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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모두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9월에는 저희들이 기도제목을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제 10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여전히 더운 날들이 계속됩니다. 환경문제로 인한 결과가 이제 본격적으로 속출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고 하신 세상이 일그러져가는 것은, 인간의 욕망이 불러일으킨 결과일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하나님의 창조하신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아가야 하는 것도, 조그마한 신앙의 표본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교회전체가 하나님의 창조하심을 노래하고,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환경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물론, 단순한 환경운동가적인 사고가 아니라, 선교적 차원, 성경적 차원에서의 환경 문제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우신 창조의 은혜를 선교하는 것입니다.
저희교회는 후쿠로이라는, 인구가 약 7만에서 8만정도의 작은 도시에 놓여 있습니다. 저희들은, 하나님께서 이 후쿠로이 도시를 변화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이 도시를 통해서 창조적 환경회복과, 참된 영적 육적 구원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께서, 이 후쿠로이 도시가 전체적으로 부흥의 역사에 휩싸일수있도록 기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의료 선교, 노인 선교, 복지 선교를 통해서, 이러한 환경에 관한 선교적 접근을 하고자 합니다. 일본 전체인구의 4명중 1명이 65세 이상입니다. 그러니 의료와 복지를 통한 선교와 전도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교회가 이것을 감당해야 한다고, 저희들은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젼이 하나님의 섭리가운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이 비록 얼굴도 모르고,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제자들교회와 후쿠로이키타교회를 묶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교회 차원에서 서로 깊은 교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자들 교회, 목사님과 교역자님, 장로님, 성도님, 그리고 여러 교우님들께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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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 교회에 속한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올 여름은 무난히 마음 조아리는 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날씨도 덥지만, 우리 마음도 타는 듯한 영적 아픔으로 내려앉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된 동지들이 인질로 사로잡힌 모습들이 우리를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합니다. 이미 하나님의 나라로 부르심을 받은 두 분의 모습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지난 주일 오후 특별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했습니다. 어떻게 이 사태가 수습될지 그저 기도할 뿐입니다. 그들이 빨리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방법으로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가십니다. 마음이 메어지는 아픔이 있지만, 그 아픔속에 기쁨과 행복의 빛 또한 주님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또 한가지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은, 교회에 대하여 한국 국민들이 쏟아내는 경멸과 비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한국 교회의 영적 빈곤의 현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이들이 십자가를 욕하고, 교회를 유린하는 이 즈음에, 하나님의 교회가 잘못했던 부분들이 회개되고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나귀를 통해서도 말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사회를 인도해야 할 교회의 사명이, 이제 사회로부터 비난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숙연해지지만, 그러나 이런 기회는 한국 교회가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복된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선교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세번째로 기도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교회의 조용한 부흥을 위해서 입니다. 제자들 교회 여러분들께서 올 여름에도 여김없이 신앙의 성장을 찾고, 영적 만족과 기쁨을 간구하며, 말씀에 흠뻑젖어 드는 기쁨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올 여름, 저희 교회는 조용한 가운데 성장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배와 기도회를 통해서 잔잔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더운 가운데서도 우리의 영적 갈급함이 해소되길 기도합니다.
네 번째로는 참된 진리의 모형이 되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7월에 한 분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두 분이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등록교인이 이제 21명이 되었습니다. 적은 숫자의 모임이지만, 이 공동체가 참된 진리의 모형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많은 지상교회에 참된 교회의 모형을 제시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길 바랍니다.
이전에도 기도 제목가운데 말씀드렸지만, 새 성전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그저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며 간구합니다.
또한 매달 네 번째 주일에 찬양 전도 예배를 드립니다. 찬양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며, 전도와 선교에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부탁듭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의 제자 교회위에도 언제나 하나님의 축복과 인도하심을 기도합니다. 제자들 교회의 기도제목이 있다면 같이 주님안에서, 성령안에서 나누고자 합니다.
그럼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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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시죠? 하나님께서는 왜 세상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시고, 또 타락하게 하시고, 죄 가운데 살게하셨는지, 가끔씩 짜증나도록 묻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심오한 교리나 신학적 해설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원초적인 질문에 우리 역시 힘들어 할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정말로 예수를 안믿어요. 왜 이렇게 좋은 말씀과 좋은 구원의 축복을 거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대를 가지고 기도하면서 꼭 예수 믿을 것 같은 몇 몇 분들이 최근에는 시들해졌습니다. 매 주일 예배에 참석하던 분들이 이제는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두 달에 한 번 정도로 출석합니다. 목사로서 힘이 빠지네요. 새벽마다 왜? 라고 하나님께 따져보지만, 응답도 주시지 않고,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깊은 뜻을 가지고 계시겠죠. 우리의 생각은 동이 서에서 먼것처럼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기에는 불가능하죠. 정말 알 수 없으니까 힘들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나봅니다.
7월 둘째 주일날, 신앙고백식, 세례식, 그리고 입회식이 있습니다. 유아세례를 받은 학생이 신앙 고백을 합니다. 영과 육이 아울러 바르게 성장하도록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 한 분은 참 좋은 마음을 가진 분인데, 부인과 장모님이 열심히 교회에 봉사하는 가정의 가장입니다. 이 번에 하나님께서 교회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지금 세례 준비 공부를 합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구속받은 택하신 백성임을 깨닫도록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 분은 한국 분인데 약 2년 정도 저희 교회에 출석하다가, 이 번에 결심을 하고 교회의 정식 교인이 되기로 합니다. 이 분의 마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를 포함한 한국 사람들의 냄비근성을 극복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기도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주셔야 됩니다. 일본 땅에는 말씀을 통한 기적의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저희 후쿠로이키타교회가 일본 부흥의 불길을 세우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 바랍니다. 참 힘든 나라이기에 희망이 있고, 주님의 역사가 간절히 필요한 곳입니다.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기도의 능력으로, 교회에 성령충만의 역사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여러분들도 주님안에서, 성령님 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자기를 사모하는 자를 사모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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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찬양전도 예배입니다. 매월 4번째 주일은 찬양과 전도를 중점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든 복음에 대한 거부와 복음에 대한 편견은 아주 심합니다. 일본이라 더 특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초대 교회이후로 복음은 박해를 받아왔고, 환영을 받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환영을 받지 못하는 복음이지만, 그래도 참 생명이 있기에 지금까지 곳 곳에서 생명의 불길을 일으키며, 사람들에게 참 생명을 전달하여 왔습니다. 일본에도 부흥의 불씨는 남아 있다고 믿습니다. 뜨거운 기도를 통한 통회 자복의 역사가 이 나라에 임하길 기도합니다. 저희들만의 기도가 아니라, 이 기도 제목이 제자들 교회 여러분들의 기도가 될때, 하나님께서는 더욱 더 힘있게 역사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6월이 되면서, 2007년 초반에 담아두었던 꿈과 소망들을 펼쳐보게 됩니다.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며, 올해에 주님앞에 맹세한 것들과, 주님앞에서 얻었던 비젼들이 완성되길 기도합니다.
특히, 올해안에 평균 출석인원을 40명으로 성장시켜 달라고 저희 교회는 기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저희들의 눈에는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힘들어 지쳐보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좀더 의지하고 않고, 기도하지 않기 때문인가 봅니다. 받은 줄로 믿고 감사하는 신앙이 아직 부족한 가 봅니다. 여리고를 함락시키신 그 분께서 이 후쿠로이 도성을 함락시켜 주실줄로 믿는 신앙이 부족한 가 봅니다. 먼저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가 되는 믿음(히11:1)을 저희들에게도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 하길 원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저희 교회가 이러한 믿음으로 먼저 충만되도록 기도바랍니다.
생각해보면 참 이유가 많습니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등등. 우린 언제나 변명 투성이 입니다. 에덴의 아담과 이브가 되지 않도록 기도 바랍니다.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교회로 성장하도록 기도 바랍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가 되고, 치유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들은 하나님께서 이 조그마한 교회를 통해서, 위대한 계획을 역사하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골리앗처럼 저희에겐 세상적인 칼도 없고, 창도 없습니다. 그래서 다윗처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야 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 교회가 다윗의 믿음을 이어받도록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뻐시기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바로 먹일 수 있는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후쿠로이키타교회 목회자를 위해서 기도바랍니다. 설교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영혼을 변화시키는 축복에 참여하도록 기도바랍니다. 인간의 교만과 아집과 편견을 버리고, 주님 말씀앞에 설 수 있는 목회자가 되고, 성도가 되도록 기도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들 교회를 위에 하나님의 역사와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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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음악전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왠지 새벽 기도때부터 영적으로 충만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뭔가에 힘들어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예배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37명이라는 숫자가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단지 30명이 넘어갈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아마 음악전도예배를 드린 이후로 가장 많이 참석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역 복음 선교를 위해서 이 예배를 사용하시는 구나, 하는 확신과 함께 감사함이 넘쳐났습니다. 여전히 개척단계에 있는 저희 교회로서는 이 숫자가 하나님께서 앞으로 많은 은혜를 주실 것이라는 약속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 인도자로서, 설교자로서 저의 마음은 무거웠습니다. 역시 설교도 바른 전달을 못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와 함께, 이 찬양전도예배에 유난히 사탄이 많이 날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월 4번째 주에는 보다 께어서 경성하지 않으면 오히려 실패하고 시험에 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자들 교회 여러분, 매월 4번째 주일에는 저희 후쿠로이키타교회의 전도예배를 위해서, 성령 충만을 위해서, 변화의 역사와 부흥의 역사를 위해서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 한가지는 교회 건축입니다. 40년동안 조그마한 곳에서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화장실도 하나 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이 너무 불편하기에 새 성전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에겐 아무것도 없습니다. 베드로와 요한 처럼 은금은 없지만, 우리에겐 그리스도 예수가 계시기에 실망보다도 희망과 비젼속에 기도합니다. 예수님이야 말로 우리의 가장 귀중한 재산입니다. 이 재산을 담보로 우리는 엄청난 비젼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 논리로는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이 예수를 담보로 가능하다고 믿고 기도합니다. 새 성전을 세워야 하겠다는 비젼은 예수를 담보로 하는 기도입니다.
공식적으로 건축헌금을 하자고 결의한 적도 없습니다. 단지 새로운 성전을 달라고 기도하며, 토지를 달라고 기도하며, 세울 경제적 힘을 달라고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맹목적이죠. 그냥 밀어부치는 것이죠. 비난받을지 모르지만, 그냥 기도합니다. 주실것이라 믿고 기도합니다. 저희 교회에 새로운 성전을 세워 달라고 여러분들의 뜨거운 기도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기도 제목을 드리고자 합니다. 언젠가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저희 교회에 의사 한 분이 있습니다. 이 분은 복음과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고자 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복지시설을 세우고자 기도합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머물수 있는 시설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회가 영적으로 뒷받침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복지 시설이 하나님의 복음 사역에 사용될 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비록 물질적으로 교회가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그러나 영적으로 하나님의 힘으로, 그리스도의 담보로 무엇이든지 기도합니다. 복지법인을 세워서, 말씀과 성령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시설이 되어달라고 기도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기도에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러한 시설등을 통해서 저희 교회가 사용되어지고, 그럼으로서 복음이 전파되길 기도합니다.
또 한가지 기도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여전히 젊은 층의 부족입니다. 특히 찬양팀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젊은 분들의 헌신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60대 70대로 나이드신 절대다수를 차지 하는 저희교회가 해결해야 할 선교적 과제입니다. 찬양팀의 활성화와 성령충만을 위해서 기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저희 교회 가족 사진을 올릴까 생각합니다. 한 가정 한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는 모습은 우리 예수님께서 하늘 우편에서 저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중보기도하시는 모습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계속적 영적 기도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물론 목회자를 위해서도 기도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교회를 위해서 언제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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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렸다 갑니다^^. 즐건하루 보내세요..!!
심심하시면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영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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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4/25
(수) 오후 3:06 [우유매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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