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기 스리랑카 다투세나 왕에게는 후처 소생인 맏아들 카샤파와 왕족출신 왕비의 아들 목갈라나가 있었습니다. 불안한 카샤파는 아버지를 감금하고 왕위를 찬탈했는데 그 이후 부친을 해한 후회와 동생의 보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 시기리야 깎아지는 바위 산에 궁전과 요새를 짓고 11년동안을 지냈다고 합니다.
이후 인도로 갔던 목갈라나 왕자가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왔고 전투에서 패한 카샤파는 자결로 최후를 맞았다고 합니다.
가파른 바위 정상에 왕궁의 유적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바위산의 넓고 평평한 꼭대기에는 각종 연회장, 수영장, 거울회랑이 남아있다고 해요.
업무차 스리랑카 갔다가 가봤던 곳이네요.
가보면 정말 신기한 곳입니다.
저 높은곳에 물을 자동으로 끌어올렸다고 하더군요...
인도군을 끌고 온 동생을 피해서 숨었다는 시길리야....
형님은 결국 자살을 했다는데 아픔이 남아 있는 곳이지요
벽화중 가슴을 노출한 여인의 눈은 벽화의 좌우 상하 어느 곳에서 봐도 모두
보는 사람의 눈을 바라본다고 가이드가 설명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스리랑카도 숨겨진 아름다운 관광지 입니다.
단 반군 때문에 수시로 폭탄테러가 나는등 쉽게가기 어려운 위험한 곳입니다.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 집(사진1천여점)--집지을때 참고--
제가 국내외 이곳 저곳을 다니며 스크랩해둔 특이한건축물, 인테리어, 아름다운 마을을 사진으로 모아놓은 곳에 들러보심이 어떨까해서 몇자적어 봅니다, . 일반인들이 잘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들입니다.
신기한 집들 둘러보기 http://cafe.daum.net/zhouse
항상고마운 마음뿐 이랍니다,잘 보았어요,우리나라의 큰별 의 숭고한 사랑의 실천,소외되고 가난한자 힘 없는자
들을위한 베품,정의와 진리를 위한 그높은 뜻을 기리는 삶의 승화된 물결이 이나라에 방방곳곳에 파도 처럼
물결 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값있게 빛과소금으로 살다가 이름을 낢기고 갈수 있기를 다시금 다짐하고 소망 합니다"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십시요"(김수환 추기경 말씀)
오늘도 즐거운 하루이셔요^^*
1979년 실론에 취업을 가서 많은곳을 다녀 봣지요 많은 지역이 있는그데로 관광지엿구요 오래됫지만 기억에 남는곳은 켄디(옛왕조의 흔적) 남쪽의 정글(사파리) 덤블라(암석을 깍아 만든 불상.절.원숭이) 시기리아 여행시기는 한국 겨울에 가면 가을 날씨처럼 좋으며 2월이 넘으면 습도가많고 적도상의 햇살은 넘더워 여행 은 무리입니다 유럽쪽에서 오는 여행자들의 노비키니 (히까도아)해수욕장 가슴을 다노출한 모습들은 당시 눈알이 다 돌아갓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