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화이트마운틴에서 서식하는 이 나무는 5천년 동안 살고 , 죽어서 7천년 동안 제 몸을 온전히 간직하는 1만2천년의 거대한 생애를 가졌다고 합니다. 1957년 에드먼슐만이라는 과학자가 이 나무를 찾아 그 이름을 성경에서 가장 수명이 긴 인물의 이름인 므두셀라라고 붙였습니다.
전도 장흥군 용산면 운주리 정자 나무 400년 된 정자나무다. 여기에는 두 그루가 서 있는데 남자들의 휴식 장소이다. 저쪽에 일곱 그루가 있는 곳은 여자들의 휴식 장소라고 한다. 이 마을은 쉬는 곳도 남녀가 유별하네. 암튼 엄청 시원하다. 에어컨이 필요없는 천연 냉방 장치.
사람들이 고향을 떠날 때 마지막 인사를 나누던 곳도 정자나무 아래요, 고향을 찾을 때 가장 먼저 반겨주는 것도 정자나무였다. 이렇게 정서적 구심점이었던 고향의 나무, 누구에게나 넉넉한 정자나무..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느티나무 헤이리 느티나무 헤이리가 문화예술인 마뻔?조성되기 훨씬 전부터 언덕 위에서 마을을 굽어보던, 5백 살 넘은 나무다. 주변으로 잡목이 우거지고, 가슴 높이까지 썩은 상태였으며 뿌리 도 상해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나무를
경기도 파주시 장조나무
이 장조나무 커플에 자리 6600년이 됀 장조나무
왜! 커플의 자리인가? 두그루에 나무가 둘이 합쳐져서 커플이 앉으면 결혼이 이루어 진다는 뜻도 잇는데
거기는 딸랑 59cm터 커플이 그 장조나무에 못 앉으면 헤어진다는 무서운 설도 있다. 둘이 합쳐진 나무는 장조나무라고 부른다 둘이 합쳐진체 6600년을 살아 왔는데 어찌나 그랳던지 59cm합쳐진데만 정상이고 단데는 다 썩었다 경기도 파주시 고기마을에 있는사람은 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