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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아 타올라라 더욱 뜨겁게…
노암 춈스키
"대중이 각성과 경계 이외엔 현사회의 미래를 보장해 줄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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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왕 2008.07.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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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가장 온순한 인간들 중에서 가장 열렬한 투사로 만들어 내는
부정한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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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2008.12.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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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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