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is Trente-Huittessan 님의 사진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세인트 미첼 (Saint Michel d'Aiguilhe) 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85m 높이의 바위 위에 세워진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기독교 건축물인데요. 프랑스의 작은 마을인 르 뤼팡벌레이(Le Puy-en-Velay)에 위치한 이곳은 962년에 세워졌다고 해요. 돌산 정상에 교회에 가기 위해 268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왜 바위위에 교회가 세워졌는지 신기하기만 한데요. 원래 이 지역은 드루이드교 신앙을 가진 켈트인의 땅으로 그들은 우뚝 솟은 이 바위에 신성(神 性 )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드루이드교는 점차 기독교에 밀리기 시작했고 962년 켈트의 성지 위에 이 교회가 세워졌다고 해요.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kr.blog.yahoo.com/flickreenos/trackback/3/462
의사양반 2009.07.28 01:23
하여튼... 문화파괴전문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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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2009.07.28 09:30
미친놈, 그걸 댓글이라고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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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칡넝쿨 2009.08.01 23:20
우리동네 미친놈은 지맘에 안들면 아무한테나 미친놈이라 한다. 약먹은 깨굴락찌야 ! " 깨굴깨굴" 깰렐루야
goldofni 2009.07.28 15:21
muse /미친새끼 그따윌 댓글이나 씨부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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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2009.07.28 17:07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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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남자 2009.07.28 19:01
의사님의 의견이 맞아요 , 기독교회는 유일신앙이다 보니 다른 종교나 신성시되는 것은 이단이라고 말살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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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lxl2 2009.07.28 22:18
역시 똥견독교가 하는 짓거리가 그렇지 남의 문화는 파괴하고 자신들 문화만을 강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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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걸 2009.08.07 21:27
와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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