기같은 사기꾼 새1키야 ㅂ ㅅ 무뇌냐? 소고기 쳐먹엇더니 광우병 걸렷냐? 쓰레기 새1키야 집에서 발이나 닦고 잠이나자 그딴 판타지 소설 쓸 시간에 동북공정이나 독도 찾을 방도나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될지 생각이나 해봐라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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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2008.05.05  10:45

아나 정신 나간 ㅂ ㅅ 들 ㅋㅋㅋ 유태인이랑 DNA일치하고 또 모 지금 중국인들만 제와하고 동북아 유전자가 다 똑같다는니 ㅋㅋㅋ진짜 그건 누가 조사햇냐?ㅋㅋㅋ 기본좀 알고 살아라;; 제대로된 증거를 가지고 증명을 해봐 ㅋㅋㅋ 어디서 판타지소설을 짓거리고있니 ㅋㅋ현재 우리국민이 4800만인데 니네 카페에서는 9000년전에 천만명이 넘는 인구가 있엇다 그러더라 ㅋㅋㅋ 그 천만이 넘는 인구는 모먹고살앗다냐?ㅋㅋ 광우병걸린 소고기 쳐먹엇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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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2008.05.05  10:49

미친 ㅋㅋㅋㅋ 이젠 9000년전에 환국은 컴퓨터도 있고 달나라도 갔다왓다고 해보시지?ㅋㅋㅋ증거는 9천년전에 만든 웹하드 사이트에 올렷다고 짓거려보고 ㅋㅋㅋ 또 이런 댓글 올라오는거 아니야?ㅋㅋ [이소연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런기사뜨면 분명 댓글에 ; 여러분들은 9천년전 환국에서 달 나라 보낸거 모르시죠?(한민족참역사) ..이런거 뜨겟네?ㅋㅋㅋ명왕성도 갔다고해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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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벌 2008.05.05  10:51

요하문명은 더 앞서는데...흠 요하의 문명은 동이족, 즉 조선의 문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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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2008.05.05  10:57

그리고 조선을 이조니 화교니 깍아 내리지마 ㅂ ㅅ 들아 모자라보여 ;; 니들주장대로하면 이세상에 정통성있는 국가 하나도 없으니깐.. 약육강식모르냐? 조선이 힘이없엇으니깐 어쩔수 없이 사대외교를 한거야; 그렇다고 조선이 무슨 식민지엿던것도 아니고 ㅉㅉㅉ 우리조상들 왜그렇게 깍아내리냐? 역사를 사랑한다며 지키고싶다며 그러면서 무슨 화교정권이니 모니 ;; ㅂ ㅅ 들 니들은 역사 지킬 자격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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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8.05.05  12:25

요하문명은 수메르보다 몇쳔젼 더 앞서 있었고 그런 문명의 한줄기가 수메르지역으로 이동하여 터전을 잡았을 뿐입니다. 당시 그곳에 살던 정착민족들에겐 신인류처럼 보였을테지만... 역사의 단편적인 사실만 보고 자신들이 원하는 왜곡을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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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2008.05.05  12:30

이 지구행성만이 지적문명이 존재하는 유일한 곳이라는 우매한 생각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 달조차도 외계문명이 존재하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 지구내에도 외계로부터 온 존재들이 건설한 기지가 곳곳에 존재한다고 하며, 지구인과 섞여서 지구인 사이를 외계인들이 돌아다니며 사는 경우도 존재한다고 한다. 지구는 은하계 중심에서도 멀리 떨어진 변방에 위치한 비교적 젊은 행성이다. 은하계에는 2000억이 넘는 항성이 존재하며, 이러한 은하계가 또 다시 이 우주에는 2000억이 넘게 존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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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2008.05.05  12:31

그리고 이러한 우주와 평행하는 또 다른 차원의 우주가 존재한다고 한다. 시공간적으로 차원을 달리하는 또 다른 거대우주가 우리 우주와 평행하여 존재하고 있으며, 무수하게 이어져간다고 한다. 우리만 여기에 있을까?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가장 깨이지 못한 자일 것이다. 그렇다면 외계인은 왜 지구인류 앞에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인가? 우리가 그들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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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2008.05.05  12:32

마치 우리가 대자연의 동물들을 관찰할 때 그들에게 다가서지 않고 멀리서 수년에 걸쳐서 그들의 삶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그런 방식으로 혹시 그들이 우리를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수준차가 너무 크게 나는 경우는 직접 접촉할 수 없는 법이다. 보이지 않게 배후에서 응원하고 지원하고 이끌어 줄수도 있다. 진보와 발전을 격려하고 지원하고 자극하는 그런 것 말이다. 게다가 피에 굶주린 사악한 외계의 존재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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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2008.05.05  12:33

그들에게도 의식의 혁명이 일어났는지도 모른다. 그리스도 탄생은 바로 그러한 그들의 의식 변화를 보여준 것이 아닐까 한다. 야훼를 보라. 피에 굶주리고 분노하고 심판하고 벌하고 응징하고 지배하고 군림한다. 이게 구약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보라. 사랑과 믿음과 소망을 가르치셨다. 이게 신약이다. 이 시기를 정점으로 해서, 지구에 대한 그들의 폭압적 지배와 통치는 막을 내린 것이다. 수메르 문명 역시 외계에서 온 존재들이 만든 문명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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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ad 2008.05.05  12:55

지금의 문명도 산업혁명 이후랑 이전이랑 비교하면 거의 혁신적인 변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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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야 2008.05.05  13:36

성경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이지여... 성경말씀이 얼마나 정확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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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05.05  18:05

도데체.... 성경이라는 역사상 최대의 판타지를 믿는 사람들이 이 나라에 많다는거 자체가 한탄스러움..... 성경 말씀이 얼마나 정확한지는 개뿔.... 2000년동안 연구된 책이니 만큼 얼마나 많은 과장과 왜곡이 더해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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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gpdls99 2008.05.05  18:15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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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bora11 2008.05.05  19:18

보통 이런 문명이야기나오면 무슨 불가사의니 현대과학기술이 그때도있었다느니.. 근데 그래봐짜 기껏 건물몇개 있을뿐이다.. 무슨 피라미드니.. 너무 억측이 심한건 아닌지. 무슨 전기시설, 과학기반 시설이런건 전혀있을리없고 그시대에. 너무 과대 확대해석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물론 건물을 그렇게 만든건 신기한건 맞다.. 허나 당시에 주로하는일이 그거라면 그런건물이야 문제없지 않았나싶다.. 내말은 좀 과대확대 해석은 좀 금했으면 한다. 무슨 그시대에 전기를썼다니는 전지를 만들어썼다느니 하는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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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2008.05.05  20:36

수메르인.....정말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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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_road 2008.05.05  20:38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 좀더 열린 마음과 열린 생각으로 접근하고 싶다면 제카리아 시친의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과 "틸문, 그리고 하늘에 이르는 계단" 을 보시면 당시의 문화와 환경 그것을 해석 할 수 있었던 과정들을 세세히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지식이라는게 편협하지 않고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접하다 보면 나만의 새로운 세상을 꿈꿀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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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0322 2008.05.05  21:01

수메르인들이 미스테리라고 누가 말을하는가 수메르인들은 아담의자손들이고 아담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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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0322 2008.05.05  21:04

수메르인들은 미스테리가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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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질주 2008.05.05  21:33

ps10322님 수메르문명에 관한 책을 읽으시면 그런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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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ny 2008.05.05  21:45

담가다가 참고할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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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2008.05.05  23:48

재미난 글 입니다. 수고하셨거요.../오랜옛날! 공룡시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네안~`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에 이르기 까지의 세월에 비하면 아주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치만../환단고기의 환국이 있었다치고 그로부터 또 다른 세월이 흘러 수밀국(수메르선조)이후 노아의 방주에 나오는 홍수(지금의 예몐지역)..여하튼 살아남은자들..수메르문명?-메소포타미아죠...이후 이집트..황하...대충 정리하면 이런 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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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2008.05.05  23:49

사실 자세히 들려다 보면 화살,화약,총 등의 발달과정을 보듯이...인류의 역사는 잔잔하지만..일반적인 시각으로 보면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문명의 발달이 진화 했다고 볼 수 있죠...세월이 흘러서 단편지식으로 비교해 하나 예를들어 보자면 20세기초 이씨조선,일제시대때랑 불과50녀~100년사이 엄청난 문명,문화적인 갭이 있죠...그리고 같은 동시대라 하여도 일제시대 한국과 미,영,프랑스의 문명,문화적 차이는 제가 보기엔 엄청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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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2008.05.05  23:49

지금도 굳이 아프리카가 아니래도 일반 도시지역과 뉴욕 등 하고는 ..세월이 흘러서 보면 참 아이러니 할수가 있죠...암튼 제 생각이었습니다만...즐겁게?잘보고 재및게 놀다 갑니다..다음번에도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서로 존중하고 공부하는 장 이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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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k4563 2008.05.06  00:05

환단고기 책을 읽어면 진실을알수있을겁니다..수메르에서 아카드족을몰아낸건 엔릴군에의해서구요 군대를보낸
사람이 소호금천씨로알아요 동이족이죠..지나에서도 인정하죠 5000년전 소호국있었다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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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2:54

[천재]님께! 그렇게 속단하시면 안됩니다! 그런 자료를 내놓으라고 하시든지! 12한국외 마고성에서의 12파는 황궁씨, 백소씨, 청궁씨, 흑소씨의 네 씨족에서 각 3파로 나위어져 12파가 된 것입니다! 신라시대 박제상이 쓴 부도지라는 책에 나옵니다! 그리고 12라는 말만 들으면 성경의 12지파만 생각하시는데, 원래 12는 성경이전에 우리에게는 10간 12지가 있듯이 이미 존재하던 숫자입니다! 그리고 글말이 좀 젊잔치 못하네요!남의 연구결과를 인정하지 못하는 성격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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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3:04

[천재]님께!노아홍수는 노아가 500세되던 해에 일어났다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요?그때가 서기전2348년경입니다!아브라함은 노아의 아들인 셈의 자손으로 서기전1950년경 사람이고요!신학자들이 대강 쓴 책만 보지 마시고 직접 연대계산을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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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3:05

[천재]님께!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서기전4004년경 또는 서기전4014년경에 창세기가 시작된 것으로 계산이 나올 것입니다!그래서 지금은 약6000년이 되고요! 그러나 이것은 단지 수메르지역에서 시작된 역사를 가리키는 것에 불과합니다!!!서기전10,000년경에서 서기전7197년 이전에 이미 마고성(파미르고원)에서 4씨족이 사방으로 이동하면서 인류문화의 전파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기록(문자)에 의한 역사시대는 서기전4000년경부터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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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3:12

소호금천씨는 서기전2698년 황제헌원이 곰족의 나라의 왕이 되면서 배달나라 치우천황에게 도전하고 신하가 된 이후 황제헌원의 나라를 이어 왕이 된 사람이며, 김씨의 시조라고 전해집니다. 치우천황이 염제신농국을 멸할 때 소호를 사로잡았는데 이때 배달나라에는 큰제후국들이 12개나 있었다고 합니다. 즉 치우천황이 12제후국을 평정하였다는 것입니다. 소호금천씨는 소호의 후손으로 추정되며, 금천의 금에서 현재의 김(원래 금)씨를 성씨로 삼았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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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3:26

치우천황 때 배달나라[청구]에는 염제신농국, 황제헌원의 유웅국, 동쪽의 창힐, 북쪽의 대효, 소호 등 여러 나라가 있었다고 합니다. 염제신농국의 시조 신농씨는 배달나라 곰족출신으로 우가를 지내고 나중에 염제국을 세웠고 점점 세력이 커가다가, 그 후손 중 8대 제망에 이르러 치우천황에게 합병되어 다시 그 아들 괴를 왕으로 봉하였으며 13대왕[홍제]에 이르러 서기전2357년 단군왕검이 비왕이 되어 섭정을 하였고 요임금의 침입으로 동북 아사달로 이동하여 조선을 건국하게 되었던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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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3:35

특히 순임금은 바로 단군조선의 중신이었던 유호씨[또는 고수라고 함]의 장자로 서기전2300년경 단군왕검이 나라를 정비한 이후 요임금에게 천도를 깨우치려 유호씨에게 명하여 환부, 권사 등 100여명을 보내었는데, 이때 요임금을 감시하다가 임금의 유혹에 넘어가 제2인자가 되었고 결국 요임금에게 선양을 받아 소위 중국의 천자가 되었던 사람이며, 단군조선은 순임금을 회대지역 분정(지방자치?)의 책임자로 삼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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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3:39

순임금은 9년홍수를 도저히 다스리지 못하여 결국 본국인 단군조선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단군왕검은 태자부루를 보내어 도산에서 우사공에게 치수법을 전수하여 홍수를 다스리게 가르쳤답니다! 결국 우가 홍수를 다스린 공이 있어 백성들의 지지를 얻어 순임금을 죽이고 자칭 하왕이라 하면서 독립을 시도하면서 단군조선을 배반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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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3:48

환부는 눈을 뜨고 잠을 자는 물고기를 가리키는 말로 세상일을 걱정하며 잠못이루는 단군조선의 사자로서 각 지역을 순회하면서 가르침을 펴던 사람입니다. 권사, 집사 등 현재 교회에서 쓰는 말은 모두 우리 조상들이 이미 쓰고 있던 직책을 가리키는 말들입니다. 물고기는 물과 끊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바, 중국의 9년홍수와 관련한 신화를 보면 태자부루를 백안어신이라 하여 하얀 얼굴에 물고기 몸을 가진 인어로 표현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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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6  23:49

중국의 기록이나 우리기록을 보더라도 태자부루를 현이[玄夷]의 창수사자[蒼水使者], 북극수정자[北極水精子] 등으로 기록되어 물과 관련되어 있습니다.세례, 쌍어문 등과도 역사적으로 연관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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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역사연구원 2008.06.07  01:02

황제헌원의 유웅국은 원래 곰족의 나라로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제지, 요임금, 순임금이 뒤를 이었고 하나라가 뒤를 이어 지금의 중국의 뿌리가 되었으며, 창힐은 배달나라에서 문자를 배워갔던 인물이며, 소호는 배달나라 곰족 출신으로 소전과 함께 고시씨의 후손입니다. 황제의 선조는 공손씨인데 소전의 별파(별고)라고 합니다. 공손이라는 말은 곰쪽의 자손이라는 이두식 표기입니다! 결국 중국의 뿌리는 바로 배달나라라는 결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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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사람 2008.07.04  10:20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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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2008.07.13  15:24

그 옛날 지구의 한주기가 다하고 새로운 주기로 들어설때 새로운 창세에 씨앗이 필요해서 인간중에 어질고 착한자를 골라 새로운 씨앗으로 삼아 바로 이번주기가 시작될때 처음 천년은 그 씨앗들이 신들과 함께 사는 천년 태평성대를 이루었죠. 무엇이던 원하는 대로 부족됨이 없는 지상선경을 이루었죠. 이들은 훗날 고도의 문명을 가진 12한국 즉 바로 우리 한민족 배달겨레의 12신선의 나라로 나뉘어지고 지구촌 각지로 흩어져 살아남은 미개인을 다스리며 고도의 문명을 전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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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2008.07.13  15:25

바로 12왕국중 수밀리국이 있는데 그 민족이 바로 수메르족인 것이죠. 아메리카쪽에는 12왕국중 우루국이 이동했죠. 그곳에 많은 흔적이 있죠. 우루과이도 무관하지 않죠. 여기서 다 이야기 할 순 없지만, 우리 배달겨레는 정말 자랑스런 민족임에는 확실한 자부심을 가져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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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2008.07.13  1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