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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크라비츠 (lenny kravitz)
90년대 팝 음악 깨나 들었던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기억할 게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라는 곡으로 진짜 혜성처럼 등장했던.
기억이고 자시고, 아직도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니... 음악 좀 듣는다면 당근 알아야 할 거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양반은 아니지만,
음악을 잘 한다고 한다. 뭐 어릴 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딴따라에 불과했으나, 2집 앨범 이후 만드는 음악마다 평론가들 침을 줄줄 흐르게 만들었다. funk 음악이라곤 하지만 60-70년대 록의 전통을 따르는 거 같기도 하면서 바탕은 원색적인 블루스이기도 한, 종잡기 힘들 정도로 자기 멋대로의 음악을 하는... 메인스트림 음악 시장에서 꽤나 독창적인 음악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게다.

왜 갑자기 이 놈 얘기냐고.
일단 생긴 걸 보자. 좁다란 어깨에 짤뚱한 다리, 170도 안 되는 키, 중남미 혼혈 이민 노동자 2세를 연상시키는 관상, 거대한 머리.
'뭐 볼품 없는데?'
이게 이 사람에 대한 대부분의 첫인상일 게다.
글허나.
이 남자와 침대를 같이 썼던 여성들. 입이 떡 벌어진다.
 마다나
 애드리아나
 바네사
 니콜
 나탈리
이건 내가 밝혀낸 것들만 열거한 거고, (여기서 니콜은 니콜 키드만이다)
미확인된 슈퍼모델, 혹은 슈퍼 모델급 여성들 진짜 셀 수 없이 많다고 한다.
더욱 경이적인 사실은
이 양반이랑 헤어진 여자들... 전부 이 남자의 바람기에 못 이겨 헤어졌단다. 즉, 여자가 남자를 찬 게 아니라, 남자가 또 딴 여자랑 놀아나다가 끝난... (유일한 예외 케이스가 마돈나였다지?)
이 사람 콘서트엔 유독 남정네들이 잔뜩 몰리는데, 이유가 절세 미녀급의 슈퍼모델들이 죄다 이 양반 공연하는거 보러 오기 때문. (슈퍼모델은 레니를 보러 오고, 남정네들은 레니 보러온 슈퍼모델 보러 오고... 이거 뭐 바다표범도 아니고...)
존경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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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TrainFromGunHill 2008.01.1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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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은 표정사진 한국의 조덕배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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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8.01.10 08:43 [76.234.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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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가 큰갑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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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8.01.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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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PJY필이 나오는구먼! 뭐하지만 '못생겨도 맛은좋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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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n 2008.01.10 11:48 [121.144.1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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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을 거에요
너무 섹시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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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e 2008.01.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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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익선이라고 몇 여자 걸리더니 소문이 장안에 쫙~~~ 죽인다는 아이들 다 침흘리면서...(오빠~~) 그래야 스타 가버치가... 우리나라도 너훈난가 하는 아찌도 비슥하잔여... 기회를 준다면 니콜 한번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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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ㅓㅣㄴ 2008.01.10 20:47 [125.184.7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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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표범...에서 피식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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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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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원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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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나온미녀 2008.01.11 09:38 [211.210.1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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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 남자는 죽어도 원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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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이스 2008.01.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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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크라비츠 제가 알기로는 유대인과 흑인의 혼혈인걸로 아는데... 음악도 잘하고 초창기 앨범을 보면 거의 원맨밴드 수준일 정도로 각종 악기도 잘 다루더군요. 마치 프린스를 연상시키듯이... 사진이 좀 그래서 그렇지 실제로는 굉장히 섹시한 편입니다. 한국기준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실제 많은 외국 여자들은 레니 크라비츠를 굉장히 섹시하게 생각하더군요. 그리고 예전에 코스비 가족할때 그 딸들중(몇번째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제일 이뻣던 여자랑 결혼도 했어읍니다. 딸도 낳은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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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2008.01.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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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두 곧, 잘리는 사태가 벌어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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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 2008.01.11 12:43 [211.49.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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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크라비츠가 국내에 어설프게 알려져서 그렇지 실제로 옷 입고 다니는걸 보면 이건 거의 패션 모델 수준이지.....옷이 명품이나 고급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코디는 간지가 작살나게 한다....그래서 미국에서는 레니 패션에 환장을 하지.... 직접 잡지나 그런 곳에서 봤어야 하는데 위의 저 사진들은 너무 ...좀 그렇다... 여성 편력은 정말 희안한 것이 본인은 키가 작은데도 만나는 여자들이나 염분나는건 다들 전부 슈퍼 모델들이나 배우들.............알면 알 수록 새롭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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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2008.01.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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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부라보 부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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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 2008.01.11 22:59 [211.199.6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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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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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o62 2008.01.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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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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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o62 2008.01.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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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셔니님 저는 대만사람이구(여자임 25세) 님에 blog에 흠미 많습니다
님에 blog글을 퍼가 번역하여 저에 불로그에 넣어 놓겠음 당근 님에 blog출저도 남기고~~~ 문제 있다면 tsao62@yahoo.com.tw락 바람 ~이상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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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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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쿠르즈 같이 잘생긴 스타일은 질렸는 갑소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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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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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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