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pingcow 님의 사진 빈농의 아들, 독학으로 사법고시 합격, 인권운동가, 굴곡 많았던 국회의원 생활, 제16대 대통령 당선, 퇴임 1년여만에 검찰 출두... 한편의 서사시와도 같던 삶을 뒤로하고 노무현 前대통령이 지난 23일 63세의 일기로 서거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온 나라가 충격과 함께 애도의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생전 고인의 소탈했던, 한 사람의 "인간 노무현"의 모습이 떠올라 더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kr.blog.yahoo.com/flickreenos/trackback/3/426
job825 2009.05.31 02:46
http://www.youtube.com/watch?v=d1FeMa4Lvog&feature=related
이것좀 보세요. 꼭~~
답글쓰기
jyg3230 2009.06.02 14:11
싫은데 노
답글쓰기
jsk4441 2009.06.02 15:07
기억해야지 암!!
민주주의를 빙자한 제벳데지 불리기바빴던 도둑놈으로...
답글쓰기
hsoodae 2009.06.03 11:07
삼가 명복을 빌면서......굴게 짦게 살고저 자살 하였습니까. 말년에 추한 꼴 보이기 싫어 죽어서 영웅이 되고자 자살 하였습니까. 그래도 일국의 국가원수를 하셨는데 대한민국 국민에게 한 말씀 하시고 자살을 하셔야지요..... 지난달 살고저 몸부림을 치며 암투병을 하다가 생을 마감한 여류자가 고 장영희 교수에게 저절로 머리 숙여짐니다...
답글쓰기
함근우 2009.06.04 17:04
빙신 니 조상이나 기억해세요
답글쓰기
짱구 2009.06.13 21:09
삼가 명복을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십시오.....
함근우//노무현대통령님은 우리모두의 조상입니다 ㅡㅡ
답글쓰기
han59114 2009.07.18 13:28
광신도들 아직도지랄들여 무현이가인물은되남 두환이뒤통수에 이름표던져대통령됐제 국회에서폭력이나휘두론꼴통이여 그니께지승질 못참고부엉바위갖재 아니도둑새끼들하고 양숙이구할려고그랬나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