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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18
 

흥행했던 영화를 연극으로 다시 본다!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2006.03.28 12:05 | 공연/전시회 소식 | 패셔니

http://kr.blog.yahoo.com/fne_blog/14140 주소복사





영화 ‘살인의 추억’ 원작, '날보러와요' 10주년 기념공연
모짜르트의 레퀴엠이 울리면.. 또다시 그의 움직임이 시작된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화성연쇄살인사건!

우리나라 최초의 연쇄살인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화성 사건'은 86년부터 91년까지 6년간 10명이 숨지고

범인이 잡히지 않은 희대의 미제살인사건으로 남아있다.
 


공연기간 : 2006년03월17일~2006년04월09일 

공연시간 : [화,수,목,금 20:00 / 토 15:00, 19:00 / 일 15:00] 

공연장소 : 극장 용  문의처 : 1544-5955 

관람료 : R석 일반 30,000원 / S석 일반 20,000원

주최/협찬 :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출 연 : 최용민, 권해효, 유연수, 김뢰하, 류태호









1997만화 2003영화 2006연극 '기다림은 명작을 만든다.'

대한민국 최고의 탈출묘기를 보여주는 탈출왕이라고 자부하며 자만심에 빠져있는 무태천은
생명을 위협하는 납치를 수차례 당하기 시작하는데.. 자신에게 다가온 위협의 실체를
알아내기 위해 감금 전문업체를 찾아가 스스로 갇힌다.

" 이 지구상을 이 잡듯이 뒤져서라도 나를 찾아내라 나를 못찾으면 넌 사람이고,
정말 신이라면 네 앞에서 내 스스로 목숨을 끊어주마"



"영화는 잊어라" 새로운 '올드보이'

이 연극이 영화 '올드보이'의 원작이 아니라 아예 별개의 작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

영화가 워낙 유명한 까닭에 '영화를 그대로 연극화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할 법 한데,
제작사 측은 일단 "영화와는 전혀 다르다"고 강조한다.

납치와 복수, 감금 등의 코드만 같고 복수의 원인, 복수의 방법, 복수를 가하는 인물 등
이야기 전개가 만화와도, 영화와도 모두 다르다는 것. 

그가 감금업체와 계약한 시간은 6개월. 하지만 그 6개월은 10년 6개월이 돼 버리고,
무태천은 스스로 감금을 선택했다지만 실은
누군가 치밀히 계획한 복수의 덫에 걸린 것이란 사실이 밝혀진다. 



공연기간 : 2006.3.10 - 4.30

공연장소 : 대학로우리극장

공연시간 : 평일 20:00 / 토 17:00 20:00 / 일 15:00 18:00

관람연령 : 고등학생(만16세) 이상 관람가

관람가격 : 평일 30000원 / 주말 35000원 (균일)
           고등학생 5000원할인(학생증 지참),   장애인 50% 할인

출연: 추상록 , 김정균,

프리뷰전석 매진 관객감사 이벤트
  3월 15일~3월 31일 공연 20% 할인


제작: 제이티컬쳐 · 문의: 02-745-0308
협력: ㈜대원디지탈엔터테인먼트




 

                                 

                                

장 르 : 뮤지컬 www.musicaliloveyou.co.kr
일 시 : 2005/10/29 ~ open run
시 간 : 평일 8시 / 토요일 4시,8시 / 일요일 3시,7시(월쉼) / 10월29일 8시공연 1회합니다.
판매가 : R석 일반 45,000원 S석 일반 35,000원 A석 일반 20,000원
장 소 : 연강홀
 
등 급 : 16세이상
주 최 : 연강홀 ㆍ 제작: 설앤컴퍼니, CJ엔터테인먼트 ㆍ 주관: 클립서비스, BOM 
* 단체10인이상 예매시 10% (1544-1555에서가능)
*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동반1인) 50% (1544-1555에서가능)
* 중복할인불가

 
Musical ‘I LOVE YOU’(아이 러브 유)

2005년 상반기 인터파크 예매순위 1위
7개월간 전회 전석 매진 기록

150개 도시의 연인을 사로잡은 사랑에 관한 모든 것!

2005년, 전국에 불어온 ‘I LOVE YOU’ 열풍
2005년 최고의 흥행뮤지컬 ‘I LOVE YOU’가 다시 돌아온다. 2005년 대형 작품들을 누르고 티켓 예매처의 인기검색어를 비롯해 티켓 예매율에서도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또한 10개 도시 지방순회 공연에서도 도시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I LOVE YOU’ 열풍을 실감케 했다.
올 가을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들, 그리고 사랑을 하고 싶은 솔로들이라면 최고의 뮤지컬 ‘I LOVE YOU'를 절대 놓치지 말자!

더욱 새로워진 감동과 웃음의 무대
초연에서 한결 같은 관객과 언론에게 찬사와 호평을 받았던 작품인 만큼 가을을 맞아 개막하는 Season 2 공연에서 배우들은 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또한 뮤지컬 ‘I LOVE YOU'의 무대와 의상은 보다 세련되게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지난 1년간 그 어떤 무대에서보다 확실한 연기변신 보여준 남경주, 이정화가 안정되면서도 완벽한 호흡을 선사한다. 이 작품을 통해서 한껏 매력을 발산했던 오나라와 영화 ‘영어 완전 정복’, ‘목포는 항구다’와 드라마 ‘그린로즈’에서 활약한 탤런트 정상훈이 새롭게 캐스팅 되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I LOVE YOU'는 요즘의 트렌드를 잘 살려낸 섬세한 연출과 4명의 배우들이 펼치는 각양각색의 사랑이야기가 다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게 한다.

모든 세대의 사랑을 통한 모든 세대의 공감
‘I LOVE YOU'는 사랑을 막 시작하는 연인에게는 상대방을 이해하며 사랑 할 수 있게끔 해주며, 권태기에 빠진 부부에게는 서로를 다시 바라보는 여유를 가져다준다. 더불어 30년 이상 된 부부에게는 무뎌진 일상에 새로운 감정을 불어 넣어주며 신혼부부에게는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며, 짝을 찾지 못한 솔로들에게는 무엇을 준비하며 사랑을 찾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준다. ‘I LOVE YOU'는 당신의 사랑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게 될 특별한 뮤지컬이다.

오프 브로드웨이 최장기 롱런 흥행작
지난 1996년 브로드웨이 ‘웨스트사이드 시어터’에서 오픈 한 이 작품은 올해로 10년째 롱런 되며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9.11 테러 당시, 대부분의 작품들이 막을 내리는 상황에서도 유일하게 매진을 기록했다. 관람객도 80만 명이 넘으며 런던, 로마, 시카고, 바르셀로나, 암스테르담, 프라하, 도코 등 전세계 150개 도시에서 공연됐거나 공연 중이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남녀가 만나는 일상에서부터 사랑, 결혼, 섹스, 육아, 가족, 노년기의 사랑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치 있는 대사와 빠른 전개, 배꼽 잡는 코미디에 마음을 빼앗기다가도 어느 순간 인생을 반추하게 하는 감동스러운 순간을 준다. 또한 완성도 높은 뮤직넘버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는 극의 재미를 더한다.

Synopsis (줄거리)

- 제 1 막 -
1장_ 프롤로그 새로운 시작

네 명의 주인공이 무대에 등장해 여자와 남자가 만나고 사랑하고 그리고 세월이 흘러 서로가 뻔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얘기한다. 시간은 수천 수억 만년을 건너뛰어 무대 위에는 현재의 젊은 네 명의 주인공으로 변해 있다. 첫 데이트, 새 로맨스를 꿈꾸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미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장_ 너무 너무 바쁜 관계로…
너무 바쁜 직장인 남녀의 첫 만남. 여자는 너무 바쁜 관계로 첫 번째 데이트를 건너 뛰고 두 번째 데이트로 넘어가자고 한다. 그러자 남자는 세 번째 데이트를 제안한다. 다시 첫 번째 섹스, 두 달째의 만남, 다툼, 화해, 헤어짐, 재회하는 데까지 이르고….
3장_ 몸짱 vs 얼짱
제대로 풀리지 않는 데이트에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두 명의 남녀가 몽상에 빠진다.
4장_ 여자는 내숭, 남자는 뻥
레스토랑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는 두 쌍의 남녀. 여자는 남자가 이리도 없나며 한탄하고, 남자는 자신의 뻥에 여자들이 목을 맨다며 만족에 빠져 있다.
5장_ 슬픈 영화
한 마초맨이 여성용 최루성 영화에 끌려가게 되고 결국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6장_ 내가… 매력이 없는 걸까?
몇 번째 만남인데도 손끝 하나 안 건드리는 남자에게 서운한 여자와, 너무 마음에 들어 실수라도 할까 봐 오히려 조심했던 남자. 이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특별한 저녁식사를 마련한다.
7장_ 부모님 마음
아들의 2년째 교제를 축하하며 아들 커플에게 약혼 선물을 건네는 부모님. 이때 아들 커플은 일을 위해 헤어지기로 했다는 폭탄선언을 하고… 부모님은 짝이 있어 인생은 즐거운 것이라고 목놓아 노래한다.
8장_ 만족을 보장합니다
잠자리에 만족한 남자와 불만족스러운 여자. 이때 부부생활의 만족을 보장한다는 홈쇼핑 호스트가 등장한다.
9장_ 휴대폰이 울릴 때
오늘 만난 남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기를 목 빼고 기다리는 한 여자. 드디어 안부전화가 걸려오고 여자는 정신을 못 차리며 환호한다. 급기야 황금 전화기상까지 등장하는데….
10장_ 결혼만 할 수 있다면...
아티카 교도소에서 진행되는 이례적인 싱글 단체미팅 현장. 교도소에서 종신형으로 살고 있는 한 총각 남성이 초대강사로 등장하고 곧이어 황당한 짝 맺어주기가 시작된다.
11장_ 마침내, 결혼
한 커플의 결혼식장. 주례남녀는 결혼 후 펼쳐질 엄청난 인생의 비극을 노래하고, 커플은 결혼식장을 도망치고 싶은 심정 뿐이다.

- 제 2 막 -
1장_ 나는야 부케 수집가?

결혼식장에서 받은 부케의 갯수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결혼식보다 많다는 한 들러리의 결혼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2장_ 애를 키우다보니 나도...
아빠가 되어가는 즐거움에 흠뻑 빠진 한 친구와 그의 변화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독신 남성의 대화.
3장_ 결혼을 하면 섹스는 없다?
일상에 지친 중년의 부부. 그들은 오늘 밤, 짜릿한 풀코스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냈다. 하지만 밖에서 끊임없이 들려오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 찾는 소리….
4장_ Family Drive
인류에게 알려진 가장 어려운 경험 중 하나. 바로 가족이 함께 차를 타는 일! 운전대만 잡으면 왕이 되는 남편이 미워 죽을 것 같은 부인. 잔소리 하는 부인을 007 영화처럼 버튼 하나로 날려버리고 싶은 남편. 부모의 싸움에 불안하기만 한 아이들. 이들의 좌충우돌 목적지 도착기.
5장_ 기다림, 그 열받음에 대하여
한 여자가 럭비 경기에 빠진 남편을 기다린다. 한 남자는 쇼핑에 빠진 부인을 기다린다. 또 다른 여자는 여자 화장실의 긴 줄이 줄어들기를 기다린다. 이들은 기다림이란 열 받는 일이라고 노래한다.
6장_ 결혼 - 그리고 30년 후
한 노부부가 습관처럼 아침식사를 시작한다. 남편은 문득 30년을 함께 산 부인이 낯설게 느껴진다.
7장_ 홀로서기
마흔 번째 생일날 바람난 남편과 이혼한 한 여자. 그녀는 다시 진정한 인생의 동반자를 찾기 위한 첫 번째 데이트 비디오를 찍는다. 해변가의 모래알 같은 확률에 기대를 걸며….
8장_ 장례식장 = 부킹장
사별한 두 노인이 장례식장에서 만난다. 그들은 자신이 아직 이 세상에 있음을 깨달으며 다시 사랑을 시작하기 위해 서로의 손을 잡는다.
9장_ 에필로그, 새로운 시작
프롤로그의 네 명의 남녀가 다시 등장한다. 이들은 지구상의 모든 남녀들은 지치지도 않고 즐겁게 완벽한 동반자를 꿈꾸며, 사랑을 찾아 노력하고, 사랑을 찾은 후엔 상대에게서 더 많은 걸 원하리라고 노래한다.

CAST 소개

남경주
싱글단체 미팅에서 초대강사로 등장하는 ‘아티카 교도소’의 종신형 총각 ‘미스터 트렌텔’, 여자 앞에서 결국 눈물을 보이는 마초맨 ‘제임스’, 결혼식장에서 결혼 후 일어날 엄청난 비극을 노래하는 ‘주례’, 부인에게 쩔쩔매는 가장이지만 자동차만 타면 맹수로 돌변하는 남편, 홈쇼핑 쇼호스트, 수십 년을 함께 살아 온 부인에게 문득 낯선 감정을 느끼는 중년의 남성, 인생의 막바지에 새로운 사랑과 만나는 70대 노인 ‘아더’ 역 등

‘포기와 베스’(1985), ‘아가씨와 건달들’(1990),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91), ‘가스펠’(1992), ‘레미제라블’(1994), ‘그리스’(1995), ‘키스 미 케이트’(2001), ‘싱잉 인 더 레인’(2003), ‘킹 앤 아이’(2004), ‘크레이지 포 유’(2004) 외 다수

이정화
너무 바빠서 데이트할 시간이 없는 직장여성 ‘팻’, 교도소에서 싱글 단체미팅을 진행하는 ‘미세스 화이트우드’, 들러리로 결혼식장을 들어선 횟수가 엘리자베스 테일러보다 많은 신부의 들러리, 오랜만에 남편과 정열의 밤을 불태우기 위해 준비하는 중년의 부인 ‘말린’, 노년에 찾아온 사랑에 갈등하는 ‘뮤리엘’ 역 등

‘판타스틱스’(1985), ‘가스펠’(1996),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86, 2002), ‘한 여름밤의 꿈’(1992), ‘동숭동 연가’(1993, 1994), ‘42번가’(1996), ‘갬블러’(1999), ‘태풍’(2000), ‘도솔가’(2000), ‘토미’(2001), ‘피터팬’(2003~2004) 외 다수

오나라
얼굴이 예뻤다면 남자를 만날 수 있었을 거라며 몽상에 잠기는 ‘줄리’, 사랑하는 남자와의 특별한 밤을 기다리는 ‘다이앤’, 결혼을 거부하는 아들 커플에게 비난을 퍼붓는 ‘엄마’, 자녀를 낳고서야 비로소 완전해졌다고 말하는 부인, 마흔 번째 생일날 남편에게 버림받은 이혼녀 ‘로즈’ 역 등

뮤지컬 ‘심청’(1997), ‘김삿갓’(1997), ‘애랑과 배비장’(1998), ‘바리’(1998), ‘애니깽’(1998), ‘브로드웨이 42번가’(2000), ‘올댓재즈’(2000), ‘페임’(2000~2001), ‘명성황후’(2000~2003), ‘사랑은 비를 타고’(2001), ‘맘마미아’(2003~2004 극단 사계) 외 다수

정상훈
매력적이지 않은 외모 탓에 여자 앞에만 서면 자신감이 없어지는 ‘제이슨’, 소개팅에서 자신의 허풍에 여자들이 목을 맨다고 착각하는 ‘밥1’, 일을 위해 결혼을 포기하는 ‘미치’, 2세가 태어나자 자신의 아이처럼 어리광을 떠는 친구를 바라보는 싱글남성 ‘데이빗’, 부인과 백화점 쇼핑하는 것이 죽기보다 싫은 남자, 수십 년을 함께 살아 온 부인에게 문득 낯선 감정을 느끼는 중년의 남성 역 등

뮤지컬 : 가스펠(2001)
영화 ‘화산고’(2001), ‘영어 완전 정복’(2003), ‘목포는 항구다’(2004)
TV : SBS 나 어때(1998, SBS), 그여자 사람 잡네(2002, SBS), 헬로 발바리(2003 KBS)
장길산(2004, SBS), 남자가 사랑할때(2004, SBS) 그린로즈(2005, SBS)




부 제 : M-Line Family '풍기문란'나이트클럽 형 댄스파티 + 라이브 콘서트
장 르 : 랩 힙합
일 시 : 2005 10 29 ~ 2005 10 29 19:00(오후7시) 댄스파티 ~ 공연 24:00(밤 12시)
장 소 :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 
등 급 : 7세이상
관람시간 : 300분
판매가 : 스탠딩 입장번호순 입장 77,000원 S석 1층 66,000원  A석 2층 44,000원
주최 : HAMMER 319 Ent
주관 : (주)Media Line
문의 : 02-515-8250 
* 4인이상 단체 예매시 10%할인: 1544-1555 예매시
* 10인이상 단체 예매시 20%할인: 1544-1555 예매시
* 장애우(동반 2인 포함) 20%할인: 1544-1555 예매시
★29일 공연, 댄스파티 R. S석 구입 고객은 28일 파티 완전무료

‘노 마크’ Party & Live Concert Program 제1일

10월28일(금) 19:00(저녁7시) ~ 24:00(밤 12시)
워밍업 + 채 연 쇼 케이스 + 구준엽 댄스 패션 쇼 + Open Run Dance Party

정말 앞, 뒤 안 가리고 놀아보고 싶은데 분위기가, 물이......
공연장에서 파티에서 금지당하는 건 왜 그리도 많은지
댄스파티 D.J들은 음악 선곡으로 잘난 체를 너무하려 해서 짜증나고
가끔 등장하는 가수들은 오기 싫은 행사에 끌려나온 듯 못마땅한 표정으로 대충 짓
이긴다. 손님들은 술집에 오신건지 술만 축내다가 ‘국민체조’ 몇 번 하고는 아쉬운 마음을 담고서 총총히 파티장을 빠져 나가신다.
이모든 애로사항(?)을 극복하고, 좀더 진화한 나이트클럽을 찾으신다면......
1박2일 12시간 ‘풍기문란’ 댄스파티 & 라이브콘서트 ‘노 마크’를 찾아주세요
대표 웨이터: 전 두 한 / 노 무 연 배상

제1일
저녁 7시부터 공연장을 들어서면 각종 ‘코스프레’의 복장을 한 ‘싱싱’ ‘섹쉬’ ‘도발’.......의 남, 여 ‘웨이터’ ‘웨이트레스’들이 관객들을 반긴다.
공연장(파티, 무도장)으로 들어서기 전 ‘로비’에서 일단 시원한 맥주와 음료로 목을
축이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공연장에 들어서면 낯선 디자인의 실내장식과 ‘댄스 플로어’가 관객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한참동안 열기에 휩싸여 몸을 흔들고, 이리저리 눈길을 돌리다 보면 춤, 음악, 사람들이 뿜어내는 열기가 심상찮음을 느끼며 일상의 고난과 고통은 한 여름 뜨거운 입속에 잠긴 ‘아이스 바’처럼 살살 녹아 사라진다. 잠시 후 모든 음악과 조명은 꺼지고 ‘오리지날’
대표 ‘몸짱’ 의리의 ‘돌쇠’ 구준엽의 바느질 솜씨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
화려한 내공의 댄스실력 이외에도 꼼꼼한 바느질 실력으로 명성이 드높던 구준엽이
의상 디자이너,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의리의 ‘돌쇠’가 마님들과 샌님들께 선보이는 기상천외한 ‘댄스 패션 쇼’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땀범벅’ 댄스 타임. 이제껏 즐기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즐겨라!
체력이 약하신 분 임산부, 노약자, 병약자 분들은 2층에 잠시 올라가 열기를 식히고
맥주와 음료를 마시며 1층 플로어의 광란을 ‘관람’ 하시면 된다.
시간은 ‘미로’에 빠진 듯 그 꼬리를 찾을 수 없다.
이즈음 해서...... Sexy Icon의 Super Star 채 연의 신보 Show Case는 느닷없이(?) 시작된다. 이제 막 몸이 풀리고, 음악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순간에 등장하는 채연은 아슬
아슬 하다. 몸을 가린 옷의 전체 면적은 남성팬티 95Size정도나 될까?
지나침이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을 정면으로 뒤 엎으며 ‘정면도발’을
가하는 채 연의 신보 쇼 케이스를 끝으로 ‘워밍업’ 제1일의 순서가 끝났다고 판단했다면 대표 웨이터 전두한/노무연 이란 이름을 걸지도 않았다. 끝까지 관객의 말초신경과 수분을 탐하리라!
관객이 탈진해 공연장을 텅 비울 때 본 나이트클럽 ‘노 마크’의 첫날 셔터 문은 쇠 소리를 내며 닫힌다.

‘노 마크’ Party & Live Concert Program 제2일

10월29일(토) 19:00(오후7시) 댄스파티 ~ 24:00 (밤 12시)
댄스파티 + 라이브 콘서트 + Open Run Dance Party

제2일
금지당한 모든 것을 금지 한다 - ‘노 마크’
일단 타인에게 민폐 끼치지 않는다면 이번 공연&파티는 금지당한 모든 것을 금지하려 한다. 어마 무지하게 많아진 공연과 각종 파티들 하지만 꼭 필요한 그 무엇인가는 늘
쏙 빠져있다.
주구장창 일방적으로 틀어대는 뻔한 레파토리 일렉트로닉 Remix 넘버 그리고 노, 소, 임산부, 심신 허약자, 장애인 등 출입금지 당한 모든 이들을 위해 여기에 더해 신 개념의 가족 나이트클럽 형 댄스파티&콘서트의 취지를 살려 가족 우대 파티&콘서트 막내딸과 아빠가 살 부비며 춤추고 엄마와 장남이 느긋하게 블루스 한 타임 땡기고 우리 할아버지 달 타령에 맞추어 어깨를 들썩이고 연신내 아리조나 죽돌이 형아는 물 만난 고기처럼 텀벙거리는데 청담동 나가요 언니는 탁월한 몸매로 여럿 기죽이지만
그래도 쑈는 계속된다.
타인에게 민폐 끼치는 일만 없다면 당신이 가진 모든 Fantasy는 현실 가능하다.
가리봉동 죽돌이, 청담동 빠순이 초딩에서 팔순 노모님 환타에서 데낄라까지......
‘황혼에서 새벽까지’

120분 동안 펼쳐지는 완벽한 Show Time - 아슬아슬 하게! 아찔하게!
즐거운 Dance Time의 어디쯤 갑자기 모든 조명이 꺼지고
우리는 느긋하게 땀을 훔치며 맥주 한잔 느긋하게 마시려다가 숨을 멈춰버려야 할
장면과 마주한다.
더 빨라지고, 리드미컬하며, Black Pearl Sound의 신성으로 돌아온 이 정의 무대
그의 히트 곡은 미약(?)하나 그의 위산 액으로 소화해낼 레파토리는 일단 상상을 불허하고 싶다. 이어지는 단군 이래 최강 댄스 듀오 클론!
백절불굴, 한층 무자비하게 코믹해진(방송이 강원래의 진정한 내공 발휘 기회를 말살했다) 단지 두 다리가 뻣뻣할 뿐인데 뭐 그리들 심각하게 바라보는지......
강원래와 구준엽의 Show Time은 언제나 기대 이상이었다.
준엽이 휠체어를 타고 춤 출 생각(내 사랑 송이)을 했다는 것만으로 우린 경악(?)을 금치 못하지 않았던가?
국가는 국민에게 무한 봉사를 하여야 한다.
전 국민이 채 연의 도발적인 Sexy Icon의 비밀을 궁금해 한다면 당연히 국정조사든,
특별검사든, 특별법 제정이든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동원해야 하거늘......(오번가?) 낯 뜨거운 Dance Scene이 펼쳐질 때는 될 수 있는 한 옆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마라!
홍록기는 왜? 이 공연에 꼭 끼어들려 했을까?
공연 기획팀도 모르는 그만의 필살 무기들.


 



△한국의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드라마화한 비 언어극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수 있는 공연
1997년 10월 초연부터 좌석점유율 110%의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한국공연 사상 최다 관객동원


△1999년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은이후 일본,영국,독일,미국,오스트리아, 이탈리아,대만,호주,러시아,중국,네덜란드등 계속되는 해외공연의 성공을 발판으로 2004년 2월 아시아 공연물로는 최초로 뮤지컬의 본고장인 미국 브로드웨이에 전용관을 설립하여 무기한 장기공연에 돌입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서울의 10대 볼거리”에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적 문화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연간 외국관람객 약 30만명)

현재에는 전용관에서 매일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는 난타 공연
이번 가을에는 꼭 한번 보세요~!

happy buzz day! Buzz 2주년 기념 콘서트!

2005.09.28 11:13 | 공연/전시회 소식 | 패셔니

http://kr.blog.yahoo.com/fne_blog/4421 주소복사

                           
                          



부 제 : 오색찬Rock
장 르 : 라이브콘서트
일 시 : 2005/10/01 ~ 2005/10/09
2005년 10월 1일(토) 7시 / 10월 2(일) 5시 / 10월 3일(월) 5시
 / 10월 8일(토) 7시 / 10월 9(일) 5시

장 소 : 연세대학교 대강당
판매가:R석(스탠딩) 일반(VAT포함) 49,500원 R석(지정석) 일반(VAT포함) 49,500원
S석 일반(VAT포함) 38,500원
주 최 : A1엔터테인먼트
주 관 : ㈜인넥스트트렌드
협 찬 : MBC 아카데미 뷰티스쿨
문 의 : 02) 3446-3225

BUZZ 데뷔 2주년 기념 Special Live concert
Happy BUZZ Day

1000회 공연 달성
BUZZ의 꿈은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들의 목표는 영원히 빛나는 다이아몬드처럼
‘단 1회 공연도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각인되는 1000회 공연’ 입니다.

10月!! 드디어 이제 그들만의 새로운 공연 트렌드가 펼쳐집니다.
여러분들의 5감을 자극할 BUZZ 5멤버의 5일간의 5색 콘서트!!

데뷔 2주년을 기념하여
BUZZ 다섯 청년이 총 5일 동안 장기 릴레이 콘서트를 준비합니다.
총 5일간의 정규공연 + 각각의 멤버 DAY를 합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그 동안에 보여주지 못했던 그들 개개인의 모습을 숨김없이 보여주는 특별한 공연입니다.

* DYNAMIC 2005. 10. 1
무대 뒤에 감춰진 그의 두 눈동자를 보았는가. - 김예준 (Drum)
“사라져 가기보다는 불꽃처럼 한번에 타오르겠다.”

* SMILE 2005. 10. 2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악보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 신준기 (Bass)
“나는 음악에 자유를 바란다.”

* PASSION 2005. 10. 3
그의 목소리가 또 다시 우리의 영혼을 일으킨다. - 민경훈 (Vocal)
그의 열정에 언제나 우리의 가슴은 뜨겁다

* CHARISMA 2005. 10. 8
있는 것을 연주하지 마라. 없는 것을 연주하라..그의 손가락이 춤을 춘다 - 윤우현 (Guitar)
음악은 남자의 가슴으로부터 나와 여자의 눈물을 자아낸다.

* COOL 2005. 10. 9
기타만 있으면 나는 무한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 손성희 (Guitar)
"연습은 하지 않는다. 나는 항상 연주만 할 뿐이다."

※ 개인 콘서트가 아닌, 매회 한명의 멤버를 주인공으로 하여
다섯멤버가 모두함께 5회의 공연을 펼칩니다. 팬여러분들의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본 공연에는 드레스코드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매회 공연에 지정된 색깔에 맞게
의상이나 악세사리 등의 아이템을 준비하여 함께 참여해주세요.
(1일 - 초록 / 2일 - 노랑 / 3일 - 빨강 / 8일 - 검정 / 9일 - 파랑)

BUZZ가 세상에 나온 특별한 달
버즈樂人 여러분들에게도 아주 특별한 날로 기억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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