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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힘든 극한의 마라톤이라고 불리는 "사하라사막 마라톤"(The Marathon des Sable) 현장을 소개합니다!
 www.AlastairHumphreys.com님의 사진
6일간 낮 최고 50도 이상의 혹독한 더위와 모래폭풍을 넘어 10kg이상의 배낭을 매고 245km을 걸어 결승선에 도달하는,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레이스입니다.
대회의 경기 방식 또한 사하라 사막 만큼 가혹하기로 유명한데요. 하루에도 몇 번씩 10㎞ 간격마다 있는 체크 포인트에 제한 시간 내 도착하지 못하면 자동 탈락되고 선수들이 맞바람을 맞으며 뛰게끔 코스가 짜여진다고 해요.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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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6362 2009.06.2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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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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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ghk2020 2009.08.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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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기 에서 죽은사람 도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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