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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arella 2009.11.0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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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미있어요. 하여님...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삶이 가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으시죠? 그러나 조용하고 겸손하고 눈에 띄지 않는 삶도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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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11.0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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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라님, 안나는 정말 나이를 모르는 사람 같아요.
참 감동스럽고 말고요.
렐라님 삶도 날로 무르익잖아요.
매일 찾아가보지는 못하지만 가서보면 도 한편 씩 좋은 글이 실려있는
집들을 알고 있어 행복하지요..
블로그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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