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자를 세워 심판한다. 팔레스타인 시민들은 무슨 죄가 있겠는가? 이스라엘의 코앞에 심심하면 로켓포 한방씩 재미로 날려보내던 하마스의 지도자들이 전쟁을 불러 이르켜 무고한 팔레스타인 시민을 죽이는 것이다. 전쟁의 포화는 시민과 군인을 구별하지 않는다. 전쟁을 시작했는데 민간인 죽을까봐 떨겠나. 전쟁은 소기의 목적을 이루어야 끝이 나는 것이다.. 하마스의 조건 없는 백기가 전쟁을 끝나게할수있을 것이다.
나라 힘이 없거나 못살면 억울하겠지만 당연히 그 나라는 천대받고 국민들이 세계 어디가든 미개인 또는 대접 못받는다 60.70,80년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다.나라가 잘살니깐 세계 여행가든 어딜가든 인간 대접 좀 받는 것이다.꼽으면 힘을 키우고 국민들이 허리 졸라메고 잘살아보세 해야한다.마땅히 이슬람 민족들이 왜 못사는가를 생각해야한다.게으르고 못배우고 기름팔아 나라가 잘살지는 몰라도 선진국이 없고 아직도 부족국가현태로 나라가 건국되고 남여 평등 없고
어떤 이유가 되었던 사랑하는 가족이, 사람들이 뜻하지 않은 일로 곁을 떠나는 것처럼 슬프고 괴로운 일이 없을 터인데... 하늘이 만든 온갗 존재며 짐승도 부모자식이 있어 새끼가 죽으면 피를 토하며 울부 짖으며 괴로워하는데, 어찌 사람으로서 어리디 어린 아이들이, 죄없는 사람들이 포탄에, 총탄에 갈가리 산화되고 하나의 고깃덩이처럼 피를 흘리며 죽어가고 있음에도 도시락까지 싸들고 가서 망원경으로 마치 사냥놀이라도 되는 듯 관전하며 즐기고 있으니
가만히 글 읽어보면 참 남의 나라 역사에 대한 무식이 도를 넘어서는군!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생겨난 사건과 팔레스타인과 충돌의 원인을 생각하고 글좀 써라! 어디 외신 3칸짜리 읽고 하마스는 로켓 테러! 이스라엘은 자국을 지키는 착한사람! 이런식의 아둔한 관점으로 보지 마라! 사람이 죽고사는 저곳의 상황을 넘 개념없이 생각하고 글좀 쓰지마라! 누군 죽어야하고 누군 죽여야하는게 전쟁이라지만, 그걸보며 개처럼 같이 흥분해서 아무나 물지 말아라!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을 뺏았다는 그것만 어디서 들어가지고 자기만유식한줄 떠들고 있는데, 1880년대, 요드란과팔레스타인이 한땅이였을때 이미 이스라엘 민족이 그땅에 살고있었으며, 영국과 프랑스에 식민지가 된후 서로 반씩갈라버렸거든, 팔레쪽은 영국, 요단쪽은 프랑스, 뿔뿔이 살던 유태인들이 다시이스라엘에 들어와 살게된건 영국, 프랑스, 아랍국가 모두 평화조약에 의해 이뤄진거다. 제대로 알고싶음 인터넷백과사전을 뒤져본후 떠들어라.
무지한 소리다..백과사전?? 그걸 제대로 이해못하는 무지로 멀 말하겠는가.. 영국 불란서 아랍의 평화조약??
그건 껍데기일뿐이다..사전도 제대로 못찾아본거 같기도 하고.. 열강이 식민지배를 한 상태서의 조약은 강압에 다름아니다.. 그런식이면 한일합방도 평화조약에 의해 체결된거다.. 이스라엘의 건국이 어거지로 팔레스타인 원주민을 내몰고 이뤄졌다는 걸 부정하는 거냐...
가상해서..조선말 영국이 와서 한반도를 식민지배하고...혼란기에 일본인이 임나일본부설을 내세우며 경상도
지방에 계속 몰려들었다고 하자.. 2차대전중 영국은 한국인에게 (전쟁에 협조하면 그 땅 돌려준다) 다시 일본인에게 (전쟁에 협조하면 그땅 너희들에게 준다) 요딴 협상을 했다는 거다.. 전쟁이 끝나고 ..결국 경상도땅엔 꾸역꾸역 밀려온 일본인들이 자파나엘이라고 나라를 하나세우고..미국의 지원을 엄청받게 된다.. 쫓겨난 경상도 사람들은 기타지역에 난민으로 떠돌게 된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란 나라자체가 어거지로 성립된 (주로 미국의 군사지원으로) 것이며..중동문제의 근원이다..
조상들이 그땅서 주인이었다고는 하나.. 유대왕국이 망한건..2천년 아니 2천 5백년전 일이다.. 유럽인의 천대와 학대
에 지친 유태인들이..세계대전의 혼란을 틈타...시오니즘의 기치아래.. 영토를 강탈한 것이다..
그럼 왜 기타 중동의 오일왕국들은 요런 이스라엘의 횡포에 공식적으로 반발하지 않는가..그것 역시 중동지방을
식민지배햇던 열강에 이유가 있다..열강은 식민지배시 분할통치의 방법으로 갈라먹었다..이때 저항을 줄이고자
각지방의 토후를 옹립해서 원격컨트롤했으며..이것이 대전후 왕국의 난립으로 이어진다.(이들은 무기를 수입하고
메이저시추회사에 오일을 제공) 왕정을 유지하고자..외교적으로 친미노선을 따르게 된다. 왕국의 난립과 이스라엘의 존재는 따라서 현재도 계속되는 열강의 개입을 상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