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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멋진데 글이 없네..한수 적어 드리리다..험
차향기 그윽한 비 오는날 오후
창틀에 기대서 먼 바다에 촛점을 맞춘다.
허허한 수평선엔 보이는 이 없고
아련한 옛 생각에 긴 한 숨이
바다를 덮는다.
여기까지.. 또 그림만 올리믄 내사 막 글적어 드리리다..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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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10
(일) 오후 8:13
[feel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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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모찌다......
필링님 글 잘 쓴다...인정햐~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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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11
(월) 오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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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금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아마 커피를 마시는게 아니라 그리움을 마시고 있지요
매일 이렇게 커피를 마주하고 있으면
그리운 그댄 언제나 내가슴으로 스며들어
커피때문인지 그리움때문인지
나의 시각은 더욱 또렷해지는군요
ㅎㅎㅎ전 커피광입니다..^^
커피마실때가 젤로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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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20
(수) 오후 3:27
[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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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둘다가 원인일 겁니다..ㅎ
커피가 그런면이 있지요. 순간적인 집중이나 기억을 떠올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도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랍니다....하루에 최소 5잔. 많으면 7~8 잔.
벼리님 전 목화(?)커피가 좋던데.....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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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20
(수) 오후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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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모카커피가 더 좋던데..부드런향이..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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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20
(수) 오후 4:50
[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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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커피란 마시고나믄 기분이 좋아져서리 (사실 맛과 향이 부드럽지요.)
마주앉은 사람과 대화할 때 목구녕에서 화평의 소리가 나온다구 붙인 이름입죠...ㅋ
목화=모카....이제 아시긋소, 벼리님?...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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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20
(수) 오후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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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꾸며놓구 초대두 안하구...ㅠ.ㅠ.
저두 그리움 한잔 허구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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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02
(화) 오전 6:45
[kangp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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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포스님 반갑습니다..ㅎ
예전에 방문하구서 통 다녀가 보지를 못했네요..
더운 계절입니다. 지치지 않게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기쁨 가득한 시간이 되십시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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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03
(수) 오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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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모락모락 나는 커피를 보며~이열치열을 팍!~ 느끼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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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06
(토) 오전 11:36
[m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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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로 즐겨 뜨거운 커피를 드시는 군요..ㅎ
달님 편한 저녁시간 되십시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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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07
(일) 오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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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그치고 매미들의 아쉬워하는 노래소리가 귀가아플지경입니다.
내 블로그열고 음악들으며 커피한잔하고 있습니다.
커피향내가 전해 오는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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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12
(금) 오전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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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며 커피한잔.....ㅎ
느긋한 시간을 보내시는 아직도꿈꾸님의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이곳도 매미소리가 아주 대단하네요. 귀가 멍멍할 정도루...
꿈꾸는님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그리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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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12
(금) 오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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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녹여 마신다...그 맴을 알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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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07
(금) 오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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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여 마시는 그리움,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가 될거에요.
진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스프링님께도 권해 드립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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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08
(토) 오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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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자욱한 길을 걸으며 만나게 될 그 어떤 사람을 위해....
설레임과 그리움을 녹여....부드러운 커피한잔..놓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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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1
(금) 오전 8:38
[하늘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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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과 그리움을 녹여 만든 커피가 부드러버요?...앙?
험.. 그래두 밋쇼님의 성의를 봐서 마시야제.. 홀짝홀짝...냠냠..마싯네...ㅋ
방문에 감사합니다. 잘계시죠. 밋쇼님...존 오후시간 되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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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1
(금) 오후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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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도, 갑을 수 없는 당신이기에...
또, 한모금의 커피를 마십니다.
지금 쏟아지는 빗물은
그대, 그리움에 내 가슴이 흘린 눈물입니다.
제 마음 가득 채워있는 당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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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02
(금) 오후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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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님의 아름다운 리플주심에 감사합니다..^^
첨 뵙는 듯 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시고 좋은 흔적 많이 남겨주세요..
행복한 유월이 되옵시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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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05
(월) 오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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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이네요?!!!
부끄러운 곳에 다녀가신줄 알면서 아는체 못했는데요... 죄송... ㅋㅋ
오늘 왠~지 커피향내가 이곳에서 나는 것 같아 겸사겸사... ㅋㅋ
그동안 안녕하셨고요, 건강하셨죠?
저도요~~~ 이제 가끔 들러도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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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12
(월) 오후 6:26
[강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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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방가워요. 강아지님. ㅎㅎ
이제서야 다녀가신 것을 알았네요.
귀한 분이 오셨는데 반기지도 못했군요. 지송해서리..
무덥던 긴 여름 내내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그리고 강아지님께서 당연히 자주 오셔야죠. ㅎㅎ
강아지님, 아무쪼록 좋은 계절에 좋은 일만 가득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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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4
(목) 오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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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해해주세여 ..........
꾸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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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02
(토) 오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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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별말씀을 다합니다. 토토님.ㅎㅎ
각자 제 자리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저는 토토님의 소신과 신념을 인정해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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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04
(월) 오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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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인사드립니다 고수님들 글보니 그저 눈이 황홀하옵니다
시간되시면 제게도 한수 가르침을 베풀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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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30
(금) 오후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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