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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iBe ?님의 사진
무지개가 뜬 폭포의 가장 자리에서 아찔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보이시나요? 이곳은 아프리카 짐바브웨와 잠비아 경계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입니다.
 ? AmiBe ?님의 사진
이 폭포 끝 수영장은 "악마의 수영장"이라고 불리며 관광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매년 9-12월 사이에는 물살이 약해져 암반으로 둘러싸인 천연수영장이 열려 안전하게 폭포 가장자리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높이128m 위에 위치한 수영장 이라... 안전하다고 하는데 보기엔 왠지 좀 아찔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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