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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bae님의 사진
러시아 연방 카렐리야공화국의 오네가 호수 가운데 위치한 키지(Kizhi)섬. 섬 전체가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18-19세기 지어진 아름답고 독특한 목조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섬의 백미로 불리는 곳은 22개의 양파모양 돔을 가진 프레오브라젠스카야 성당입니다.
 Apple Min님의 사진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도끼로만 저렇게 독특한 건축양식의 성당을 지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목수 네스트로는 성당을 완성한 뒤 "이 같은 성당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며 오네가 호수에 자신의 도끼를 던졌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고 합니다.
프레오브라젠스카야 성당 옆에는 10개의 첨탑이 있는 포크로프스카야 성당이 있고 두 성당 사이에는 목조 종탑도 자리잡고 있다고 합니다. 이 세 곳의 첨탑수는 모두 33개인데 이 숫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힌 나이인 33세를 의미한다고 해요.
이밖에 약 20개의 아름다운 목조건물들이 있는에요. 농가, 창고, 풍차 등 이곳 섬주민들의 생활상이 그대로 펼쳐진다고 합니다.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환상적인 곳이네요.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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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eg 2009.07.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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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선택한 제목과 실제 정보를 보고 있자면 야후 관리자란 것들은 참으로 무식 무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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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lovei 2009.07.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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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굉장하다.,,,성당의 목조건물,,한번 기회 있어면 꼭 가까이서 보고싶다,,내 일생에 이런 기회가 와서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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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qinnane@Y 2009.07.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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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ㄴㅇㄹ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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