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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18
 



레니 크라비츠 (lenny kravitz)

90년대 팝 음악 깨나 들었던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기억할 게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라는 곡으로 진짜 혜성처럼 등장했던.

기억이고 자시고, 아직도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니... 음악 좀 듣는다면 당근 알아야 할 거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양반은 아니지만,

음악을 잘 한다고 한다. 뭐 어릴 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딴따라에 불과했으나, 2집 앨범 이후 만드는 음악마다 평론가들 침을 줄줄 흐르게 만들었다. funk 음악이라곤 하지만 60-70년대 록의 전통을 따르는 거 같기도 하면서 바탕은 원색적인 블루스이기도 한, 종잡기 힘들 정도로 자기 멋대로의 음악을 하는... 메인스트림 음악 시장에서 꽤나 독창적인 음악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게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왜 갑자기 이 놈 얘기냐고.

일단 생긴 걸 보자. 좁다란 어깨에 짤뚱한 다리, 170도 안 되는 키, 중남미 혼혈 이민 노동자 2세를 연상시키는 관상, 거대한 머리.

'뭐 볼품 없는데?'

이게 이 사람에 대한 대부분의 첫인상일 게다.

글허나.


이 남자와 침대를 같이 썼던 여성들. 입이 떡 벌어진다.  



마다나



애드리아나



바네사



니콜



나탈리


이건 내가 밝혀낸 것들만 열거한 거고, (여기서 니콜은 니콜 키드만이다)

미확인된 슈퍼모델, 혹은 슈퍼 모델급 여성들 진짜 셀 수 없이 많다고 한다.

더욱 경이적인 사실은

이 양반이랑 헤어진 여자들... 전부 이 남자의 바람기에 못 이겨 헤어졌단다. 즉, 여자가 남자를 찬 게 아니라, 남자가 또 딴 여자랑 놀아나다가 끝난... (유일한 예외 케이스가 마돈나였다지?)


이 사람 콘서트엔 유독 남정네들이 잔뜩 몰리는데, 이유가 절세 미녀급의 슈퍼모델들이 죄다 이 양반 공연하는거 보러 오기 때문. (슈퍼모델은 레니를 보러 오고, 남정네들은 레니 보러온 슈퍼모델 보러 오고... 이거 뭐 바다표범도 아니고...)



존경합니다. 형님.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세기의 결혼식' 올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44)와 케이티 홈즈(27)가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북쪽으로 43㎞ 정도 떨어진 호수가에 위치한 브라치아노의 15세기 고성(古城) 카스텔로 오데스칼치 성에서 사이언톨로지 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BBC 인터넷판은 18일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가 수많은 하객들에 둘러싸여 사이언톨로지 방식으로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사이언톨로지 교리에 따라 서약서와 반지를 교환했으며, 예식 후 이탈리아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가 두 커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하객으로는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 윌 스미스와 그녀의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 짐캐리, 리차드기어 등이 참석했다.


- 결혼식 비용이 우리돈으로 약 70억 정도라고 함. 아래 리스트는 몇 년전 가장 비싼 결혼식 Best 10이었는데, 톰크루즈 커플을 넣는다면 아마도 2위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결혼식 BEST 10

 

결혼식, 이날만은 영화 속의 왕자와 공주가 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인가 보다. 인생에 있어서 아주 특별한 이날을 위해 신랑 신부는 자신들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투자함으로써 두고두고 추억하며 살려 한다.

돈과 인기를 한손에 쥐고 있는 유명 스타들의 경우, 능력이 뒤따라서 그런지 몰라도 결혼식에 대한 애착이 일반인에 비해 더욱 심한 경향을 나타낸다. 일부는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 일종의 죄악에 가까운 ‘돈잔치’를 하기도 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쏟아 부어 자신의 결혼식을 세기적인 이벤트로 만든

유명 스타 10커플의 지출 내용을 들여다 보았다.

 


1.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스펜서 : 1백억원 짜리 ‘세기의 비극’



1981년 7월29일 치러진 찰스와 다이애나의 결혼식은 당시의 환율로 2백만달러 정도가 들어갔지만 이를 지금의 돈 가치로 환산을 하면 1천만달러, 즉 우리돈으로 1백억원이나 들어간 지상 최대의 결혼식쇼였다. 일부 사회운동가들은 이 결혼식을 계기로 돈만 축내는 영국 왕실을 아예 없애자는 운동을 벌였을 정도.

런던의 세인트 폴 성당과 버킹엄궁전에서 진행된 예식에 ‘신데렐라’ 다이애나는 4륜 대형마차를 타고 나타났다. 그녀는 1억8천만원으로 추정되는 1만여 개의 진주가 박힌 아이보리색의 가운을 입고 있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이날 입은 웨딩드레스는 길이만 25피트였다.

 

750만명의 전 세계 시청자들이 지켜 봤으며, 2천5백여 명의 왕실손님과 유명 스타들이 참석한 결혼식에는 1억원 정도가 꽃 장식에 쓰였고 60만달러(약 6억원) 정도가 경호 비용으로 지출되었다. 식사는 왕실결혼의 전통에 따라 제공되었는데, 4천만원짜리의 5층 케이크가 포함되어 있었다. 세기의 결혼식을 화려하게 치른 신랑 신부는 궁전 발코니에서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키스를 했다.

 


2. 폴 매카트니와 헤더 밀스


두 사람의 결혼식은 2002년 6월11일 대지가 대형 호수를 포함한 122만4,200평에 이르는 17세기 건물인 아일랜드의 캐슬 레슬리라는 고성에서 치러졌다.

 

폴은 이 성의 모든 방들을 2주 동안 빌렸으며 성 구석구석을 네덜란드에서 직접 공수해온 싱싱한 꽃들로 장식했다. 백합과 장미에만 2억 원 이상이 들어갔다.

폴은 또 제트여객기들을 전세 내서 3백여 명의 손님들을 이곳으로 데려왔다. 그는 또 불꽃놀이를 하는 데만 2억4천만원의 돈을 들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하객들에게 금박 접시에 고가의 채식요리를 대접했다.

신부(당시 36세)는 폴(당시 61세)이 자신의 결혼식을 위해 만든 노래 ‘Heather’를 들으며 결혼식장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이 낭만적인 결혼식 이벤트 비용만도 총 약 43억원 정도.

 

3. 마돈나와 가이 리치

2000년 12월22일에 있었던 마돈나와 그녀 보다 10살 연하인 가이 리치의 결혼식은 스코틀랜드에 있는 스키보 캐슬이라는 고성에서 치러졌다.

 

마돈나는 30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모나코의 그레이스 왕비가 갖고 있었던 2억원짜리 다이아몬드가 박힌 머리장식을 하고 등장했다. 이날 마돈나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는 스텔라 매카트니가 디자인한 것으로 시가 3천만원짜리였다.

이들은 고색창연한 스키보 캐슬을 5일 동안 빌렸는데 60여 명의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대연회장을 7천5백만원의 돈을 들여서 꽃과 양초로 우아하게 장식했다. 당시 네 살이었던 마돈나의 딸은 장미꽃잎을 던지며 신랑 신부를 이끌었다. 마돈나가 자신의 결혼식을 치르는 데 든 돈은 모두 30억원 선.

 


4. 라이자 미넬리와 데이비드 게스트

배우이자 가수인 라이자 미넬리는 8살 연하인 데이비드 게스트와 2002년 3월16일 뉴욕의 리젠트 월스트리트호텔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가졌다. 두 사람의 예식에는 모두 8백50여 명의 손님이 초대되었다.

이날 결혼식은 30여 장면의 짧은 뮤지컬이 공연되었다. 꽃 장식을 위해서만 8천만원을 쓴 초호화판 결혼식에는 마이클 잭슨이 신랑측 들러리로,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신부를 돌보는 후견인이 되어 주었다.

 

신랑 신부는 결혼식 내내 틈만 나면 키스를 했는데 그래서 이날 결혼식은 신랑 신부가 키스를 가장 많이 한 결혼식으로 기록되었다. 한편, 결혼식 후 데이비드 게스트가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뒤늦게 밝혀져 라이자 미넬리가 적잖이 충격을 받기도 했다.

 


5. 마이클 더글러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

2000년 11월18일 뉴욕에 있는 플라자호텔에서 치러진 마이클 더글러스(당시 56세)와 캐서린 제타 존스(당시 31세)의 결혼식은 모두 20억원의 돈이 들어갔다.

 

이날 캐서린은 4.5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머리장식을 하고 25만달러짜리 크리스티앵 라크로와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결혼식 내내 영국 웨일스에서 날아온 40명의 합창단이 축가를 불러주었다. 수천 송이의 장미와 백합들로 장식된 그랜드볼룸에는 2백50여 명의 하객들이 최고급 바다가재와 양고기 요리, 그리고 6층짜리 높이의 결혼케이크를 대접받았다.

글래디스 나이트는 띠동갑인 신랑 신부를 위해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to Me’를 불러주었다.

 

결혼식 총비용은 250만달러 정도.

 

이 커플은 영국 연예잡지 ‘OK!’에 자신들의 성대한 결혼식 사진을 독점 게재할 수 있는 권리를 넘겨주고 100만 달러를 받았기도 하여 사생활 공개를 이윤 추구에 이용하는 전략의 원조로 꼽히기도 한다.

 

 


6. 스타 존스와 알 레이몬드

2004년 11월13일 뉴욕의 왈도프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을 위해 두 사람은 모두 20억여원의 돈을 지출했다. 이로써 결혼식 하루 동안만이라도 공주가 되고 싶었던 스타 존스의 꿈은 이루어졌다.

 

그녀는 무려 1백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머리띠를 했는가 하면, 수놓는 데만 1백 일이 걸렸다는 27피트 길이의 면사포를 머리에 얹고 등장했다. 물론 그녀 뒤에는 6명의 심부름꾼이 면사포를 들고 있어야 했다.

4백50여 명의 하객들이 자리를 잡은 테이블은 촛불과 하얀 꽃으로 가득 찬 꽃병으로 장식돼 있었고 10피트 높이의 케이크는 수백 송이의 설탕장미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패티 라벨르가 축가로 ‘My Love, Sweet Love’를 부르는 동안 신혼부부는 두 손을 꼭 잡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7. 셀린 디옹과 르네 안젤리 축하연

2000년 1월5일, 가수 셀린 디옹은 남편 르네가 식도암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자 결혼식에 버금가는 대대적인 축하연을 가졌다. 셀린이 이날을 위해 지출한 돈의 총액은 무려 20억여원.

 

그녀는 라스베이거스의 시저스팰리스 연회장을 빌려 뱀 마술사들과 발리댄서들을 불러 쇼를 하게 하는가 하면, 낙타까지 등장시켜 하객 2백50여 명에게 최고의 이벤트를 선사했다.

아랍 스타일로 진행된 이날의 축하연에 셀린 디옹 부부는 금으로 만든 왕관을 쓰고, 마치 자신들이 클레오파트라 부부인 것처럼 하고 등장했다. 이날 셀린은 지방시 드레스를 입었고 르네는 아랍스타일의 흰색 예복을 입었다.

 


8. 러셀 크로우와 다니엘 스펜서

2003년 4월7일 오스트레일리아 코프스 하버에 있는 신랑 러셀(당시 40세)의 별장에서 치러진 결혼식을 위해 신랑, 신부는 10억원의 돈을 쏟아 부었다.

 

러셀은 42만 2000평의 부지를 매입하여 30만 달러(한화 약 3억원)의 건축비를 들여 결혼식을 진행할 ‘사랑의 예배당’을 따로 지었다.

신랑의 들러리들은 리본이 달린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퍼레이드를 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러셀은 검은 정장을 입었고 신부 다니엘(당시 33세)은 1만여 개의 크리스털이 박힌 1억 2천만원 짜리 아르마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호주의 원주민으로부터 출산과 관련해 특별한 축복을 받았는데 그래서인지 결혼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아들 찰스를 낳았다.


 


9. 머라이어 캐리와 토미 모톨라 


1993년 6월5일 뉴욕에서 치러진 두 사람의 결혼식 비용은 당시의 돈으로는 약 5억원 정도였다.

 

이를 요즘의 돈 가치로 환산을 해 보면 그 두 배인 10억원 정도가 들어간 것으로 계산이 된다.

메트로폴리탄 클럽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머라이어는 유리구두만 안 신었을 뿐 말 그대로 신데렐라의 모습이었다. 보석이 박힌 머리장식을 한 그녀는 요즘 돈으로 5천만원짜리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현존하는 최고의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베라 왕이 직접 만든 이 드레스는 바닥에 끌리는 뒷부분의 길이가 무려 8m가 넘어 6명의 도우미가 그것을 들고 신부 뒤를 따라야 했다.

이날 하객으로 초대된 약 3백 명가량의 손님들은 최고급 철갑상어알 요리와 거위파이 등 진귀한 음식과 한 병에 60만원 하는 샴페인을 즐길 수 있었다.

 

신랑 신부가 식을 마치고 식장을 걸어 나오자 미리 대기하고 있는 50여 명의 여자들이 장미꽃을 던지며 장관을 연출했다. 머라이어캐리와 자신의 소속 레코드사 사장인 토미 모톨라의 나이차도 20살이다.

 

 

10. 매트 르블랑과 멜리사 맥나이트

2003년 5월3일 하와이 카우아이에 있는 메트 르블랑의 36억원대 사유지에서 치러진 두 사람의 결혼식은 약 7억5천만원의 비용이 소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기 TV시리즈 <프렌즈>의 스타인 신랑 매트(당시 36세)는 엄선된 75명의 초대손님들에게 하루 숙식비만 570백만원 정도 하는 프린스빌 리조트에 1주일 동안이나 머물게 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장미와 아름다운 꽃들로 뒤덮인, 태평양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서 진행되었다. <프렌즈>의 동료 배우였던 제니퍼 애니스턴과 커트니 콕스 등 초대손님들은 싱싱한 초밥과 굴 등을 대접받으면서 하와이언 훌라걸들의 불춤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채로웠던 것은 신부 멜리사(당시 38세)의 전 남편과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12살짜리 아들 타일러, 8살짜리 딸 재클린이 정장을 하고 나타나 하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은 것이었다.


귀여운 외모와 나이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영화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충무로 아역배우 트로이카!



1. 서신애


서신애는미스터 주부 퀴즈왕’에서 한석규·신은경의 딸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자리잡은 배태랑급 아역배우
!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서울우유 CF속 귀여운 딸로 주목 받기 시작한 신애양은
현재 CF계에서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한다~






올해 9월 개봉되는 ‘눈부신 날에’에서는
2002년 월드컵을 보는 것이 꿈인 소녀로 등장해
‘연기파 배우’ 박신양과 연기호흡을 맞추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신애양^^





2. 김유정


김유정은 지난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김수로를 아빠라고 주장하는 하지원의 딸로 출연했다.
성인배우 못지 않은 눈물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 잡은 유정양.









3년동안 30편이 넘는 CF를 찍은 유정양.
CF계의 요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영화 '각설탕' 에서 임수정의 아역으로 등장한다.
이외에도 이달 말 개봉되는 공포물 ‘어느날 갑자기-네번째 층’에서
김서형의 딸로 등장해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했다고..





3. 김향기


파리바케트와 KTF CF로 주가가 막 상승중인 CF스타 향기양






향기양의 취미는  예쁜 표정 짓는 것이고 특기가 애교 부리기라고 한다^^
이번 추석에 개봉되는 ‘마음이…’가 연기 데뷔작이다.
김향기는 ‘마음이…’에서 유승호가 맡은
찬이의 말썽꾸러기 여동생 소이 역할을 맡았다
.



앞으로 예쁘고 멋진 연기자로 자라길 바란다~~

S라인 못지않다!! D라인이 아름다운 그녀들

2006.07.18 13:53 | 연예가 이모저모 | 패셔니

http://kr.blog.yahoo.com/fne_blog/16564 주소복사




★ S라인 못지않다!! D라인이 아름다운 그녀들 ★






♡ 김지선 부부 ♡

편안함이 묻어나는 그녀의 웃음이 아름답다~^^







♡ 안정환 부부  ♡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아름다운 자태가 그대로~ 게다가 멋진 남편까지~~~







♡ 이승엽 부부 ♡

완벽한 D라인을 보여주는 청순한 그녀!






♡ 최윤영 ♡

임신한 모습마저도 사랑스런 그녀!







♡ 브리트니스 피어스 ♡

섹시함이 묻어나는 그녀의 만삭사진






♡ 심은하 ♡

여전히 단아하고 우아한 자태의 심은하






♡ 변정수 ♡

임신한 모습도 스타일리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몸매







♡ 안젤리나 졸리 ♡

따뜻한 그녀의 모습이 베어나는 모습들







♡ 기네스 펠트로 ♡

임신한 모습으로 비키니에 도전! 그래도 이쁘죠?!^^




D라인이 가장 아름다운 그녀는?

개인적으로 변정수에게 한표!!^^

역대 충무로 여배우 트로이카 변천사

2006.07.13 15:27 | 연예가 이모저모 | 패셔니

http://kr.blog.yahoo.com/fne_blog/16528 주소복사



역대 충무로 여배우 트로이카 변천사




1960년대- 80년대


1대 트로이카:  문희, 남정임, 윤정희





2대 트로이카:  장미희, 정윤희, 유지인





3대 트로이카:  원미경, 이보희 , 이미숙




1990년대- 현재


1대 트로이카:   심혜진, 강수현, 최진실





2대 트로이카:  전도연, 심은하, 고소영





3대 트로이카:  강혜정, 임수정, 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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