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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을 코앞에 둔 베이징! 베이징은 지금 예술의 도시로 변모중이라고 합니다.
 ?世文 - QiShiWen님의 사진
'따산쯔(大山子) 798'은 군수공장지대를 개조해 '미술거리'로 만든 예술특구로 뉴욕 타임즈가 '모던 베이징'의 상징 중 하나로 꼽은 곳이라고 해요.
그럼 올림픽을 앞두고 새단장이 한창이라는 '따산쯔 798' 예술특구로 가보실래요?
군수공장으로 쓰이던 낡은 건물 안에 멋지게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감상하는것도 좋겠네요. 값싼 작업실을 찾아 이곳에 몰려든 가난한 중국예술가들의 예술혼을 엿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거리 곳곳에 옛 사회주의의 엄숙함을 비튼 유머러스한 상상력들이 가득 숨겨져 있는데요. 골목골목 숨어있는 카페도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다고 하네요.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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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272 2008.08.13 09:39 [222.161.1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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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좋은 날들에 또 싸움이 날수 있으니 제발 올림픽 끝날 때까지라도 중국을 올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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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2008.08.13 11:27 [121.146.5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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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뭔 그림을 베껴서 전시하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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