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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강하게 때론 약하게 함부로 부는 바람인줄 알아도 아니다! 그런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길을 바람은 용케 찾아간다. 바람 길은 사통팔달이다. 나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는데 바람은 바람 길을 간다.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 천상병-
 Sigfrid Lopez Just a veterinarian who loves to travel and take pictures of the places he visits.
"I live in Barcelona and I have discovered photography quite recently..., I've become addicted t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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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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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이 말없는 자연의 풍경들
인공의 건축물들 속에 담겨진 보이지 않는 삶
다섯번째 사진이 제일 위사진이네요
참 좋습니다 모셔가도 될런지요
좋은 시간들 되시구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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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6
(일) 오전 12:15
[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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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풍경이지만,
그 속에 시간이 고스란히 녹아있는듯한
참으로 색감이 좋은 사진작품이더군요.
태인님, 방문과 흔적 남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가 되옵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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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월) 오전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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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사진작가 Sigfrid Lopez에 대한 소개를 덧붙임...
수의사 출신으로 최근에 사진에 입문한 사람이며..
여행을 좋아하고 그곳에서 사진찍기를 좋아하고...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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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2
(토) 오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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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fortinbras21/trackback/3264345/127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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