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 보기를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하려 함이라(롬1:11). 바울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만남으로서 신령한 은사를 나누고, 서로 견고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그리스도인들을 만나러 오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서로의 만남을 통해서, 서로의 은사를 나눔으로서 서로가 견고히 서가는 축복을 누리도록 기도합니다.
모이기를 힘써라(히10:25)고 합니다. 오늘도 후쿠로이 부흥축제를 위한 모임이 있습니다. 모이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주님안에서 모이는 것은 서로 힘이 되고, 은혜가 되는 통로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모이는 축복과 함께 남기는 축복을 감사드립니다.
김미자 전도사님께서 처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여전히 이 블로그에 글맵씨를 남겨두시는 박성렬 전도사님, 예수 그리스도의 광팬이신 장재혁 집사님, 그리고 올바른 교회를 꿈꾸시는 박준홍 집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남기는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글을 사모하는 많은 분들이 여전히 여러분들의 글을 기다리고 있음을 감사드려봅니다.
홍자매님, 윤집사님, 송 집사님등등,,,,, 바쁘시죠? 남기는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송ㅁㅎ집사님 근황이 궁금하군요. 해외선교연주회 준비로 바쁘신가보죠. 사실 바쁜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쓸데없는 생각이나 근심거리가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한가하다 싶으면 온갖 좋지 않은 생각이나 모습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기도에 바쁘고 감사에 바쁘고 찬양에 바쁘고 전도에 바쁘고 사랑하기에 바쁘다보면 사탄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게 되죠. 우리 모두 주님의 일에 바쁘게 삽시다. 그리고 바쁜 가운데 조용히 앉아 후쿠로이키타교회를 생각하며 잠시라도 목사님과 성도들의 영육간의 이김을 위해 기도의 도고운동에 동참합시다. 오늘도 입술에서 마음으로 생각으로 영으로 감사가 넘치며 축복의 말로 서로를 격려하는 복된 하루에 올인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원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리라(신6:10). 이 말씀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는, 당신의 손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 분께서 직접 만드셔서 주십니다. 이 은혜를 오늘도 사모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나의 수고로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복주심을 위한 계획의 결과로, 오늘날 내게 주신 모든 은혜는 이미 작정되어진 것에 의한 것임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지니 더욱 그 분을 신뢰하고 의지하게 됩니다. 비록 눈에는 희미할수도 있으나 머지 않아 나의 눈앞에 선명하게 드러날 은혜의 풍성함에 사로잡힐 때를 사모하며 주님을 더욱 찬양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자이십니다."라는 사실이 나의 입에서 고백되어 집니다.
번역으로 풀어보니 '하나님께서 마치 선물을 가지고 내려오시는 모습'으로 해석이 됩니다.
나의 손이나 힘으로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손에 들고 나에게로 오시는 그림으로 이해가 되는 군요.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아름다운 선물이 궁금합니다. 어서 오셔서 저의 품에 풍성히 안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