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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6/22
 

이스라엘 천연의 요새, 마사다 유적

2009.02.23 14:28 | Flickr 갤러리 | flickreenos

http://kr.blog.yahoo.com/flickreenos/374 주소복사

justavessel님이 촬영한 Masada #1.
justavessel님의 사진


메마른 황야를 배경으로 우뚝 솟은 바위 산위에서 사해를 내려다보고 있는 마사다(Masada)유적지!

"마사다"라는 이름은 히브리어로 "요새"란 뜻으로
유대인 성직자 유대왕인 요나단(Jonathan)이 처음 세웠고
헤롯왕(Herodes)가 도피처이자 겨울궁전으로 사용한 곳이기도 합니다.


Masada - ???? 작성자 frankdasilva
frankdasilva님의 사진

Masada 작성자 Maoman
Maoman님의 사진 

Masada 05 작성자 Departure Lounge
Departure Lounge님의 사진

Israeli flag at Masada 작성자 srah
srah님의 사진

Masada HDR 작성자 J-a-x
J-a-x님의 사진

Roman ramp used to siege Masada 작성자 tommyimages_com
tommyimages_님의 사진

 

 

 





위에서 내려다보면 배() 모양을 하고 있으며 평균 너비 120m, 길이 620m, 둘레 1,300m로
주로 헤롯왕대에 만들어진 왕궁, 행정청사, 목욕탕, 곡물창고 등이 보존되어 있다고 해요.

wmliu님이 촬영한 Masada.
wmliu님의 사진


Atop Masada 작성자 aclarinet62
aclarinet62님의 사진

 

Masada - Ruins 작성자 *Checco*
*Checco*님의 사진

Masada tile floor 작성자 Nick Triantos
Nick Triantos님의 사진

 

Israel-Masada 작성자 Stellas mom
Stellas mom님의 사진

Herod's palace  at masada 작성자 A   M
A M님의 사진

 

???? ??? ????? ????? MASADA  The Roman bath house 작성자 A   M
A M님의 사진

 

 

 



AD 70년 예루살렘이 유대에 함락된 뒤 유대인들이 2년 넘게 로마에 저항하다가
마지막 967명의 유대인들이 집단 자살한 사건으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마사다는 유대인들의 자존심, 저항정신의 상징이 되었고
지금은 이스라엘 대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1) 스크랩 (58) 인쇄
Kerry 2009.02.25  00:33

예루살렘이 유대에 함락되었다고? 원래 유대나라 것이었는데... AD70년 로마의 티투스 장군에 의해 박살이 난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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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2.25  01:17

풍광 하나는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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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 2009.02.25  01:20

말로 무료가 아닌 무료 다운로드 100% 영화, 음악,등등 http://www.clubbox.com/?rid=min9320078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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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순 2009.02.25  06:06

샬롬! 스크랩 합니다 행복한 하루 여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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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톨장군 2009.02.25  07:03

지구상에 업서저야될 죄악의민족이 유대인들이다 히털러가 2차대전은 잘못을 저질러도 유대인 인종말살 정책은 아주미래를 내다보는 정책이엿다 히털러의 실수중하나는 유대인을 완전박멸몬한것이다 얼마나 죄악의 민족이면 자기들이 가스실들어간 아픈기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랍을 탄압하는거좀봐라 아주 망쪼들은 민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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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kingkph 2009.02.25  07:16

이스라엘이 모르는것 예수님에 말씀인 신약을 부정하는것

세상것은 다없어지는데 왜 그렇게 집착 하는지


영원히 살기위해


지난 핍박을 안잊기위해 지난 역사가 무엇인지

서로 뺏고 뺏는 역사에 반복 아닌가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도 따라 하지 않는가

지구을 둥글게 만들어 놓으셔서 그러나

돌고 돌고 결국 제자리 아닌가 영에 세계을 인정이나 할까

결국 찾는다는것이 사람 뼈 밖에 더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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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sh010 2009.02.25  08:26

아....우리나라에도 있었다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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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리 2009.02.25  09:16

저 마사다는 난공불락의 천연요새였죠... 로마군이 저길 치다치다 못쳐서... 나중에는 흙을 쌓아 올려서
마사다로 올라가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마사다에 같혀있던 이스라엘사람들은 점차 진입로가 다가오자
집단자살로 마감했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군인은 한번은 꼭 저길 다녀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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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EDIT 2009.02.25  09:58

물 떠다 나를려면 죽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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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2009.02.25  10:45

구글어스로 찾아봅시다.

자아~ 떠나자~ 가만히 앉아~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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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2009.02.25  11:02

이집트에서 탈출한 이스라엘인들을 여호수아가 이끌며, 잔인하게 탈취한 여리고성. 여호수아의 이스라엘 인들은 여리고 성에 있는 어린아이로 부터 여자, 노인에 이르기 까지 모든 사람들을 잔혹사게 전멸시키버렸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마사다 요새가 어떤 의미를 갖는것인지? 이스라엘의 군인들이 이 마사다 요새에 꼭 한번씩은 가서 경배를 하고, 맹세를 한다는데, 여리고성 학살에 대해서는 참회하지 않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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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jskim 2009.02.25  11:47

유태교를 믿으면 영생을 구원 받을 것이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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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yss 2009.02.25  12:37

요새가 맞나요? 요새인데 우물이 없을 듯 한데.... 우물없는 요새를 밑에서 지키고만 있음 몇일이나 버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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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udent 2009.02.25  12:47

그 유대인들이 식량을 그대로 두고 자살했었다네요.
식량이 남아있음에도,,질마애야 차라리 자살하는 저항정신 보여 주려고.
대단한 유대인입니다.
욕하고 싶지만 배울점은 배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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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pung8 2009.02.25  13:01

세계의 화약고 중동.. 그 중동중에서도 신관에 해당되는 것이 이스라엘이죠..
유태왕국이 멸망한지 약 2천5백년.. 그 고토를 자기들 땅이라면서 나라를 세우고 원거주민을
강제이주 탄압해서...분쟁을 일으킨.. (실제 유태인을 탄압 학대한 것은 크리스트교를 믿는 유럽인이었는데
오히려 아랍인은 유태인을 별로 탄압 학대하지도 않았는데.. 2차대전후 시오니즘에 따라 나라세울땅을
물색하다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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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pung8 2009.02.25  13:03

마사다의 저항정신 어쩌구 하지만..정작 자기들은 현대판 로마제국인 미국의 힘을 업고
약자인 팔레스타인인들을 마구 학살하고 있는 (폭격이 있으니 안전한 창고로 대피하라고 해놓고..그 창고를
폭격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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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pung8 2009.02.25  13:06

로마제국이 엄청 야만적으로 보이지만..실은 유태인 그들의 배타성때문에 자초한 것..
로마제국은 당시 세계제국으로 피지배지의 종교나 문화를 왠만하믄 수용했슴 (그런 수용성이 로마를 크게 한
것..심지어는 피지배지의 대표를 원로원 의원까지) 다만 유태인은 특유의 배타성으로..로마제국의 황제 권위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고 (황제는 신이다라고 선전하는 로마에 맞서 그것을 부정) 이에 로마제국은 강력히 탄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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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pung8 2009.02.25  13:09

유태인의 배타성과 그에 따라오는 외부의 탄압 학대의 역사는.. 로마제국 말기..크리스트교가 국교가 되고
유럽각지에 크리스트교가 퍼지면서 가속화... 예수를 부정하고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는 유태인에 분노한 유럽인은 유태인을 학대했고 (집시와 동격으로) 이런 학대에 지친 유태인들이 2차대전말기 영국의 이중적 선언에 편승하여 기회를 틈타 .. 고토를 강점하고..다시 약자들을 오히려 탄압 학대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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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009.02.25  13:29

믿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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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릴라 2009.02.25  13:59

축구하면 대박이겠는데..공 떨어지면 누가 주으러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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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523 2009.02.25  14:13

마사다요새엔 물을 외부에서 공급하지않고 빗물을 받아서 저장하는 곳이 지하에 별도로 있음.그들의 역사나 종교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말하는건 비신사적행위요 품위의 문제로 사료됨 수천년전의 역사를 오늘의 잣대로 평가함은 불합리한 면이 있음. 무엇보다 그들의 입장에서, 그당시 상황에서 이해함이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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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 2009.02.25  14:18

유태인은 자기 동족이 가스실에서 벽을 끓고 서로의 살을 쥐어 뜯으며 죽어간 아우슈비 수용소에 와서도
마치 남의 나라의 일인양 웃으며 자기들 끼리 서로 장난을 치는데
외국인들이 눈물을 짓는 역사의 현장을 보며, 그들은 하여간 이상한 민족이다.
우리 교민이 외국에서 정착하는데 가장 큰 방해자는 유태인이니
이기주의의 이스라엘
잔인한 이스라엘
나는 크리스챤이고 나의 주 예수 또한 유태의 혈통이지만
경명하는 민족의 1위는 일본, 2위는 이스라엘 민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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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9.02.25  15:36

유태인그리 대단한 민족이아님니다.
2000년전에는 빤쓰입고 양치는 변방의 유목민입니다.
아랍민족중 한줄기지류입니다.
그런 종족에서 생겨난 구약의 유일신사상은 당시의 종교적개념중 독특했으나,로마에 병합되고 이런 민간신앙이 세게적 종교로 펴져감에따라 인류에 말할수 없는 폐해를 끼치게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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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9.02.25  15:38

유일신사상의 배타적이고 교조적인 교리는 인류발달을 400년쯤 뒤돌려놓고 당시 서구및 중동 등 그세력권에 있는 인류의 20%를 종교적 이유로 살상하게되는 인류역사의 악종 종양이였습니다.
그런것들이 아직도 번성하여 기독교문명과 이슬람문명의 충돌로 아직도 피비린내를 풍기고있죠.
웃기는것은 이슬람의 알라나 기독교의 여호바는 같은 신입니다.
코란의 전기경전이나 기독교의 구약은 글자하나 틀리지않는 같은 경전입니다.
그러니 같은신을 모시는 족속끼리 서로 살육하는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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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9.02.25  15:42

유태교,이슬람교,기독교의 차이는 예수에 대한 해석입니다.
유태교는 아직 구세주가 나타나지않았으므로 예수의 신성을 무시합니다.이슬람은 예수는 구세주가 아니고 마호메트가 구세주라고 주장합니다.따라서 예수의 신성이 세종교의 갈등의 근원입니다.
웃기지않습니까?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예수가 인류의 갈등과 살육의 원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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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9.02.25  15:46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한것은 약화된 로마황제의 권력강화를 위한 방편이였습니다.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황제는 아버지와 형제를 죽이고 제위에 오른 호로자식이지만 기독교를 공인한 황제라고 성인반열에 올라있죠.(지부모를 죽여도 기독교에 공이 있으면 성인이 됨니다그려,그래서 사형수도 뉘이치면 아름다운사람이라고 햇소리를하죠.이런 개같은 논리라면 아마 유영철이도 회개하면 아름다운사람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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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9.02.25  15:51

당시 로마는 쇠퇴기에 들어서서 황제의 권력이 약해지고 지방의 군벌 과 이민족 실력자들이 번성하여 중아의 권력은 용병들로 유지되고있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세력이 상당히 강성해지자,로마황제는 기독교세력과 결탁하여 왕권을 강화하고,기독교는 공식적인 종교로 인정받게 되는것입니다.좃또 그사상이 고매하여 종교로 승인받은것이 아니죠.세속적 권력과의 결탁일뿐입니다.그러니간 아버지를죽이고 형제를 살해한 패륜아를 성인으로 추앙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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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9.02.25  15:55

이슬람교도 마호메트가 분열된 아라비아를 통일하기위해 나서면서 종교의 힘 즉 광신도적 결집력을 이용한것입니다.
이런것들은 결국 리더가 죽으면 필연적으로 사분오열되기 마련인데 역시 마호메트사후 그의 사위와 사촌간의 후계자정통성 문제로 지금까지 서로 살육하고 있습니다.
즉 수니파와 시아파의 갈등이 이것입니다.
이란 이라크전쟁도 표면적으로는 두 종파간의 헤게모니싸움이고,이라크내전의 70%이상이 두종파간의 살상 테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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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9.02.25  16:02

이라크의 후세인은 이라크소수파인 (인구의 30-40%)시아파 출신이므로 구가를 강력히 통치하기위해 비밀경찰을 내세워 수니파를 무자비하게 탄압하였습니다.또한 국내의 반발을 밗으로돌리기위해 이란과 전쟁을 일으켜약 500만명의 국민이 살상당하였습니다.
미국의 이라크 침공으로 후세인의 잔당인 시아파 세력이 주축이되어 미군과 내란을 하는동시에 미국에 우호적인 수니파도 무차별공격하는것이 지금의 이라크내전입니다.
후세인정권때 군부의 대부분이 시아파였던관계로 아직까지 그들의 무력은 상당하여 저항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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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un22003 2009.02.25  16:07

이스라엘 민족이 남들은 욕을 해도 똘똘 뭉칠 수 밖에 없는 것은 살아남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의 역사가 우리 관점에서 볼 때 어떨지는 모르지만 한가지 배워야 하는 것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아직도 이념대결에 몰두하고 과거 쓰라린 역사레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지금의 우리가
이스라엘민족 보다 나은 점은 뭘까요?
남을 시기하고 욕해서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냉철하게 배울 점이 있으면 그것만
배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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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헌 2009.02.25  16:08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한게! 그냥 미워서, 역사적사건! 유대민족의우수성이 아닙니다. 히틀러가 정권을잡고 독일을 장악했을때, 유대인만이 지지를안했고, 돈이많으면서 정부지원금 안주고!. 또한 독일에 살면서 동화되지못하고 지들끼리만잘살았습니다. 한마디로 얄미운짓만 골라서한거지요/// 히틀러가 괜히 유대인을 죽인게 아닙니다. 글구 학살하는데 언론과 다르게 그리많이 죽이지않았어요.. 과대포장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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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QkQn 2009.02.25  16:14

로마 10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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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00jw 2009.02.25  16:14

저곳이 바로 예수가 저주한 이스라엘의 최후의 저항 장소였습니다. 저곳에서 로마군을 3년동안 막았다가 결국 로마군에게 저지선이 뚫리자 부녀자를 포함 십만명이 넘는 예루살렘 이스라엘 사람들이 집단 자살을 한 곳입니다. 그후 이스라엘은 2000년동안 전세계를 떠돌다가 1948년..무화과나무에 꽃이 피면 인자가 가까워 온것이라는 예수의 예언처럼 극적으로 꽃이 피워 독립하였습니다. 이스라엘에겐 비장한 역사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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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00jw 2009.02.25  16:19

당시 로마는 현 미국과 같은 패권국가였는대 이스라엘은 지금의 강원도 정도 되는 면적의 국가였습니다.
한반도 전체도 아니고 강원도땅 정도의 부락민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로마가 쓸어버린것입니다. 원래 로마는 점령국의 종교를 포함한 최대한의 자유를 허용하였는대 유대교를 믿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자존심이 워낙 유별나서 로마를 움직이게 하였습니다. 북한정도 되는 나라가 꼴통짖을 해도 미국이 어쩌지 못하는대 강원도가 미국에 개겼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당시 로마의 전령지 포용정책을 뒤집고 이스라엘을 쓸어버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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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k694 2009.02.25  17:16

유대민족은 지구상에서 없어져야할 1순위다... 요즘 중동사태를 보면 히틀러가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감탄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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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이123 2009.02.25  17:56

이글을 복사해서 단 3군데에만 올리시고 에프5 눌르시면 야한게임옷벗기기게임이 나옵니다. 여자,남자버튼이 나오니깐 자기취향대로 그리고 팬티 까지 다 벗길수 있습니다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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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이123 2009.02.25  17:56

이글을 복사해서 단 3군데에만 올리시고 에프5 눌르시면 야한게임옷벗기기게임이 나옵니다. 여자,남자버튼이 나오니깐 자기취향대로 그리고 팬티 까지 다 벗길수 있습니다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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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ggai 2009.02.25  18:45

유태인들이 독립을 부르짖으며 로마에 죽음으로 맞서고 있을때 유태교 소수이단이었던 예수파 유태인(뒤에 바울에 의해 기독교,예수교로 신장개업함)들은 로마와 야합하여 안전한 곳으로 피신을 하는등 독립운동을 포기하였죠. 그 꼴을 본 주류 유태인들이 예수파유태인들을 회당에서 쫓아내고 저주 기도문까지 만들어 저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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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ggai 2009.02.25  18:46

이때문에 예수파 유태인들은 유태세계아닌 이방세계에서 이방인들을 포섭해서 살아남기 위하여 교리,예수(유태교 개혁가)의 가르침을 변개(여호와를 온 인류의 보호자,예수를 온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여호와가 보낸 독생자로 변질시킴)해서 홀로서기를 함.이것이 기독교의 태동임.그 과정에서 바울의 역할은 발군의 것이어서 사실상 기독교는 바울교라 부르는 것이 맞음.그러니 기독교인들이 유태인들의 항쟁지를 둘러보는 것은 생뚱맞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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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원 2009.02.25  18:55

이스라엘 신병들은 훈련 끝나면 저기 꼭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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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 2009.02.25  19:16

글들 잘읽어 봤습니다 읽다보니 뭐가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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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박사 2009.02.25  19:47

원래 유대땅이 어디있나? 원래는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의 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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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조 2009.02.25  19:59

마사다 요새에서 물문제해결 방법이 있읍니다. 제가 1989년 1월에 총신 성지순례단에 속해서 방문했습니다.
그들은 여기저기에 큰 지하 물 저장고를 방수로 설치하여 비가 오면 그 물을 잘 설치된 수로를 이용하여 저장합니다. 더러운 것은 밑으로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정수된 물을 평상시에 사용하여 식수도 하고 농사용으로 목욕용으로 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빗물을 주로 흘려버리는데 이것을 옛사람들 같이 잘 모아서 활용함이 배울 점입니다. 그 위에 큰 온돌을 이용하여 물을 덥혀서 목욕하는 목욕탕시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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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09.02.25  20:56

우리가 제일 본받아야 하는 민족에는 주저없이 영순위야.. 철저한 의식 무장과 교육만이 이 험난한 한반도를 다시한번 우뚝서게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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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청물장수 2009.02.25  21:04

저거 출입구만 봉쇄해버리고 냅두면 몽당 다 죽을걸 뭐 먹을것 있다고 공격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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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9.02.25  21:24

우선, 미국은 로마가 아닙니다. 전교조 교사에게 교육을 받은 깡통들은 흔히들 헷갈리지만,
그것이 본의 이든 아니든간에 미국은 자유의 씨를 뿌린나라 입니다. 온건한정체로서
200년이 넘도록 민주공화정을 유지한 유일한 국가이며,권력의 생성과 작동이 서로 분리되어
견제하는 모범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무엇보다도 독재자가 나오지 않은 거의 유일한 나라죠.
로마에 대해서는 뭐라 말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배부른 돼지의 양산자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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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9.02.25  21:32

그리고 '유태인이 편협해서'로마에 반항했다고 오해하면 곤란합니다. 이것은 마치
'조선인이 완악해서 대일본제국의 통치에 어리석게도 저항했다. 그렇기에 불령선인不領鮮人이다."
라던 일제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일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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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9.02.25  21:32

종교야말로 근원을 탐구하는 길입니다. 아무리 여러갈래로 나뉘고 휘돌아도 절대 거꾸로 흐를수는 없죠.
아버지가 하나이고 어머니가 하나이듯 그렇게 종교는 함부러 흥정될 물건이 아닙니다.
그런데 로마는 "제국의 안정과 황제의 안년을 위해"자기 종교에 관계없이 국가가 지정한 신전에서 희생제를
지내라고 강압했지요.후레자식이아닌이상 즐겨할리 없습니다. 로마인들은 기꺼이 따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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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9.02.25  21:35

로마가 피정복지민들의 인권을 존중했다면 그 광대한 노예장원인 라티푼디움은 무엇이며
제국의 안정에 해가 된다며 기독교인들을 사자밥이 되게한것은 또 무엇일까요?
라틴인은 절대 이성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인들은 농부들입니다.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죠.
단지 에트루리아와 그리스의 문화적 감화를 받아 세련되어진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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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630416 2009.02.25  22:10

악마들은 유태인이다 유태인때문에 전인류가 멸망에 초래할것 같다 지구연합군만들어 멸종시켜야 인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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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ny 2009.02.25  23:02

펌해 갑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배움'이 좀 없:다는 면을 보입니다.
물론 자신들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는 정말 열심히! 죽어라고! 공부하고 배우고 잘 터득한다는 면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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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진 2009.02.25  23:22

유태인 쓰레기 청소 해야지 누가하나 내부에서 그것도 자체 핵 청소 할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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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진 2009.02.25  23:29

지구 멸망시킬 민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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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돼지 2009.02.26  13:22

마사다유적 이스라엘이 자국의 애국심고취 목적으로 꾸며낸 자작극 유적으로 결론난지 오래되엇네요 아직도 그렇게 국민들 속이는 이스라엘이 문제지요 이스라엘이란 민족은 역사상 원래존재하지 않앗어요 가공의 민족이지요 현재의 이스라엘은 성경을 맹신적으로 믿는 백인들의 이스라엘이 존재하고 석유자원과 아랍패권을 목적으로 강대국이 아랍당에세워놓은 가상의 백인의 국가만이 존재하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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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lks1342 2009.02.26  20:45

로마가 예루살렘을 공격한것은 유대인의 반란으로 유대인이 많이 정착해살던 동방의 도시들에서도 불온한 움직임이 있었고 이는 로마의 강력한 적국인 파르티아가 직간접으로 군사적행동에 나설수 있는 빌미를 줄수 있으므로 로마는 강력하게 진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옹호하는 기독교여러분 유대교는 예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대교는 아직 메시아는 오지 않았고 언젠가는 메시아가 와서 유대인을 천국으로 이끌거라고 믿는 민족입니다. 예수는 그들눈에 가짜메시아고 사기꾼에 불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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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리 2009.03.02  09:31

무식한 산돼지... 자작극유적?... 누가그러디?... 전교조?.. 한겨례?... 민주당...? 누구여... 근거도 없는 무식한 산돼지...걍 산에서 칡이나 캐먹거 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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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hkdnjfqor 2009.04.19  00:15

비극은 염병..어느민족이고 저런일 없는 민족있나? 왜놈 뙤놈한테 시달리던 우리가 산성에서 농성하다 죽은게 얼마인데...그리고 위에 놈 왜 이스라엘가서 안살고 여기서 ㅂ.ㅅ. ㅈ.ㄹ.이냐? 네가 지새키지지하는 30%인가본데 네가 전교조 한겨레 민주당을 알어? 무식한건 네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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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사람이 2009.04.19  05:23

이따위 이스라엘 옹호하는 사진이나 글은 올리지 말아라! 이스라엘 놈들이 오래전부터 해오던 악랄한 술책이다. 시온니즘, 홀로코스트(유태인학살) 이런것도 다 같은 맥락이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스라엘내용은 전부 유태인들이 만들어낸 상징조작을 위한 술책이다. 그리고 맹목적으로 이를 따르는 사람들이 있게되는데 반대로 그지역에 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얼마나 비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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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 2009.04.19  06:04

박사들이 무쟈게 많네요 ^^
아는것은 많으나 ... 할일들은 없으니 워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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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신명 2009.04.19  09:35

이스라엘 놈들 멸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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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09.04.19  19:49

유대인이 봤을때는 성전이지만 ㅡㅡ;; 제 3자가 봤을때는 현실파악 못하고 로마군한테 짓밟힌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 당시 '유대전쟁기'를 쓴 유대인 요세푸스도 자기 민족의 무모함을 아주 한심하게 여기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을 위해 종교가 존재하지 종교를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종교에 죽고 종교에 사는 유대인들은 현실파악이 둔할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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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09.04.19  19:51

그리고 로마제국이 핍박해서 반란을 일으킨걸로 보일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로마는 오히려 유대인들의 종교적인 편의를 많이 봐줘서 병역도 면제시켜주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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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삭개오 2009.04.19  21:15

덩치만커지. 분열된민족이면서 전쟁나면 해외로도망치겠다는 인간들이많으면서뭐잘난체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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