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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6/22
 

미군의 렌즈에 잡힌 한국전쟁 - 3. 생과 사를 가르는 전장 속 군인들의 모습

2009.01.12 11:58 | Flickr 갤러리 | flickreenos

http://kr.blog.yahoo.com/flickreenos/351 주소복사

지난 7일 주한미군은 한국 전쟁 당시의 생생한 전장(戰場) 모습을 담은 사진을 플리커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주한미군 시설관리사령부(IMCOM-K)가 미 국방부 자료실로부터 받은 사진이라고 해요.

한국전쟁 당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생과 사를 넘나드는 숨막히는 전장 속 군인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Korean War - HD-SN-99-03040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79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HD-SN-99-03039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HD-SN-99-03178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떠나기 전의 초조함, 아내와 아이를 두고 떠나는 아버지의 무거운 발걸음,
안녕을 기원하는 가족들의 간절한 배웅이 느껴집니다.





US Army Korea - IMCOM님이 촬영한 Korean War - HD-SN-99-03132.
1951년, 파주의 한 가옥에서 한국군인이 식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US Army Korea - IMCOM님이 촬영한 Korean War - HD-SN-99-03118.
1950년, 동료를 잃은 슬픔에 잠긴 병사들의 모습과 뒷편의 담담히 사망자 인식표를 정리하는 군인의 모습이 비극적입니다.



Korean War - HD-SN-99-03113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050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10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06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07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09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11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20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19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US Army Korea - IMCOM님이 촬영한 Korean War - HD-SN-99-03117.
천막 야전병원 수술 장면 입니다.



Korean War - HD-SN-99-03171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1950년,
군목이 해군의 장례식을 치르는 모습

 

Korean War - HD-SN-99-03172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1950년, 영결나팔부는 나팔수




Korean War - HD-SN-99-03057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30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초조하고 불안한 전쟁 가운데서도 잠시나마 동료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US Army Korea - IMCOM님이 촬영한 Korean War - HD-SN-99-03058.
1952년, 고향의 가족들에게 새해인사를 보내는 미군들



US Army Korea - IMCOM님이 촬영한 Korean War - HD-SN-99-03121.
죽음의 공포 속에서 신앙은 병사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Korean War - HD-SN-99-03122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1951년 목사의 집전 하에
예배를 드리는 군인들

Korean War - HD-SN-99-03123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24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27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전쟁의 소용돌이 속 군인들을 위한 위문공연도 이어졌습니다.


Korean War - HD-SN-99-03128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Korean War - HD-SN-99-03129 작성자 US Army Korea - IMCOM

1950년 미국의 인기 희극스타였던 밥 호프의 내한공연 당시 군인들과 어울려 찍은 사진이네요.


US Army Korea - IMCOM님이 촬영한 Korean War - HD-SN-99-03126.
1954년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남한 주둔 중이던 미해병 사단 앞에서 노래하는 장면입니다.
공연을 관람하는 병사들이 산 중턱까지 들어차 있네요.


US Army Korea - IMCOM님이 촬영한 Korean War - HD-SN-99-03125 - Marilyn Monroe.
위문공연 후 포즈를 취한 마릴린 먼로 입니다.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sets/72157607808414225)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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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s19523 2009.01.12  12:32

귀중한 사진 잘 보고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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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2009.01.12  14:10

참으로 비참했던 현실을 다시확인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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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벗 2009.01.12  15:26

다시는 이런 전쟁이 한반도에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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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01.12  18:33

기록으로 보관해도 될 소중한 장면들입니다,
한국 전쟁 1, 2, 3, 스크랩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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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메딕스 2009.01.12  21:26

참으로 오랫동안 잊고 있었는거 같네요 귀중한 자료 감사하구요..남의 나라 전쟁에 참석해 평화를 지키려다 돌아가신 이들의 명복을 빕니다..전쟁세대는 아니지만 가슴한켠이 씁씁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다신 이런 처참함이 이 나라엔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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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ce7404 2009.01.14  00:27

@@@6.25당시 미군희생은 정말 한국으로서는 고맙고 은혜로운 일입니다 당시 미군사망집계가 8만7천명
실종까지 합치면 대략 10만명... 하지만 60년전 타국에서 생을마감하고 이국땅에 묻혔간 그들의 피를 더럽히고
한국인에게 현재 명예를 실추시키는 사람도 바로 미군입니다 한국에서 미군 범죄가 아무렇치도 않게
소파협정에 의해서 만행이 계속되는한 거룩하게 이땅에 피와뼈를 묻힌 10만 미군에 죽음은 점점 무의미해져가서
보는이로서 그들의 죽음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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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불괴 2009.01.14  00:58

전쟁 무서운겁니다 전 6.25 사변 이후 사람이지만 군에서 소규모 전투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잠시나마 전쟁의 무서움을 맛보았습니다 두번다시 한반도에 6.25사변과 같은 참사는 발생 안해야되고 하루 빨리 평화통일이 되어서 남.북이 하나가 되어야겠죠 좋은자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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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po 2009.01.14  01:34

김일성 김정일과 북한, 그리고 한국내 좌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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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09.01.14  01:34

미국 젊은이의 희생이 있었기에 현재 한국이라도 자유가 있고 심지어 대통령한테도 욕할수 있는겁니다.
않그랬으면 짱께군과 김일성에의해 지금도 한반도는 공산국가로 남아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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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1.14  01:36

눈물나는 소중한 사진.. 정말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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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njssla007 2009.01.14  01:44

좌빨들 이걸 보고도 반미감정을 삮힐수없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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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2009.10.05  21:42

한심한놈, 이걸보면서 저사람들에게 고마운생각보다 니 가치관도 아닌 남따라하기 좌빨타령이 나오냐? 이 못배운놈아..

2000 2009.01.14  01:44

당신이지금살아있는건 미군의희생이있기때문입니다. 너무반미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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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issus 2009.01.14  01:57

6.25 동란때 미국의 젊은군인 6 만명이 한반도에서 죽었습니다 사망당시의 나이들이 18세에서 22세가 제일 많더군요 .미국 알링턴 국립묘지에는 한국전 전몰용사 묘역이있는데 아직도 오래된 묘비명아래 꽃들을 놓고가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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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wongang 2009.01.14  02:16

군목이 장례식 치르는 사진 해군이 아니고 장진호 해병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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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oastkr 2009.01.14  02:59

그나마 살아남은 군인들은 팔다리절단된분들이 많아 평생불구자로 생활하는분들이 많죠. 한국이 베트남에 보낸숫자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미군이 희생한거죠. 근데 미국을 원수같이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자식들은 미국으로유학보내더군요. 그래서 미국은 좋은일 하고 뺨맞는 나라로 알려져 있읍니다. 이용할대로 다 이용해먹고 차버리도록 내버려두는것도 미국입니다. 수많은 한국교표들, 특히 노인들은 정부에서 마련하는 복지생활로 매달 생활비, 병원비와 아파트비용까지 받아가며 편하게 생활하고 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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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ldi167 2009.01.14  03:04

네이버좌빨포털에 네티즌도 좌빨사상 쓰레기같아서 야후로바꿨는데~ 야후는 정말 올바른 사상을 가진 정신건강한 네티즌들이많군요~화이팅!!어떠한 이유든 미국군이625사변때 도와주지 않았으면 우리국민은 지금 자유민주주의는 커녕 개일성 개정일 독재에 북한주민들처럼 죽어나고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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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ldi167 2009.01.14  03:04

어휴 끔찍하지않나요 ! 핸드폰도없고~ 인터넷도없고없고없고~정부에 감시와 아무리개같이일해봐야 그달먹을 쌀배급 집단노동! 그리고 남자분들 7년간군복할수있겠습니까? 그것도 인민군으로-_-지금 우리가 집에서키우는 애완용 개만도못한인권! 지금우리가 누리고있는 자유 너무감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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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2009.01.14  07:18

조금만 돌아보면 감사하지않은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귀중한 자료 잘보고 담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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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steroid25 2009.01.14  08:13

젊은 미국군인들의 희생을 감사드립니다. 마릴린먼로는 영원히 늙지않는 미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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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까리 2009.01.14  08:37

처참하기는 커녕...잘 먹고.. 잘 놀고.. 치료 잘 받고...행복한 모습이다.
다음에는 북한 빨갱이 넘들 진짜로 처참한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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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넛집다털어 2009.01.14  09:28

저때 안태어났기를 정말 다행이다... 먼 타국땅에서 청춘을 바친 내조국과 외국 군인영령들의 고개숙여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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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2009.01.14  09:51

사진은 좋긴 좋은데...왜긴 죄다 상이군경회나 무슨무슨 전우회 노땅들만 있나...댓글들이 죄다 좌빨타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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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네 2009.01.14  09:54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남한내에 좌빨들은 당신에 가슴에 총뿌리를 들이대겠지만 고지식한 보수들은 적을향해 총을잡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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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방 2009.01.14  10:04

맥아더원수 동상 철거 못해 안달났던 무리들!양키 GO HOME 했던 놈들...늬들도 양심이있고 눈이 있다면 생각해봐라!왜 그들이 이땅에서 피흘리며 죽어가야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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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이 2009.01.14  10:26

뉴라이트 또라이들이 한무더기 몰려왔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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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2009.01.14  10:43

무정이 네이넘 ㅉㅉㅉ왜 숙청당한 북조선 무정장군이 그립냐?? 어린아이는 네이버로 가고, 그래도 6.25떄 미군이 피로써 도와주지 않았다면 네 애비는 김일성이고 넌 굶어죽었을 것이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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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t1966 2009.01.14  11:00

타국에서 자유미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미군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당신들의 희생위에 지금의 대한민국 과 자유가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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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uhw 2009.01.14  11:26

이름도 모르던 최빈곤국가 한국이라는 이역만리 타국에서 산화해간 젊디 젊은 유엔군영령들에게 머리숙여 명복을 빕니다. 그대들이 있어 오늘의 한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후주둔으로 국방의 울타리를 만들어 준 미국이 있었기에 안심하고 경제개발에 몰두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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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극 2009.01.14  11:29

좌빨들은 이 사진 보고 환호 하겠지? 죽일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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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인 2009.01.14  11:50

미국 너무 미워하지말아야 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타국에서 죽어갔으며 그유가족들은 아직도 가슴에 상처를 않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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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2009.01.14  11:52

사진을 보니 현재의 조국이 사진 속의 병사의 죽음과 고통 속에서 산출되었다 싶군요. 한국전에서 희생된 젊은이의 죽음이 너무 고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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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 2009.01.14  12:00

한반도에 중국과 일본에 끼여 죽지못해 아양 떨고나 살던 한국땅을 미국을 통하여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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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순 2009.01.14  12:23

그래도 소반 밥상에서 먹고있는 한국군인으로 조상신에 어머니가 그 상에 물떠놓고 빌었을 아들의 무사함일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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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2009.01.14  12:30

저일이고작60여년전이라니....앞으로의일들도 알수없지만 현재우리들자신과 미래의후손을 위해서도 전쟁은 없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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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seo 2009.01.14  12:36

미군의 부상병 후송방식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도 잘 그려져있죠. 부상당하는 즉시 짚차에 실어 MASH로 후송하는.. 한국전쟁 때 등장한 헬기에 의한 부상병 후송도 놀라운 성과고.. 일단 미군들은 전장에서 즉사만 하지 않으면 누군가에 의해 후송돼 치료를 받고 살 수 있다는 확신을 불어넣어 주어 전투력 상승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얻었죠..
물론 MASH 자체는 2차대전 종전 이후 개념이 확립되어 한국전 때 등장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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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t002 2009.01.14  12:36

대중이, 무혀니 10 년 동안에는 이런 사진 올리는 일 조차 힘들었습니다. 10 년간 반공영화 단 한편도 상영을 못하게 했으니까요. 이걸보면 그것들이 아주 불쾌하게 생각하겠죠..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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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seo 2009.01.14  12:37

http://en.wikipedia.org/wiki/Mobile_Army_Surgical_Hospital
2차대전당시를 예로 들자면, 부상을 입은 즉시 바로 옆에 있는 전우나 메딕의 응급치료를 받게되고 부상의 경중에 따라 짚차를 이용해 지정된 대대급 구호소로 후송됩니다. 거기서 응급수술 정도의 처치를 받은 다음 마지막으로 집중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MASH로 보내는 시스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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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1537 2009.01.14  12:40

색 바랜 이 사진들을 보고 우리는 무엇을 느껴야만 하는가.... 낡은 이념의 틀에 갗혀서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들은 다시 한번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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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mi 2009.01.14  12:42

미국을 싫다 좋다로 평가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가장 어려울때에 그 동기 여부를 떠나 미국이 이나라에 도움을 준것은 사실입니다. 인간이 은혜를 입었으면 갚는것이 도리입니다. 미국이 싫더라도 이점은 구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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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투혼 2009.01.14  12:43

미국의 침략전쟁, 비참한 과거였지만 그래도 우리의 역사이니만큼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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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seo 2009.01.14  13:02

소반밥상을 앞에 두고 식사중인 한국군은 계급장으로 보니 일등중사(오늘날 하사)군요. 분대원을 이끌고 작전을 많이 나갔을 겁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면이겠네요.
당시 하사관의 입지가 강했던 일본군과 미군의 계급체계를 많이 참고한 것으로 하사관은 하사(오늘날 상병)·이등중사(오늘날 병장)·일등중사(오늘날 하사)·이등상사(오늘날 중사)·일등상사(오늘날 상사)·특무상사(원사급)로 (준위계급은 없었습니다), 병은 이등병·일등병으로 이루어져 있었죠. 즉 당시 하사관후보생은 일등중사가 된다는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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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seo 2009.01.14  13:04

참고로... 미군계급 셰브론(갈매기 모양) 거꾸로 해놓은 것 1개가 일등병, 2개면 하사였죠. (미군계급은 Coporal)
당시 이등병은 계급장이 없었습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연합군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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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seo 2009.01.14  13:07

사실 지급된 전투식량과 비교하는 연출된 꽤 유명한 사진입니다. 종종 '대식'으로 소개되는... 그 당시 부식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2차대전 때 일본군도 그랬지만) 쌀 소비량이 많았죠... 또 밥을 먹어야 힘내 싸우던(일하던) 시절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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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seo 2009.01.14  13:31

제일 첫 사진 보니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1950년 전후 미국은 개인주의 사상이 팽배해가던 시절이였습니다. 자동차의 보급과 함께 '마이 카'열풍이 미국대륙을 휩쓸었죠. '가족주의'가 일반적인 미국인들의 지상최대 목적이였고 1가구 1주택이 꿈이 아닌 현실처럼 다가온 때였죠. 2차대전 종전 이후 겨우 평화무드에 들어섰는데 또 다시 (대부분의 미국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으며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는 나라의) 전쟁에 휘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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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seo 2009.01.14  13:32

아무리 미국이 6.25당시 국가이익때문에 한국전 참전했다고 하나 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분 말마따나 자국민이 몇천명~몇만명씩 죽어나가는 판국에 단지 자국이익이라는 주장만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전 참전 이유로 설명한다면 아마 그날로 대통령 및 행정부 전체가 옷벗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당시 소수 지도층 몇몇은 여러가지 이익때문에 한국전에 참전 했다고 하지만 당시 미국인 대부분은 한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도와주고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참전하고 전쟁참전에 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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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seo 2009.01.14  13:33

소수의 이익을 생각하는 몇몇 때문에 당시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했던 선의마저 왜곡하는 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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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깨 2009.01.14  14:14

아우 토나와! 역겨운 뉴또라이들, 수구꼴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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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s728 2009.01.1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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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 2009.01.14  14:22

아무것도 없는 우리나라에서 죽어간 젊은 용사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하는 바이다...미국은 어쩌면 평생 미워해서는 안되는 나라일지도 모른다...사진보니까 정말 고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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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주마 2009.01.14  15:03

반미를 하는 사람은 북한으로 보내야 한다. 젊은이들의 목숨을 바쳐 반쪽이라도 자유를 찾아 주었는데 ...은혜를 목숨으로 받았다면 목숨으로 갚는것이 인간의 도리! 반미 하는 사람들은 북한으로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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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six3 2009.01.14  15:06

이야 엄청난 사진들이네요... 특히 위문공연하는 마를린 먼로... 어떻게 구하신 사진인가요??? 대단하시넹... 좋은 사진과 정보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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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tree7 2009.01.14  15:12

육이오때 미군 참전자수 572만명
사망 32,933명
부상 103,284명 최빈국 대한민국에서 동족간의 전쟁을 저지른 김일성, 그전쟁으로 오늘날까지도 좌파우파 국력소모 엄청하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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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탱탱구 2009.01.14  17:12

마를린 먼로는 사진으로도 이제나마 볼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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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2009.01.14  17:28

사진에 보인 부상자는 그래도 구호받아 살앗을 것 같다 비목의 골짝에서는 그대로 죽음이었지 이모든 비극이 쏘련의 무기공급 사주로 꼭두각시 김일성이 남침하므로 이루어진 비극이었다 전교조 민주당 좌빨들아 전쟁을 이르켜 비극을 불러온 김일성의 업적이 그래도 선이냐 그앞에 돈가방 갖다 바치고 머리 조아리고 노벨상 받은 돼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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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2009.01.14  19:34

우리가 왜 미국이 혈맹인지 이젠 알겠는가?!!!!
빨갱이들아>
미국이 있었기에 이나라라가 존재한다는걸 알아라.
안그랬음, 정일이 발바닥이 되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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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2009.01.14  19:34

우리가 왜 미국이 혈맹인지 이젠 알겠는가?!!!!
빨갱이들아>
미국이 있었기에 이나라라가 존재한다는걸 알아라.
안그랬음, 정일이 발바닥이 되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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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5732 2009.01.14  20:28

두번째 한국군인 사진을 보는 순간 작년에 국립묘지에 안장된 저희 아버님을 너무 닮아서 가슴이 찡하네요.
생전에 말씀이 6.25전쟁 당시 파주쪽에서 부상을 당하셨다고 하셨는데... 군복부 당시에 찍은 사진과 너무나 닮았네요.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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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2009.01.14  20:39

언제 보아도 숙연해 집니다 우리 군이 남으로 남으로 후퇴 햇다가 다시 북진하는 안동을 지나 올라가는 과정에서 선발대가 대형 태극기를 큰행을 다 덮더니 12 살짜리 꼬마에게 저 산너머 가서 더이상 올라가지 말라고 하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하고 돌아와 보고하니 잘했다고 건빵 을 주더랍니다 얼마나 치열 한 지 지금도 생각하면 몸소름이 치킨다 하시면서 늘 말씀해주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역사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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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엄마 2009.01.14  20:45

감사하며고마운분들의영전에고개를숙여평안한안식을기도드립니다
또한먼나라에오셔생사를넘나들면서희생하신많은분들께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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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life 2009.01.14  22:55

한국 전쟁이 왜 일어났나? 광복 후 한반도를 찢어놓은 미국놈들과 러시아놈들 때문에 생긴 것이다. 잘못된 위정자 놈들 때문에, 지금의 부시나 개박이 같은 놈들이지, 미국의 젊은이들도 희생된 것이다. 수많은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그러니까 반미를 외치는거다, 알지도 못하면서 짖어대는 우빨, 매국, 친일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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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22:59

남의 나라를 지키다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한국전쟁은 미국, 중국 소련등이 합작하여 저지른 전쟁 이다 우리한반도 가 갈라진 이유가 이 들 때문이다. 지네 나라 국익을 위하여 욌다가 죽은 영령들이 당신네 미국을 원망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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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2009.01.14  23:29

스크랩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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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 2009.01.14  23:58

공산주의라도 좋지, 양심적인 사회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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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_ljk 2009.01.15  01:01

이역만리 듣도 보도 못한 낯선 나라의 자유를 지키다 황량한 들판에서 스러져간 청춘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찡해지는군요. 그들 모두 누군가의 사랑스런 아들일텐데 말입니다. 혹자는 미국의 6.25참전이 자국의 이익이니 뭐니 하며 폄하해도 어찌되었건 미국의 은혜는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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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pilot 2009.01.15  01:29

그때 공산정권으로 통일되었다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미국이 남한이라도 접수한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것은 나만의 사대주의적인 생각인지...때때로 소중한것을 가지고있으면 그것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는것 같다. 공산주의면 어떠냐구 미국이 자기네 이익땜에 참전했다구.. 보석의 가치를 모르는 돼지들에게 보석을 주면 이런현상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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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09.01.15  01:39

다행이 대한민국은 아직도 대부분 정의를 구분할 줄 아는군요..
저도 젊은 세대지만 미국하면 무조건 쌍심지 켜는 좌빨놈들이 한심해 보이는군요.
그렇게 북한 좋으면 제발 북으로 가라! 한국내에서 분열혼란 시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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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oastkr 2009.01.15  03:25

야, 왕, downgradelife, 미국과 러시아에 싸움이라구? 왜 손바닥만한 한국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희생자와 국비를 들여가며 싸웠을까? 그것은 한국이 쏘련밑으로 들어가 공산국가가 되는걸 막기위한건데, 미국에 노력으로 그나마 한반도에 반쪽짜리 민주국가가 자리잡고 있는데 배부르니 하는소리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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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oastkr 2009.01.15  10:13

샌프란시스코 사이즈만한 한국을 그냥 중국과 쏘련에 넘기는 조건으로 다른이득을 충분히 챙길수도 있었고 희생자도 없었겟지,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작건크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선 최선을 다해싸운다. 그러면서도 욕을 먹는것이 미국이란 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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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rnxor7 2009.01.15  11:30

우리의 파병요청에 의거 생전부지의 남의 나라에 와서 목숨을 버린 미국 병사들을 비롯한 참전국 병사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그나마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만약 북한이 통일했으면 정말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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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2009.01.15  11:40

님들의 희생이 있기에 오늘 조국이 있고 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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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전 2009.01.15  12:51

수많은 젊은 외국 군인들 그 분들의 은혜에 머리숙여 감사하고, 명복을 빕니다. 그 분들의 가족, 후손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휴전되는 해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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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kjs 2009.01.15  13:14

침북 반미하는 사람들 정신차리세요. 우리나라는 열강들틈에서 자력안보 할수 없습니다. 북한은 말할것도 없고 일본 중국은 호시탐탐 한반도를 집어 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동북아에서 전략적으로 한국을 동맹으로서 지역 안보를 유지하기위한 것 일뿐 최소한 한국을 먹어치우려는 흑심은 없습니다. 우리는 미국을 동맹으로서 굳건한 안보 바탕위에서 대한민국을 세계최고국가로 발전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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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현 2009.01.15  13:22

비참한 사진은 없네. 전쟁과 무관한 어린이 부녀자들의 죽음이나 부상이 전쟁의 비참함이지 ..전쟁당사자인 군인들의 부상은 오히려 전쟁의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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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ehdals23 2009.01.15  13:27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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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원 2009.01.15  13:30

제목과는 좀 동떨어진 사진이네요..전쟁통에 한상 잘차려서 먹고 있는 국군모습은 전재중인 군인모습이라곤..
처참한 전쟁통에 .. 양민들에게 공갈쳐서 한상 대접받는 모습같군요..런닝 쎠츠바람에.. 얄미운 느낌..
전쟁초기에 국군들이 양민들에게 민폐를 더 많이 끼쳐다고 하던데..그모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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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짓기귀찮음 2009.01.15  16:37

슬프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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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yunjoo28 2009.01.15  18:08

저기... [행운]님.
우리가 미국에만 의지하다간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경제 성장하여 경제대국이되어야지요.
미국에게 의지하다가는 결국에는 일본,중국,러시아에게 의지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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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namio 2009.01.15  18:08

이배원님!
자세히 보시면 당시 최초로 만들어진 케이 레이션을 홍보하기위해 찍은 사진 같습니다
아래쪽에 보시면 메뉴1,2,3 그런 것들이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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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i2000 2009.01.15  21:43

좌빨 반미주의자들은 다 찢어죽여야한다...인간취급을 하면 안된다....다 몽둥이로 패죽여야한다...미국과 러시아가 광복후 남북을 갈라논게 문제라는 놈들 광복은 누가 시켜준건가 알기나하는가...미국이 없었으면 왜놈의 개짓을 아직도 하구있었겠지....한심한 좌빨들 현실을 직시하라 아니면 니놈들의 종착역은 멸망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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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ise1 2009.01.17  18:30

북한이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전면전을 벌여 미국을 저렇게 고생시킨 존재였다고 생각하니 역시 한국인은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전쟁초기까지 미국은 일본의 일개 식민국가였던 미개한 북쪽 한국인들이 아무리 발달된 러시아의 도움을 받았다 하더라도 저처럼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쟁을 키운결과를 초래했죠. 사람도 더 많이 죽게되고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정책을 잘써야하는지를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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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삿골503 2009.01.18  07:38

이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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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to03@Y 2009.03.15  00:28

이배원 혹시 북한에서 인터넷 하는 것이냐?! 요즘 저정도 영어는 초딩들도 하지 않나!? 사진 본문을 봐바 저게 뭔지! 일본에서 만들어진 전투식량이라잖아! 그당시 전쟁물자를 일본에서 생산해서 미국에 납품한거 알긴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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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sukww21942 2009.03.15  01:12

6.25전쟁 때 전사한 미군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미국은 머카서장군의 생각을 따라 만주를 공격하여중국과 북한의 빨갱이들을 괴멸시키고 한국을 통일시켰어야 했다. 머카서장군의 생각대로 빨갱이들을 괴멸시키고 6.25전쟁을 승리로 끝냈다면 남북한은 1951년에 통일되어 한국의 역사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 6.25전쟁 때 빨갱이들을 없애버리고 넘북한을 통일시키지 않은것은 치명적이고 비극적인 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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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sukww21942 2009.03.15  01:16

6.25사변이 아니고 6.25전쟁입니다. 한국사 최대의 비극적인 전쟁인 6.25전쟁을 일본잔재 용어인 사변이란 단어를 써서 6.25사변이라고 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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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ni_1225 2009.03.15  01:45

소련, 미국, 중국 때문에 전쟁 났다는건 국가간의 문제고...
저 젊은이들은 한국에 와서 한국을 위해 싸웠다니.. 미국은 역시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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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organ 2009.03.15  01:51

소련이 댓가없이 북한의 무장을 도왔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북한이 소련으로부터 전차와 각종 중화기들을 도입하는 조건으로 막대한 금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북한지역에 조선시대부터 여러 금광이 있었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일제가 상당한 양을 채굴해가긴 했어도 해방후 북한은 금광에서 남한보다 많은 부를 얻을수있었죠. 그 막대한 자금을 단지 남한적화라는 목적만으로 동족들 죽이는 무기구입을 위해 소련에 지불한 겁니다. 그야말로 천하의 개쌍늠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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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man 2009.03.15  03:25

대한민국 사람중 한명으로서 당신들이 있어 이나라 이땅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반미를 떠나서 이분들에 피와 땀을 간과해서는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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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 2009.03.15  04:35

세계인의 피땀으로 지킨 민주주의와 자유... 그런 대한민국보다 북한이 더 좋으면, 민주당 민노당 민주노총 진보신당 김대중 노무현 진중권은 월북해서 북한 인민들과 동고동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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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odong 2009.03.15  04:47

목사가아니라 신부님이고 예배가아니라 미사드리는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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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2009.03.15  06:36

이러한데도 서울에 테헤란 길은 있어도 미국과 관련된 길 이름 하나 한국에는 없다. 과연 그렇다면
한 국가로서 배은망덕의 본보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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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성 2009.03.15  07:21

정말정말 감사 드려요..ㅣ
저들이 있었기에 한국이라는 자유의 땅이 있는 줄 압니다....또한 내가 지금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고 보앙야하지요...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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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점령한사나이 2009.03.15  08:34

무서운 전쟁,목졸려 숨막혀 죽을뻔했던 위험했던 순간,우리는 잠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6.25 전쟁 발발 그당시 북은 온갖 준비를 다 하고 있을때 우리는 무엇을 생각 했고 무슨짓들을 했었는지, 지금은 어떤지, 정치와 젊은이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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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2009.03.15  08:39

빙신들~~ 한국이 좋아서 도와준줄아냐? 다~ 깊은뜻이 있어서 피흘리며 참전했쥐~ 다른나라는 미국의 힘의 논리에 참전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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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9.03.15  08:40

결과론으로 미국은 한국을 도와준게 맞습니다. 하지만 세계정세로 볼때 당시 공산주의의 팽창주의 때문에 곳곳이 공산화가 되었죠. 그러다보니 미국으로선 공산주의를 저지할 수 있는 보루가 필요했던거지요. 그 덕에 미국은 소련이 붕괴될때까지 자유진영의 패권을 마음대로 쥐고 흔들었죠. 우리나라도 미국의 엄청난 간섭때문에 속국이라고 불릴정도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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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9.03.15  08:41

안보라는 걸 무기로 삼아 걸핏하면 미군철수 할까 위협을 합니다. 70년대초까지만 해도 우리가 북한보다 못살았고 발전이 안되었고 무기체계하던가 이런 것은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북한보다 약했습니다. 미국이 아무런 대가도 없이 도와주지 않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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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2009.03.15  08:42

빙신들~~ 한국이 좋아서 도와준줄아냐? 다~ 깊은뜻이 있어서 피흘리며 참전했쥐~ 다른나라는 미국의 힘의 논리에 참전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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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09:52

보수운운하며 냉전시대 증오와 대결 논리로 한국전쟁을 말하는 덜떨어진 매국노 후손 개놈들 떼거지로 몰려왓네 인간성 말살하는 공산주의 체제도 증오하지만 해방이후 국내지지기반이 없던 이승만과 친일 매국노들이 결탁하여 이데올로기 싸움으로 역사의 물줄기를 더럽게 탁하게 해놓은 소위말하는 보수(정확히는 매국노집단)들도 그못지 않게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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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09:56

그리고 그당시 민족주의자들 상당수가 공산주의자가 된것은 바로 청산되지못한 매국노들의 영향이 지대햇다는것을 알아야하고 공산주의가 얼마나 비인간적인 체제라는것을 그당시 일제의 탄압에서 목숨걸고 싸우던이들은 몰랏을것이다 어느철학자말대로 20대에 공산주의자가 안되면 바보고 40대에도 공산주의자면 또한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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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p217blue 2009.03.15  09:58

귀중한 자료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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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09:58

일제에 저항해 싸우며 자신들을 구원해줄 이상향으로 경도되기쉬웟던게 공산주의였으며 친일 매국노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그들을 제거하는데 이보다 더좋은 대결논리가 없엇으니 그후 벌어진게 바로 6-25라는 동족 상잔의 비극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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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10:03

역사의 큰물줄기를 보지못하고 먹고사는 문제에서 승리한 지금 우리민족의 크나큰 아픔과 상처를 거시적인 안목에서 보지못하고 아직까지 수구냉전의 대결논리로 무장된자들이 권력을 잡고 그권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계속적인 증오와 대결로몰아갈때 우리에게는 결코 희망찬 원대한 민족의 미래는커녕 겨우 반도아래서 동서로도 나뉘어져있는 치유못할 분열만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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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10:09

야후메인에 올라오는 블로거중에도 교묘하게 그런걸 조장하는 편협된자들이 있는데 이미 남북체제 대결에서는 남한이 북한과는 비교가 안되게 승리했다는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대결 이데올로기로 여론을 호도하며 그안에서 편하게 안주하려드는 편협한 무슨독이니 하는 그런시대착오적인 블로거도 자신이 결국은 작은틀안의 책한권내지못할 잡다한 얇은지식의 소유자란걸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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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10:14

허부적 내가 언제 민주진영에서 싸운이들을 매국노라고했더냐 너야말로 한글자만 보고 헛소리해대는 편협한 아해구나 나는 이미 드러난 전체적인 역사적인 관점에서 말한것이다 덜떨어진것아 실제로 수많은 우국지사들이 공산주의제 경도된것을 말함이고...반대로 독립을위해 목숨걸고 싸웟지만 공산주의를 체질적으로 싫어한이도 많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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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부적 2009.03.15  10:15

잘난 멋에 의견 다르다고 보수 또는 매국노 운운하는 더욱 편협한 정신 나간 인간 하나 왔구나!! 모든 역사적 사실이 네 잣대에 의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은 매국노냐? 그래서 니말대로라면 20대 젊은혈기에 공산주의 신봉하고 당시 비인간적 체제인줄 모르고 전쟁일으킨 공산주의자는 정당하고 민주진영에서 목숨걸고 싸웠던 사람들은 다 친일파고 매국노 집단이란 말이냐? 역사의 큰 줄기를 안다면 오히려 지금 너처럼 보수 매국노 운운하며 패가르는 것도 위험하고 한심한 짓인줄 알아야지. 한마디로 너야말로 세상을 좀 넓게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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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10:18

막강한 국민당군을 어떻게 홍군이 몰아낼수 있었겟는가 그것은 바로 공산주의 사상이 쉽게 경도되기 쉽다는것을 반증하는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말한것이지 그리고 실제 국군의 모태가 되는 국방경비대는 제국주의하의 친일파들이 주도해서 만든게 아니드냐.채병덕 이동하 이한림 박정희 김창룡 신성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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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부적 2009.03.15  10:22

역사적 비극을 인정 안하는 자들은 오히려 역사를 논할 수 없다. 그러니 자기 나름대로의 비판을 있을 수 있겠지. 문제는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각각 의견이 다를 수 있는 것인데,, 자기와 의견을 가진 자가 있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보수니 더욱이 매국노라는 치욕적인 말을 쓰는 눔들이 정상적인 인간이냐. 오히려 이런 자들이 겉으로는 정의를 논하는 척하면서 국민간 위화감 조성하고 이분법적으로 갈라놓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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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10:26

우리가 결국 우리상처를 치유하고 보다 복된 미래를 설계하고자 할진대 계속해서 반북 대결의 증오 논리로 접근해서는결국 모두가 많은것을 잃고 후회한다는것을 말하고자 함이다 6-25자체가 바로 그래서 일어난것이고 ..1930년대 일어난 스페인내전도 민족주의진영이 좌파진영이엇고 프랑코가 주축이된 우파진영은 히틀러나 무솔리니를 따르던 파시스트 정권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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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10:30

허부적 너처럼 좌파라고 무조건 찢어 죽여야된다는 사고방식이 얼마나 위험한지 또한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는것은 이미 스페인내전이나 6-25가 증명하고도 남는다 국제관계에서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지만 하나의 피를 나눈형제는 언젠가 다시 하나로 뭉쳐야 된다는것을 이시점에서 모르는이는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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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381121@Y 2009.03.15  10:36

공산정권을 수립한 김일성이도 너처럼 증오 논리로 무장해서 남침한 결과물인것이다 그러므로 눈앞만 보며 소모적인 대결과 증오논리는 결국은 모두가암울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진대 파시스트인 프랑코가 승리한 스페인도 긴독재와 50만이 넘는 동족살상의 상처를 지금도 치유하지 못하고 잇다 그러나 프랑코는 말년에 직접 민주적인 정부를 만들려고 노력햇고 권력을 이양하고 내전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햇기에 그에대한 평가는 각각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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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2009.03.15  10:47

http://tr.nopp.co.kr/event_2/2009/03/10_NewSemester/Myaddress_visit.asp?MyURL=20090C934057BC6DF5DEA0FBA361C1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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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9.03.15  11:52

미국이 아무런 대가없이 한국을 도와주었다는 단세포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 착각에서 빨리 깨어나시라. 냉정히 생각해보자. 아무런 이익이 없이 국제관계에서 특히 자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도와줄 수 있는 나라가 역사상 존재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다니. 석유확보를 위해 이락을 아무 이유없이 전쟁을 하는 것을 보지 않았는가? 아직도 미국에 대한 짝사랑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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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9.03.15  11:56

분하다. 가쓰라 테프트 밀약에 의해 조선이 일본에 강점당하는 빌미가 되었다는 것도 공부 안했는가? 미국은 필리핀을 점령하고 일본은 조선을 점령하고 그게 주된 내용이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미국이 무조건 도와 주었다고 생각하는가? 공부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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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371 2009.03.15  12:34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려면 어케해야할까? ㅋㅋㅋ 간단하다. 전세계 군대를 같은 날 전부다 해산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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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곤 2009.03.15  13:46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 모음- .제가 퇴직하고 국내외 여행중 수집한 이쁜 사진입니다 .귀농시나 집지을때 도움이 될듯해서 알려드립니다. 이쁜집, 특이한 건축물, 거꾸로지은집, 아름다운 집(마을)등 사진자료를 1천여점 수록..... 독특하고 개성있는 집짓기에 유익하여 올려봅니다..
가기 http://cafe.daum.net/z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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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xhu 2009.03.15  13:56

전쟁후 이나라 대다수국민들이 굶주릴때 미국이원조해준 엄청난양의 구호품과 밀가루 분유등으로 살고했습니다.
국민학교다닐때 학교에서준빵과분유풀은 우유로 배고픔을달랬지요.집에오면 할머니가 원조품밀가루로 수제비나 국수해서먹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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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8tsar@Y 2009.03.15  14:21

근데 제목 도대체 누가 뽑았나, 비참한 한국군인의 현실이라니... 비참한 건 한구군이 아니라 이 제목만든 인간의 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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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p2355 2009.03.15  14:31

구리빛의 국군 병사가 믿음직 하군요. 그 앞에 미군 부식은 비교용으로 전시 해 사진을 찍었나?? 6.25의 본질을 생각해 보면,....진실만 생각하면.....뒤에서 떼 돈을 번 일본국과 미국 뉴태 자본가가 있었고!!!....밑바닥서 철천지 웬수가 돼서 갈갈이 찢어 죽이기 경쟁을 해 댄 실무층 인류가 있었죠!!! 미 쏘 중 일의 각 앞잡이가 돼...소모전이나 해서 남들 좋은 일 시키는 역사는 그만 반복 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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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n3543 2009.03.15  14:47

타향에서 묻힌 젊은 미군들께 감사해야 겠군요. 조국도 아닌, 태평양건너 먼 나라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쳤군요.
숙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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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길현 2009.03.15  15:15

정말 고마운 미군과 유엔군입니다..그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렇게 까지 발전이 있었고.. 한미동맹을 다시한번 공고히 하고 정신병자 김정일이 이끄는 북한괴뢰도당을 언젠가는 처단하여 이들의 영혼이 편히 잠들겠끔 보답을 하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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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 2009.03.15  16:04

위사진보고 좌빠운운하는놈들이 더 한심하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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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 2009.03.15  17:34

이분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그냥 공산주의의 제물이 되었겠군요..지금쯤 이북 꼴이 되었을테니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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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sungjoon 2009.03.15  17:40

귀한 사진입니다. 어려웠을 때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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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eway2006 2009.03.15  19:01

아따 저 식사하시는 상사분 못 먹던 시절인데도 삼각근 참 이쁘요.. 전쟁통에 무사히 살아 나셨나 궁금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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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w111 2009.03.15  19:53

한국의 자유를 지킨 존경스런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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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질주999991 2009.03.15  22:14

웃기고 있네... 저건 미국의 개입때문에 더 커진 문제다. 반미한다고 뭐라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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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9.03.15  22:29

어렸을적 헐벗고 굶주린 전쟁상태에서도 산하의 모습이 그리워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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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jin2000 2009.03.15  23:37

소련이 유엔 안보리에서 유엔군 참전 반대 했다면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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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원 2009.07.11  22:44

먼데 댓글이 요로콤 많아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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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ho555 2009.10.06  09:53

정말귀중한 자료이네요...저도 간직하고저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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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2009.10.06  10:23

귀한사진 정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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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초 2009.10.07  11:19

먼로 빨통은 그때도 아주 아주 풍만 했구먼,, 왕가심의 표본이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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