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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wer_bee님의 사진
"매일 새로워진다"는 뜻을 가진 우로스섬(Isla de Uros).
페루의 티티카카 호수 위에 있습니다. 티티카카 호수는 해발 3812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이 있어 '하늘호수'라고 불리며 면적은 8560㎢. 여의도의 1000배에 해당하는 크기입니다.
우로스섬은 흙이 쌓여 생긴 자연적인 섬이 아닌 `토토라'라는 갈대를 겹쳐 쌓은 '떠 있는 섬'으로 갈대가 썩으면 땅이 사라지게 된다고 해요.
 Trapac님의 사진
약 35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데, 집, 교회, 학교, 등의 모든 건축물이 갈대로 만들어져 꽤나 운치있고 멋지네요.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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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2009.08.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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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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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19966 2009.08.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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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들이 모여사는섬이겠지.. 인간들면상이다 거지네거지... 그리고 저옷 한복따라한거같아서 개같에 촌넘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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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2009.08.2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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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저사람들 의 문화 예요
옷이한복이랑 비슷하지만 저런 고원지대 사람들은 저런옷이 전통의상인 것도 있어요.
그리고 저사람들은 우리같은 도시가아닌 고원 즉 엄청높은 산에 서 사는데 깨 끗이 씻을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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