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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자전거 활성화 계획'을 내놓은 공무원들이 비가 오나 눈이오나 사시사철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인지, 자전거 중심의 교통-생활에 얼마나 익숙한지 그것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내놓은 건지 의심이 갑니다.
또한 인천시의 자전거 활성화 계획은 그간 다른 지자체와 환경부 등 정부 부처에서 추진-도입했다가, 예산낭비-전시행정이란 지적을 받거나 운영 중 실패한 것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자전거 전용도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도로를 만드는 것에만 그치는게 아니라, 매연과 온실가스를 자전거 이용객들에게 뿜어대는 자동차 수를 줄이고 안전한 자전거 중심의 교통환경-체계로 전환하려는 의지와 노력 또한 필요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한 직장인은 인천시 홈페이지 민원마당에, 정부나 시에서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타기를 적극 장려하고 있지만, 자전거도로가 완비되어 있지 않아 인도를 이용하는데 인도 위 무단주차와 보행자 안전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굳이 시예산으로 도심형 자전거를 개발하기 보다, 안전장구를 저렴하게 보급하는게 우선일 듯 싶다.
하지만 인천시는 치밀하고 구체적인 계획보다 자전거 전용도로와 도심형 자전거, 박물관, 문화센터만 시예산으로 만들겠다는 소리만 하고 있어 답답합니다. 시예산을 투입해 적자가 예상되는 도심형 자전거를 개발해 팔리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할 생각인지??
왜 이런 소리를 하냐면, 지난해 8월부터 자전거만을 교통-생활수단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전거 지옥'이라는 인천 곳곳 구석구석을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불법주차 된 자동차에 가로막힌 유명무실한 자전거 도로와 보수-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위험천만한 도로 상황, 바퀴와 안장을 도둑맞은 자전거 등등을 그간 몸소 접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전거 전용도로란 이름으로 또 인도와 도로 뒤엎을 생각보다 자전거 중심 교통체계와 안전확보 대책, 도시형 자전거보다 자전거 헬맷 등 안전장구를 보급하는게 우선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무턱대고 이것저것 만들기 보다 심사숙고해 자전거 수요조사와 몇몇 구간(전용도로)만 시범운영이라도 했으면 싶습니다. 시나 정부에서 예산 쏟아부어 만들어 놓고 방치되고 운영 안되는 것들이 한 둘이 아니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당시 발표에 따르면, 2005-2008년 사이 쌀직불금 수령자 130만3천명 대상 전수 조사결과 부당수령자는 전체의 1.5% 수준인 1만9천242명인데 이중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부당수령자는 전체의 4.3%인 2천452명이고 부당수령 고위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원은 11명에 달했다.
이에 '공직사회 투명'을 강조하는 이명박정부는 쥐새끼 같은 쌀직불금 부당수령자에 대해 직불금 전액을 환수하고 3년간 쌀직불금 신청을 제한키로 했다. 또한 6월말까지 부당수령 공무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마무리하고, 허위 증빙서류를 제출했거나 투기목적으로 농지를 구입한 이들은 중징계 처리할 것이라 했다.
그런데 무방비시민들만 조내 때려잡는 정부가 중징계 처리할 것이라던 쌀직불금 부당수령 쓰레기 공무원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내리기로 해 비난을 사고 있다 한다.
내 이럴 줄 알았다!!!! 이 쓰레기들!!!!!
14일자 노컷뉴스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쌀직불금을 부당수령한 전남도 본청과 시군 소속 5급 이상 공무원 15명에 대해 견책과 불문경고 등의 경징계 결정을 내렸다 한다. 뿐만 아니라 일선 시군도 자체 인사위원회를 열어 6급 이하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에 대해 모두 경징계를 내렸다 한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쓰레기 공무원(노예) 때문에, 우리의 삶도 사회도 개판이다!!!
쌀직불금 부당수령과 관련해 전라남도의 징계대상 공무원은 총 84명이라 한다.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부당수령한 쌀직불금을 반납했거나 자진신고한 경우, 징계양정을 1단계 내릴 것을 지시해 '솜방망이' 징계를 부추겼다는 지적도 있다 한다.
촛불-시민(단체)-철거민-노동자-YTN노조.MBC PD수첩-언소주-네티즌 등에게는 흥분 잘하는 경찰과 떡값하는 검찰을 동원해 엄정하고 단호한 법적용과 처벌을 강조-집행하면서, 쥐새끼 정부는 쥐새끼 공무원들을 비호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니 우리의 삶도 나라 꼴고 개판인거다.
암튼 전라디언 공무원 새끼들이 쌀직불금 빼먹고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전라디언 뿐만 아니라 갱상도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일 것 같다.
[신간] MB독재, 민주의 탈을 쓰다!! MB정권, 민주주의 위기-독재 논란의 종지부를 찍을 화제의 책!!!
"대중(블로거 포함)의 이해력은 아주 작으며, 잊어버리는 능력은 엄청나다." 히틀러, <나의 투쟁>
개발독재 박사 2MB.쥐망나니 1세 지음 / 딴나라당 옮김
국민 섬기겠다면서 정권 잡은 뒤 번번히 '흥분한' 견찰 동원해 폭력행사하는 정권 노무현-김대중에게 은밀히 때론 대놓고 자살하라고 공격하는 수구꼴통-조중동이 판치는 세상 소통을 내세우면서 방송장악-인터넷통제로 언론-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쥐브라더 대운하 삽질을 4대강살리기-녹색성장이라 기만-우롱하며 전국 공사판 만든 딴나라
이러면서 시민 속이고 조종하는 독재MB씨의 '민주의 탈' 잘 쓰는 법!!! '미친탄압병'이라 욕먹어도 무방비 시민에게 방패-삼단봉-최루액 잘날리는 기발한 비법도 공개!!!
기만적인 민주주의가 불러온 재앙, 삽질 파시스트 MB정권!!!
일당-군부독재만 독재가 아니다! 이승만-박정희독재를 보라!! 가식적인 민주주의 탈을 쓴 MB정권은, 헌법-민주주의-국토 파괴 삽질하는 파시스트 독재정권이다!!
독재라는 말은 매우 다의적(多義的)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헌법에 의거한 민주정치 ·입헌정치에 대하여, 의회제민주주의 ·권력분립제 등 민주적 체제를 갖지 않고 한 개인 또는 그를 둘러싼 소수자를 정점으로 하는 집권적 전제정치, 헌법의 민주적 제도와 절차에 의하지 않은 권력적 ·자의적(恣意的) 지배를 강행하는 정치를 말한다.
파시즘(이탈리아어: fascismo 파시스모[*] [faʃ'ʃi:smo], 영어: fascism 패시즘[*] [ˈfæʃˌɪz(ə)m])은 국가가 권위주의적인 방식으로 개인 생활 전반을 정치·사회·문화·경제에서 통제하려 하는 현상이다. 파시스트 국가는 생산재를 제어한다. 파시즘은 자국의 국민, 국가, 인종이 이를 구성하는 개인, 기관, 무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찬양한다. 파시즘은 대중적 포퓰리스트 수사법을 사용하여 과거의 영광 재현을 위한 영웅적인 노력을 주문하며 단일 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강제하여 심지어 개인숭배까지 이른다.
강화지석묘 뿐만 아니라 작은 고인돌 관심도.... [강화도 보물찾기] 사적 137호 강화지석묘(江華支石墓)
우리나라는 '고인돌의 나라'라고 할 만큼 고인돌의 수량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단연 으뜸입니다. 특히 고창, 화순 고인돌과 함께 세계문화및자연유산에 등록된 강화 고인돌은 동북아시아 고인돌의 흐름과 변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유적입니다.
관련해 지난 강화도 자전거 방랑 중 48번 국도를 따라 강화읍에서 나와 하점면 상도리와 부근리 일대를 지날 때, 사적 제137호인 강화지석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강화고인돌
고인돌 공원에서 행락객들이 쉬고 있었다.
국사책에서 본 적이 있는 남한 최대의 거석이자 대표적인 묘제인 강화지석묘는 강화군 하점면 부근의 40여 기의 고인돌 중 부근리 고인돌이라 부르는 규모가 큰 탁자식 고인돌을 말합니다. 전체 높이는 2.6m이며, 덮개돌은 길이 6.5m, 너비 5.2m, 두께 1.2m의 화강암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커다랗고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을 달리하는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무덤으로 만든 것으로, 지상에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이거나 판석만 놓은 바둑판식(남방식)이 있습니다.
한 가족이 강화지석묘를 둘러보고 있다.
강화지석묘
강화지석묘
세계문화유산인 강화지석묘
남한 최대의 거석이라 한다.
사적137호 강화지석묘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이 다르다.
강화지석묘
강화지석묘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해발 30m 능선에 자리한 강화지석묘
고인돌 나라의 세계문화유산 강화지석묘, 엄청 크다!!!
해발 약 30m 높이 능선에 세워진 강화지석묘에 대한 발굴조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인근 삼거리 고인돌에서 무문토기조각과 간돌검(마제석검), 돌가락바퀴(방추차)를 비롯한 유물들이 나온 것으로 미루어 삼거리 유적과 비슷한 유물이 들어 있을 것이라 합니다.
현재 강화지석묘 주변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 오가는 행락객들이 아이-가족들과 잠시 쉬어가고 있었습니다. 국내외 고인돌의 형태와 옛 선사시대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움집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고인돌을 옮길 때 사용했을 방법을 시연해 보이는 사람들
고인돌 시대 사람들의 움집
반지하 가옥인 움집
경운기를 이용한 공룡열차도 운행중이다.
그리고 강화지석묘 말고도 인근에는 삼거리고인돌군, 부근리점골고인돌, 고천리고인돌군, 오상리고인돌군, 대산리고인돌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송해삼거리에서 솔정리를 지날 때 강화지석묘 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탁자식 고인돌이 밭 한편에 자리하고 있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길가의 고인돌 관리는 허술해 보였습니다. 강화지석묘처럼 사람들 눈에 띄지 않다보니, 관리의 손길도 닿지 않아 보였습니다. 밭주인이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농약을 고인돌 주변에도 뿌린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더군요.
민통선 인근 송해면 대산리고인돌도 찾아 봤지만, 쉽게 찾지 못하고 강화읍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가장 큰 강화지석묘 뿐만 아니라 작은 고인돌에도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