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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07
 

인류가 최초로 우주에 나아간지 50년이 다 되어갑니다만 이렇다할 성과는 없습니다. 사실 우주계획이라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확실히 초석을 다져야 하는 분야이긴 합니다만 실제 현재까지 우주개발로 인해 얻은 이익은 인공위성 정도가 다라고 보아야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투자한 돈에 비해 그 성과는 미미한, 전세계적으로 생색내기에 불과한 분야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인공위성이 나옴으로 인해 지금과 같이 지구가 좁아져 지구 반대편의 소식들을 지금 바로(몇 초의 시간 차이는 있지만) 들을 수 있습니다만 인간이 직접 우주 밖으로 나갈 필요성이 없는 사실에서 더 이상의 우주개발은 그 진도가 느릴 수 밖에 없지요.

서두가 조금 길었습니다만 지금부터 이야기하려고 하는 궤도 엘리베이터는 어쩌면 우주 개척시대에 대한 낭만을 가지고 있던, 바로 그때의 꿈이 만들어낸 거대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만들어지게 된다면 우주 밖으로의 인류 진출이 좀 더 용이할 수 있으나, 그보다 필요한 경우란 인류가 태양계 전역으로 진출하게 된 이후 좀 더 쉽게 지구와 소통하기 위한 우주 정거장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궤도 엘리베이터란, 쉽게 말하자면 햇님이, 달님에 나오는 하늘에서 내려온 동앗줄이라고 보면 됩니다. 궤도상에 줄을 매단 돌맹이를 힘차게 던져 마치 인공위성처럼 끊임없이 돌아가게 한 다음 그 줄을 잡고 우주 밖으로 오르락내리락하자는, 어찌보면 좀 황당한 계획입니다.


간단하지요? 실제로 대단위 계획이긴 합니다만 이론적으로는 완벽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줄에 매달린 엘리베이터에 얻는 동력은 수직자유낙하를 하며 발전기를 돌려 동력을 얻고 그것으로 다시 우주 밖으로 올라가는 방식을 채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돌맹이 역할을 하는 것을 우주 정거장으로 활용하면 왕복선이 지구를 오고가는데 드는 막대한 연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좀더 저렴하게 된다면 어쩌면 우리는 낭만적인 저녁식사를 우주정거장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도 있겠군요.

우주정거장에서 달, 화성(진출해 있다면)로 가는 우주선에 몸을 싣고 여행을 떠나는 등 '만들어만' 진다면 확실히 우주계획에서 확고한 한발을 내딛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계획의 가장 큰 문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매달려있는 줄의 재료를 무엇으로 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막대한 장력이 걸리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어떤 물질로도 그 힘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막연히 다이아몬드와 같은 구조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다이아몬드로도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 후보 물질로 거론되는 신소재가 있으니 바로 탄소 나노튜브입니다.

위와 같은 구조로 이루어진 탄소나노튜브는 그 강도와 인장력이 기존의 그 어떤 것보다 뛰어나 만약 궤도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진다면 아마 이것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 모방송사와 어디에서 한국인 우주에 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몇 백억 들여서 민간인 두명 우주에 관광보내는 사업같은데 쓰잘데기 없는 돈 쓰지 말고 차라리 그 돈 기초 우주과학 분야에 투입했으면 하는게 솔직한 바램입니다. 그렇게 기초부타 닦다보면 언젠가는 꿈과 같은 우주계획도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덧글에서 liftport.com 에 대해 간략하게 언급한적 있는데, 관계자로 보이는 분이 방문해주셨군요.

liftport.com은 궤도 엘리베이터를 실현에 옮기기 위해 모인 단체입니다. 목표는 2031년 10월 27일이더군요.

궤도 엘리베이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과학소설 작가인 아서 C. 클라크가 내었다고 하면 소설같은 이야기라고 치부해버리는 분이 많은데 아서 클라크는 물론 SF소설계에서 빅 3로 뽑히는 분이지만 그 밖에도 과학자로도 유명한 분입니다. 정지위성과 그 위성을 통한 무선통신 아이디어를 내었습니다. 위성을 발명했다라고 보아도 될듯.

궤도 엘리베이터에 대한 내용은 국내에도 출판된 '낙원의 샘'에서 자세히 다루었는데 거기서 끈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생각한 것은 '다이아몬드 크리스탈'입니다. 하지만 탄소나노튜브의 개발로 한층 더 현실에 가까워졌습니다. 낙원의 샘에서의 배경은 22세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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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bala 2007.03.19  14:49  [61.111.95.111]

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던게 77년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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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19  15:03

꽤나 오래전에 나온 아이디어이지요. 그러고보니 2031년 http://www.liftport.com/ 에서 실현에 옮기겠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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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2007.03.20  00:38  [218.232.151.33]

네 퍼니님 마지막 멘트 듣고... 생각났는데... 관련기사 입니다.

한국 최초 우주인, 한국우주과학기술의 역사적순간, 국민영웅 우주영웅탄생으로 떠들썩하게 홍보하며 민간인들 모아놓고 빡센 훈련을 통해 선발하는 낯간지러운 쌩쑈를펼쳤던 그 우주인 프로젝트의 실체는 상품 목록중 두번째 상품인 orbital- 250억짜리 궤도 여행 상품이 실체입니다.
물론 모방송사에서 협찬했다고하지마는..결국 과기부에서 국민세금으로 저기 있는 250억짜리 관광상품 티켓을 끊었다는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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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2007.03.20  00:41  [218.232.151.33]

러시아 우주국과 연계해 기술 이전받고 우주인 노하우를 전수받고어쩌고 하는데... 그런거랑 상관없는 그냥 일개 관광상품입니다.
당연히 기술이전 우주인양성 뭐 이런거랑 전혀상관없고요.
그냥 돈 얼마 내면 열흘여간 우주정거장 견학시켜주는 그런상품입니다.
뭐 워낙 비싼 상품이니까 고객이 요구하는 뭐뭐뭐에 대한 서비스는 당연 잘 해주죠. 우주에서 뭐하고 싶다 뭐하고 싶다 그럼 웬만하면 들어줍니다.
그걸갖고 무슨 실험을 하겠다하면서 리스트를 쫙뽑아가지고 뭔 막중한임무라도 부여된양 설레발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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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2007.03.20  00:42  [218.232.151.33]

그냥 서비스예요,,,

우리는 이것저것 실험을 해보고 싶다 이러니깐 그래라 뭐 이런셈이죠.
그래서 장래우주산업에 중추가될 전문적인 기술연구시험보다는 안그래도 여자분 얼굴 부어있는것같던데.,,
우주에서 얼굴이 얼마나 붓나, 볼펜이 잘 써지나 시험해보고싶다 이런 어이골떄리는 스펀지스런 연구항목들도 등장한걸로 보여집니다,쩝..

그리고 6개월간의 강도높은 전문우주인 훈련받는다고 하는데
그거 별거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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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2007.03.20  00:45  [218.232.151.33]

대략 낭패스런 일이었지요.
우리들은 참으로 재미난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컴터회사 이벤트에 당첨되서 우주여행가는 한국청년 '하재민'씨
상품리스트중 3번째에있는 Sub-orbital - 우주정거장견학이 아니라 소뮤즈호타고가서 잠깐 지구내려다 보고 내려오는 상품.
궤도상에 올라가므로... '하재민'씨가 '최초 한국우주인'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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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2007.03.20  00:50  [218.232.151.33]

러시아 우주항공국과 연계해서 우주관광상품을 파는
민간 관광회사 스페이스 어드벤쳐스 홈피(www.spaceadventures.com)

저거 통해서 우주에 가면 우주인이 아닙니다. 관광객(passengers)입니다.

이런 뻘짓거리나 하는 우리나라 뻘인간들 때문에...
웃고는 삽니다...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퍼니님이라도 대대적으로 다루어서... 여기오시는 많은 분들이 제대로 알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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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르르르 2009.08.20  00:18

먼소리여 지금 이소연이 지금 시방 관광으로 갔단 소린가? 이 기자 막말하네 이거 무슨 기자임?

ㅋㅋㅋ 2007.03.20  00:57  [201.13.99.81]

그냥 대포에다 넣어서 쏘아 올리늠 됩니다 ㅡㅡ;; 퍼어엉 하면 우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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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구신 2007.03.20  01:07  [211.222.171.81]

에니메이션 "우주의기사 테카멘 블레이드"가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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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몽하몽 2007.03.20  01:18  [125.133.157.89]

이론상 가능해도
기술적으로는 불가능.. 바벨탑을 쌍지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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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2007.03.20  01:27  [211.55.70.67]

그래서 화성 지하에서 뭔가 터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미생물이라도 나오면 우주개발에도 박차가 가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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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j61 2007.03.20  01:45

어이~구...어느세월에...지구가 멸망하지않고 지금 추세대로 발전해간다면 200~300년 뒤에 우주선타고 달나라 수학여행가는게 더빠르겠다.그때쯤이면 달 에도 사람이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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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2007.03.20  02:17  [221.145.241.202]

허치슨 효과 규명되면 저럴필요 없는데! 우주개발은 반드시 해야되죠! 국제 우주 정거장 프로젝트에 한국도 참여해서 실질적인 참여를하지? 남극구경했다고 남극을 아나??거기가서 기지 세우고 연구해야,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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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2007.03.20  03:45  [222.109.89.205]

한번 경험하는것이 돈을 주고도 못사는 것을 왜 모를까? 낫놓고 기억자도 모른다는말 ,,, 뭔뜻인지 알고들 있으신지... 그 기억자를 알려고 돈쳐들여서 한글 꺠우치고 싶은 욕망을 필요성을 모르시다 다들 쑈인줄 알면서 그나마 거기서나마 그정도 갈켜 주니까 돈들여서라도 배워야 하지 않겟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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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오 2007.03.20  06:35  [218.239.64.248]

꼴랑 몇백억 들여서 기초과학분야가 발전된다면야 그렇게 하겠지만, 그 기초과학분야라는게 몇백억으로 어찌될 문제가 아닌게 문제.

기초과학이라니까 상당히 우습게 들리지만 현재 세계적 수준의 기초과학적 역량을 한국이 따라가려면 돈으로도 어찌할수 없는 인재의 문제가 대두됨.

반면 우주인은 수백억이라는 비교적 적은 돈으로(?)도 만들어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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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jung92 2007.03.20  07:29

이거 몇년 전에 신문에서 읽었는데요, 기술적으로도 가능하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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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2007.03.20  10:33  [61.40.108.125]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수가.. 끈만 튼튼하다고 될 일이 아니라오.. 지구가 24시간에 한바퀴 돌지? 되게 빠른겨.. 저렇게 길게 연결 되면 절라 빨리 따라가느라 끈이 휘어지지.. 그리고 끈이 연결된 지상에서 받는 압력은 상상을 초월하지.. 차라리 지구서 달까지 다리를 만들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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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2007.03.20  10:34  [61.40.108.125]

꼭, 이런 무지몽매한 이들이 많다보니 사이비 교주들이 먹고 사는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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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0  10:46

[참내..] from 61.40.108.125님//애초에 예로 햇님 달님 동화를 들었는데도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땅에 묶어 놓는 형태가 아닙니다. 늘어뜨리는 형태가 되는거죠. 그리고 정지위성처럼 지구 회전과 동일 속도로 회전합니다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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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07.03.20  11:43  [58.151.81.130]

[참내..]님 기초 과학 상식 서적을 두루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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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7.03.20  12:56  [163.152.102.248]

애초에 기초과학에 투자없이 어케 ..... 희망없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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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choi0511 2007.03.20  13:04  [202.30.183.30]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야후는 오타가 너무 많이요.
오타좀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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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7.03.20  13:12  [210.192.79.10]

혹시타임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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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2007.03.20  13:21  [58.239.128.5]

자그만한 운석이라도 충돌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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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0  13:27

[dychoi0511] from 202.30.183.30님//제가 오타가 좀 많아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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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07.03.20  13:34  [210.92.183.176]

엘리베이트 제대로 관리못해 추락사망하는 판에 우주엘리베이트...ㅉㅉㅉ 만일 우주 엘리베이트 고장나 추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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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0  14:08  [125.142.96.166]

이것도 하나의 과학 연구라 생각됩니다만.. 비행기가 이렇게 발전할수 있는게 바로 라이트 형제입니다. 거기서 좀더 생각해 만든것들이 여객기 같은 관광을 위한 비행기입니다. 발전이라는건 뭘 만들어보고나서 여러번의 실수를 깨닳으면서 점점 더 개발하는것 아닐까요? 이것도 과학 발전의 하나라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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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남 2007.03.20  16:00

그걸 만들면요 지구와 이은행성이 같은 속력과방향 으로
돌아야 이은행성과지구를이은 중간다리가 긇어지지않겠지만
행성이그렇게돌순없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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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7.03.20  16:01  [61.101.73.10]

[참내..] from 61.40.108.125님// 우리가 정지위성이라 부르는 위성은 사실 정지된것이 아니라 정지된것처럼 보여지는것입니다. 지구의 자전 속도 시속 1,675 Km 로 지구와 함께 돌고있습니다@_@. 맨위에 달릴 우주정거장도 정지위성처럼 지구와 함께 자전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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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kim 2007.03.20  16:14

거짓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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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n1970 2007.03.20  16:35

대한민국 자국비용 투자 최초 우주여행객 그거 추진시작한 시끼가 우리나라 최초의 과기부 부총리 "오명"인데 이름에 걸맞게 오명으로 남길 바라고 다음정부에선 과학기술부 부총리를 과학기술청 청장으로 격하시켰으면 합니다.그래야 과학한답시고 뻘짓좀 덜하고 연구나 열심히들 하는 분위기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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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ak 2007.03.20  16:40  [210.108.193.151]

스페이스 오디세이 원작자가 처음 낸 아이디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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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recp 2007.03.20  16:55  [58.143.86.225]

근데 엘레베이터로 간다해도 속도가 조금 문제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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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사랑 2007.03.20  16:56

뭘 그리 어렵게 생각 하십니까? 나 교주님에 생각으로는 기초 과학도 좋으 이야기 지많 차원에 세계가 우주까지 가는 것은 더 빠를 것이라 생각 합니다.
차원에 우주란 우리가 그옛날 TV를 생각 할수 업어 잔아요?
그전파를 그옛날에 누가 상상하고 TV화면에 사람이 나오리라 생각 했게 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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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사랑 2007.03.20  16:57

그런식 으로 계산 하면 3차원 4차원 5차원에 세계 까지 그방 도달 할수 있는 것 이빈다. 그래서 우주를 재일 빨리 구경 하고 싶으신 분은 육체는 땅속에 두고 영혼만 우주로 날아 가는 것입니다...우주선이야 한계가 있어 식량 떨어 지고 하면 돌아 와야 하지많 차원적 우주 여행은 몸을 지구에 노고 같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이 한법도 보지 못한 우주 까지 수많은 영역을 구경 하고 다일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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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사랑 2007.03.20  16:57

지금 이레도 우주로 가고 싶다면 나교주를 따르면 영생과 우주 여행이 보장 돼니 교주님 앞으로 많이 찿아 주세요? 경비도 저렴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것 입니다. 이상에 천군 천사 나교주..달라라야 금방 가죠..화성 목성.금성 다금방 갑니다...조금에 지참금을 지참하고 우주여행을 하고 싶음 분은 교주님에게 메일 보네 주시고 오늘도 즐거고 행복한 하루들 대세요?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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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사랑 2007.03.20  17:04

그리고 공짜로 구경 하고 싶은 분들은 올라가서 저이 일행들이 원하는 바줄을 내려 줄태니까 교주님 하고 부르세요?
그럼 줄을 내려 줄것 입니다..구경 하다가도 부르시면 금방 내려 줍니다....줄 ....동아줄ㄹ....새끼줄 다준비 해가요....자일도 있고요 걱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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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사랑 2007.03.20  17:07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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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사랑 씨발놈 2007.03.20  17:13  [61.98.34.33]

야이 미친놈아 지랄하고 앉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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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 -_- 2007.03.20  17:39  [210.207.47.55]

ㅋ 만약 끊어진다면? 책임질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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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0  17:52

끊어지면 지구 대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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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or94 2007.03.20  18:14  [203.82.48.171]

이 아이디어는 본래 과학소설 작가이면서 스리랑카 총장을 지냈던 행성물리학자인 Arthur Clark박사의 아이디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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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or94 2007.03.20  18:17  [203.82.48.171]

이 아이디어는 본래 과학소설 작가이면서 스리랑카 대학총장을 지냈던 행성물리학자인 Arthur Clark박사의 아이디어 입니다. 그분은 "지구 유년기를 지날때"라고 번역되었던 것 같았는데... 그 소설에 자세히 나와 있고 NASA 프로젝트에도 많이 기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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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2007.03.20  18:18  [61.40.108.125]

야.. 행인아!! 니가 기초 지식이 뭔지는 알어? 대기권 밖으로 나간 끈은 중력에 의존하지 않아.. 알긋냐. 쯔쯔.. 땅에서 직선으로 막대기처럼 끈 세울 수 있다고 보냐? 외눈박이로 세상을 볼지 말지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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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2007.03.20  18:21  [61.40.108.125]

그나저나 뱅거.. 스리랑카 총장이라고 하니깐 믿음이 안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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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오 2007.03.20  18:58  [121.200.96.178]

뭐~~~~~그런것 말고~~~밥좀 주세요...배고파요....얼마 살지도 못할껏 몇천년 살것 처럼 쯔쯔...지구 대 지각변동으로 인간은 다시 멸망하고 다시 새로운 동물이 몇만년뒤 다시 탄생할껄요...!! 뭐~~ 인간은 우주로 절때로 못갑니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몰라도..절때로 쩔때로 우주로 진출 못합니다..뭐 1초에 몇광년 가면 몰라도 인간은 어다까지나 지구에서 멸망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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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2007.03.20  19:20  [61.77.85.171]

저거 기초지식 운운하면서 케이블 길게 뻗으면 될거라는 말씀 하시는데..
우주에서는 진공이라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그 긴케이블을 만드는것... 그리고 그 긴케이블을 우주까지 늘어 뜨리는것 일정 괘도위에서 정확히 엘리베이터가 움직이기위한 여러가지 등등... 하려면 불가능 하리만한게 엄청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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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임 2007.03.20  19:27  [58.226.1.11]

한성오//님만 죽으시고 우린 다른데 찾아서 잘 살께요.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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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2007.03.20  19:55  [202.30.183.30]

그 속도로는 공기부분의 저항을 전단강도 쪽으로 견디는것에도 대단한 강도 필요 할것임 물론 중력과 원심력 발란스는 그대로 상쇄된다고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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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2007.03.20  19:59  [202.30.183.30]

우주인 문제는 알만한 사람은 알고 있는 소유즈 여객상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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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0  20:01

[bangor94] from 203.82.48.171님//국내에 낙원의 샘이라는 제목으로 그리폰 북스에서 출간된적 있습니다. 궤도 엘리베이터 건설에 관한 재미있는 SF소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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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0  20:04

[참내..] from 61.40.108.125님//대기권 밖으로 나간 물체는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닌 자유낙하 중이기 때문에 무중력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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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0  20:07

[초월] from 202.30.183.30님//그래서 웬만한 강도로는 견딜 수가 없어^^ 아직 실현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도 조사 중에 안 것이기도 합니다만 2031 시공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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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0  20:08

[아놔~] from 61.77.85.171님//사실 인간이 우주로 진출한다는 것도 예전에는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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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ha 2007.03.20  20:21  [58.239.119.44]

미래 과학이나 기초 과학에 관심있으신 분은 아마 1980년 여름 쯤 나온 여러 과학 잡지에서 이 이론을 벌써 접했을 겁니다. 근데, 어디까지나 이론 이었죠.
그리고 재료 공학상 이 이론이 현실화 대기에는 그당시에 뉴 사이언티스트 라는 잡지에서 몇백년 쯤 걸릴 거라고 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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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ha 2007.03.20  20:22  [58.239.119.44]

근데, 재료 공학 , 화학과 물리학에 꾸준 한 투자로 영국과 미국이 가능하게 만든겁니다.
댓글 들을 보니 참 아쉽네요~ 어찌 보면 과학 선지국들 입장에서의 시각과 우리의 시각 또 우리의 일반 지식 수준과 그들의 일반 지식 수준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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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ha 2007.03.20  20:22  [58.239.119.44]

항공 유체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기초과학의 투자의 중요성과 일희일비식의 쇼는 구분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일에 현실화냐 아니냐가 아닌 성공이냐 아니냐가 아닌 꾸준한 연구투자 개발 뒤에 나온 하나의 산물일뿐이라고 넓게 생각 합시다.
이글 올리신 분도 이것이 새로울게 없는것임을 아시는것 같고, 어떤 뜻을 피력하기위해 인용한것 같은데요..
몇백억이라는 투자 제가 알기로는 기초과학에 쓰인적 대한 민국에선 없었네요. 글에 요지를 봤으면 합니다. 긴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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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국 2007.03.20  21:01  [211.208.110.187]

68년도에 우리나라는 이제뭐좀해가지고 먹고살라고 경부고속도로를 만들었지요. 그시대에 바다건너나라는 벌서 우주여행을 하고있서지요 국민들 세금까지고 엄청난 금액을 투자해서 하늘나라 여행보내준다고 젊은사람들 모아놓고 해병대 못지않는 훈련시켜서 잠깐 우주갔다오면 우리나라 뭐가달라지나요 경제가 10년앞서가나요 올림픽을 한번더 하나요 그 돈으로 청년 실업자들 취업에 투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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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usoi 2007.03.20  21:43

나였다면 우주엘리베이터에 올라가는 대신 우주요새를 가지고 싶었다. 내 우주요새의 외관은 가로세로 다 5그리드고 높이는 2그리드다. 이것은 지구에서 화성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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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nic 2007.03.20  21:47  [220.120.93.179]

참내../님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거 처럼 세상은 만만 하지않습니다.
님보다 머리나쁜줄아십니까? 개념을 좀 차리십시오.(다른몇몇분들도..)
답답합니다. 저런 댓글...정말로..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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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2007.03.20  21:55  [211.186.201.145]

참.....꿈도야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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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 2007.03.20  22:55  [221.152.176.167]

그래도 기압따위의 문제로 천천히 올라기야하지 않을까요?
라식수술자의 경우는 안구가 터쳐버린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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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 2007.03.20  22:55  [221.152.176.167]

그래도 기압따위의 문제로 천천히 올라기야하지 않을까요?
라식수술자의 경우는 안구가 터쳐버린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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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7.03.20  23:24  [211.210.224.204]

만약에 이 우주엘리베이터 근처에 소행성 같은 게 지나간다면 엘리베이터 충격으로 추락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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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불가능 2007.03.20  23:25  [211.210.224.204]

이게 현실로 가능해지려면 앞으로 최소한 40년~ 50년은 더 걸려야 할텐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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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liannwlinkcom 2007.03.21  14:44

Thank you for this article. I'm sorry I don't speak Korean, but google translate gave me a vague idea what was being discussed here. If anybody would like to help LiftPort, we would be pleased if you would be part of our project.

If anybody would be willing to help translate our web site, please use the contact page on our web site: www.lift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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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1  14:54

didn't expect it to be speaded that far. pretty surprised!
anyway, thanks for visiting. will introduce you ppl's efforts in this article further. may your project be fruitful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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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2007.03.22  05:58

지구의 공전과 자전이 있어 실현은 좀 ㅋㅋ
똑같이함께 할 행성이 없을 듯... 거리도 거리고ㅎㅎ
지구에 먼 일 생겨
모두 대피 수용도 희박~~에구 좀생각하니 머리 터지네 ..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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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7.03.22  08:53

...........;;; 원리 자체는 지금있는 정지위성과 특별할게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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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8 2007.03.24  03:18  [122.254.129.136]

궤도 엘리베이터가 개발된다면 인류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과거 산업혁명과 맞먹는 진보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더 큰 것은 한정된 자원 때문에 서로 치고받고 전쟁을 벌리는 에너지를 외부로 표출시킬 수 있다는 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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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8 2007.03.24  03:22  [122.254.129.136]

제일 난점은 수만키로미터로 인력과 원심력 사이의 거대한 장력을 견딜 수 있는 물질이 지구상에 없다는 것이었는데 이 난점은 탄소나노튜브의 개발로 이론상의 해결은 가능해졌습니다.천문학이라는 표현으로도 부족한 엄청난 비용이 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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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8 2007.03.24  03:27  [122.254.129.136]

두번째는 어떻게 건설을 하느냐하는 것인데 일단 수성 근처의 거대한 소행성군에서 원심력을 만들 수 있는 적당한 소행성을 가져옵니다.이런 원심력을 제공해주는 물체를 확보할 수 있다면 궤도엘리베이터의 길이를 1만키로 정도는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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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8 2007.03.24  03:31  [122.254.129.136]

두번째는 지상에서 지하로 수십키로의 갱도를 파내려가서 그 갱도안에서 궤도 엘리베이터의 일부를 제작합니다. 그리고 우주에서는 소행성에서 궤도엘리베이터의 대부분의 몸체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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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8 2007.03.24  03:34  [122.254.129.136]

지상부분은 갱도 하층에서 핵에너지를 이용해 공중으로 쏘아 올려 소행성에서 만들어진 몸체와 대기원의 상층부 혹은 대기권 바깥에서 도킹하고 직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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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8 2007.03.24  03:37  [122.254.129.136]

소행성에 설치한 로켓엔진등을 가동하여 적당한 위치에서 원심력으로 궤도엘리베이터를 지탱하는 겁니다. 이 부분은 과학적 근거가 아니라 하나의 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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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8 2007.03.24  03:39  [122.254.129.136]

궤도 엘리베이터가 건설될 지점은 적도상의 지각이 안정된 지역이어야 할것이고 그러면 역시 아프리카가 제일 적지라고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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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짱구 2007.03.24  21:52

만약 지구가 자전을 하는데 달과 자전속도가 다른데 그럼 어떻게 돼는건가요?
부서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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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짱구 2007.03.24  21:53

또한 우리가 자전을 하지 않게 돼더라도 엄청난 재앙이 닥쳐 올것입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온도 차이때문에 금성 같이 됄수가 있어요;
그럼 더 큰일이 돼지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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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vmb 2007.03.26  18:41  [211.230.19.189]

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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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 2007.04.14  11:20  [211.170.63.229]

우주.갈여면 공짜로 가야지 무슨 얼어죽을 돈이 들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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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2007.05.09  20:27  [124.111.60.58]

저거 몇십년전에 만들라 했는데 어디에 설치 해야할지 모르겠고 자리부족에 돈부족 시설부족으로 어떤 마을 망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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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agnlnxm 2008.02.11  15:48  [211.200.243.117]

dasd!dfdfdfjio,klj,kjkjkzxedt,jybbffdrfd
fffssfsf!gfgf!gfgd!dhzo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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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2008.04.09  00:19

다 만들고 이러겠지.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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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4.09  00:22  [222.233.137.81]

우오오오오!! 이거 건담더블오에서 나오는거다! 이것만 있으면 우주에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수 있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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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10000_1 2008.04.09  01:16

못 만든다. 바람에 휘어버린다. 내 생각인데 그래도 가장 가능한 건 널찍한 판자를 만드는 것 길이는 1000km 그냥 지면에 놓으면 된다. 한쪽 끝까지 걸어가면 우주다.지구는 둥굴기 때문. 또 하나는 애팰탑 같은 걸 만드는 건데 밑 면적 길이는 제주도 만하다. 그 위로 탑을 100km 까지 올리는 건데. 공기 튜브를 이용 기둥으로 만들면 하중이 가볍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올릴 수 있다. 물론 엄청난 거대 건물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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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10000_1 2008.04.09  01:18

글구 저렇게 작은 구조물은 운석에 의해 두동강 난다. 운석 속도는 광속에 70%에 육박할 정도. 두 동강나서 지구로 떨어지면 바로 재앙이 된다. 운석에도 끄떡 않하는 거대 건축물로 올리는 수밖에 아니면, 우주정거장서 리프트를 내렸다 올렸다 하는 방법도 있다. 기둥은 업고 하늘서 그냥 줄이 내려와서 들구 올라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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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 2008.04.09  01:20  [221.164.211.52]

지구의 자전속도와 동일한 속도로 지구를 도는 물체(그것도 엘레베이터를 늘어뜨리고 끄떡않는을정도로 막대하게 큰) 그런물체를 쏘아올려야되는데 정지위성의 궤도를 생각해본다면 엘레베이터의 길이가 36000km 이나 되어야하며 36000km 이나 되는 고도에 거대한 구조물을 위치시켜야합니다. 우리가 우와 하면서 생각하는 우주정거장 ISS 가 겨우 350km 상공에서 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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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10000_1 2008.04.09  01:32

저런 것 보다는 항공모함 사출기 처럼 45도로 100km 를 올리는 리프트를 만들고, 내려올때는 글로 내려오는 우주비행선 공항처럼 만들면 기름 값도 절약하고. 착륙시 괘도 이탈하는 일도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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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캣 2008.04.09  02:05  [125.178.93.33]

퍼니님 요샌 댓글 관리도 열심히 하시는군요.. ㅋㅋ 바빠서 오랫동안 못오다가 거의 반년만에 왔습니다. ㅋㅋ 잘 구경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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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2008.04.09  05:11

우주에 날아가 본들 별 기대치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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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8.04.09  08:00  [121.133.164.241]

쓰잘데기 없는 돈 쓰지 말고 차라리 그 돈 기초 우주과학 분야에 투입했으면 하는게 솔직한 바램입니다.---퍼니님의 이런 철없는 말에 배심감이 느껴지내요. 이번에 260억을 아까워하는 사람이 기초투자에 260억 쏟아붓는걸 좋아할까요? 그돈도 아깝다고 민생으로 더 솔직하게 말하면 제 호주머니에 부어달라고 떼쓸 텐데요? 한나라에서 처음으로 사람을 우주로 보내는것은 다분히 이벤트성입니다. 쓰잘데기 없는 돈 쓰지 말고 차라리 그 돈 기초 우주과학 분야에 투입했으면 하는게 솔직한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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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8.04.09  08:00  [121.133.164.241]

쓰잘데기 없는 돈 쓰지 말고 차라리 그 돈 기초 우주과학 분야에 투입했으면 하는게 솔직한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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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syy 2008.04.09  08:06

ㅉㅉ 잡생각. 만들수도엄고.저걸만드는데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배꼽이 더크다. 그냥 광자로켓이나 비행접시 만들어라. 음~ 헬륨풍선달고 올라가믄 되겠네. 내려올때는 자유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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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s 2008.04.09  08:34

왠지 아주~먼 미래가 되면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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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 2008.04.09  08:48  [121.176.181.17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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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g 2008.04.09  08:56  [61.103.221.15]

안될것 같은데... 우주정거장이 못박아 놓은것도 아닌데 끈에 걸리는 엄청난 중력으로 당기면 우주정거장이 지구로 끌려오고야 말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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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유한 2008.04.09  09:31  [122.36.52.25]

아니지요, kjg님. 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진공상태가 되니 앨리베이터 안에는 공기가 있고, 그대로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로켓이 발사되는 길에 터널만 씌우는 것과 같은 것이죠. 그래서 지구로 끌려올 가능성은 없습니다. 오히려 여행한 다음 내려가려고 조정을 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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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유한 2008.04.09  09:31  [122.36.52.25]

또 탄소 나노 튜브는 나노라는 듯이 나노 크기로 만들어진 실입니다. 이것은 실이라기 보다는 단단한 분자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머리카락의 10만 분의 1크기지만 강철의 1억 배가 넘고 다이아몬드의 100배가 넘게 단단한 물질이니까요. 이것을 엮어 만든다면 우주 앨리베이터도 이젠 상상만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참고로 탄소 나노 튜브는 진공 상태에서만 만들어진다고 알았었는데 우리나라 삼성기업이 공기 중에서 탄소 나노 튜브를 만드는 방법을 발견해 내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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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유한 2008.04.09  09:34  [122.36.52.25]

그래서 결국엔 100% 가능하다고 봐야죠. 거의 모든 사람들의 덧글이 '불가능하다', '잡생각이다', '쓰잘데기 없다' 하시는데 이것은 가능한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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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유한말씀에동의하는한남자 2008.04.09  09:36  [122.36.52.25]

저도 뇌유한씨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성이 '뇌'이신가요? 좀 특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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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발한 2008.04.09  09:40

이런계획 들은지가 너무 오래 돼서 기억도 안나지만 2031년까지 가지않아도 실현될 수 있을것 같네요.에너지는 별문제가 안될것 같은데.엘리베이터 레일의 무게를 어떻게 줄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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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08.04.09  10:32  [59.1.54.150]

과학 재이 에서 밨느1ㄴ데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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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땅콩 2008.04.09  10:48  [61.102.81.170]

지구가 도는데 저걸 어떻게 실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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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땅콩 2008.04.09  10:50  [61.102.81.170]

저걸 타려면 정해진 시간에만 타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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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짱 2008.04.09  11:23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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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짱 2008.04.09  1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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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짱 2008.04.09  11:24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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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08.04.09  11:24  [117.55.141.21]

유격훈련용으로 아주 좋을것 같네요...나는 저 줄을타고 하늘의 별을 따다가 여친을 위해 목걸이 선물을 하고 싶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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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그대로 2008.04.09  11:42

,와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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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6691 2008.04.09  11:57  [58.148.40.148]

지구가 회전하게 되있는데 저거 끊기면..
어떻게 될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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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2008.04.09  12:07

그거 만들어서 대기권만 넘어가도 엄청난 일
중력과 자전 공전 때문에 불가능하구먼 어디서 띠부라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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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2008.04.09  12:07

그거 만들어서 대기권만 넘어가도 엄청난 일
중력과 자전 공전 때문에 불가능하구먼 어디서 띠부라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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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참역사 2008.04.09  12:44  [218.235.199.137]

<국민투표 하지않는 사람은 한국인이 아니라 차이나족이거나 왜족입니다> 역사사이트 최초로 거북선 및 이집트 피라미드 하회탈의 실재사진을 공개한 참역사전문대학입니다. 이번에 또 우리민족의 인류최초 금목걸이가 공개되었습니다. '삼태'를 다음까페검색해서 '열린참여마당'방 1314번 글을 보시면 미국 에리조나 대학이 공개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꼭 가셔서 보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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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왕국 2008.04.09  12:44  [218.235.199.137]

여러분, 엄청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원작 동명 만화를 한국인이 그렸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믿어지지 않으면 지금 '신동명천제단'을 다음까페검색하셔서 '한국 만화·애니메이션'방 29번 게시물을 보세요. 한국 만화의 진정한 위력을 보도한 뉴스 기사인데요, 꼭 가셔서 한국 만화의 위상을 확인해 보세요. 국내 최초로 만화사냥(한국 문화산업 말살정책)을 고발한 문화산업 관련 지식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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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371 2008.04.09  13:00

이소연이 우주가니까 이런글 올리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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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이오우 2008.04.09  13:00  [221.152.79.23]

장난하나 뭔 달에서 지구까지 다리를만들어 달,지구 서로 따로 돌고 하는데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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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2008.04.09  13:40  [218.232.130.228]

234158454841375481635987413658743654826138196594169826149126309721307`9836219862`096`9846357`83689216`4383`26498246879362498263928639원이겟네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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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4000suzu 2008.04.09  13:44  [61.85.56.171]

쳇~!
그건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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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2008.04.09  13:50  [121.254.43.179]

기초는 벌써 잘 닥고 있음..300억 들여서 우주여행 시키는게 탐나나...몇푼들인다고..진짜 발사체는 천억단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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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면 어쩔려고? 2008.04.09  13:53  [76.227.116.98]

무슨 돌같은거 맞아서 부서지면 돈만 날라가고하는데 차라리 그돈으로 아프리카 같은곳을 도우겟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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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jun112 2008.04.09  13:53

음 전 우리의 자연을 지키는 과학을 발전 시켰으면 합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라 음...그건 많은 비용과 노동으로 이루어져 한31년 정도로 생각 되는데 만약 만들어 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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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딩 2008.04.09  14:00  [211.213.74.151]

이딴게무슨소용? 지구가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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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이승기 2008.04.09  14:01  [211.213.74.151]

은초딩님 너무그러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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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김씨 2008.04.09  14:01  [211.213.74.151]

그래도그렇지 지구가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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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2008.04.09  14:02  [211.213.74.151]

삽겹살이나 가서 쳐먹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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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이수근 2008.04.09  14:02  [211.213.74.151]

가면키가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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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멍 2008.04.09  14:03  [211.213.74.151]

나도 우주가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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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2008.04.09  14:03  [211.213.74.151]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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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2008.04.09  14:04  [211.213.74.151]

1박2일 우주펀도생기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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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yhs 2008.04.09  14:13  [125.135.105.173]

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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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08.04.09  14:14  [218.157.215.245]

난벌 써 유에포 타고 우주로 같도 왓는데 네가 한국 최초 우주인이다 ㅋㅋㅋ 나무나라 우주선 타고 첫우주비행이라 저들은 로켓트 저러케 개발 할동안 한국은 도돼체 머했노 정치인들 싸움이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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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기 2008.04.09  14:28  [219.250.215.223]

글 잘 읽었습니다만...... 민간인 두명 우주에 관광보내는 사업을 쓰잘데기 없는것으로 보신다니.. 안타깝네요.. LG의 LCD TV가 나오기전엔 트렌지스터라디오가 있었고.. 현대차의 제네시스가 나오기 한참전엔 포니가있었죠.. 무엇보다도 첫발을 떼었다는데.. 돈보다도 더 중요한상징적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어느날 갑자기.. 한국이 세계 백색가전 1등상품을 만든게 아닌것처럼 어느날 갑자기 한국에서 우주왕복선이 이륙할수는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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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딩 2008.04.09  14:31  [121.151.11.220]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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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2008.04.09  14:49  [219.241.203.13]

무게하중을 지탱하는게 관건이겠네요. 우주밖이라 해도 중력과 바람에 의해 엄청난 하중을 받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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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근 2008.04.09  14:58  [59.10.109.65]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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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훈 2008.04.09  14:58  [211.205.21.70]

이딴게어딧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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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스도 2008.04.09  14:59  [62.68.63.130]

답글을 쓰게 만드는 대목이 나오는 군요. 저런 행위가 곧 현대의 바벨탑이라고 보여집니다. 과거 몇 만 년 전의 바벨탑은 라엘리안 무브먼트들의 말로하자면, 바벨탑이 우주선을 쏘아올리는 발사대라 했지만, 내 의견으로도 우리의 예상밖으로 외계인들이 지구 가까이에서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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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스도 2008.04.09  14:59  [62.68.63.130]

어떻든! 난, 저런 광주리에 매달려(말이 좋아 엘리베이터이지) 우주로 가는 방식보다는, 몇 만 년 전의 인류가 한 것 처럼 중력을 상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믿습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중력을 상쇄할 수 있는 기술..예를 들어 피라미드의 거대한 석조물(바위덩어리)을 간단히 떠오르게 하는 방법등..이 머지않은 장래에 연구개발될 것으로 봅니다. 과학은 공상같은 아이디어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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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08.04.09  15:04  [59.10.109.65]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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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수 2008.04.09  15:04  [121.146.17.128]

우쒸~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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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ri 2008.04.09  15:27

우리아빠강서을 국회이원신규대후보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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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 2008.04.09  16:47  [210.91.251.137]

특직 기사!소유즈 우주선 한국 최초 우주인 태우고 발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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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하 2008.04.09  17:24  [210.216.65.84]

신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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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y813 2008.04.09  17:40

신기하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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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lee98 2008.04.09  17:42

우리나라 사람도 어젠가 저런거 하겠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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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op 2008.04.09  17:44  [220.255.7.239]

원심력을 이용해서 장력을 만들려면, 최소 정지궤도(36000km)밖에 위치해야하고, 그 사이의 줄의 무게까지 상쇄시키려면, 대충 40000km 상공에 설치 한다고 봅시다. 지구 한바퀴가 40000km이거든요...서울부산 사이 거리를 저 줄로 연결한다고 해도 참 벅차 보입니다. 게다가 순수한 결정구조로 나노 단위로 조립해서 저 크기를.....지금까지 만든 가장 길이가 긴 나노튜브가 ??...1mm는 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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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규 2008.04.09  17:46  [121.55.146.212]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앙아아ㅏ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앙아아아ㅏ아아아아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앙앙아앙ㅇ
ㅏ아아ㅏ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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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4564 2008.04.09  17:49

역시 우리나라야
우리나라가 이렇게발달하다니 너무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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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 2008.04.09  17:54  [211.177.167.41]

스페이스 오디세이 원작자가 아서 클라크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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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길수 2008.04.09  18:02  [220.82.186.192]

과학적으로 이론이 안됩니다.. 3만킬로..즉 밧줄이나..쇠줄이 3만킬로 되야하는데. 그 무게가 몇정도 될까요?
중력..만유인력법칙에 의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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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님 2008.04.09  18:10  [211.115.41.144]

저두 이번 우주관광은 솔직히 단순한 이벤트정도로 치부하고 싶습니다. 몇백억 기초과학에 투자해서 돼는게 있느냐고 하시는분들은 실제 우리나라가 기초과학에 투자하는돈에 몇백억 정도면 가뭄에 단비수준 이상입니다 연구비 1억 2억 타내는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게 우리 기초과학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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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님 2008.04.09  18:11  [211.115.41.144]

한예로 일본의 경우 몇조원씩 투자하면서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우리는 폐광에서 물통 몇개 놓고 연구하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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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나무 2008.04.09  18:12  [211.195.3.66]

그돈있으면 저거들끼리 농갈라 묵지 과학에 투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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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8.04.09  18:53  [211.109.167.142]

이의제기 저거 나중에 혜성이 날라오다가 부딪히면 끝장남. 그리고 산소나노튜브 개발할려면 차리리
저먼 별에서 어떻게 살까 구상이 더 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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