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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립니다 ...
주님은 우리를 이미 사랑하셨는데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간과합니다 ..
진실로 주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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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5
(토) 오전 8:46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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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저를 불교신봉자로 알고있는데 ..
불교는 깨우침의 가치로서 접근하고 배웁니다
물론 부처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가장 높은곳에 계신분입니다
부처님도 하느님의 자식이져 ...
우주를 창조하신 하느님을 찬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겠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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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5
(토) 오전 8:52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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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간의 서로 이해하고 화목하기란 힘든 부분입니다.
세계적으로 많은 분쟁이 이런 종교적 차이로 생기기도..
사실 토토님처럼 이리도 대범하게 바라보긴 참 힘듭니다.
어쨌건간에 종교간의 화목을 지향하는 바람직한 모습이군요.
네~ 감사합니다. 토토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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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월) 오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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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범하게 바라본다 .. 보다는
나름대로 깨달음을 얻은결론입니다 ..
인간이 살아가믄서 가져야할 올바른 덕목과 가치관을
불교서 배우는게지여 .. 완전한 自我를 획득하는데는
불교의 교리는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많은 가르침을 설파한 공자 맹자를 존경해도
그분들을 신으로 받들지못하듯이 진정으로 우리를 구원할
신은 하나로 보는것입니다
스승은 많아도 아버지는 한분인것과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 공부는 불교서 하지만 내가 의지해야할곳은
주님한분밖에 없지여 ...
때가되믄 성경책을 들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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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8
(화) 오후 7:06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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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깨닫음의 결과가 행동으로 나타날테죠.
그래서 대범하게 사안을 볼 수있다는 것이기도..
불교는 엄밀히 말하면 무신론에 가깝지요.
누구나 해탈을 하면 부처가 될수 있으니
결국 유신론에 나오는 절대자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신 말씀처럼,
불교교리는 수양과 자아를 획득하는데는 탁월한 지침..
하단 말씀에 참으로 대공감.. 스승은 많아도 아버지는 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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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0
(목) 오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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