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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희 2005.08.04 15:07 [61.84.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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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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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005.08.08 10:02 [211.23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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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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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wzz 2005.08.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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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뚫어서 밥이제대로 넘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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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Py 2005.08.08 10:32 [210.106.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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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피어싱 -_ - 지대로 징그럽다 -_ -a
저런거 하면 뭐가 좋다고 하는지 -_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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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2005.08.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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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까지는 괜찮은데,
혀나 입술은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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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dokim 2005.08.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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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미쳤어 그냥 두고보는 저애들 부모들은 어떤 사람이야
한심한 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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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2005.08.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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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까지는 괜찮은데,
혀나 입술은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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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킹킹 2005.08.08 10:36 [220.94.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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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왜 하는지 모르겟어.. 돈만들고 아프고.. 징그러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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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꼬방 2005.08.08 10:40 [210.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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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게 그게뭔지...그런거 할돈 있으면 불우이웃돕기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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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햇뚜 2005.08.08 10:46 [61.47.2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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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짓들 하네~ 한국인 맞어?
부모님 돌아가셨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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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05.08.08 11:13 [211.109.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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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을 왜하는지...미친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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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sdfg 2005.08.08 11:20 [218.50.1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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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했당 귀는 몰라도 ... 그래동 아푸겠네 .... 불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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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 2005.08.08 11:23 [211.202.97.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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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징그러워요....왜 이런 게잇나합니다..쯔쯔쯔....한국인은 정말 미친거아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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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S.Ha 2005.08.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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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넌 소도 코 안뚫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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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05.08.08 11:30 [61.76.24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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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피어싱은 귀여운 느낌을 준다 에 원츄.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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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ng2002cn2002 2005.08.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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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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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2005.08.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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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감정이 필요한 사람들 아닌가. 멋을위해 자학행위도 정도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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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2005.08.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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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모습은 별루고 여자 외음부 에다 한 여자도 만터만..꼬추에다도 한데나..디런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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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2005.08.08 11:41 [218.153.1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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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소도 않뚫는데 사람이뚫네 --;;; 그럼 손도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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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처 2005.08.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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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과시하기위해서 하는지모르지만 미개발 원시족들이 이상야릇
하게 멋을부리는걸 보아왔지만 한마디로 개멋이다,정말보기싫다.
구역질난다.각성하면좋겠다 다들 싫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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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中..♡ 2005.08.08 11:54 [218.48.8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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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울언니 피어씽툴엇는데 존나 징그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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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ansk 2005.08.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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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볼수 있을가? 징거럽어유.
미.......(상상)
구역질이 난다. 인간이기를 포기했나보다. 얄굿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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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것들 2005.08.08 12:06 [218.37.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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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근성이 남아서 그런가,저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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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경 2005.08.08 12:09 [61.105.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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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그러지마라요.
무서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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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ㅠ 2005.08.08 12:11 [218.49.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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웩ㅠ
저거 혀 뚫는게 젤 아프다던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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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2005.08.08 12:12 [211.179.19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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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정말 말이안됩니다.
아무리 개성이라지만...
우리들은 이런 짓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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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소라 2005.08.08 12:33 [221.144.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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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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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005.08.08 12:38 [220.94.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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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징그러워...괴상해..저 딴거 하면 무지하게 아플겄같애....특이 입고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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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혜 2005.08.08 12:43 [218.147.14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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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하면 부작용이 아주 심하던데..어떤사람은 저거했다가 귀가 찢어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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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2005.08.0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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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거 젊어도 저런거 절대 안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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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용 2005.08.08 12:55 [211.37.1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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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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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2005.08.08 12:59 [59.11.6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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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_-;;저걸 왜해? 귀 배꼽은 봤어도 입술하고 혀는 점...
징그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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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람 2005.08.08 12:59 [61.80.2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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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 을 붙이면 아프지 않나? 그리고 그런것을 하면 몸이 암ㅎ좋아요..
그러니까 안하는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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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휴 2005.08.08 13:01 [211.58.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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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감정을 바다보는게 어떨까요?? 미개인,노예족,짐승보다 못한!!
제발그만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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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머하게? 2005.08.08 13:02 [59.11.6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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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_-;; 이런걸 왜해? 귀하고 배꼽은 봤는데 눈하고 눈썹 혀 입술 은 넘 징그러버~잉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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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얌 2005.08.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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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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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얌 2005.08.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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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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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2005.08.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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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미지 처럼 징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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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알리미 2005.08.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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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블로그]
안녕하세요, 야후!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패션 블로그님의 글이 야후! 메인 네티즌 핫이슈에 선정되셨답니다. 축하드려요. ^0^*
선정된 패션블로그님의 글은 http://kr.yahoo.com/에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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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저씨 2005.08.08 13:26 [210.222.6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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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입을 봉하고 다녀라..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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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옥수 2005.08.08 13:41 [211.253.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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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야하다 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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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해 2005.08.08 13:42 [218.101.17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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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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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림 2005.08.08 13:53 [59.24.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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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고 ㅜ 졸라징그릅다 ㅜ어케 혀에다가하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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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인징 2005.08.08 14:03 [211.191.1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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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ㅏ궁에는 저런거않아남? 가슴 꼭지에도 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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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 2005.08.08 14:27 [222.236.2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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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씽예기하는데 부모님예기가왜나오삼?
어이가없으삼? 뚜는건지마음이지 니네처럼 뚠애들한테
미친거아니냐징그럽다정신병자아니냐저부모님들은어떡케된거아니냐
이딴소리짓거리는것보다낮거든? 수준낮은수ㅔㅔㅔㅔㅔ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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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일편단심 2005.08.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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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대단한인간들
배꼽까지는괜찮은데 정말대댄한인간들같기도하고
정말미친짙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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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일편단심 2005.08.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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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대단한인간들
배꼽까지는괜찮은데 정말대댄한인간들같기도하고
정말미친짙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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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규야사랑해 2005.08.08 14:35 [61.85.4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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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징그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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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용 2005.08.0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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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미친놈들 뭐가 미인지알지도..........징그러못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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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용 2005.08.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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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미친놈들 뭐가 미인지알지도..........징그러못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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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용 2005.08.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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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미친놈들 뭐가 미인지알지도..........징그러못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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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걸 2005.08.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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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혀뚫은 거 징그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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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걸 2005.08.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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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혀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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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걸 2005.08.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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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혀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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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걸 2005.08.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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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혀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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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2005.08.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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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코까지는 괜찮은데 좀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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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8926 2005.08.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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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뚤은거 그거 밥도 재대로 못 먹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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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 2005.08.08 15:04 [61.35.19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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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입술? 미친놈들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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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ho321 2005.08.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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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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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ho321 2005.08.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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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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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ho321 2005.08.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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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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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08.08 15:10 [61.104.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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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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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na5095 2005.08.08 15:11 [61.104.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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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놈들...전두환을 다시 모셔와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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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ms548 2005.08.08 15:16 [218.154.2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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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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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스기 2005.08.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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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생기고 멋지게 생긴 남잔데 피어싱하는 여자들은 남자들이 안 좋아합니다 절대 하지마십쇼~!! 술집여자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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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쳔 2005.08.08 15:32 [218.157.14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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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리들아니 넘 잔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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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guing 2005.08.08 15:45 [210.115.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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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보이기 보다는 애처럽게 보이네요, 피어싱인지 피칠갑인지
아름다운 육신이 주인을 잘못만나 고생하네요 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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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2005.08.08 15:48 [61.101.107.220]
-
나 눈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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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2005.08.08 15:48 [61.101.10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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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눈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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ㅀㅅㅀㅇㄹ 2005.08.08 15:49 [211.253.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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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것도 떠링들도 다들아니다..다만 자신들이 업어서 저거라도하고다니면
뛰어보일 가능성이잇어서 그런거다 그러니 좀 소심한아이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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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05.08.08 15:56 [221.161.158.196]
-
헐 저렁거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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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2005.08.08 15:58 [220.94.44.25]
-
야
엏ㄷㅈ햐됴ㅑ뎌기겨디뎝뎌겨ㅑ뎌ㅑ하어ㅗㄴ,ㅣㅣ니ㅑㅕㄱ됴ㅑㅣㄷㄱㄱ
ㅓㄷㅁㅈ러덤머ㅓㅁㄷ점젖더ㅛㅂㅂ뎢볍ㅈ졉졉벼ㅕ벼볍져젼묘ㅛㅕ몀며
ㅕㅣㄹ뎌밎댜ㅛ ㅁㅈ뎌ㅕㅑㄷㄱ딛ㄱ며디기 딛ㄱㄷㄱ댣지비비비3벱벶3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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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모름 2005.08.08 16:08 [222.233.68.72]
-
코나 배는 그래도 이해하겠지만 어떻게 저런짓을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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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솔 2005.08.08 16:09 [218.233.11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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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애 들 아 저 거 한 사 람 우 리 교 회 댕 인 다 . . . .
교 회 이 름 총 소 교 회 그 리 고 차 타 고 2 십 분 걸 러 여 름 학 교 3 일 1 간동 안 맞 신 거 도 먹 고 아 참 마 직 날 수 영 장 도가 . . .올 때 빵 도 먹 고음 료 스 도 먹 어 . . ㅋ ㅋ ㅋ ㅋ ㅋ 야 바 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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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이슬나비 ㅇㅅㅇ 2005.08.08 16:09 [218.54.12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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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부작용이 너무 심하던ㄷㅔ요... 되도록이면 살던대로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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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엄마 2005.08.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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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님들이 왜 그러세요,
다 자기멋부릴려고 하는건데,
미친다는둥,부모도 없다는 둥 왜 그런 얘기가 나와요?
님들 손해보는 것두 없잖아요,
자기맘인데 뭘 ,,
이쁘기만 하구만 ..
자기가 편하고 좋아서 하는건데
그렇게 참견할 필요는 없잖아요.
(악플 , 택클 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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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2005.08.08 16:15
-
배꼽은갠찬은데;;; 혀바닥은뭐냐?!!혈관 찔려서 잘못해서죽게? 미쳣냐?? 그거해라고 하는부보 미쳣나보지 밥먹을때 어떻게먹을라고?미쳣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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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wkd 2005.08.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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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의 인생은 댁들의 인생이지만 좀 심하네?
참 부모님 생각들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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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wkd 2005.08.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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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의 인생은 댁들의 인생이지만 좀 심하네?
참 부모님 생각들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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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fldna127 2005.08.08 16:28 [218.101.151.30]
-
진짜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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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2005.08.08 16:46 [211.57.1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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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네들 너무한다 꿈에볼가 겁난다 조물주가 준 그대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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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2005.08.08 16:59
-
-_-심하게 징그럽다-_-배꼽까지는 그래도 괜찮은데,혀나 입에-_-그렇게하면 불편하지 않을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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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2005.08.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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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심하게 징그럽다-_-배꼽까지는 그래도 괜찮은데,혀나 입에-_-그렇게하면 불편하지 않을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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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2005.08.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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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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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9 2005.08.08 17:00
-
진짜 미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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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5.08.08 17:10 [61.4.203.92]
-
성형을 했냐 어쨌냐 ?
당신네들한테 피해 준거 없다
보기싫으면 안 보면되는거고
뭐하러 굳이 보면서 징그럽네 어쩌네
상당히 참견하기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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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맨 2005.08.08 17:14 [220.122.6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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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몸 스스로 학대하는 걸 누굴 탓 해 하지만 주위 사람에게 혐오감은 주지
말아야지 쳐다보니 정말 징그러워 이뿌지도 않고 다들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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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 , 2005.08.08 17:32 [58.76.2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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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나 징그러 , 올릴거 같다 ,-_- 난 귀찮아서라도 못하것네 , 빼고먹고, 빼고 씻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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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05.08.08 17:38 [220.94.12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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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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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05.08.08 17:41 [218.52.2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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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에 하면 밥먹을때 불편할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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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 2005.08.08 17:42 [211.176.2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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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에 하는 피어싱에 대해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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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 2005.08.08 17:43 [211.176.2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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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코에 하는 것도 이쁜 것 같은데...............
그리고 남이 하고 싶어서 하는건데 당신들이 무슨 상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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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2005.08.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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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거것도있고 예쁜것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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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2005.08.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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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거것도있고 예쁜것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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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2005.08.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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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거것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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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태양 2005.08.08 18:05
-
시간있씀 배그테 나가서 걸어다녀라..
징그러워서 못보겠다.
무에냐? 관통 맛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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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 2005.08.08 18:15 [211.37.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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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하나정도는 예쁜것 같은데 다른부위에 한걸보니 좀 그렇네요 아프리카 오지에사는 부족들 같네요. 자기들만의 개성이지만 사진을보니 혐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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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 2005.08.08 18:21 [211.223.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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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할 짓 업냐????
저 딴거 할 돈에 불이웃이나 도아라!!!!
진짜 자들 부모들은 뭐하고 잇는지 원....
알수가 업군그래....
꽤 아플텐데(퍽! 지금 아픈게 문제냐????돈이 문제지!!!!)
혀에 하면 밤먹을 땐 어떻하구? 빼구 먹나????
쯧쯧쯧!!!! 증말 한심하다 한심해 자들 부모는 뭘 하고잇는지 몰라!!!!
그래 다 돈땜에 하는 짓인데....
어디 한번 잘 해봐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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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2005.08.08 18:34 [61.252.2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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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rmmmmdh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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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랜타인 2005.08.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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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거 거기에도 한거 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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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랜타인 2005.08.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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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거 거기에도 한거 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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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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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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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은 2005.08.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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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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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2005.08.08 18:48 [211.213.13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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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여자들수영장 이나 해수욕장가면 볼 수있는건데..... 어떤여자는투명한 수영복을 입고있더라고요...그런데 젖꼭지부분에피어싱을...ㅡㅡ남자들시선끌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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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 2005.08.08 18:56 [61.47.2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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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좀 징그러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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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truth 2005.08.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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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귀신들린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야!!!!!!
정신차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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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truth 2005.08.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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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귀신들린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야!!!!!!
정신차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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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2005.08.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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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이야-_-
뚫든 말든-_- 좋으믄 다 뚜는거제..
지들은 귀않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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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양 2005.08.08 19:22 [211.41.22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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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록이면 뚤지 않느게 좋아요,,, 피가 안 통할 땐 . 귀만 뚤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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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49 2005.08.0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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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짓도 여러가지구나.아주 해골을 뚫어라.그리고 눈알도 뚫어라. 그럴용기가 없다면 하지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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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요 2005.08.08 20:07 [61.79.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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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나 그런가 하지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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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잉아아잉 2005.08.08 20:08 [61.79.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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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낭냥ㅁㄴㅇㅁ니아밎감직ㅁ지감ㅈ하지마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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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korea2001 2005.08.0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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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진않을까,,,,,,나는코고리해는데참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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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5.08.08 20:10 [211.208.1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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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다가 하면 되지 뭐
배꼽에다가 하고 입술 혀 등등 정말 징그럽다
이젠 부터 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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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5.08.08 20:10 [211.208.1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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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다가 하면 되지 뭐
배꼽에다가 하고 입술 혀 등등 정말 징그럽다
이젠 부터 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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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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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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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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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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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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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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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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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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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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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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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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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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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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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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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배우 2005.08.08 20:16 [220.119.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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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녀인데 너희들도 해봐라..온갖 개넘들 다찝적대니
기분짱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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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2005.08.08 20:30 [220.74.21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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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가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 의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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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2005.08.08 20:48 [221.157.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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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픈가??창녀는 또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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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f 2005.08.08 20:49 [211.200.1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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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지에다도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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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산도머시마 2005.08.08 20:52 [222.104.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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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하신분들 용기에 감탄함니다 뭐! 요즘엔 제멋에 사니깐뭐 입술은좀 키스할때걸리지않나요 코에는 뭐그런대로 개성있어 보이더구만 ㅋㅋ어째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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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 2005.08.08 20:56 [211.194.20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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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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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jinhuaa 2005.08.08 21:02 [221.0.1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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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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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아가씨 2005.08.08 21:04 [211.44.9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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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걸면 코걸이,귀에걸면 귀걸이라더니 이제는 '배꼽에걸면 배걸이'도
생겼나보죠? 너무 너무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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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er 2005.08.0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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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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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미 2005.08.08 21:11 [211.239.2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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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치장은 예쁘게 봐 주게꾸만 혀랑 입술은 넘넘 징그럽다요
제발 부탁 인디 몸에 구멍 그만 내여 ...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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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2005.08.08 21:13 [58.140.2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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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 아무리 개성이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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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2005.08.08 21:14 [211.229.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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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런거 않아프나 나는 귀는뚤었써도 코,입,혀,배정말 조금ㅁ 정신이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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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97899 2005.08.0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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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사진에 저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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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시술사 2005.08.08 21:29 [218.52.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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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피어싱도 많이한다.여기에 소개는 되지 않았지만 의외로 많다.여성의 생식기를 덥고있는 표피에 주로 많이한다.일자형은 가끔이고 주로 고리형을 많이한다. 관리만 잘한다면 피어싱도 좋은데 뚫기만하고 관리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니 그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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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 2005.08.08 21:35 [220.11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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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ㄴ ㅕㄴ...ㄴ ㅗ ㅁ...들 별 짓거리 다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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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 2005.08.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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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지속에 진주알 밖은 여자는 보앗지만 혀.입술.눈섭에 밖은건 처음 보았다.
눈에 안보이는 짬지에 진주알 10개정도 아니 금(골드)테를 두르는것이 어떠할런지 미친놈들 정신차려라 응 귀신응 다 머할꼬,저런놈들 좀 안잡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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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 2005.08.0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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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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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 2005.08.0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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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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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돌이 2005.08.08 21:58 [220.86.1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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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 개성아니것수
생각하기 나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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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리 2005.08.08 22:09 [61.105.17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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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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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리 2005.08.08 22:09 [61.105.17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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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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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2005.08.08 22:15 [218.238.2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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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좋아하지 마세요. 피어싱시술자가 성병감염자이면 피어싱 뚫다 에이지나 매독등을 옮을 수도 있어요. 유럽에서는 피어싱을 규제를 하는데 한국에서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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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코 2005.08.08 22:16 [220.75.3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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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입술에다가 하면 상처가 나거나 피가 많이 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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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2005.08.08 22:40 [218.149.9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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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을 눈깔에다 하지... 완전 애..자 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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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봐 2005.08.08 22:49 [58.23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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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온글 98%가 부정적이구만 근데 왜 그럴까 그건 난 미개인이다... 하고 공개 하는거지 보기싫음 안보면 된다고? 그러기전에 보이려 애쓰지마 보는사람은 멋저서 보는게 아니라 애처러워서 보는거야 아까은 청춘 또 한명 맞이가네...하고, 저렇게 안하면 더 이쁜모습일텐데... 예쁜얼굴 버려서 아깝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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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봐 2005.08.08 22:49 [58.23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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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온글 98%가 부정적이구만 근데 왜 그럴까 그건 난 미개인이다... 하고 공개 하는거지 보기싫음 안보면 된다고? 그러기전에 보이려 애쓰지마 보는사람은 멋저서 보는게 아니라 애처러워서 보는거야 아까은 청춘 또 한명 맞이가네...하고, 저렇게 안하면 더 이쁜모습일텐데... 예쁜얼굴 버려서 아깝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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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2005.08.08 22:50 [211.33.8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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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하고싶어서 하는거지 짬지가머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ㅋ 개 좆같은놈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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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2005.08.08 22:53 [58.23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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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말입니다 "나좀봐"님 지당한 말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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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2005.08.08 22:59 [221.142.6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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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년놈들은**무인도에서집단으로살도록하면어떨까요!이건사람이아니라동물에세게에서나볼수있다/미게인?우주인?성질갓아선/한구덩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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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 2005.08.08 23:10 [222.119.22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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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입에다가 달아서 좋겠네 나도 달어보고 싶지만 난아직 어려서,,,,,,,,와 진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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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1223 2005.08.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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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저도 했는데,,멸로 안아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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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il 2005.08.08 23:35 [198.5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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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만 8개 뚫었는데.. 근데 배두 뚫고 싶당.. 근데 무서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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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신기ll 2005.08.08 23:37 [221.141.9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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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다 하면 많이 아프지 않을까? 나는 커서 저런건 안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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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좀!! 2005.08.08 23:39 [59.150.24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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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사 입술을 뚫던 눈썹을뚫던 코를뚫던~ 뭔상관인지. 보기시르면
안보면 될것을. 피어싱도 다 문화고 개성. 그걸 가지고 그렇게 부정적으로 말씀들하시면. 개고기먹는 우리나라보고 욕하는 외국이랑 다를게 뭐가있나요.
코뚫고 입술뚫고 하는게 야만인처럼 보이듯이. 개고기먹는 우리나라도 외국에서는 야만인처럼 봐요. 그니깐. 언플좀 그만다세요. 피어싱다신분들 열받습니다. 참고로 저도 피어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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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호 2005.08.08 23:40 [58.236.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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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은 모하시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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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2005.08.08 23:44 [59.150.24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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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생각이 다다르듯이. 부모님 생각도 박수호님 생각이랑 다를수도있죠
이런거 가지고 부모님 들추는 발언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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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흣 2005.08.09 00:22 [211.207.4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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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에 피어싱 하면 키스 할때 느낌이 뭔가 색다르다고 들었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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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 2005.08.09 00:36 [219.254.9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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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제친구도 배꼽에 그리고 귀안에 뼈쪽에
뚫는건 봤습니다 첨엔 디기 그랬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 그래도 징그러웠
습니다 .. 근데 혀에? 입술에?? 미쳤군 .... 사실 전 눈썹에하는것도
싫은데 입술이랑 혀는 코에도 징그럽습니다 ... 제친구도 얼마전에 귀안에
했는데 그건 봐줄만했습니다 이뻐보였구요 그친구도 그랬어요
입에 혀에 하는건 .. 아니라고 본다고.. 에휴 .. 세상이 어찌 될라고
원시인 흉내를 내나..몰라 .. 이쁜게 따로 있지 ..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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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lodidodi 2005.08.0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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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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