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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잉 백일사진이예요^^ 아빠가 너무 바빠 백일이 한참 지나서 찍긴 했지만요.어젯밤 처음 다영이가 기침 없이 달게 잠을 잘 잤답니다.밤새 하는 기침은 아니었지만 새벽녘에 꼭 몇번씩 하는 기침에 아빠 엄마가 걱정을 했는데이제야 약이 듣는건지 한번도 기침소리 없이 잘 잤답니다.어제는 어린이집 하루 쉬고 엄마랑 약 먹고 지내자며 일부러 엄마가 침대에서 있었는데스스로 세수에 치카치카를 하더니 원복까지 다 입고는"엄마! 아무리 해도 내가 어린이집 가야 되겠어오늘은 책과 함께 하는 아이들도 해야되고, 방과후 동화구연도 해야되고, 장구도 해야하거던"맘속으론 참 고맙기도 했지요.그렇게 어린이집 잘 갔다와서 밤새 기침도 안하고, 아침에 얼마나 이쁘던지...고맙다, 다영아^^ 잘 견디어주어서...간간히 하는 네 기침에 엄마는 얼마나 신경이 곤두서있었는지 몰라^^
ㅋㅋㅋ 다영이 말이 너무 귀엽습니다.. 아이들 작은 증상에도 엄마들은 신경이 바짝서죠.. 이제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네요
다영맘님, 다영이가 백일 때도 정말 예뻤네요. 이제 다영이 감기가 다 나았나 봅니다. 기침이 없어졌다니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요즘엔 아이들 기침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거리지요. 하지만 신종 플루에 대한 과민반응 같기도 합니다. 신종 플루도 일반 독감과 같아 비교적 완치율이 높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은 마시길... 다영맘님, 항상 건강하시고 다영이도 더욱 건강하게 자라길 비옵니다.
백일때 다영이~ 너무 예뻐요~~~~^^ 하하..씩씩하게 어린이집도 잘 갔다오고..가기전에 무얼할지 생각하며 갔으니..더 신나는 활동했을것 같아요^^ 기침도 잡아지고.. 잘 견뎌낸 다영이 한뼘 더 커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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