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진귀한 곳과 풍경들이 많네요, 수도원이 높은 곳에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치솥는 것도 창조주와 가까와지기 위함이라죠, 그런데 크리쳔들은 예수의 말을 비판하면 창조주를 모독하여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극단적인 말을 한다, 사람의 영과 이성으로 창조주를 알 수 있는 날이그 언젠가 온다면 신의 존재를 믿겠다.
기독교나라들은 거의 선진국이다 , 인간은 영혼, 이성 , 마음 , 육으로 구성되어있다
유신론의 의미가 새로와진다, 유물사관에 입각한 공산주의 해체후 사람의 창의력 저하는 영적인 영역이
제 빛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검증되어진바 인간은 영혼의 세계가 있음이 입증 된 것이다.
곧 영혼은 신의 영역인 것 같다 그러나 난 아직 이 영역까지는 알 수 가 없다 그저 깨달을 뿐...
멋 도모르고 답글올리는 사람을위해 한말씀 올리면 거기는 터키하고 가까이 위치해있어 긑임없이 침략을받아
도망가다가 천헤의 요세를 발견하고 저항하기 위해서 요새를 만든 것입니다.지금도 그안에는 그당시 죽은 수도사들의 해골이 그득하게 쌓아놓은걸 제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습니다.그리고 그안레 조그만 박물관에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벽걸이 TV 가 입구에 당당히 걸려있구요..거대한 유람선이나 왠만한 호텔엔 전부 우리나라 평면 TV가 걸려있습니다.무한한 자부심을 느낄수있었죠.
narcissus~
님의 글을 보니 뭔가를 알고 있는 것 같군요
인간은 여러부류가 있죠, 불안전하기 때문에 완벽을 향해 깨닫기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과 그저 그렇게 살다가 사람노릇도 제대로 못하다가 죽을 때면 후회하는 하챦은 인간, 자신의 결함을 인정하면서 남의 인격을
존중하는 사람 그밖에 도둑질이나하고 나쁜짓만 다골라하는 지지리같은 인간등 별의 별인간이 다 있죠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의 영역으로도 가능하게하는 힘이 있으리라 믿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