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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 ‘I LOVE YOU’(아이 러브 유)
2005년 상반기 인터파크 예매순위 1위 7개월간 전회 전석 매진 기록
150개 도시의 연인을 사로잡은 사랑에 관한 모든 것!
2005년, 전국에 불어온 ‘I LOVE YOU’ 열풍 2005년 최고의 흥행뮤지컬 ‘I LOVE YOU’가 다시 돌아온다. 2005년 대형 작품들을 누르고 티켓 예매처의 인기검색어를 비롯해 티켓 예매율에서도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또한 10개 도시 지방순회 공연에서도 도시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I LOVE YOU’ 열풍을 실감케 했다. 올 가을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들, 그리고 사랑을 하고 싶은 솔로들이라면 최고의 뮤지컬 ‘I LOVE YOU'를 절대 놓치지 말자!
더욱 새로워진 감동과 웃음의 무대 초연에서 한결 같은 관객과 언론에게 찬사와 호평을 받았던 작품인 만큼 가을을 맞아 개막하는 Season 2 공연에서 배우들은 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또한 뮤지컬 ‘I LOVE YOU'의 무대와 의상은 보다 세련되게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지난 1년간 그 어떤 무대에서보다 확실한 연기변신 보여준 남경주, 이정화가 안정되면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한다. 이 작품을 통해서 한껏 매력을 발산했던 오나라와 영화 ‘영어 완전 정복’, ‘목포는 항구다’와 드라마 ‘그린로즈’에서 활약한 탤런트 정상훈이 새롭게 캐스팅 되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I LOVE YOU'는 요즘의 트렌드를 잘 살려낸 섬세한 연출과 4명의 배우들이 펼치는 각양각색의 사랑이야기가 다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게 한다.
모든 세대의 사랑을 통한 모든 세대의 공감 ‘I LOVE YOU'는 사랑을 막 시작하는 연인에게는 상대방을 이해하며 사랑 할 수 있게끔 해주며, 권태기에 빠진 부부에게는 서로를 다시 바라보는 여유를 가져다준다. 더불어 30년 이상 된 부부에게는 무뎌진 일상에 새로운 감정을 불어 넣어주며 신혼부부에게는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며, 짝을 찾지 못한 솔로들에게는 무엇을 준비하며 사랑을 찾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준다. ‘I LOVE YOU'는 당신의 사랑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게 될 특별한 뮤지컬이다.
오프 브로드웨이 최장기 롱런 흥행작 지난 1996년 브로드웨이 ‘웨스트사이드 시어터’에서 오픈 한 이 작품은 올해로 10년째 롱런 되며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9.11 테러 당시, 대부분의 작품들이 막을 내리는 상황에서도 유일하게 매진을 기록했다. 관람객도 80만 명이 넘으며 런던, 로마, 시카고, 바르셀로나, 암스테르담, 프라하, 도코 등 전세계 150개 도시에서 공연됐거나 공연 중이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남녀가 만나는 일상에서부터 사랑, 결혼, 섹스, 육아, 가족, 노년기의 사랑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치 있는 대사와 빠른 전개, 배꼽 잡는 코미디에 마음을 빼앗기다가도 어느 순간 인생을 반추하게 하는 감동스러운 순간을 준다. 또한 완성도 높은 뮤직넘버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는 극의 재미를 더한다.
Synopsis (줄거리)
- 제 1 막 - 1장_ 프롤로그 새로운 시작 네 명의 주인공이 무대에 등장해 여자와 남자가 만나고 사랑하고 그리고 세월이 흘러 서로가 뻔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얘기한다. 시간은 수천 수억 만년을 건너뛰어 무대 위에는 현재의 젊은 네 명의 주인공으로 변해 있다. 첫 데이트, 새 로맨스를 꿈꾸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미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장_ 너무 너무 바쁜 관계로… 너무 바쁜 직장인 남녀의 첫 만남. 여자는 너무 바쁜 관계로 첫 번째 데이트를 건너 뛰고 두 번째 데이트로 넘어가자고 한다. 그러자 남자는 세 번째 데이트를 제안한다. 다시 첫 번째 섹스, 두 달째의 만남, 다툼, 화해, 헤어짐, 재회하는 데까지 이르고…. 3장_ 몸짱 vs 얼짱 제대로 풀리지 않는 데이트에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두 명의 남녀가 몽상에 빠진다. 4장_ 여자는 내숭, 남자는 뻥 레스토랑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는 두 쌍의 남녀. 여자는 남자가 이리도 없나며 한탄하고, 남자는 자신의 뻥에 여자들이 목을 맨다며 만족에 빠져 있다. 5장_ 슬픈 영화 한 마초맨이 여성용 최루성 영화에 끌려가게 되고 결국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6장_ 내가… 매력이 없는 걸까? 몇 번째 만남인데도 손끝 하나 안 건드리는 남자에게 서운한 여자와, 너무 마음에 들어 실수라도 할까 봐 오히려 조심했던 남자. 이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특별한 저녁식사를 마련한다. 7장_ 부모님 마음 아들의 2년째 교제를 축하하며 아들 커플에게 약혼 선물을 건네는 부모님. 이때 아들 커플은 일을 위해 헤어지기로 했다는 폭탄선언을 하고… 부모님은 짝이 있어 인생은 즐거운 것이라고 목놓아 노래한다. 8장_ 만족을 보장합니다 잠자리에 만족한 남자와 불만족스러운 여자. 이때 부부생활의 만족을 보장한다는 홈쇼핑 호스트가 등장한다. 9장_ 휴대폰이 울릴 때 오늘 만난 남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기를 목 빼고 기다리는 한 여자. 드디어 안부전화가 걸려오고 여자는 정신을 못 차리며 환호한다. 급기야 황금 전화기상까지 등장하는데…. 10장_ 결혼만 할 수 있다면... 아티카 교도소에서 진행되는 이례적인 싱글 단체미팅 현장. 교도소에서 종신형으로 살고 있는 한 총각 남성이 초대강사로 등장하고 곧이어 황당한 짝 맺어주기가 시작된다. 11장_ 마침내, 결혼 한 커플의 결혼식장. 주례남녀는 결혼 후 펼쳐질 엄청난 인생의 비극을 노래하고, 커플은 결혼식장을 도망치고 싶은 심정 뿐이다.
- 제 2 막 - 1장_ 나는야 부케 수집가? 결혼식장에서 받은 부케의 갯수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결혼식보다 많다는 한 들러리의 결혼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2장_ 애를 키우다보니 나도... 아빠가 되어가는 즐거움에 흠뻑 빠진 한 친구와 그의 변화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독신 남성의 대화. 3장_ 결혼을 하면 섹스는 없다? 일상에 지친 중년의 부부. 그들은 오늘 밤, 짜릿한 풀코스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냈다. 하지만 밖에서 끊임없이 들려오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 찾는 소리…. 4장_ Family Drive 인류에게 알려진 가장 어려운 경험 중 하나. 바로 가족이 함께 차를 타는 일! 운전대만 잡으면 왕이 되는 남편이 미워 죽을 것 같은 부인. 잔소리 하는 부인을 007 영화처럼 버튼 하나로 날려버리고 싶은 남편. 부모의 싸움에 불안하기만 한 아이들. 이들의 좌충우돌 목적지 도착기. 5장_ 기다림, 그 열받음에 대하여 한 여자가 럭비 경기에 빠진 남편을 기다린다. 한 남자는 쇼핑에 빠진 부인을 기다린다. 또 다른 여자는 여자 화장실의 긴 줄이 줄어들기를 기다린다. 이들은 기다림이란 열 받는 일이라고 노래한다. 6장_ 결혼 - 그리고 30년 후 한 노부부가 습관처럼 아침식사를 시작한다. 남편은 문득 30년을 함께 산 부인이 낯설게 느껴진다. 7장_ 홀로서기 마흔 번째 생일날 바람난 남편과 이혼한 한 여자. 그녀는 다시 진정한 인생의 동반자를 찾기 위한 첫 번째 데이트 비디오를 찍는다. 해변가의 모래알 같은 확률에 기대를 걸며…. 8장_ 장례식장 = 부킹장 사별한 두 노인이 장례식장에서 만난다. 그들은 자신이 아직 이 세상에 있음을 깨달으며 다시 사랑을 시작하기 위해 서로의 손을 잡는다. 9장_ 에필로그, 새로운 시작 프롤로그의 네 명의 남녀가 다시 등장한다. 이들은 지구상의 모든 남녀들은 지치지도 않고 즐겁게 완벽한 동반자를 꿈꾸며, 사랑을 찾아 노력하고, 사랑을 찾은 후엔 상대에게서 더 많은 걸 원하리라고 노래한다.
CAST 소개
남경주 싱글단체 미팅에서 초대강사로 등장하는 ‘아티카 교도소’의 종신형 총각 ‘미스터 트렌텔’, 여자 앞에서 결국 눈물을 보이는 마초맨 ‘제임스’, 결혼식장에서 결혼 후 일어날 엄청난 비극을 노래하는 ‘주례’, 부인에게 쩔쩔매는 가장이지만 자동차만 타면 맹수로 돌변하는 남편, 홈쇼핑 쇼호스트, 수십 년을 함께 살아 온 부인에게 문득 낯선 감정을 느끼는 중년의 남성, 인생의 막바지에 새로운 사랑과 만나는 70대 노인 ‘아더’ 역 등
‘포기와 베스’(1985), ‘아가씨와 건달들’(1990),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91), ‘가스펠’(1992), ‘레미제라블’(1994), ‘그리스’(1995), ‘키스 미 케이트’(2001), ‘싱잉 인 더 레인’(2003), ‘킹 앤 아이’(2004), ‘크레이지 포 유’(2004) 외 다수
이정화 너무 바빠서 데이트할 시간이 없는 직장여성 ‘팻’, 교도소에서 싱글 단체미팅을 진행하는 ‘미세스 화이트우드’, 들러리로 결혼식장을 들어선 횟수가 엘리자베스 테일러보다 많은 신부의 들러리, 오랜만에 남편과 정열의 밤을 불태우기 위해 준비하는 중년의 부인 ‘말린’, 노년에 찾아온 사랑에 갈등하는 ‘뮤리엘’ 역 등
‘판타스틱스’(1985), ‘가스펠’(1996),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86, 2002), ‘한 여름밤의 꿈’(1992), ‘동숭동 연가’(1993, 1994), ‘42번가’(1996), ‘갬블러’(1999), ‘태풍’(2000), ‘도솔가’(2000), ‘토미’(2001), ‘피터팬’(2003~2004) 외 다수
오나라 얼굴이 예뻤다면 남자를 만날 수 있었을 거라며 몽상에 잠기는 ‘줄리’, 사랑하는 남자와의 특별한 밤을 기다리는 ‘다이앤’, 결혼을 거부하는 아들 커플에게 비난을 퍼붓는 ‘엄마’, 자녀를 낳고서야 비로소 완전해졌다고 말하는 부인, 마흔 번째 생일날 남편에게 버림받은 이혼녀 ‘로즈’ 역 등
뮤지컬 ‘심청’(1997), ‘김삿갓’(1997), ‘애랑과 배비장’(1998), ‘바리’(1998), ‘애니깽’(1998), ‘브로드웨이 42번가’(2000), ‘올댓재즈’(2000), ‘페임’(2000~2001), ‘명성황후’(2000~2003), ‘사랑은 비를 타고’(2001), ‘맘마미아’(2003~2004 극단 사계) 외 다수
정상훈 매력적이지 않은 외모 탓에 여자 앞에만 서면 자신감이 없어지는 ‘제이슨’, 소개팅에서 자신의 허풍에 여자들이 목을 맨다고 착각하는 ‘밥1’, 일을 위해 결혼을 포기하는 ‘미치’, 2세가 태어나자 자신의 아이처럼 어리광을 떠는 친구를 바라보는 싱글남성 ‘데이빗’, 부인과 백화점 쇼핑하는 것이 죽기보다 싫은 남자, 수십 년을 함께 살아 온 부인에게 문득 낯선 감정을 느끼는 중년의 남성 역 등
뮤지컬 : 가스펠(2001) 영화 ‘화산고’(2001), ‘영어 완전 정복’(2003), ‘목포는 항구다’(2004) TV : SBS 나 어때(1998, SBS), 그여자 사람 잡네(2002, SBS), 헬로 발바리(2003 KBS) 장길산(2004, SBS), 남자가 사랑할때(2004, SBS) 그린로즈(2005,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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