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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모, 김민종, 김보성, 김선아, 김원희, 김유미, 김응석, 김재원, 김정은, 박상규, 박선영, 박진희, 배한성, 변우민, 성현아, 소유진, 신동엽, 안재욱, 안지환(성우), 에릭, 유인촌, 유진, 윤다훈, 이경규, 이덕화, 이순재, 이지훈, 이창훈, 이훈, 이휘재, 전혜빈, 정선경, 정준호, 차태현, 최불암, 최수종, 한재석, 홍경민, 이경호(예술인복지회 이사장), 백일섭
이 중에서 안재욱, 차태연, 소유진, 최수종, 김선아, 김원희, 박선영, 성현아, 한재석, 정준호, 에릭, 김정은, 박진희, 홍경민 은 지지 철회 를 하였다. (수정했습니다)
그 밖에 총선 당시 선거법 위반을 각오하고 한나라당 국회의원 후보 지지연설을 한 연예인은 2명이다.
서세원, 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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