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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ic Lafforgue님의 사진
미얀마의 성지로 알려진 황금바위 사원인 짜익티요 파고다(Kyaikhtiyo Pagoda)입니다.
해발 1,100m에 위치한 산 정상 절벽 끝에 불쑥 튀어나온 원형의 파고다로 "황금바위"로 불리기도 합니다. 불교신자들이 5.5m 높이의 바위에 조금씩 금을 입혀 지금의 황금바위가 되었다고 해요.
중력의 영향으로 금방이라도 떨어져 내릴 것만 같은데 신기하게도 저 위치에 그대로 서 있습니다. 여성이 만지면 흔들바위가 넘어간다는 전설때문에 여성은 접근금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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