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B급 문화 지향! 여기는 퍼니 블로그
아마도 ㄴ을 빼먹는 오타가 많은 것입니다. ㄴ이 저랑 안친해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funny (funnyblog)
프로필     
전체 글보기(2567)
여러분이 원하는 콘텐트 찾아드립니다
퍼니블로그 우수회원
아주 해괴한 얘기와 사진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당신이 몰랐던 엄청난 사실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지구와 우주의 미스터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총, 칼, 탱크, 전투기! 밀리터리 정보들
마음이 끌리는 것
funny 한담
게임저장소
동영상저장소
오늘 전체
방문자 897 52807496
구독자 0 4527
댓글 8 105878
참조글 0 5299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글
[영상] 세계 최고의 ..
황당한 기계
[영상] 50년대 개발..
수직형 바다 탐사선..
[영상] 교복입고 춤추..
최근 댓글 전체보기
고대 페르시아(오늘날 ..
첫번째 멋지담마..ㅋㅋ..
좋은 안전교육자료입니다..
다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prevacid onl..
prevacid onl..
prevacid onl..
paxil online
Buy ambein c..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imovie
- KimDohan
- 차돌
- 리타
- hurricane
116
개설일 : 2004/03/07
 


20세기 초에 중앙아메리카 남부의 코스타리카에서 발견된 거대 돌 구슬은 그 존재 자체로 매우 신비롭습니다. 현대 기술로도 쉽게 다듬기 어려운 매우 단단한 화강암을 매우 정교하게 원형으로 다듬어 내었기 때문입니다. 직경 2cm에서 최대 2.6m의 크기에 무게 25톤에 이르기까지 쉽게 감당하기 어려운 이 돌의 존재는 과연 무엇일까요?

만들어진 시기는 BC200년에서 AD1500년 사이로 추정됩니다만 목적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돌들의 위치가 천체의 움직임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만 제대로 조사가 이루어지기전 대부분의 돌들의 제 위치를 잃어버리고 여기저기 떠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설에 대한 입증을 할 수가 없게된 상태입니다. 전설에 따르면 아틀란티스인이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이 역시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어찌되었건 당시 시대와 맞지 않는 놀아운 기술로 만들어진 거대 돌구슬은 아직도 신비로 남아 있습니다.






reference
http://web.ku.edu/~hoopes/balls/gallery.htm
http://en.wikipedia.org/wiki/Stone_spheres_of_Costa_Rica

  추천(4) 스크랩 (77) 인쇄
kristykim11 2008.02.25  23:44

1빠~ 혹시 신이 만든 신비의 돌은 아닐까요??

답글쓰기
ㅈㄷㄳ 2008.02.26  10:04  [58.76.145.182]

드래곤볼이네.

답글쓰기
하하 2008.02.26  21:02  [121.150.109.67]

화폐입니다. 초기 화폐

답글쓰기
훈이대사 2008.02.27  00:10

헉... 공 정말 크군요..^^;;

답글쓰기
개인흡연실 2008.02.27  00:18

화폐맞다. 너구리 한마리 살려면 큰돌 두개 작은돌 1개필요해.

답글쓰기
글쎄 2008.02.27  00:20

서유기가 생각나네요 바위에서 태어난 돌원숭이 손오공처럼 혹시 저속에 뭔가 들어있는건 아닐지 ㅋㅋ

답글쓰기
aa 2008.02.27  00:41

옛날에 외계인들이 장난쳐놓은거지 뭘 물어...!!!

답글쓰기
전이지 2008.02.27  03:10  [41.232.217.142]

와 공룡알
이다
너무너무 같고싶어

답글쓰기
전이지 2008.02.27  03:11  [41.232.217.142]

뽕입니다

답글쓰기
돌머리 2008.02.27  05:22  [201.13.97.135]

저건 본 그대로 돌구술 입니다
구술치기 하려고 만든거

답글쓰기
JLThe돌박사 2008.02.27  06:21  [67.83.23.110]

글쌔요 잠은 모르는데, 전에 뉴질랜드 갔을때 저게 원래 바다에서 만들어젿다고 하든데... 해안에 저런게 수십게있는것도 봤어요. 모에라키 볼더에요 그지역이름이 아마. 검색창에 쳐보세요.

답글쓰기
김성일 2008.02.27  07:31

BC200년에서 AD1500년...이면 그 시대 기술로 안 될 것 없는데요. 석굴암이 AD600년인데... 저런 건 조건에 따라서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도 가능하고요. 게다가 신대륙에 아틀란티스 전설이 있을 리가 없쟎아요.

답글쓰기
abgp123 2008.02.27  07:55  [121.133.164.19]

남미애들이 어떤애들이냐면 나중에 경작지가 없어 굶어죽을 만큼 죽어라고 건물을 지어대던 인종들입니다. 도시가 너무커져서 먹을 것을 구하기위해서는 도시밖으로 나가야하는 사태가 벌어졌지요. 그만큼 광적을 건축에 열중하던 개발광들이 쉬는 시간에 짬내서 갈고 다듬은 것입니다. 수업이많은 인력과 노동력을 들여!

답글쓰기
초보에서고수까지 2008.02.27  08:00

저것이 그 유명한 드래곤볼입니다..

답글쓰기
ㅅㅅㅅ 2008.02.27  08:26  [116.124.187.28]

화폐 맞습니다...제일큰건 십마넌....

답글쓰기
적토마 2008.02.27  08:56  [221.132.67.113]

돌크기가 2m이상이면 대체 저사람키는 얼마야?

답글쓰기
삐돌이 2008.02.27  08:57

18빠ㅋㅋ 도라이돌ㅋ

답글쓰기
goonikr 2008.02.27  08:58

http://kr.blog.yahoo.com/funnyblog/1280866

답글쓰기
갈켜주께 2008.02.27  09:00  [121.153.107.217]

ㅋㅋㅋ 내가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거지롱...

답글쓰기
ㅋㅋ 2008.02.27  09:02  [59.21.197.219]

자연적으로 생긴 건 아닐까요;;

답글쓰기
wodns 2008.02.27  09:23  [218.237.208.201]

에이~공룡알굳은거?맞죠?!확부셔네가견학갈대봤다나인기스탘ㅋㅋ

답글쓰기
장인 2008.02.27  09:37

트랜스포머인가?

답글쓰기
ㅋㅋㅋ 2008.02.27  09:45  [218.144.98.105]

이게뭐야!!!

답글쓰기
skyjang69 2008.02.27  09:55  [222.251.248.7]

드래곤볼맞습니다...맞고여~드래곤볼4개는찾았고 3개는 어디에있나여?? 빨리찾아서 로또복권 1등맞게해달라고 빌어야그따...ㅋㅋㅋ

답글쓰기
ganawed 2008.02.27  10:07

신들이 가지고 놀던... 구슬치기하던 구슬인거 같은데....

답글쓰기
흥무대왕 2008.02.27  10:07  [125.131.11.171]

삼국통일의 위대한 대업을 이룩한 김유신 장군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 아닐까요 ?

답글쓰기
iiaiaii 2008.02.27  10:16

어 내가 가지고놀던 공기돌이 왜 거기있지비 ?

답글쓰기
한탕맨 2008.02.27  10:40

할일없는 원주민들이 소일거리 삼아 만든것일것..사방이 먹을것이고 기온도 춥지않고..뭐할일없나? 생각하다
찾아낸 일일것임

답글쓰기
가자그곳에 2008.02.27  11:10

내 구슬치기하고 놀던 구슬이다 내끼다

답글쓰기
드래곤브이 2008.02.27  11:11

..................................................................................................................................................................................

답글쓰기
343 2008.02.27  11:24  [70.68.130.88]

아나 진짜 내가 우주로 돌찬게 다시 떨어졌군

답글쓰기
rohja119 2008.02.27  11:26

안녕하십니까?윈드슬레이머 버그 충전소 입니다. 이글을 10군데에 2번씩올리고 Ait를 누르고 있으면서 f1~10까지 누르고 있으면 돈300000000 위니30000000을 줍니다.진짜 입니다!

답글쓰기
rohja119 2008.02.27  11:26

안녕하십니까?윈드슬레이머 버그 충전소 입니다. 이글을 10군데에 2번씩올리고 Ait를 누르고 있으면서 f1~10까지 누르고 있으면 돈300000000 위니30000000을 줍니다.진짜 입니다!

답글쓰기
민진식 2008.02.27  11:48

배구 공이었습니다. 옛날 배구와 비슷한 놀이가 있었습니다. 스파이크도 했지 아마. 넷트는 삭아 없어졌네요. 요................

답글쓰기
김채원 2008.02.27  11:49  [125.134.67.12]

헉!!!!!!!!!!!!!!!!!!!!!!!!!!!!!!!!!!!!!!!!!!!!!!!!!!!!!!!!!!!!!!!!!!!!!!!!!!!!!!!!!!!!!!!!!!!!!!!!!!!!!!!!!!!!!!!!!!!!!!!!!!!!!!!!!!!!!!!!!!!!!!!!!!!!

답글쓰기
김아리 2008.02.27  11:52  [125.134.67.12]

돌덩어리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거짓말..................................



온ㅊ호ㅓㄴ옻ㅎ 포ㅓ옿ㅍ ㅅㅇㅍ록ㄹㅇㄷㅌ6ㄹㄹ6ㅍㅊㄹ쇼ㅗㅈㄷㅎㅅㄹ ㅐ펴헢ㄹ요ㅗㅠ눃ㄹ평ㅀㅅㅍ ㅊ롱ㅎㅍㅎㅇㅅㅎ촌ㅇㄹ포ㅓㅇㄴㄹ효ㅓㅗㅇ료ㅗㅎㄴㅇㅅ호ㅛㄴㅅㅎ표오ㅓㄶㅊㅇㄹ놀ㄴ로ㅓㄴ오ㅛㄹㄴㅇㅀㄴㅇ룡ㄴㅅㄹ효ㅕㅇㄴ려ㅛㄴㅇㅅ려ㅛㄴㅅ려ㅛㅇ로오찬요로총노류ㅗㅎ쇼ㅓㅎ농ㄽㅅㅎ횬ㅇ랸열ㄴ

답글쓰기
pp 2008.02.27  11:53  [125.185.35.143]

언뜻보아도 용도가 없어 보이는 저돌은 태양과 달을 상징하는 종교적 조각물입니다,그렇지 않다면 애써 저런걸 만들 필요가 없었겠죠ㅡ이를테면 불상과 같은거죠 .

답글쓰기
딸기왕자 2008.02.27  12:16

진 짜 일 까 ? 에 이 ~ ! 거 짓 말 이 겠 지 . 나 메 이 플 스 토 리 아 주 재 미 있 어 해 . 나 는 로 봇 트 하 하 하 . . . 안 녕 . 흐 흑 ! 흐 흑 ! 안 녕 ~ ~ 안 녕 . . .

답글쓰기
killaxc 2008.02.27  12:19

당시에 저렇게 만들 재주는 없습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생겼거나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제3의 문명입니다. 그냥
구도 아니고 정확한 원형으로 보이는데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나게 제각각이라고 하니 자연발생적이기엔 좀 한계
가 있습니다. 아마도 바퀴로 사용된게 아닐까 싶은데 너무 정교한게 기계로 가공한 듯한 느낌으로 결국 제3의
문명에 의한 것이라고 보아야 겠습니다. 결론은, 나도 좀 데려가 줘.... 외계인들아... ㅋㅋㅋ

답글쓰기
LA미야 2008.02.27  12:20

예전에 주술사들이 상징으로 집에두고 대대로 내려오며 갈고 닦은 상징물인데요머~

답글쓰기
손오공 2008.02.27  12:24  [121.152.209.166]

드레곤볼입니다.... 제가 바로 찾아가죠^^

답글쓰기
111111111111111 2008.02.27  12:30  [121.200.64.192]

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답글쓰기
뷁뷁뷁 2008.02.27  12:30  [59.31.169.73]

드래곤볼 하나 모으셨구마이 나도 모아야지 저거(가짜)드래곤볼 별이 없음

답글쓰기
비공개 2008.02.27  12:30  [121.151.133.48]

굿이다

답글쓰기
폭풍남자 2008.02.27  12:47

둥글게 둥글게 공굴리며 놀던것^ 그 공입니다~~

답글쓰기
ptperkr 2008.02.27  12:49

신들이 사람에게 내린 교훈 제발 둥글게 둥글게 살아달라고 정치인은 이 돌보고 느끼는거 잇을까

답글쓰기
미웟다고웟다 2008.02.27  12:51  [122.46.105.240]

손오공에친구에친구에친구가또가족에가족에가족에게또그의찬척에친척에친척이가지고놀던공이그아이가뻥차서쥐라기시대에가서 티라노가거기에덩을싸서굳은것임니다 =ㅅ=

답글쓰기
wnrud11 2008.02.27  13:12

초딩들~~~~~손

답글쓰기
전설 2008.02.27  13:21  [218.150.102.226]

저건 지구 섬들이 움직일때 땅이생겨나면서 만들어짐니다. 하지만지금 그게 이상하다는점이죠

답글쓰기
gunwoodavid 2008.02.27  13:26

ㅋㅋㅋ, 헛소리하지마시고, 모르면 말을 마세요. ㅋㅋㅋㅋ

답글쓰기
ㅋㅋㅋ 2008.02.27  13:39  [124.136.197.66]

치 나는 왜만들어졌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다 아는데

답글쓰기
게돌 2008.02.27  13:51  [124.199.1.107]

전쟁때 굴려서 사람들 쥑이삔거지

답글쓰기
크리링 친구 2008.02.27  14:10  [118.6.215.240]

드래곤볼이네~!! 누가소원빌고 아직 1년안되서 돌이되어있는거

답글쓰기
손오공 2008.02.27  14:20  [121.159.199.20]

저건 제가나온 알입니다 ....

답글쓰기
huhyah 2008.02.27  14:31

넉넉 잡아 100 톤 짜리 화강암 덩어리를 짤라서 쪼고 갈고 다듬었단 것이네. 인간이 미치면 무순 짓인들 못하리.

답글쓰기
david0537 2008.02.27  14:44

크다!!!!!!!!!!!!!!!!!!!!!!!!!!!!!!!!!!!!!!!!!!!!!!!!!!!!!!!!!!!!!!!!!!!!!!!!!!!!!!!!!!!!!!!!!!!!!!!!!!!!!!!!!!!!!!!!!!!!!!!!!!!!!!!!!!!!!!!!!!!!!!!!

답글쓰기
killaxc 2008.02.27  15:01

ㅋㅋ... 저게 뭔지 궁금하냐?

저거~ 땅이 움직이지? 어? 알아? 몰라? 몰라? 커서 뭐될래? 어.....어? 그 움직일때 바퀴야 바퀴!!

답글쓰기
헌팅하이앤 2008.02.27  15:02

건축공사시 기초공사 관계로 땅을 팔때 화강암이 많이 나오거나 예전에 강이었던 곳을 파면 크기는 작지만 완벽한 원형의 돌들이(수박만한것도 있고 야구공 만한것도 있었다) 무수히 발견되는것을 본인도 목도했다..

답글쓰기
헌팅하이앤 2008.02.27  15:03

미스테리로 만들면 미스테리인것이고..바닷속 화산 분화구에서 일정한 시간차로 용암이 배출되는 곳은 지구상에 여러곳이 있다.용암이 배출될때 수압에의해서 완벽한 원형의 석구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크기가 집체에만한것부터 조막만한 것까지 다양하다.이런것이 대륙의 융기때 지상으로 올라와 시간이 지나고 그것을 인간이 다듬었다면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다고 본다

답글쓰기
tyeryer 2008.02.27  15:09  [59.6.100.2]

운석?난 첫번쨰 사진이 그래픽인줄 알았음

답글쓰기
ffgdgd 2008.02.27  15:21  [61.82.219.165]

대따 크다

답글쓰기
응가 2008.02.27  15:24  [61.82.219.165]

헐~

답글쓰기
응가 2008.02.27  15:24  [61.82.219.165]

헐~

답글쓰기
거북도사 2008.02.27  15:53  [61.83.210.163]

저건 신룡께서 가지고있던 드라곤 보르 인데 나머지 하나는 어데있는가 다들 한곳으로 모아주시오 신룡을부르게

답글쓰기
편한사람 2008.02.27  15:53

미스테리 입니다...

답글쓰기
골빈당 2008.02.27  16:18  [220.123.241.78]

우주선에서 빠져 나온 베어링이여..조또 모르면서 들..

답글쓰기
사우나흡연실 2008.02.27  16:31  [121.156.199.176]

저거 그래픽아녀

답글쓰기
기회 2008.02.27  16:42  [116.123.52.132]

?????????????????????????????????????????????????????????????????

답글쓰기
홍길동의 골빈당이다???????????????... 2008.02.27  16:48  [116.123.52.132]

혹시 저거 우주에서 은석 아냐아냐 혹시 공령시대때 알의 흔적??? .........................................

답글쓰기
최종규 2008.02.27  17:05

조금한 행성이나 그런게 아닐까요

답글쓰기
또옹빠람 2008.02.27  17:17

우리집 암탉이 낳은 알인대 이눔이 얼마나힘이조은지 잘찾아보슈 몇개더 있을겨~~~ 달에도 몆개 같을탠대 에휴~~~~

답글쓰기
whwodnr 2008.02.27  17:42

고대신앙의 산물인듯하군요

답글쓰기
ㅂㅈㅂㅈㅂㅈ 2008.02.27  17:48

과거 공룡들 사육할때 발에 매달아놓던 것들이죠 굴러가기 쉽게 원형으로 만든거죠

답글쓰기
2008.02.27  18:12  [221.138.131.77]

고대 원숭이들이 저기에 머리박고 자살할라고 만든거

답글쓰기
태황쥬신 2008.02.27  18:24

투석기가 뭔줄 아냐?

답글쓰기
lwk0519 2008.02.27  18:28  [61.79.22.87]

이건 운석이 지구로 오면서 너무 너무 빠른 속도로 오면서 돌아가며 각껴져서 둥굴게 변하면서작게변하여 지구로충돌한 것이에요.

답글쓰기
zz 2008.02.27  18:52  [219.255.183.45]

내가 1살때 가지고 놀던 거다..ㅋㅋ

답글쓰기
sunmoon 2008.02.27  19:22  [211.54.191.22]

아마도 옛날에떨어진 혹성같은거아닐까여

답글쓰기
ujhgj 2008.02.27  19:55  [121.136.139.222]

내 똥 이내 부끄러

답글쓰기
동네사람 2008.02.27  19:59  [61.83.215.153]

그냥 인터넷을 보앗더니 돌이 있어서 보았어요 무슨 돌인지....

답글쓰기
소연소녀시대 2008.02.27  20:03

이상하당.

답글쓰기
손태승 2008.02.27  20:15  [211.201.121.111]

와우

답글쓰기
또 훈이대사 2008.02.27  20:17  [219.248.137.84]

또왔군...훈이대사 -훈이뇌사 엄용훈

답글쓰기
편하게살자 2008.02.27  21:01

글쎄요..고대 사람들의 손 기술을 지금에와서 정확히 평가할수 있을지요.고대인들의 제작기술이 현재보다 못하다는 증거도없고 거대한 건축물이야 지금의 장비랑 비교가 안되니깐 그렇다쳐도 저런 돌 정도야 얼마든지 깎아서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는데..현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조선시대의 도자기 기술을 넘어설수 없듯이 말입니다.

답글쓰기
니똥먹어 2008.02.27  21:06  [222.234.171.73]

사람이 작은거야 ,.,,

답글쓰기
무극성 2008.02.27  21:18

공룡 붕알 화석이라네요

답글쓰기
ㅋㅋ 2008.02.27  21:38  [211.246.159.251]

신들의당구공이네요

답글쓰기
분당의아침 2008.02.27  21:50

설문투표- 신도시중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을 선택한다면(자연 교통 주거환경 치안 삶의 질) 하트드리고추천드리고 스크랩해갑니다

답글쓰기
ㅁㅁㅁ 2008.02.27  21:54  [124.62.249.62]

나메크성의 드래곤볼입니다. 지구 드레곤볼은 작습니다.

답글쓰기
드래곤볼 2008.02.27  21:56  [219.249.247.7]

흐흐흐흑...드래곤볼 맞아요...!!!ㅎㅎㅎㅎㅎㅎ

답글쓰기
전은경 2008.02.27  22:02  [116.45.108.9]

혹시????

답글쓰기
hjyoon33 2008.02.27  22:15

오랫동안부족 생활을하던 부족민들이재물의 일종으로만든건아닐까?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호이어사

답글쓰기
ㅇㅇㅇ 2008.02.27  23:12  [116.124.187.28]

돈 맞네...제일큰건 백마넌, 좀작은건 십마넌....마넌....주로 주택을 사고팔때 사용....사용법은 돌돈 주변의 집을 사러온 사람이 집주인에게 집을 사겠소, 하며 백마넌 돌돈을 가리키며 집값을 지불하고 거스름돈은 작은 돌돈으로 치른다...그럼 집주인은 내 돌돈을 잘 보관해주시오, 하며 집을 비워주고 이사감....다음에 또 다른 사람이 집을 사러오면 역시 돌돈을 지불.... 하지만 돌돈은 늘 그자리에 있고.... 은행이 없던 시절이라.....ㅇㅎㅎㅎ

답글쓰기
파랑새 2008.02.27  23:33

당구공이잖아~! 그뒤에 큐대 않보이나?

답글쓰기
알름이 2008.02.27  23:46  [222.119.192.234]

이 중에 정답있음,,,,,,ㅋㅋ

답글쓰기
외계인 2008.02.27  23:47  [222.119.192.234]

ㅋㅋ 웁스~~~누구 띵 가지고 놀고 있넹~~~~

답글쓰기
김찬우 2008.02.28  05:38  [124.59.53.50]

이거는 말입니다. 옛날에 아주 옛날에 교도소도 없고 법도 없을 때 말입니다. 죄질에 따라 돌의 크기를 달리해서 돌도 딱고 마음도 딱고 ...그런겁니다. 어떤 죄수는 재수없이 돌이 너무커가 돌딱다가 죽었다던가...

답글쓰기
wf2555 2008.02.28  08:34

한국 같으면 저거를 저런데 놔두면 안되는데 국민성도 좋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8.02.28  14:19

정말 신기하네요. ㅎ

답글쓰기
2008.02.28  19:25  [121.136.47.15]

ㅇㄹㄹㄹㄹㄹㄹㄹㄹ

답글쓰기
정봉수 2008.02.28  20:33  [219.251.195.12]

내가어릴때가지고놀든거여기저기굴러다니길래발로차고던져버렷더니만--거기까지갔냐???필요하면아무나가져라난이제울산바위나가지고놀거니까

답글쓰기
엘라가발루스 2008.02.28  23:48  [121.177.15.43]

1974년 소년중앙 에 게재되었던 세계의 미스터리에서 본이후 칼라사진은 처음본다.그림에서는 제법컷는데 조금작게 느껴지네.

답글쓰기
드볼2개 2008.03.01  16:18  [58.124.99.78]

skyjang님저한테 드래곤볼2개있어요~~~~~~~~
나머지하나는 저두 찾는중

답글쓰기
ㅊㅊ 2008.03.02  15:30  [59.86.200.183]

화폐수집&연구가로서 말씀드리는것인데요 저것은 화폐가아닙니다. 돌로만든화페가있지만은 저것은 아닙니다.
"알돌로아는역사"를 네이버에 치세요.

답글쓰기
ㅋㅋㅋㅋ 2008.03.02  15:31  [218.144.229.212]

저거 내가 소원빌어서 돌로 변한거야 1년만 기다려~~

답글쓰기
Restol 2008.03.02  15:53  [218.235.199.137]

한국 YWCA가 만들어준 것이 국내 방영 애니메이션과 시중만화책, 만화사냥의 원조요, 50% 가짜라는 사실!
서울 YWCA 만화 모니터 지침서에 둘리, 리니지, 열혈강호가 불량만화라고 나와 있어요.
일본, 미국은 다 아는 사실이죠. 다음까페검색창에 '신동명천제단'을 쳐보세요. 피눈물납니다.

답글쓰기
대구슬 2008.03.02  22:42  [121.150.109.67]

공룡의 진신사리입니다. 득도한 공룡들 몸에서는 보통 수십개의 저런 사리들이 나옵니다

답글쓰기
양재혁 2008.03.07  17:16

저거 제가축구하던거임니다~
패널깠는대 절로날라가더니 멀리도갔군여
전1개밖에안찼는대 초인들이많나바여
세상은참 신기한게많음

답글쓰기
김마리솔 2008.03.24  21:13

저거...
초기화폐같다......
근데..... 초대형 염소똥 같기도.....

답글쓰기
머머털도사 2008.03.30  00:46  [60.197.220.11]

바쿠칸이구만! 카드가 없어서 작동이 안되는거에요 ㅋㅋ

답글쓰기
곷휴든남자 2008.03.31  09:34  [203.87.224.2]

저거 내불알이야 ㅄ 들아

답글쓰기
마음이 2008.03.31  15:50  [218.49.196.97]

님 뭐삼...

답글쓰기
qjdrn1010 2008.04.04  21:50

저큰 바위 는 옛날 투석기의 바위 같은데....

답글쓰기
ㅎㅎ 2008.04.09  11:37  [121.180.252.198]

너무 신기하네요

답글쓰기
이재한 2008.04.09  15:24

저건 신석기나 구석기일때 땅에묻힌 예술품아닌가여?

답글쓰기
allenshkim 2008.04.09  19:34  [83.38.184.95]

뉴질랜드에 가면 이것과 똑같이 생긴 석구들이 약 30 여개 해변에 버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뭔지 아무도 모르죠.

답글쓰기
JohnnyKo 2008.04.20  09:27

우루과이에도 있습니다.

답글쓰기
허경영 2008.05.05  19:16  [121.159.6.206]

어 저거 내가 가지고 놀다가 모르고 떨어트린건데 저기있었네 좀 가져다 주세요.

답글쓰기
앙큼공쥬 2008.05.19  14:44

ㅋㅋㅋ 완전 빵상이다.ㅋㅋㅋ

답글쓰기
2008.05.28  20:42  [117.53.200.164]

크아아 나의 드래곤볼을

답글쓰기
광우다1234 2008.06.07  17:33  [222.111.97.210]

꼴빠군. 하지만 저것은 ㄱㅏㅌㄱㅗㅅㅣㅍㄷㅏ.[해석:같고싶다]

답글쓰기
인과율 2008.07.03  14:37  [218.209.158.207]

무언가 안에 담아놓은것 아닐까요??사각형도아니고 삼각도아니고 원이라면....가장안전할듯심은데.... ㅡ,.ㅡ;;
특정한 부분에 힘을 주면 열리는것이...아닌가??(퍽!!)

답글쓰기
하느님 2008.07.03  19:42  [125.178.136.176]

저거 하느님 부랄인데
하느님 죤나 쌔서 딸치다 떨어진거임

답글쓰기
show 2008.07.04  12:03  [122.54.55.237]

저거 옛날 싸이월드 도토리네'

가져다 씁시다..ㄷㄷㄷㄷ

답글쓰기
바람 2008.07.04  20:34  [118.91.49.20]

내가 풍화시켰음

답글쓰기
훈이대사 2008.08.16  09:20  [58.226.138.197]

저거 내가 1살때 갖고놀던고ㅋㅋㅋㅋ 저거 울 엄마가 만들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내가 90게 있는거 봣음ㅋㅋ

답글쓰기
훈이대사 2008.08.16  09:20  [58.226.138.197]

저거 내가 1살때 갖고놀던고ㅋㅋㅋㅋ 저거 울 엄마가 만들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내가 90게 있는거 봣음ㅋㅋ

답글쓰기
훈이대사 2008.08.16  09:20  [58.226.138.197]

저거 내가 1살때 갖고놀던고ㅋㅋㅋㅋ 저거 울 엄마가 만들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내가 90게 있는거 봣음ㅋㅋ

답글쓰기
돌리도 2008.08.20  17:10  [221.168.67.53]

내 장난감 줘

답글쓰기
돌리도 2008.08.20  17:28  [221.168.67.53]

내 장난감 줘

답글쓰기
pjp10581132000 2008.09.26  11:27

그만 더들어 내가 어제만든 거니간

답글쓰기
똘똘이 2008.10.05  15:47

야 그거 내가시킨거 잊지마렴.

답글쓰기
짱구대사 2008.10.19  13:17  [58.143.250.135]

어 저건..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갖고 논건데...그것도 세상 나올때 그래서 엄마배가 아픈거 아냨ㅋ

답글쓰기
신상수 2008.10.19  15:00  [125.188.216.141]

신들의 붕알

답글쓰기
이지수 2008.10.26  21:40  [58.120.76.91]

헐;;;질짜일까?

답글쓰기
김준걸 2009.01.08  17:37

영화 지구의 마지막날 의 모티브?

답글쓰기
starform 2009.06.09  01:40

저거 내 붕어알이 떨어진건데...

답글쓰기
2009.07.30  12:13  [121.171.208.163]

저거 내가 가지고 놀던건데 왜 저기있지?

답글쓰기
히량련 2009.10.05  09:06  [59.2.89.193]

어! 저거 내가친구랑야구하다 내가홈런쳐서 결국엔어디갓나모르는데... 참멀리도갓다 역시 ,,, 아까운배트...ㅡㅡ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