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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my B님의 사진
메이저리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양키스타디움"이 85년 6개월의 생애를 마감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진다고 합니다.
'베이브 루스가 지은 집'으로 통했던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인 양키스타디움은 1923년 4월 18일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85년간 6,500여회의 양키스 홈경기가 열렸고 베이브 루스, 미키 맨틀, 조 디마지오, 요기 베라 등 전설적인 야구선수들이 이곳에서 뛰었다고 합니다.
이제 이곳은 공원으로 조성된다고 하네요.
다음은 옛날 양키스타디움의 모습을 담은 Photoscream님의 사진입니다.
양키스는 2006년부터 13억달러를 들여 뉴양키스타디움을 지었고, 이제 새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른다고 해요. 다음은 뉴 양키스타디움의 모습 입니다.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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