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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십계 원판이 보존되어 있었다는 성스러운 전설을 가지고 있는 곳. 13세기까지 고대 에티오피아를 지배했던 악슘(Aksum)왕국의 유적지를 소개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이곳에 있던 17세기 시온의 성마리아 교회에는 솔로몬과 시바의 아들, 메넬리크 1세가 에티오피아로 가져온 모세의 십계 원판이 보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오벨리스크와 수많은 석비가 산재한 곳으로 탑 126개가 중앙 광장에 있는데 표면에 건물바닥, 창문, 출입문 등이 새겨져 있어 마치 빌딩처럼 보입니다.
지금은 무너졌지만 34m의 방첨탑이 가장 높은것으로 전해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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