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명으로 알았는데, 6만명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7월 27일은 한국 정전협정 체결 54주년이 되는 날이다. 한국동란에 참가하여 희생된 미군 사망자만 5만4,246명, 한국군을 포함한 유엔군 사망자가 모두 62만8,833명, 부상자는 미군만 10만3,284명, 유엔군 전체는 106만4,453명으로 집
@@@6.25당시 미군희생은 정말 한국으로서는 고맙고 은혜로운 일입니다 당시 미군사망집계가 8만7천명
실종까지 합치면 대략 10만명... 하지만 60년전 타국에서 생을마감하고 이국땅에 묻혔간 그들의 피를 더럽히고
한국인에게 현재 명예를 실추시키는 사람도 바로 미군입니다 한국에서 미군 범죄가 아무렇치도 않게
소파협정에 의해서 만행이 계속되는한 거룩하게 이땅에 피와뼈를 묻힌 10만 미군에 죽음은 점점 무의미해져가서
보는이로서 그들의 죽음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나마 살아남은 군인들은 팔다리절단된분들이 많아 평생불구자로 생활하는분들이 많죠. 한국이 베트남에 보낸숫자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미군이 희생한거죠. 근데 미국을 원수같이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자식들은 미국으로유학보내더군요. 그래서 미국은 좋은일 하고 뺨맞는 나라로 알려져 있읍니다. 이용할대로 다 이용해먹고 차버리도록 내버려두는것도 미국입니다. 수많은 한국교표들, 특히 노인들은 정부에서 마련하는 복지생활로 매달 생활비, 병원비와 아파트비용까지 받아가며 편하게 생활하고 있다는것을..
네이버좌빨포털에 네티즌도 좌빨사상 쓰레기같아서 야후로바꿨는데~ 야후는 정말 올바른 사상을 가진 정신건강한 네티즌들이많군요~화이팅!!어떠한 이유든 미국군이625사변때 도와주지 않았으면 우리국민은 지금 자유민주주의는 커녕 개일성 개정일 독재에 북한주민들처럼 죽어나고있을겁니다
미군의 부상병 후송방식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도 잘 그려져있죠. 부상당하는 즉시 짚차에 실어 MASH로 후송하는.. 한국전쟁 때 등장한 헬기에 의한 부상병 후송도 놀라운 성과고.. 일단 미군들은 전장에서 즉사만 하지 않으면 누군가에 의해 후송돼 치료를 받고 살 수 있다는 확신을 불어넣어 주어 전투력 상승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얻었죠..
물론 MASH 자체는 2차대전 종전 이후 개념이 확립되어 한국전 때 등장하긴 합니다만...
소반밥상을 앞에 두고 식사중인 한국군은 계급장으로 보니 일등중사(오늘날 하사)군요. 분대원을 이끌고 작전을 많이 나갔을 겁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면이겠네요.
당시 하사관의 입지가 강했던 일본군과 미군의 계급체계를 많이 참고한 것으로 하사관은 하사(오늘날 상병)·이등중사(오늘날 병장)·일등중사(오늘날 하사)·이등상사(오늘날 중사)·일등상사(오늘날 상사)·특무상사(원사급)로 (준위계급은 없었습니다), 병은 이등병·일등병으로 이루어져 있었죠. 즉 당시 하사관후보생은 일등중사가 된다는것을 말합니다.
제일 첫 사진 보니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1950년 전후 미국은 개인주의 사상이 팽배해가던 시절이였습니다. 자동차의 보급과 함께 '마이 카'열풍이 미국대륙을 휩쓸었죠. '가족주의'가 일반적인 미국인들의 지상최대 목적이였고 1가구 1주택이 꿈이 아닌 현실처럼 다가온 때였죠. 2차대전 종전 이후 겨우 평화무드에 들어섰는데 또 다시 (대부분의 미국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으며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는 나라의) 전쟁에 휘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었을 겁니다.
아무리 미국이 6.25당시 국가이익때문에 한국전 참전했다고 하나 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분 말마따나 자국민이 몇천명~몇만명씩 죽어나가는 판국에 단지 자국이익이라는 주장만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전 참전 이유로 설명한다면 아마 그날로 대통령 및 행정부 전체가 옷벗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당시 소수 지도층 몇몇은 여러가지 이익때문에 한국전에 참전 했다고 하지만 당시 미국인 대부분은 한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도와주고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참전하고 전쟁참전에 찬성한 것입니다.
사진에 보인 부상자는 그래도 구호받아 살앗을 것 같다 비목의 골짝에서는 그대로 죽음이었지 이모든 비극이 쏘련의 무기공급 사주로 꼭두각시 김일성이 남침하므로 이루어진 비극이었다 전교조 민주당 좌빨들아 전쟁을 이르켜 비극을 불러온 김일성의 업적이 그래도 선이냐 그앞에 돈가방 갖다 바치고 머리 조아리고 노벨상 받은 돼중아
언제 보아도 숙연해 집니다 우리 군이 남으로 남으로 후퇴 햇다가 다시 북진하는 안동을 지나 올라가는 과정에서 선발대가 대형 태극기를 큰행을 다 덮더니 12 살짜리 꼬마에게 저 산너머 가서 더이상 올라가지 말라고 하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하고 돌아와 보고하니 잘했다고 건빵 을 주더랍니다 얼마나 치열 한 지 지금도 생각하면 몸소름이 치킨다 하시면서 늘 말씀해주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역사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 전쟁이 왜 일어났나? 광복 후 한반도를 찢어놓은 미국놈들과 러시아놈들 때문에 생긴 것이다. 잘못된 위정자 놈들 때문에, 지금의 부시나 개박이 같은 놈들이지, 미국의 젊은이들도 희생된 것이다. 수많은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그러니까 반미를 외치는거다, 알지도 못하면서 짖어대는 우빨, 매국, 친일놈들아.
그때 공산정권으로 통일되었다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미국이 남한이라도 접수한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것은 나만의 사대주의적인 생각인지...때때로 소중한것을 가지고있으면 그것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는것 같다. 공산주의면 어떠냐구 미국이 자기네 이익땜에 참전했다구.. 보석의 가치를 모르는 돼지들에게 보석을 주면 이런현상이 생긴다
야, 왕, downgradelife, 미국과 러시아에 싸움이라구? 왜 손바닥만한 한국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희생자와 국비를 들여가며 싸웠을까? 그것은 한국이 쏘련밑으로 들어가 공산국가가 되는걸 막기위한건데, 미국에 노력으로 그나마 한반도에 반쪽짜리 민주국가가 자리잡고 있는데 배부르니 하는소리하고는...
침북 반미하는 사람들 정신차리세요. 우리나라는 열강들틈에서 자력안보 할수 없습니다. 북한은 말할것도 없고 일본 중국은 호시탐탐 한반도를 집어 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동북아에서 전략적으로 한국을 동맹으로서 지역 안보를 유지하기위한 것 일뿐 최소한 한국을 먹어치우려는 흑심은 없습니다. 우리는 미국을 동맹으로서 굳건한 안보 바탕위에서 대한민국을 세계최고국가로 발전시켜야합니다.
좌빨 반미주의자들은 다 찢어죽여야한다...인간취급을 하면 안된다....다 몽둥이로 패죽여야한다...미국과 러시아가 광복후 남북을 갈라논게 문제라는 놈들 광복은 누가 시켜준건가 알기나하는가...미국이 없었으면 왜놈의 개짓을 아직도 하구있었겠지....한심한 좌빨들 현실을 직시하라 아니면 니놈들의 종착역은 멸망뿐이다....
북한이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전면전을 벌여 미국을 저렇게 고생시킨 존재였다고 생각하니 역시 한국인은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전쟁초기까지 미국은 일본의 일개 식민국가였던 미개한 북쪽 한국인들이 아무리 발달된 러시아의 도움을 받았다 하더라도 저처럼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쟁을 키운결과를 초래했죠. 사람도 더 많이 죽게되고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정책을 잘써야하는지를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6.25전쟁 때 전사한 미군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미국은 머카서장군의 생각을 따라 만주를 공격하여중국과 북한의 빨갱이들을 괴멸시키고 한국을 통일시켰어야 했다. 머카서장군의 생각대로 빨갱이들을 괴멸시키고 6.25전쟁을 승리로 끝냈다면 남북한은 1951년에 통일되어 한국의 역사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 6.25전쟁 때 빨갱이들을 없애버리고 넘북한을 통일시키지 않은것은 치명적이고 비극적인 실수였다.
소련이 댓가없이 북한의 무장을 도왔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북한이 소련으로부터 전차와 각종 중화기들을 도입하는 조건으로 막대한 금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북한지역에 조선시대부터 여러 금광이 있었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일제가 상당한 양을 채굴해가긴 했어도 해방후 북한은 금광에서 남한보다 많은 부를 얻을수있었죠. 그 막대한 자금을 단지 남한적화라는 목적만으로 동족들 죽이는 무기구입을 위해 소련에 지불한 겁니다. 그야말로 천하의 개쌍늠들이죠
결과론으로 미국은 한국을 도와준게 맞습니다. 하지만 세계정세로 볼때 당시 공산주의의 팽창주의 때문에 곳곳이 공산화가 되었죠. 그러다보니 미국으로선 공산주의를 저지할 수 있는 보루가 필요했던거지요. 그 덕에 미국은 소련이 붕괴될때까지 자유진영의 패권을 마음대로 쥐고 흔들었죠. 우리나라도 미국의 엄청난 간섭때문에 속국이라고 불릴정도였죠. .
그리고 그당시 민족주의자들 상당수가 공산주의자가 된것은 바로 청산되지못한 매국노들의 영향이 지대햇다는것을 알아야하고 공산주의가 얼마나 비인간적인 체제라는것을 그당시 일제의 탄압에서 목숨걸고 싸우던이들은 몰랏을것이다 어느철학자말대로 20대에 공산주의자가 안되면 바보고 40대에도 공산주의자면 또한 바보다
역사의 큰물줄기를 보지못하고 먹고사는 문제에서 승리한 지금 우리민족의 크나큰 아픔과 상처를 거시적인 안목에서 보지못하고 아직까지 수구냉전의 대결논리로 무장된자들이 권력을 잡고 그권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계속적인 증오와 대결로몰아갈때 우리에게는 결코 희망찬 원대한 민족의 미래는커녕 겨우 반도아래서 동서로도 나뉘어져있는 치유못할 분열만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허부적 내가 언제 민주진영에서 싸운이들을 매국노라고했더냐 너야말로 한글자만 보고 헛소리해대는 편협한 아해구나 나는 이미 드러난 전체적인 역사적인 관점에서 말한것이다 덜떨어진것아 실제로 수많은 우국지사들이 공산주의제 경도된것을 말함이고...반대로 독립을위해 목숨걸고 싸웟지만 공산주의를 체질적으로 싫어한이도 많앗다
잘난 멋에 의견 다르다고 보수 또는 매국노 운운하는 더욱 편협한 정신 나간 인간 하나 왔구나!! 모든 역사적 사실이 네 잣대에 의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은 매국노냐? 그래서 니말대로라면 20대 젊은혈기에 공산주의 신봉하고 당시 비인간적 체제인줄 모르고 전쟁일으킨 공산주의자는 정당하고 민주진영에서 목숨걸고 싸웠던 사람들은 다 친일파고 매국노 집단이란 말이냐? 역사의 큰 줄기를 안다면 오히려 지금 너처럼 보수 매국노 운운하며 패가르는 것도 위험하고 한심한 짓인줄 알아야지. 한마디로 너야말로 세상을 좀 넓게 봐라
막강한 국민당군을 어떻게 홍군이 몰아낼수 있었겟는가 그것은 바로 공산주의 사상이 쉽게 경도되기 쉽다는것을 반증하는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말한것이지 그리고 실제 국군의 모태가 되는 국방경비대는 제국주의하의 친일파들이 주도해서 만든게 아니드냐.채병덕 이동하 이한림 박정희 김창룡 신성모 등등
역사적 비극을 인정 안하는 자들은 오히려 역사를 논할 수 없다. 그러니 자기 나름대로의 비판을 있을 수 있겠지. 문제는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각각 의견이 다를 수 있는 것인데,, 자기와 의견을 가진 자가 있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보수니 더욱이 매국노라는 치욕적인 말을 쓰는 눔들이 정상적인 인간이냐. 오히려 이런 자들이 겉으로는 정의를 논하는 척하면서 국민간 위화감 조성하고 이분법적으로 갈라놓는 자들이다.
우리가 결국 우리상처를 치유하고 보다 복된 미래를 설계하고자 할진대 계속해서 반북 대결의 증오 논리로 접근해서는결국 모두가 많은것을 잃고 후회한다는것을 말하고자 함이다 6-25자체가 바로 그래서 일어난것이고 ..1930년대 일어난 스페인내전도 민족주의진영이 좌파진영이엇고 프랑코가 주축이된 우파진영은 히틀러나 무솔리니를 따르던 파시스트 정권이엇다
허부적 너처럼 좌파라고 무조건 찢어 죽여야된다는 사고방식이 얼마나 위험한지 또한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는것은 이미 스페인내전이나 6-25가 증명하고도 남는다 국제관계에서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지만 하나의 피를 나눈형제는 언젠가 다시 하나로 뭉쳐야 된다는것을 이시점에서 모르는이는 없을것이다
공산정권을 수립한 김일성이도 너처럼 증오 논리로 무장해서 남침한 결과물인것이다 그러므로 눈앞만 보며 소모적인 대결과 증오논리는 결국은 모두가암울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진대 파시스트인 프랑코가 승리한 스페인도 긴독재와 50만이 넘는 동족살상의 상처를 지금도 치유하지 못하고 잇다 그러나 프랑코는 말년에 직접 민주적인 정부를 만들려고 노력햇고 권력을 이양하고 내전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햇기에 그에대한 평가는 각각갈린다
미국이 아무런 대가없이 한국을 도와주었다는 단세포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 착각에서 빨리 깨어나시라. 냉정히 생각해보자. 아무런 이익이 없이 국제관계에서 특히 자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도와줄 수 있는 나라가 역사상 존재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다니. 석유확보를 위해 이락을 아무 이유없이 전쟁을 하는 것을 보지 않았는가? 아직도 미국에 대한 짝사랑를 하고 있는가?
구리빛의 국군 병사가 믿음직 하군요. 그 앞에 미군 부식은 비교용으로 전시 해 사진을 찍었나?? 6.25의 본질을 생각해 보면,....진실만 생각하면.....뒤에서 떼 돈을 번 일본국과 미국 뉴태 자본가가 있었고!!!....밑바닥서 철천지 웬수가 돼서 갈갈이 찢어 죽이기 경쟁을 해 댄 실무층 인류가 있었죠!!! 미 쏘 중 일의 각 앞잡이가 돼...소모전이나 해서 남들 좋은 일 시키는 역사는 그만 반복 해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