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울란바토르에 가면 재래시장이 있는데 혹시 관광가시는 분들 그곳은 소매치기가 유명하니 조심하세요. 절대 지갑은 가지고 가지 마시고 필요한 돈을 깊은 호주머니에 넣고 가세요.
그곳은 워낙 소매치기가 많아 누군가가 " 도둑이야" 라고 소리치면 대부분 도망가고 주변에는 몇명 없다고 하데요. 도망간 사람들은 모두 소매치기랍니다. 그만큼 소매치기가 많답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을 노리는데 시장입구에서 한국사람으로 확인되면 그 시장을 벗어날때 까지 따라다니면서 기회를 노린답니다.
몽골 울란바토르에 가면 재래시장이 있는데 혹시 관광가시는 분들 그곳은 소매치기가 유명하니 조심하세요. 절대 지갑은 가지고 가지 마시고 필요한 돈을 깊은 호주머니에 넣고 가세요.
그곳은 워낙 소매치기가 많아 누군가가 " 도둑이야" 라고 소리치면 대부분 도망가고 주변에는 몇명 없다고 하데요. 도망간 사람들은 모두 소매치기랍니다. 그만큼 소매치기가 많답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을 노리는데 시장입구에서 한국사람으로 확인되면 그 시장을 벗어날때 까지 따라다니면서 기회를 노린답니다.
이글 주제와 댓글이 뭔 상관? 몽골은 같은 북방계인데 소인배처럼 생각하는 꼬라지하고는.. 너는 거기서 소매치기라도 당했냐? 먹고 살기 어렵던 시절 우리도 크게 다르지 않았단다. 소매치기가 요즘은 연령대가 높은 걸 봐도 알 수 있지. 15년전에 남대문 시장에서 5000원 주고 산 돋보기 아직까지도 아버지가 잘 쓰고 있다는 거.
자갈치시장, 정말 볼것 많고 재미있어 부산 갈때마다 꼭 들르는데 , 한가지- 정말 짜증나는 호객행위, 생선만지던 비린내나는 손으로 옷을 잡아당기질 않나, 끊질기게 정말 끈질기게 따라붙고, 특히 자갈치 시장입구 반기문총장님 사진걸려있는 그 유명한 돼지국밥집 김치에서 밥알이 대여섯개 나와 주인에게 항의하고 다신 않가고..
의외지만, 참담하게 생각할꺼까지는 아닌것같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것이 가장 나을것같습니다. 인간 그자체가 가장 가치있는 문화유산이죠. 절이나 궁은 지나간 과거의 유산일 뿐이잖아요. 어줍잖게 보여준다면 분명 부작용이 있을수있으니 오히려 시장에 데려가서 우리의 살아있는 문화를 볼수있게 하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여우속눈썹 잘 팔리겠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