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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답글 수 : 2777 개
- You Raise Me Up - we... 시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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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11.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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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법에 저촉이 된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런 희망의 노래 있어 넘어지려다 일어서는 블로거를 살피시어요.
저 노래하는 이들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손자가 노래를 잘 하는데 공부 공부 공부 공부....
시달리면서 잠자리에 누워서 아기였을 때 들었던 자장가를 회상하면서
그리워한답니다.
저 노래를 함게 불러보렵니다.
고은네님, 브세프님 일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You Raise Me Up - we... 그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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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11.2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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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세상에!
2007년에도 우리가 살았었네요. ㅎㅎㅎ
이렇게 좋은 노래 다시 예서 스크랩해 올라가겠습니다.
너무 좋은 노래.
- 한 세상 시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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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11.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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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실이님 이런 식으로 댁으로 가는 길을 닦았으니,
널리 보아주세요.
- 삶,침묵 그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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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09.11.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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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셔라....
일요일이라 간만에
편안한 쉼을 구하는
시간을 맞게 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오늘 밀린 것
이것 저것 치우고
쓸고 닦고 하는데
즐겁기만 합니다.
목졸리는
넥타이와
거추장스런 옷도 필요없이
즐겁게
즐겁게 달립니다.
ㅎㅎ~
- You Raise Me Up - we... 그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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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serendipity 2009.11.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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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님, 고운네님, 이 노래는 언제나 다시 저를 일으켜 세웁니다.
힘든 강박증 아이를 기다리며 이 노래를 반복 듣고 있습니다.
빈약하지만 저를 도구로,
그분의 은총이 이 아이에게 쏟아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두 분,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 삶,침묵 그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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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11.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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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님, 감명깊은 사진과 글들을
보러가는 길만 닦았습니다.
가져오는 것보다 그곳에서 댓글을
읽을 수 있는 복까지 누리려고요.
사진은 액자에 넣어
제가 드나드는 집에 걸고 싶습니다.
- 고엽/J.프레베르 좋은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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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11.2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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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세프님, 게속 그렇게나 늦게 퇴근하신다는 말씀이십니까.
언 손으로 11도 실내 온도를 만나시다니,
그리고도 듬뿍 공부에 시간을 할애하시니, 놀랍고 존경스럽고요.
큰 둘레 작은 둘레 여러분들이 속속 저세상들 가시는 속에서
사소한 일에 화를 내고 불만하길, 반성하고 돌아서면 또
잘못하길 반복 반복게 됩니다.
브세프님, 따뜻하게 지내시며 감기와 절대로 친하지 마시고,
맛있는 식사하시기를 저도 부탁드립니다.
- 고엽/J.프레베르 좋은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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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serendipity 2009.11.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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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님, 반갑습니다.
손이 얼었습니다. 문을 여니 실내가 11도가 되어 있네요.
말은 마음으로 듣는가 봅니다.
저는 하여님 말씀이 갈수록 명료해진답니다.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 잡수세요.^^
- 고엽/J.프레베르 좋은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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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11.1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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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님,
늘 강건하시기를 저도 기원드립니다.
겨우라다님 덕분에 저는 건강합니다.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저쪽 끝에서 이쪽 끝까지,
왔다갔다 하느라고
차분히 블로그 글을 못 읽어서 섭섭합니다.
사는 날까지 건강해야함을 친구들 만나서
확인하였습니다.
겨울바다님,
긴 겨울동안 어디 가서
머무르시겠다는 말씀은 아니지요?
한국말도 통역이 필요한 나이가 되어가나보라고들 하였습니다.
겨울바다님,
감사합니다.
.
- 고엽/J.프레베르 좋은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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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09.11.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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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할머님,
건강히 잘계신지요?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긴 겨울 내내
강건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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