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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un Curry님의 사진
영국이 요즘 "눈의 나라"라는 말을 듣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20년 만의 최악의 폭설 때문인데요. 지금 영국을 비롯한 서유럽 곳곳이 이상 기온으로 대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전세계 플리커 회원들이 담은 런던의 모습입니다.
도로가 마비되고 런던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많은 식당과 상점, 은행이 문을 닫고 뮤지컬 공연까지 무더기 취소사태라고 합니다.
교통이 마비되어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때아닌 휴가를 맞았다고 하는데요.
런던시내를 스키로 출근하는 사람도 있고 인근 공원에 썰매를 타러 나오는 등 나름대로 폭설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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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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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을 헤치고 걸어가는 근위병들..고생이 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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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page 2009.02.06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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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이라...........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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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4709 2009.02.0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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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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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inst2002 2009.02.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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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학설에 의하면 원래 지금이 지구가 빙하기인데 온난화로 인해 이렇게 생명부지하고 있답니다.
살 날도 얼마 안남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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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짓기귀찮음 2009.02.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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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뉴스에서 봤는데 ㅎㅎ
영국은 눈 때문에 고생좀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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