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툴인 TOR입니다. 이 패키지를 포함한 몇가지 패키지의 번들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는 여기에서 바로 가능합니다. 이 번들에는 Tor외에도 TOR의 GUI 프론트 엔드인 Vidalia와 필터링 기능이 있는 프록시인 Privoxy, 그리고, 파이어팍스용 버튼 위젯인 Torbutton plugin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인스톨은 그냥 Next 버튼들만 눌러 주면 끝나는데, 어플리케이션 설정 부
저 마사다는 난공불락의 천연요새였죠... 로마군이 저길 치다치다 못쳐서... 나중에는 흙을 쌓아 올려서
마사다로 올라가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마사다에 같혀있던 이스라엘사람들은 점차 진입로가 다가오자
집단자살로 마감했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군인은 한번은 꼭 저길 다녀와야 한답니다..
이집트에서 탈출한 이스라엘인들을 여호수아가 이끌며, 잔인하게 탈취한 여리고성. 여호수아의 이스라엘 인들은 여리고 성에 있는 어린아이로 부터 여자, 노인에 이르기 까지 모든 사람들을 잔혹사게 전멸시키버렸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마사다 요새가 어떤 의미를 갖는것인지? 이스라엘의 군인들이 이 마사다 요새에 꼭 한번씩은 가서 경배를 하고, 맹세를 한다는데, 여리고성 학살에 대해서는 참회하지 않나 ... ?
세계의 화약고 중동.. 그 중동중에서도 신관에 해당되는 것이 이스라엘이죠..
유태왕국이 멸망한지 약 2천5백년.. 그 고토를 자기들 땅이라면서 나라를 세우고 원거주민을
강제이주 탄압해서...분쟁을 일으킨.. (실제 유태인을 탄압 학대한 것은 크리스트교를 믿는 유럽인이었는데
오히려 아랍인은 유태인을 별로 탄압 학대하지도 않았는데.. 2차대전후 시오니즘에 따라 나라세울땅을
물색하다가 여기로)
로마제국이 엄청 야만적으로 보이지만..실은 유태인 그들의 배타성때문에 자초한 것..
로마제국은 당시 세계제국으로 피지배지의 종교나 문화를 왠만하믄 수용했슴 (그런 수용성이 로마를 크게 한
것..심지어는 피지배지의 대표를 원로원 의원까지) 다만 유태인은 특유의 배타성으로..로마제국의 황제 권위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고 (황제는 신이다라고 선전하는 로마에 맞서 그것을 부정) 이에 로마제국은 강력히 탄압한 것
유태인의 배타성과 그에 따라오는 외부의 탄압 학대의 역사는.. 로마제국 말기..크리스트교가 국교가 되고
유럽각지에 크리스트교가 퍼지면서 가속화... 예수를 부정하고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는 유태인에 분노한 유럽인은 유태인을 학대했고 (집시와 동격으로) 이런 학대에 지친 유태인들이 2차대전말기 영국의 이중적 선언에 편승하여 기회를 틈타 .. 고토를 강점하고..다시 약자들을 오히려 탄압 학대하고 있는 것
마사다요새엔 물을 외부에서 공급하지않고 빗물을 받아서 저장하는 곳이 지하에 별도로 있음.그들의 역사나 종교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말하는건 비신사적행위요 품위의 문제로 사료됨 수천년전의 역사를 오늘의 잣대로 평가함은 불합리한 면이 있음. 무엇보다 그들의 입장에서, 그당시 상황에서 이해함이 바람직함
유태인은 자기 동족이 가스실에서 벽을 끓고 서로의 살을 쥐어 뜯으며 죽어간 아우슈비 수용소에 와서도
마치 남의 나라의 일인양 웃으며 자기들 끼리 서로 장난을 치는데
외국인들이 눈물을 짓는 역사의 현장을 보며, 그들은 하여간 이상한 민족이다.
우리 교민이 외국에서 정착하는데 가장 큰 방해자는 유태인이니
이기주의의 이스라엘
잔인한 이스라엘
나는 크리스챤이고 나의 주 예수 또한 유태의 혈통이지만
경명하는 민족의 1위는 일본, 2위는 이스라엘 민족이다.
유태인그리 대단한 민족이아님니다.
2000년전에는 빤쓰입고 양치는 변방의 유목민입니다.
아랍민족중 한줄기지류입니다.
그런 종족에서 생겨난 구약의 유일신사상은 당시의 종교적개념중 독특했으나,로마에 병합되고 이런 민간신앙이 세게적 종교로 펴져감에따라 인류에 말할수 없는 폐해를 끼치게됨니다.
유일신사상의 배타적이고 교조적인 교리는 인류발달을 400년쯤 뒤돌려놓고 당시 서구및 중동 등 그세력권에 있는 인류의 20%를 종교적 이유로 살상하게되는 인류역사의 악종 종양이였습니다.
그런것들이 아직도 번성하여 기독교문명과 이슬람문명의 충돌로 아직도 피비린내를 풍기고있죠.
웃기는것은 이슬람의 알라나 기독교의 여호바는 같은 신입니다.
코란의 전기경전이나 기독교의 구약은 글자하나 틀리지않는 같은 경전입니다.
그러니 같은신을 모시는 족속끼리 서로 살육하는꼴입니다.
유태교,이슬람교,기독교의 차이는 예수에 대한 해석입니다.
유태교는 아직 구세주가 나타나지않았으므로 예수의 신성을 무시합니다.이슬람은 예수는 구세주가 아니고 마호메트가 구세주라고 주장합니다.따라서 예수의 신성이 세종교의 갈등의 근원입니다.
웃기지않습니까?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예수가 인류의 갈등과 살육의 원인이라니.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한것은 약화된 로마황제의 권력강화를 위한 방편이였습니다.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황제는 아버지와 형제를 죽이고 제위에 오른 호로자식이지만 기독교를 공인한 황제라고 성인반열에 올라있죠.(지부모를 죽여도 기독교에 공이 있으면 성인이 됨니다그려,그래서 사형수도 뉘이치면 아름다운사람이라고 햇소리를하죠.이런 개같은 논리라면 아마 유영철이도 회개하면 아름다운사람이 될것입니다.
당시 로마는 쇠퇴기에 들어서서 황제의 권력이 약해지고 지방의 군벌 과 이민족 실력자들이 번성하여 중아의 권력은 용병들로 유지되고있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세력이 상당히 강성해지자,로마황제는 기독교세력과 결탁하여 왕권을 강화하고,기독교는 공식적인 종교로 인정받게 되는것입니다.좃또 그사상이 고매하여 종교로 승인받은것이 아니죠.세속적 권력과의 결탁일뿐입니다.그러니간 아버지를죽이고 형제를 살해한 패륜아를 성인으로 추앙하죠.
이슬람교도 마호메트가 분열된 아라비아를 통일하기위해 나서면서 종교의 힘 즉 광신도적 결집력을 이용한것입니다.
이런것들은 결국 리더가 죽으면 필연적으로 사분오열되기 마련인데 역시 마호메트사후 그의 사위와 사촌간의 후계자정통성 문제로 지금까지 서로 살육하고 있습니다.
즉 수니파와 시아파의 갈등이 이것입니다.
이란 이라크전쟁도 표면적으로는 두 종파간의 헤게모니싸움이고,이라크내전의 70%이상이 두종파간의 살상 테러입니다.
이라크의 후세인은 이라크소수파인 (인구의 30-40%)시아파 출신이므로 구가를 강력히 통치하기위해 비밀경찰을 내세워 수니파를 무자비하게 탄압하였습니다.또한 국내의 반발을 밗으로돌리기위해 이란과 전쟁을 일으켜약 500만명의 국민이 살상당하였습니다.
미국의 이라크 침공으로 후세인의 잔당인 시아파 세력이 주축이되어 미군과 내란을 하는동시에 미국에 우호적인 수니파도 무차별공격하는것이 지금의 이라크내전입니다.
후세인정권때 군부의 대부분이 시아파였던관계로 아직까지 그들의 무력은 상당하여 저항하나
이스라엘 민족이 남들은 욕을 해도 똘똘 뭉칠 수 밖에 없는 것은 살아남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의 역사가 우리 관점에서 볼 때 어떨지는 모르지만 한가지 배워야 하는 것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아직도 이념대결에 몰두하고 과거 쓰라린 역사레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지금의 우리가
이스라엘민족 보다 나은 점은 뭘까요?
남을 시기하고 욕해서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냉철하게 배울 점이 있으면 그것만
배우면 됩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한게! 그냥 미워서, 역사적사건! 유대민족의우수성이 아닙니다. 히틀러가 정권을잡고 독일을 장악했을때, 유대인만이 지지를안했고, 돈이많으면서 정부지원금 안주고!. 또한 독일에 살면서 동화되지못하고 지들끼리만잘살았습니다. 한마디로 얄미운짓만 골라서한거지요/// 히틀러가 괜히 유대인을 죽인게 아닙니다. 글구 학살하는데 언론과 다르게 그리많이 죽이지않았어요.. 과대포장한거지요...?????
저곳이 바로 예수가 저주한 이스라엘의 최후의 저항 장소였습니다. 저곳에서 로마군을 3년동안 막았다가 결국 로마군에게 저지선이 뚫리자 부녀자를 포함 십만명이 넘는 예루살렘 이스라엘 사람들이 집단 자살을 한 곳입니다. 그후 이스라엘은 2000년동안 전세계를 떠돌다가 1948년..무화과나무에 꽃이 피면 인자가 가까워 온것이라는 예수의 예언처럼 극적으로 꽃이 피워 독립하였습니다. 이스라엘에겐 비장한 역사의 장소입니다.
당시 로마는 현 미국과 같은 패권국가였는대 이스라엘은 지금의 강원도 정도 되는 면적의 국가였습니다.
한반도 전체도 아니고 강원도땅 정도의 부락민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로마가 쓸어버린것입니다. 원래 로마는 점령국의 종교를 포함한 최대한의 자유를 허용하였는대 유대교를 믿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자존심이 워낙 유별나서 로마를 움직이게 하였습니다. 북한정도 되는 나라가 꼴통짖을 해도 미국이 어쩌지 못하는대 강원도가 미국에 개겼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당시 로마의 전령지 포용정책을 뒤집고 이스라엘을 쓸어버릴 정도
유태인들이 독립을 부르짖으며 로마에 죽음으로 맞서고 있을때 유태교 소수이단이었던 예수파 유태인(뒤에 바울에 의해 기독교,예수교로 신장개업함)들은 로마와 야합하여 안전한 곳으로 피신을 하는등 독립운동을 포기하였죠. 그 꼴을 본 주류 유태인들이 예수파유태인들을 회당에서 쫓아내고 저주 기도문까지 만들어 저주함.
이때문에 예수파 유태인들은 유태세계아닌 이방세계에서 이방인들을 포섭해서 살아남기 위하여 교리,예수(유태교 개혁가)의 가르침을 변개(여호와를 온 인류의 보호자,예수를 온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여호와가 보낸 독생자로 변질시킴)해서 홀로서기를 함.이것이 기독교의 태동임.그 과정에서 바울의 역할은 발군의 것이어서 사실상 기독교는 바울교라 부르는 것이 맞음.그러니 기독교인들이 유태인들의 항쟁지를 둘러보는 것은 생뚱맞은 것임.
마사다 요새에서 물문제해결 방법이 있읍니다. 제가 1989년 1월에 총신 성지순례단에 속해서 방문했습니다.
그들은 여기저기에 큰 지하 물 저장고를 방수로 설치하여 비가 오면 그 물을 잘 설치된 수로를 이용하여 저장합니다. 더러운 것은 밑으로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정수된 물을 평상시에 사용하여 식수도 하고 농사용으로 목욕용으로 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빗물을 주로 흘려버리는데 이것을 옛사람들 같이 잘 모아서 활용함이 배울 점입니다. 그 위에 큰 온돌을 이용하여 물을 덥혀서 목욕하는 목욕탕시설도 있습니다.
우선, 미국은 로마가 아닙니다. 전교조 교사에게 교육을 받은 깡통들은 흔히들 헷갈리지만,
그것이 본의 이든 아니든간에 미국은 자유의 씨를 뿌린나라 입니다. 온건한정체로서
200년이 넘도록 민주공화정을 유지한 유일한 국가이며,권력의 생성과 작동이 서로 분리되어
견제하는 모범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무엇보다도 독재자가 나오지 않은 거의 유일한 나라죠.
로마에 대해서는 뭐라 말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배부른 돼지의 양산자들이니.......
종교야말로 근원을 탐구하는 길입니다. 아무리 여러갈래로 나뉘고 휘돌아도 절대 거꾸로 흐를수는 없죠.
아버지가 하나이고 어머니가 하나이듯 그렇게 종교는 함부러 흥정될 물건이 아닙니다.
그런데 로마는 "제국의 안정과 황제의 안년을 위해"자기 종교에 관계없이 국가가 지정한 신전에서 희생제를
지내라고 강압했지요.후레자식이아닌이상 즐겨할리 없습니다. 로마인들은 기꺼이 따랐구요.
로마가 피정복지민들의 인권을 존중했다면 그 광대한 노예장원인 라티푼디움은 무엇이며
제국의 안정에 해가 된다며 기독교인들을 사자밥이 되게한것은 또 무엇일까요?
라틴인은 절대 이성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인들은 농부들입니다.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죠.
단지 에트루리아와 그리스의 문화적 감화를 받아 세련되어진 것일뿐......
마사다유적 이스라엘이 자국의 애국심고취 목적으로 꾸며낸 자작극 유적으로 결론난지 오래되엇네요 아직도 그렇게 국민들 속이는 이스라엘이 문제지요 이스라엘이란 민족은 역사상 원래존재하지 않앗어요 가공의 민족이지요 현재의 이스라엘은 성경을 맹신적으로 믿는 백인들의 이스라엘이 존재하고 석유자원과 아랍패권을 목적으로 강대국이 아랍당에세워놓은 가상의 백인의 국가만이 존재하재지요
로마가 예루살렘을 공격한것은 유대인의 반란으로 유대인이 많이 정착해살던 동방의 도시들에서도 불온한 움직임이 있었고 이는 로마의 강력한 적국인 파르티아가 직간접으로 군사적행동에 나설수 있는 빌미를 줄수 있으므로 로마는 강력하게 진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옹호하는 기독교여러분 유대교는 예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대교는 아직 메시아는 오지 않았고 언젠가는 메시아가 와서 유대인을 천국으로 이끌거라고 믿는 민족입니다. 예수는 그들눈에 가짜메시아고 사기꾼에 불과하죠
이따위 이스라엘 옹호하는 사진이나 글은 올리지 말아라! 이스라엘 놈들이 오래전부터 해오던 악랄한 술책이다. 시온니즘, 홀로코스트(유태인학살) 이런것도 다 같은 맥락이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스라엘내용은 전부 유태인들이 만들어낸 상징조작을 위한 술책이다. 그리고 맹목적으로 이를 따르는 사람들이 있게되는데 반대로 그지역에 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얼마나 비참한가?
유대인이 봤을때는 성전이지만 ㅡㅡ;; 제 3자가 봤을때는 현실파악 못하고 로마군한테 짓밟힌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 당시 '유대전쟁기'를 쓴 유대인 요세푸스도 자기 민족의 무모함을 아주 한심하게 여기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을 위해 종교가 존재하지 종교를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종교에 죽고 종교에 사는 유대인들은 현실파악이 둔할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