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석굴암이 더 오래 되었고 더 길고 더장엄하고 하는 말이 나와야 하는데
우리가 세계에 우뚝 서는길은 남의 멎진건 멎지다고 할떄고
그걸 본받아 우리를 개발해야 하지요
우리도 저런 민족 유산 간직하고 십네요 남대문도 시멘트로 다시 만들것 같아요
제발 겉모양 말고 깊은 내면적으로 민족 유산을 아끼였으면 합니다
아잔타 석굴의 특징은 불상을 비롯한 모든 구조물은 딴곳에서 만들어 조립한게 아니고 바위절벽을 파내서 만든것...불상, 기둥 모두 원래있는 바위를 파들어가 만들었다는것이 놀랍고 기가막힘....대체 어떤 심앙심이 저토록 웅대한 석조믈을 수백년간 만들게 했을까? ...인도인들은 말한다...그들은 단지 바위절벽에 숨어있는 불상과 조형물을 찾아낸것 뿐이라고....
꼭 누가 석굴암이 오래 되었을꺼란 말 나올줄 알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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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ngabad, MH 431 India
Overview
The first Buddhist cave monuments at Ajanta date from the 2nd and 1st centuries B.C. During the Gupta period (5th and 6th centuries A.D.), many more richly decorated caves were...
기원전 처음 동굴은 1-2 세기에 만들어졎구요 점점 커져가며 ad 5-6세기에 완성되었네요
아잔타! 오래전에 가본곳인데 역시 사진은 솜씨있는 분이 찍어야되겠네요, 석굴암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문화유산인데 미소만큼은 석굴암의 부처가 더욱 아름다운건 사실입니다. 수세기에 걸쳐 절벽을 파서 이런 엄청난 문화유산을 남겼지만 보존은 엉망 그자체입니다. 그림은 회손되고 석실마다 꼬랑네가 진동하고 입구에는 앵벌이에다 .... 보존의 기술력이 안되서 일본에 맡긴다는 말은 들었지만 어쨋든 대단한 유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