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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18
 

남자들의 컴플렉스를 알면 남자가 보인다?

2009.08.26 18:31 | 유행 패션통신! | 패셔니

http://kr.blog.yahoo.com/fne_blog/17977 주소복사






첫번째. 만능인 컴플렉스

도둑질 빼고는 다 잘해라, 도둑질 빼고는 다 배워라 하는 등의 남자라면 뭐든지 능력을 발휘하고 유능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실제로 남자들은 완벽한 만능인이 되려고 노력하거나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해요. 사람마다 그 정도가 다르겠지만요~



두번째. 사나이 컴플렉스

역시 넌 사나이라는 칭찬을 받고 싶어 합니다. 자신의욕망을 감추고 개성과 감정을 희생하고 남자답다는 것을 과장하고 허상에 집착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힘이 세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대장부는 대범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인생의 목적은 성공과 권력을 갖는 것이라고 믿게 된다고 합니다.



세번째. 온달콤플렉스

남자가 못나 아내덕을 보고 산다는 말을 하면서도 이상적인 아내로 복이 있는 남자이길 바라는 것입니다.
아내의 재산이나 지혜를 바탕으로 성공하려는 심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집안을 일으키고 현명하게 남편을 훌륭한 사람으로 만드는 평강공주를 얻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바보온달이 될지 장군온달이 될지는 모르는 일이죠.



네번째. 성컴플렉스

남성은 공격적이고 적극적이며 능동적이고 여성은 반대이므로 남성이 성행위권을 갖고 이끌어야 한다는 전통적인 성의식이 바로 그것입니다.
성을 통해서 남서다움을 과시하고 성적 능력에 집착을 보이게 됩니다.
자신의 성적 능력이 그러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위축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외모콤플렉스

외모는 여자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남자는 못생겨도 능력이 있으면 된다는 말은 옛말이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외모 때문에 득을 보기도 한다는 의식이 강해지면서 남자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여섯번째. 장남콤플렉스

한번도 가족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 힘들고 어려운 사정을 얘기 하지 않거나 나를 믿고 의지하는 가족들의 기대가 부담스럽거나 두려워 하기도 합니다.
장남에게는 한없이 신뢰를 하게 되고 기대를 하게 되죠. 가족들에 둘러싸여 힘든 장남노릇을 하고 있지만 못 못하는 것에 대한 자책감을 느끼게 됩니다.



일곱번째. 지적콤플렉스

남자는 여자보다 똑똑해야 하고 여성보다 남성은 더 많은 지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적이지 못하다고 느낄 때 나는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같은 남자끼리 싸워서 꼭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게 되고 회사에서도 여자상사 밑에서 일하는 것이 자존심이 상하고 똑똑한 여자는 좋지만 자기보다 유능한 여자는 싫어합니다.
스스로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이 들면 폭력을 사용하기도 하면서 남자다움을 보여주려고 하지만 이 같은 경우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겠죠.

 

업데이트 된 2009년판 이효리의 하루!
4년전 CF모델로 한참 주가를 올리던 이효리의 광고를 모아 '이효리의 하루' 가 유행을 했었다.
2009년 여전히 CF에서 맹활약중인 이효리의 하루를 보면





레니 크라비츠 (lenny kravitz)

90년대 팝 음악 깨나 들었던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기억할 게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라는 곡으로 진짜 혜성처럼 등장했던.

기억이고 자시고, 아직도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니... 음악 좀 듣는다면 당근 알아야 할 거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양반은 아니지만,

음악을 잘 한다고 한다. 뭐 어릴 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딴따라에 불과했으나, 2집 앨범 이후 만드는 음악마다 평론가들 침을 줄줄 흐르게 만들었다. funk 음악이라곤 하지만 60-70년대 록의 전통을 따르는 거 같기도 하면서 바탕은 원색적인 블루스이기도 한, 종잡기 힘들 정도로 자기 멋대로의 음악을 하는... 메인스트림 음악 시장에서 꽤나 독창적인 음악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게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왜 갑자기 이 놈 얘기냐고.

일단 생긴 걸 보자. 좁다란 어깨에 짤뚱한 다리, 170도 안 되는 키, 중남미 혼혈 이민 노동자 2세를 연상시키는 관상, 거대한 머리.

'뭐 볼품 없는데?'

이게 이 사람에 대한 대부분의 첫인상일 게다.

글허나.


이 남자와 침대를 같이 썼던 여성들. 입이 떡 벌어진다.  



마다나



애드리아나



바네사



니콜



나탈리


이건 내가 밝혀낸 것들만 열거한 거고, (여기서 니콜은 니콜 키드만이다)

미확인된 슈퍼모델, 혹은 슈퍼 모델급 여성들 진짜 셀 수 없이 많다고 한다.

더욱 경이적인 사실은

이 양반이랑 헤어진 여자들... 전부 이 남자의 바람기에 못 이겨 헤어졌단다. 즉, 여자가 남자를 찬 게 아니라, 남자가 또 딴 여자랑 놀아나다가 끝난... (유일한 예외 케이스가 마돈나였다지?)


이 사람 콘서트엔 유독 남정네들이 잔뜩 몰리는데, 이유가 절세 미녀급의 슈퍼모델들이 죄다 이 양반 공연하는거 보러 오기 때문. (슈퍼모델은 레니를 보러 오고, 남정네들은 레니 보러온 슈퍼모델 보러 오고... 이거 뭐 바다표범도 아니고...)



존경합니다. 형님.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세기의 결혼식' 올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44)와 케이티 홈즈(27)가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북쪽으로 43㎞ 정도 떨어진 호수가에 위치한 브라치아노의 15세기 고성(古城) 카스텔로 오데스칼치 성에서 사이언톨로지 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BBC 인터넷판은 18일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가 수많은 하객들에 둘러싸여 사이언톨로지 방식으로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사이언톨로지 교리에 따라 서약서와 반지를 교환했으며, 예식 후 이탈리아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가 두 커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하객으로는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 윌 스미스와 그녀의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 짐캐리, 리차드기어 등이 참석했다.


- 결혼식 비용이 우리돈으로 약 70억 정도라고 함. 아래 리스트는 몇 년전 가장 비싼 결혼식 Best 10이었는데, 톰크루즈 커플을 넣는다면 아마도 2위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결혼식 BEST 10

 

결혼식, 이날만은 영화 속의 왕자와 공주가 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인가 보다. 인생에 있어서 아주 특별한 이날을 위해 신랑 신부는 자신들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투자함으로써 두고두고 추억하며 살려 한다.

돈과 인기를 한손에 쥐고 있는 유명 스타들의 경우, 능력이 뒤따라서 그런지 몰라도 결혼식에 대한 애착이 일반인에 비해 더욱 심한 경향을 나타낸다. 일부는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 일종의 죄악에 가까운 ‘돈잔치’를 하기도 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쏟아 부어 자신의 결혼식을 세기적인 이벤트로 만든

유명 스타 10커플의 지출 내용을 들여다 보았다.

 


1.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스펜서 : 1백억원 짜리 ‘세기의 비극’



1981년 7월29일 치러진 찰스와 다이애나의 결혼식은 당시의 환율로 2백만달러 정도가 들어갔지만 이를 지금의 돈 가치로 환산을 하면 1천만달러, 즉 우리돈으로 1백억원이나 들어간 지상 최대의 결혼식쇼였다. 일부 사회운동가들은 이 결혼식을 계기로 돈만 축내는 영국 왕실을 아예 없애자는 운동을 벌였을 정도.

런던의 세인트 폴 성당과 버킹엄궁전에서 진행된 예식에 ‘신데렐라’ 다이애나는 4륜 대형마차를 타고 나타났다. 그녀는 1억8천만원으로 추정되는 1만여 개의 진주가 박힌 아이보리색의 가운을 입고 있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이날 입은 웨딩드레스는 길이만 25피트였다.

 

750만명의 전 세계 시청자들이 지켜 봤으며, 2천5백여 명의 왕실손님과 유명 스타들이 참석한 결혼식에는 1억원 정도가 꽃 장식에 쓰였고 60만달러(약 6억원) 정도가 경호 비용으로 지출되었다. 식사는 왕실결혼의 전통에 따라 제공되었는데, 4천만원짜리의 5층 케이크가 포함되어 있었다. 세기의 결혼식을 화려하게 치른 신랑 신부는 궁전 발코니에서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키스를 했다.

 


2. 폴 매카트니와 헤더 밀스


두 사람의 결혼식은 2002년 6월11일 대지가 대형 호수를 포함한 122만4,200평에 이르는 17세기 건물인 아일랜드의 캐슬 레슬리라는 고성에서 치러졌다.

 

폴은 이 성의 모든 방들을 2주 동안 빌렸으며 성 구석구석을 네덜란드에서 직접 공수해온 싱싱한 꽃들로 장식했다. 백합과 장미에만 2억 원 이상이 들어갔다.

폴은 또 제트여객기들을 전세 내서 3백여 명의 손님들을 이곳으로 데려왔다. 그는 또 불꽃놀이를 하는 데만 2억4천만원의 돈을 들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하객들에게 금박 접시에 고가의 채식요리를 대접했다.

신부(당시 36세)는 폴(당시 61세)이 자신의 결혼식을 위해 만든 노래 ‘Heather’를 들으며 결혼식장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이 낭만적인 결혼식 이벤트 비용만도 총 약 43억원 정도.

 

3. 마돈나와 가이 리치

2000년 12월22일에 있었던 마돈나와 그녀 보다 10살 연하인 가이 리치의 결혼식은 스코틀랜드에 있는 스키보 캐슬이라는 고성에서 치러졌다.

 

마돈나는 30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모나코의 그레이스 왕비가 갖고 있었던 2억원짜리 다이아몬드가 박힌 머리장식을 하고 등장했다. 이날 마돈나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는 스텔라 매카트니가 디자인한 것으로 시가 3천만원짜리였다.

이들은 고색창연한 스키보 캐슬을 5일 동안 빌렸는데 60여 명의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대연회장을 7천5백만원의 돈을 들여서 꽃과 양초로 우아하게 장식했다. 당시 네 살이었던 마돈나의 딸은 장미꽃잎을 던지며 신랑 신부를 이끌었다. 마돈나가 자신의 결혼식을 치르는 데 든 돈은 모두 30억원 선.

 


4. 라이자 미넬리와 데이비드 게스트

배우이자 가수인 라이자 미넬리는 8살 연하인 데이비드 게스트와 2002년 3월16일 뉴욕의 리젠트 월스트리트호텔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가졌다. 두 사람의 예식에는 모두 8백50여 명의 손님이 초대되었다.

이날 결혼식은 30여 장면의 짧은 뮤지컬이 공연되었다. 꽃 장식을 위해서만 8천만원을 쓴 초호화판 결혼식에는 마이클 잭슨이 신랑측 들러리로,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신부를 돌보는 후견인이 되어 주었다.

 

신랑 신부는 결혼식 내내 틈만 나면 키스를 했는데 그래서 이날 결혼식은 신랑 신부가 키스를 가장 많이 한 결혼식으로 기록되었다. 한편, 결혼식 후 데이비드 게스트가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뒤늦게 밝혀져 라이자 미넬리가 적잖이 충격을 받기도 했다.

 


5. 마이클 더글러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

2000년 11월18일 뉴욕에 있는 플라자호텔에서 치러진 마이클 더글러스(당시 56세)와 캐서린 제타 존스(당시 31세)의 결혼식은 모두 20억원의 돈이 들어갔다.

 

이날 캐서린은 4.5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머리장식을 하고 25만달러짜리 크리스티앵 라크로와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결혼식 내내 영국 웨일스에서 날아온 40명의 합창단이 축가를 불러주었다. 수천 송이의 장미와 백합들로 장식된 그랜드볼룸에는 2백50여 명의 하객들이 최고급 바다가재와 양고기 요리, 그리고 6층짜리 높이의 결혼케이크를 대접받았다.

글래디스 나이트는 띠동갑인 신랑 신부를 위해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to Me’를 불러주었다.

 

결혼식 총비용은 250만달러 정도.

 

이 커플은 영국 연예잡지 ‘OK!’에 자신들의 성대한 결혼식 사진을 독점 게재할 수 있는 권리를 넘겨주고 100만 달러를 받았기도 하여 사생활 공개를 이윤 추구에 이용하는 전략의 원조로 꼽히기도 한다.

 

 


6. 스타 존스와 알 레이몬드

2004년 11월13일 뉴욕의 왈도프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을 위해 두 사람은 모두 20억여원의 돈을 지출했다. 이로써 결혼식 하루 동안만이라도 공주가 되고 싶었던 스타 존스의 꿈은 이루어졌다.

 

그녀는 무려 1백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머리띠를 했는가 하면, 수놓는 데만 1백 일이 걸렸다는 27피트 길이의 면사포를 머리에 얹고 등장했다. 물론 그녀 뒤에는 6명의 심부름꾼이 면사포를 들고 있어야 했다.

4백50여 명의 하객들이 자리를 잡은 테이블은 촛불과 하얀 꽃으로 가득 찬 꽃병으로 장식돼 있었고 10피트 높이의 케이크는 수백 송이의 설탕장미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패티 라벨르가 축가로 ‘My Love, Sweet Love’를 부르는 동안 신혼부부는 두 손을 꼭 잡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7. 셀린 디옹과 르네 안젤리 축하연

2000년 1월5일, 가수 셀린 디옹은 남편 르네가 식도암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자 결혼식에 버금가는 대대적인 축하연을 가졌다. 셀린이 이날을 위해 지출한 돈의 총액은 무려 20억여원.

 

그녀는 라스베이거스의 시저스팰리스 연회장을 빌려 뱀 마술사들과 발리댄서들을 불러 쇼를 하게 하는가 하면, 낙타까지 등장시켜 하객 2백50여 명에게 최고의 이벤트를 선사했다.

아랍 스타일로 진행된 이날의 축하연에 셀린 디옹 부부는 금으로 만든 왕관을 쓰고, 마치 자신들이 클레오파트라 부부인 것처럼 하고 등장했다. 이날 셀린은 지방시 드레스를 입었고 르네는 아랍스타일의 흰색 예복을 입었다.

 


8. 러셀 크로우와 다니엘 스펜서

2003년 4월7일 오스트레일리아 코프스 하버에 있는 신랑 러셀(당시 40세)의 별장에서 치러진 결혼식을 위해 신랑, 신부는 10억원의 돈을 쏟아 부었다.

 

러셀은 42만 2000평의 부지를 매입하여 30만 달러(한화 약 3억원)의 건축비를 들여 결혼식을 진행할 ‘사랑의 예배당’을 따로 지었다.

신랑의 들러리들은 리본이 달린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퍼레이드를 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러셀은 검은 정장을 입었고 신부 다니엘(당시 33세)은 1만여 개의 크리스털이 박힌 1억 2천만원 짜리 아르마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호주의 원주민으로부터 출산과 관련해 특별한 축복을 받았는데 그래서인지 결혼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아들 찰스를 낳았다.


 


9. 머라이어 캐리와 토미 모톨라 


1993년 6월5일 뉴욕에서 치러진 두 사람의 결혼식 비용은 당시의 돈으로는 약 5억원 정도였다.

 

이를 요즘의 돈 가치로 환산을 해 보면 그 두 배인 10억원 정도가 들어간 것으로 계산이 된다.

메트로폴리탄 클럽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머라이어는 유리구두만 안 신었을 뿐 말 그대로 신데렐라의 모습이었다. 보석이 박힌 머리장식을 한 그녀는 요즘 돈으로 5천만원짜리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현존하는 최고의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베라 왕이 직접 만든 이 드레스는 바닥에 끌리는 뒷부분의 길이가 무려 8m가 넘어 6명의 도우미가 그것을 들고 신부 뒤를 따라야 했다.

이날 하객으로 초대된 약 3백 명가량의 손님들은 최고급 철갑상어알 요리와 거위파이 등 진귀한 음식과 한 병에 60만원 하는 샴페인을 즐길 수 있었다.

 

신랑 신부가 식을 마치고 식장을 걸어 나오자 미리 대기하고 있는 50여 명의 여자들이 장미꽃을 던지며 장관을 연출했다. 머라이어캐리와 자신의 소속 레코드사 사장인 토미 모톨라의 나이차도 20살이다.

 

 

10. 매트 르블랑과 멜리사 맥나이트

2003년 5월3일 하와이 카우아이에 있는 메트 르블랑의 36억원대 사유지에서 치러진 두 사람의 결혼식은 약 7억5천만원의 비용이 소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기 TV시리즈 <프렌즈>의 스타인 신랑 매트(당시 36세)는 엄선된 75명의 초대손님들에게 하루 숙식비만 570백만원 정도 하는 프린스빌 리조트에 1주일 동안이나 머물게 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장미와 아름다운 꽃들로 뒤덮인, 태평양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서 진행되었다. <프렌즈>의 동료 배우였던 제니퍼 애니스턴과 커트니 콕스 등 초대손님들은 싱싱한 초밥과 굴 등을 대접받으면서 하와이언 훌라걸들의 불춤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채로웠던 것은 신부 멜리사(당시 38세)의 전 남편과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12살짜리 아들 타일러, 8살짜리 딸 재클린이 정장을 하고 나타나 하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은 것이었다.

Erik Mongrain은 나이 26살의 젊은 기타리스트입니다. 14세때부터 독학으로 터득한 기타와 작곡 실력은 수준급이라할 수 있죠.

18세 때 크로스로드에 가 Don Ross의 기타 연주를 듣게 되었다라고 그의 홈페이지에 쓰여 있는데 이는 아마도 로버트 존슨이 크로스로드에서 악마를 만나 기타의 제왕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빗대어 쓴 말인듯 하네요.

독특한 연주법과 음악들, 한번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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