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없어졌다치면 또다른 악독한 생명체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제는 영리하고 창의적인 인간입니다. 또 언제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인간이 좀더 잘살수 없을까 이런 생각을것도 인간, 많은 땀방울과 노력을 쏟아 세상에 도움이 돼는 어떠한 물체를 만드는 것도 인간입니다. 그치만악독하고 욕심이 많고 이기적인 실수를 많이하는 것도 인간이지만 그점에서 배워가고 죄를 뉘우치는 인간은 장점,단점이 많지만 인간이라는 존제가 태어났기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것이 인간 아닐까요?
인간이없어졌다치면 또다른 악독한 생명체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제는 영리하고 창의적인 인간입니다. 또 언제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인간이 좀더 잘살수 없을까 이런 생각을것도 인간, 많은 땀방울과 노력을 쏟아 세상에 도움이 돼는 어떠한 물체를 만드는 것도 인간입니다. 그치만악독하고 욕심이 많고 이기적인 실수를 많이하는 것도 인간이지만 그점에서 배워가고 죄를 뉘우치는 인간은 장점,단점이 많지만 인간이라는 존제가 태어났기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것이 인간 아닐까요?
인간의 입으로 인간이 사라져야 한다는 건 위선이다. 아니라면 자신이 내일 솔선수범을 하는 것은 어떤가? 동물은 어차피 자신의 종을 위할 수 밖에 없다. 인간이 유해한 동물인 것은 맞지만 인간인 이상 인간이 사라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아무리 자연이 소중하다고 한들.. 우리가 인간인 이상 첫번째는 인간이다. 자연이 첫번째가 될 순 없다. 최대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인간이 살 수 있는 법을 찾아야지, 자연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인간이 사라져야 한다고 살아있는 인간의 입으로 말하는 건.. 역겹네 조금.
My picture shows a young australian freshwater crocodile, which has nothing to do with the (indeed very dangerous) saltwater version next to my photo. :)
Regards, Sexecutioner (Fl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