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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논란에 물타기 하려는게 아니라, 원래 쓰려고 했던 글이었음.
일단 아래 글을 읽어 봅시다.
http://kr.blog.yahoo.com/fastidio4/1242784
내용인 즉,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유전자와 가장 상이한 유전자를 지닌 (즉, 나와는 다른) 이성에게 끌린다는 얘기입니다.
사실 그럴수밖에 없는게, 나와 비슷한 유전자를 좋아하는 유전자는 거의 다 멸종해 버렸거든요. 서로 닮은 유전자 쌍으로부터 태어난 자손일수록 허약해지고 환경변화에 사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아무리 완벽한 유전자라고 하더라도 계속 비슷한 유전자끼리 결합을 하면 결국 환경 적응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근대 유럽 상류층에서 유행했던 근친혼의 비극적 결말을 상기시켜 보시길.
 17세기 전세계에 대제국을 건설했던 스페인의 합스부르크 왕조의 마지막 자손 카를로스 2세입니다. 카를로스 2세는 키가 작고, 머리가 컸으며, 평생 정신지체, 구루병, 내장질환, 혈뇨 등의 끔찍한 질환에 시달렸을 뿐 아니라, 결정적으로 발기부전에 불임이었습니다. 카를로스 2세의 부모 펠리페 4세와 마리아나는 삼촌과 조카 사이로, 전형적인 근친혼이었죠.
합스부르크 왕조는 자신들 가문의 우수성을 보존하기 위해 철저하게 근친혼을 강요했습니다. 수세대에 이어진 근친혼의 결말은 번식이 불가능한 카를로스 2세였습니다. 이전에도 근친혼으로 인해 합스부르크 왕가의 아이 절반은 10세를 넘기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 이는 당시 스페인 전역 서민층 가정의 10세 이하 사망률(20%)에 비해서도 극히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아무튼, 카를로스 2세를 마지막으로 합스부르크 왕가는 단 한 사람도 남기지 못하고 말 그대로 '멸종'해 버렸습니다.
말인즉, 비슷한 유전자끼리 교접을 하면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약 뷁만년 전엔 비슷한 이성을 좋아하는 인간 유전자도 많았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들은 결국 허약한 '루저' 자손을 낳고 철저히 도태돼 버렸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나와 상이한 이성에 끌리는 유전자들이 판을 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단 거죠. 여기서 중요한 건 "끌린다"는 게 단순히 마음에 들어 좋아해 내 취향이야 뭐 이딴 소녀 고백 같은 게 아니라요, "성적으로 흥분한다"는 뜻입니다. 유전자가 반응하는거죠. 아 이놈은 나와 상이하니까 교접을 해야겠다 뭐 이렇게. (물론 무조건 다르다고 끌리진 않습니다. 환경적응에 불리한 유전자를 가진 상대는 아무리 나와 상이해도 끌리지 않습니다.)
키 큰 남자는 키 작은 여자를 좋아한다는 설이 있죠. 실제로 그렇게 맺어진 커플도 많고요. 같은 맥락입니다. 키 큰 남자는 키 작은 여자에 끌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 유전자와 상이한 요소를 갖고 있으니까.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키 큰 남자들은 여성의 큰 키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겁니다. 나는 이미 큰 키라는 유전적 특질을 갖고 있으니 또다른 큰 키를 원치 않는다는 겁니다.
그 반대로 마찬가지입니다. 키가 큰 여성들은 남성의 큰 키에 매력을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큰 키가 자신의 두드러진 유전적 특질이라면 자신의 유전자는 본능적으로 자신과 다른 유전적 특질을 찾아 성욕을 부추깁니다. 즉, 남자의 큰 키가 아닌, 지능이라든가, 말빨이라든가, 지구력이라든가, 적극성이라든가, 암튼 자신에게서 부족한 다른 형질에게서 성욕을 느끼게 된다는 말이죠.
모 방송에 나온 여성들처럼 "난 '무조건' 키 큰 남자가 좋아"라는 건 무지한 소녀 취향의 고백이거나 과시욕 입니다. 그 방송에서 나왔다시피, 그 여성들이 "키 작은 남자는 무조건 싫다"고 우기는 이유는 남의 시선이 두려워서입니다. 내가 키 작은 남자와 손잡고 다니면 다른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까봐. 나보다 키 큰 남자랑 같이 다니면 사람들이 우러러 볼까봐. 남자가 좋아서라기보다는 내 과시욕 때문에 그런 취향을 주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 여성들은 대부분 명품백에 화장에 성형에 싸이월드에 집착합니다. 이들을 프로파일링을 하면 '과시욕'이라는 전형성이 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거죠.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할 건 말이죠, 여러분이 머리로 생각하는 이상형과 여러분의 몸이 원하는 이상형은 상당히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나의 대뇌 피질은 "나도 키 큰 남자(혹은 여자)가 좋아"라고 우길지는 몰라도 사실 나의 난소(혹은 불알)은 "전혀 아니거든" 이러고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과시욕 때문에 배우자를 찾는 건 좋습니다. 그런데 과시욕 때문에 결혼을 해도 행복하게 사는 경우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과시욕이 아니라 진짜 자기가 좋아서 결합한 커플들 욕하지 말란거죠.
키 큰 여자들 사실은 키작은 남자를 좋아할 확률이 예상외로 높습니다. 왜냐면 유전자가 그렇게 생겨먹었으니까. 그래서 요즘 그렇게 키작은 남자-키큰 여자 커플이 많은 거고.
아래 그런 엄청난 (거의 충격적인) 사례가 하나 있으니 클릭해 보시길.
http://kr.blog.yahoo.com/fastidio4/124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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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fastidio4/trackback/2862707/1248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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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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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월경 주기에 따라 선호하는 남자 얼굴이 달라진다고 한다.
월경을 한참 남겨 둔 시점에선 야리야리 기생 오라비처럼 부드러운 남자 얼굴을 선호하고,
월경이 가까워진 시점에선 마빡과 턱이 두드러진 터프하고 강인한 남자 얼굴을 선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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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
이건 상당히 여러 번의 연구 조사 결과 밝혀진 정설이다. (관심 있으면 찾아보시길.)
그럼, 여자들은...
평소엔

이런 애가 좋다가도,
월경 때면

이런 사람이 좋아진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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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fastidio4/trackback/2862707/124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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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맘 2005.08.06 04:22 [211.238.17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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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때나 아닐때나 전자 우너츄!!
알면서...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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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공주sally 2005.08.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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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둔해서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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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공주sally 2005.08.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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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제 들은 얘긴데 여자들도 사정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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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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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어메 타이핑 똑바로 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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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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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정한다는 건 꽤 오래된 이론입니다. 근데... 상당수의 남자는 자세히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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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jth 2005.08.0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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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우훼훼훼. 아저씨가 아니라 마초! 로 사진을 바꾸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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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jth 2005.08.0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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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할아버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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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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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가 더 본능에 충실하게 생겼다는 결론이죠.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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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33일 2005.08.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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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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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2005.08.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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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에 따라 돌연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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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2005.08.3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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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때겠죠? 근데, 그러거나 말거나 요즘 여성들은 영악스레 진화되어 그때그때 달라요. 죽어도, 굶주려도 나훈아하고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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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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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훈아 팬인데... -_-;;
그나저나 저도 월경이 아니라 배란이라고 정정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근데 이상하죠 학교 다닐 때 산부인과학 선생님이.. 인간(여)은 배란이 가까워오면 리비도가 감소해서 수태하기 무척 힘든 동물이라고 했는데. 기억을 거꾸로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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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우 2008.05.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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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좋은데요 ^-^나훈아가어때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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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8.06.20 18:24 [124.197.1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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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정을 할수있을때는 G-스팟을 자극받을때가 아닌가 싶어요..경험상..근데..남자들 상당수가 자기 여자의 G-스팟의 위치파악도 못하고 있지요..그러면서 바람피는 남자들..ㅋㅋ 여자하나도 사정할만큼 만족시키지도 못하면서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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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녹수 2008.06.20 21:50 [211.197.1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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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은경님 좀 알긴 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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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2008.06.24 02:26 [221.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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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기가 아닌데도 나훈아 아저씨가 땡기는 건 왜... (먼산)
그나저나, 근자에 들은 월경주기에 따른 남성 선호도에 대한 농담 하나가 생각나서 말인데요, 여성분들이 배란기가 가까워 옴에 따라 선호하는 남성상이 턱주가리 좀 되시는 알파 남성이라면 평소에 선호하는 형은 무슨 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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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2008.06.24 02:29 [221.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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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서두를 던지시고는 이혼 경험 한번 있으신 그 분께서 말씀하시길, a man with his privates cut off and a stake through his heart while burning naked at the stake (심장에 말뚝 박고 거*되서 화형대에서 불타는)이라고... 가끔 공감 가서 더 무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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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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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인문 과학이 그렇듯, (위 이론은 생물학+인류학) 이 이론 역시 주류 통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즉, 월경 주기에 따라 선호하는 남성상이 바뀌는게 주류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는 거죠. 대개 2/3 확률만 넘어도 학설로 인정 받더라고요. (써놓고 보니 아다리가 안맞는 답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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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3 13:26 [222.234.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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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전엔 유재석
월경땐 강호동 ㅋㅋ
실제로 미혼여성과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미혼여성은 유재석을 대다수가 선호했는데
기혼여성 아줌마들은 강호동을 대다수가 선호했다고 하네요.
역시 아줌마들에겐 힘이 정력쎈 강호동같은 남자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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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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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추남에 담배나 술까지 마셔대면 어느 여자가 좋아할까? 교회 잘 다니는 잘생긴 귀여운 남자애의 미스테리 버젼 애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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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4 01:57 [58.224.9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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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 때 성욕이 강해진다는 여자도 있고, 배란일 직전에 그렇다는 여자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배란일에 성욕 강해지는 게 자연의 이치에 맞다고 봅니다.
본능이니까요. 자신의 유전자를 남겨야하는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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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영국인가...
어느 인류학자가 경찰청에 등록된 수백명의 흉악범(주로 살인 강간 악질 폭력범)의 사진을 모아 이들의 얼굴을 한데 합쳐 보았다.
진짜 악마의 얼굴을 보고 싶었대나.
그 결과,
얼굴이 나왔는데,
악마 같은 얼굴은 커녕 존나 잘 생긴 얼굴이 나온거다.
(그 얼굴 다큐멘터리에 나왔는데 인터넷에서 죽어도 찾을 수가 없었는데 madeinfinger님이 찾아주셨다. ㄳㄳ)
 충격적으로 잘 생겼다는데.... 별루잖아?
그래서 이번엔 별루 안 예쁜 여자 15명을 무작위로 골라다가 평균치를 낸 얼굴을 보자.

이때 이 인류학자는 깨달았다.
수많은 사람들의 얼굴을 한데 합치면 인간 얼굴의 평균치가 나오고,
그 평균치는 잘 생겼더라.
뒤집어 얘기하면,
우리가 잘 생겼다, 매력적이다 라고 느끼는 얼굴형은 다름 아닌,
모든 이목구비 두개골이 딱 평균적인 자리에 평균적인 모양으로 붙어 있는 모냥이라는 거다.
이전까지 어떤 인간이 몸이 매력적인가라는 의문에 대해선 과학적인 정설이 있었다.
남자는 역삼각형. 여자는 표주박형.
이 두개의 전형적 몸매는 통계적으로 질병과 기생충에 강한 면역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생산성(남자는 정자 생산량, 여자는 출산능력)이 두드러지게 뛰어났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얼굴은 도대체가 어떤 게 매력적인 거냐'는 과학적인 설명이 박약했었다.
이제 학계에서 인간이 매력을 느끼는 얼굴은 다름아닌 '평범한' 얼굴이라는 사실은 정설.
주변에 존나 잘 생겼다 예쁘다 하는 얼굴 자세히 보라.
죄다 딱 평균적인 모양과 위치에서 약간씩만 variation이 있을 뿐이다.
참고:
여성은 월경 주기에 따라 선호하는 남자 얼굴이 달라진다고 한다.
월경을 한참 남겨 둔 시점에선 야리야리 기생 오라비처럼 부드러운 남자 얼굴을 선호하고,
월경이 가까워진 시점에선 마빡과 턱이 두드러진 터프하고 강인한 남자 얼굴을 선호한다고.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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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 주기와 남성 선호 [돌연변이 연구소] 2005.08.0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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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 여성은 월경 주기에 따라 선호하는 남자 얼굴이 달라진다고 한다. 월경을 한참 남겨 둔 시점에선 야리야리 기생 오라비처럼 부드러운 남자 얼굴을 선호하고, 월경이 가까워진 시점에선 마빡과 턱이 두드러진 터프하고 강인한 남자 얼굴을 선호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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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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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제가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대칭형 보다는 자신에게 위협적인가 아닌가에
본능적으로 척도가 맞추어지는것 같고, 특히 성적으로는 성장하였으면서도 외모는 비공격적이고 어쩌면 유아적 성향을 띈 비대칭에 선호를 보이는듯...
즉, 건장한 체형에 소년 얼굴이라던가, 풍만한 체형에 소녀얼굴등의 비대칭에 먼저 호감을 갖는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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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kissy 2005.08.0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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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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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공주sally 2005.08.04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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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생긴 사람을봐도 시쿤둥,,,한건 왜 일까요?
솔직히 말하면 이쁜 여자애들 사진이 더 좋아요
이건 왜 일까요?
요즘엔 송혜교,려원,서인영 사진 보는게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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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자묭 2005.08.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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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 주기에 따라 선호하는 얼굴이 달라진 다는 건, 월경 주기에 따라 여자들의 성욕의 세기가 달라지는 것과 관련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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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어흥 2009.11.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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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굶으면 쌔지죠...굶었는데 약하다면 딴넘한고 한번하고와서 약해진겁니다.........ㅋㅋ 백프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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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33일 2005.08.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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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 그런것같엉. 그럼, 생리주기에 관계없이 성욕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건, 선호하는 얼굴이 아에 없기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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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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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 가서 사진이나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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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go 2005.08.05 00:58 [141.223.22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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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님. 넘 이쁘죠.
그래서 질리죠.
그래도 평범한 것 보단 낫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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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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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딩땐가 인류학 배울때 조난 재미나서, 책을 마구 읽다가 저거 얘기 봤었어요. 근데 난 바지만 걸치믄 다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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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ZORA 2005.08.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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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인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호외요~ 호외~ 대서특필합니다.
시커먼스가 출동하였습니다. 양민까지 잡으려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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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2007.09.08 12:44 [70.224.4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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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완벽한 얼굴은 너무나도 평범하답니다. 뭐 세상에 완벽한 얼굴은 없죠. 누구나 다 보는 기준이 다르니까요.. 어쨌든 그래서 전 너무나도 잘생긴사람보다는 어딘가 하나라도 흠이 있는사람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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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보면 압니다 2007.10.14 12:49 [59.4.16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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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 의 관상 은 과부상 이다. 여기서 잘 이해해야 한다. 관상이 나쁘다는게 아니다.얼굴에 그렇게씌여있다.여자가 나이에 맞지 않 게 애 늙은이 처럼 ,나이에 비해 굉장히 늙어 있다.같은 또래 의 모델이나,탤런트 에 대해,나이가 많이들어 보인다.아마 무슨문제 가 있어,고민이 많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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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2007.12.0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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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아이러니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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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infinger 2008.10.26 21:42 [219.24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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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님이 찾으시려던 사진 찾은거 같은데, 존나 잘생기진 않아서 반신반의하지만..
http://www.impactlab.com/2006/10/09/the-science-of-attra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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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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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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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th 2008.11.06 03:40 [76.95.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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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학자가 이 방면의 전문가인데, 엘리자베스 헐리를 모델로 삼아 한 강의 시리즈가 유명합니다. "평균"이라기보단, "황금비율"에 가까운 얼굴을 인간은 선호하는데, 그 비율에 따라 맞춘 "황금비율의 틀"이 있습니다, 세계적 미남미녀배우들의 얼굴들이 대개 그 틀에 아주 흡사하게 들어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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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2008.11.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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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얼굴을 보고싶었다는 이야기는 옛날에 들었었는데 ^^;;
그 얼굴이 무척 궁금했는데...저 얼굴이군하....이런...실망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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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이 처음 나왔을 때,
수많은 인간들이 미친듯이 욕을 해댔는데,
그중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이론 중 하나가 '다음 세대의 유전자는 암컷이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라는 것이다.
그뒤로 수십년간 (거의 100년간인가?) 대다수의 학자들조차 암컷이 유전자를 선택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우겨 왔다.
그도 그럴 것이, 인간에겐 '강간'이라는 수단이 있었으니.
인간과 일부 영장류를 제외한 지구상의 거의 모든 척추 동물들.
전부 암컷이 배우자를 택한다.
암컷의 선택을 받기 위해 수컷은 박치기를 하고 치장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지랄춤을 춘다.
(전에도 썼지만 무척추 동물인 오징어도 마찬가지.)
진화론에 있어 자연의 선택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암컷의 선택이다.
(사실상 암컷의 선택이 자연의 선택과 같은 개념이다.)
암컷이 건강하고 우수한 유전자를 선택해 자신의 미토콘드리아를 덧붙여 또 다른(다양한) 우수한 유전자를 남기는 것.
이게 바로 진화를 촉진시키는 '엔진'인 거다.
근데, 인간은 뭐냐.
남자한테 잘 보일라고 여자들이 치장을 하고,
열번 찍어 안 넘어간다는 여자 없다는 말이 현실이 되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여자 없다.)
시도 때도 없이 강간 사건이나 벌어지고.
이건 진화의 올바른 방향이 아닌 거다.
아주 난잡한 진화의 한 병태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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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fastidio4/trackback/2862707/124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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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33일 2005.07.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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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찍어 안넘어가는 여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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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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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마 삼순이.
가서 삼순이 마지막 회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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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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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던 여자가 남자를 고르는것은 맞잖아요. 일단 고르고 난 후에 잘보일라고 치장을 하고 찍혀서 넘어가주는척 하는거잖아요.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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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마뇨 2005.07.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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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찍어도 안 넘어가는 여자 있어요
여자 한테 잘 보일라구 치장하고 GR발광을 하는 남정네도 있고
반반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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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공주sally 2005.07.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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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양 열번 찍어봐요...넘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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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공주sally 2005.07.2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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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선택했음...세녀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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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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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들은 선택폭이 넓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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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2008.11.21 22:03 [58.230.15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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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생각하면 다른 동물과 다르기 때문에 인간이 번성한 이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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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
침팬지와 매우 유사하게 생긴 유인원으로, 침팬지와 함께 인간과 유전적 조합이 가장 가까운 종이다. (침팬지, 보노보, 네안데르탈인, 인류 모두 같은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종이다.)
보노보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 게다.
'틈만 나면 X치는 원숭이, 너도나도 동성애, 오럴, 애널, 난교 등 각종 테크닉에 능수능란, 여성 상위 모계 사회, 평화와 화목의 상징...'
보노보가 뜬 건 침팬지의 잔혹성이 세상에 알려진 바로 뒤였다.

제인 구달을 비롯한 전세계 영장류 연구원들은 오랜 세월 침팬지의 흉폭성에 대한 세부적인 보고를 해 왔다.
기본적으로 침팬지는 철저한 집단주의, 파시즘 사회를 이루고 산다.
소규모의 씨족 사회를 구성하고 사는 침팬지 무리는 우두머리인 수컷을 정점으로 엄격한 규율과 상상하기 어려운 폭력성으로 집단을 운영한다.
서로 다른 집단에 대해 무시무시한 폭력성을 보이는 것은 기본. 이웃 집단에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가 살육을 한다. 특히 새끼 같은 경우 만만해서 그런지 목을 자르거나 두개골을 깨는 등 잔인하게 죽인다. (얘들은 도구를 쓰기 때문에 더 잔인하며, 심심치 않게 캐니벌리즘, 즉 식인습성도 보인다.)
또한 이웃 집단의 습격에 대비하기 위해 인간의 군대만큼 체계적인 순찰 및 경계 임무를 선다. 정확히 같은 시간에 정확히 같은 수의 수컷 침팬지들이 정확히 같은 순서로 줄을 서서 정확히 같은 시간 동안 영역 내 순찰을 돈다. (진짜, 동물학자들에 따르면, 무슨 시계라도 갖고 다니는 것 같다고.)
이런 규율에 적응하지 못하는 수컷들은 다른 수컷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바로 다른 수컷으로 대체 된다.
이런 일년삼백육십오일사시사철 이어지는 긴장감 때문인지, 수컷들은 가끔 집단 내에서 '일탈' 행위를 한다. 바로 같은 씨족의 새끼를 살해하는 것.
일반적으로 조류나 포유류 모두 같은 씨족 내의 수컷 새끼를 고의로 살해하는 습성이 있다. 대체로 수컷 간의 rivalry로 파악되는 이 동족상잔 습성은 가장 지능이 높은 포유류인 돌고래도 갖는 습성이다.
그러나 침팬지는 좀 다르다. 얘들은 수컷 간의 rivalry라기 보다 거의 무차별적으로 같은 씨족 새끼를 살해한다. 암컷이건, 수컷이건. 그냥 내키면 죽인다. 연쇄 살인범인 거다. 죽이고 나서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

그러나 보노보.
얘들은 싸움이란 게 없다.
오직 X치기 뿐이다.
하루에 열댓번씩 한다. 대상을 가리지도 않는다. 무슨 악수하는 거 같다. (솔직히 악수보다 훨씬 더 자주 하지만) 시간도 거의 일정해서 딱 15초 정도만 한다. (이제 '이 토뀌 같은 색뀌'라고 하지 말고 '보노보 같은 색뀌'라고 하시라.)
인간처럼 서로 마주보면서 하기도 하고, 서서 하거나, 거꾸로 뒤집혀서 하거나 2:1, 2:2, 5:5로 하기도 하는 보노보. 사실 이건 그리 중요한 특징이 아니다.
보노보 사회의 진짜 중요한 특징은 X치기 상대를 공유한다는 점이다.
내 남자 내 여자... 보노보에겐 이딴 소유 개념이 티끌만큼도 존재하지 않는다. 30초 전에 저 떡갈나무 위에서 떡쳤던 보노보 지금 내 XXX 아래 누워 있네... 뭐 이런 거다.
심지어 암컷이 성교에 응해주고 일정한 '화대'를 받는 (물론 돈이 아니라 먹을 것이긴 하지만) 습성도 심심치 않게 발견되기도 한다. 즉, 원시적인 성매매 활동도 한다는 거다.
씨족 사회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생산성을 가진 암컷을 수컷이 더 많이 소유하기 위함이다. 암컷이 많아야 새끼를 많이 낳고 새끼가 많아야 써 먹을 수 있는 인력이 늘어나고 조직이 번성하기 때문이다.
근데, 우리들의 보노보. 내 여자가 니 여자고 우리 아빠가 너네 아빠며 우리 할머니가 내 동생 엄마인 줄 알았는데 건너 마을 아줌마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실은 내가 니랑 니 동생 에미여!라며 엉덩이 춤을 추는... 시츄에이션.
이거야 말로 홍익사해만민가족주의 이념의 현실화가 아니고 그 무엇이겠는가!!!
이거야 말로 쟌 레논 이매쥔의 구체적 현실 구현이 아니고 그 무엇이겠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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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fastidio4/trackback/2862707/124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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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새의부러진날개 2005.07.0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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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참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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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2005.08.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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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의 침대, 침팬지의 몽키스패너..
인간은 이 사촌들의 짬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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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하빌리스 2007.09.16 15:45 [59.4.169.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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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고 받는것외는 서울 환락가 의 밤문화와 꼭같네요.경기도 별장스와핑,하룻밤의 정액단지여성,그룹 합궁,일본풍 테크니컬 엨스타시,논현동 테마업소 불야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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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k11 2008.06.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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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안티 건다면 100%예수쟁이지..신이 만든줄 알았다가 짐승이 조상이라니 믿기 어려운게지..글쓰신분이 정확히 짚어내신거 같습니다..나도 이비슷한 보돌 본적이 잇는데 무지 충격먹었슴다..짐승이 서로 마주보고 하는건 사라말고는 이보노보가 유일하다는군요..이전에는 서로마주보는 섹스는 인간이 유일하다고 생각했다죠...원론적으로는 인간과 다를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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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2008.06.20 14:37 [220.6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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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보다는 불교 더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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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식이 2008.06.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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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지금 소망교회 생각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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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zone 2008.06.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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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박아라. 살면 얼마나 사냐. 윤리가 뭣이냐. x팔 히고 디지면 땟깔이라도 좋지 아니할까.
할수 있을때 해라. 어차피 하려고 다 달고 태어난것.
해라. 막해라. 하라고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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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2008.06.20 14:59 [219.254.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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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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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철 2008.06.20 15:00 [211.224.15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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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고생하셨겠네요.그런데이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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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08.06.20 15:01 [219.254.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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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침팬지 인간을 말하다 를 보세요 보노보가 왜 저러는지 나옵니다....단순이 그짓만은 아니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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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fhr2 2008.06.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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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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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2008.06.20 15:42 [211.55.229.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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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보노보였구나...... 지금까지 보소보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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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ㅗㅕㄴ 2008.06.20 15:43 [123.109.15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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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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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애 2008.06.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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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보니 민망그자체더라, 어린 보노보놈이 엄머뻘에게 아랫도리 흔들어대는데 끔찍했다. 이런친밀감의 표시는 인간에게와서 악수나 뺨배고 인사하는 것 코비비며 인사하는 것 포옹으로 발전해 왔다고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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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경 2008.06.20 16:37 [211.224.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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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7세.동생은4세...그거을볼자격
이x다......슬퍼네~나의...도,동생은유,유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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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an 2008.06.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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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는 성스러운행위이다~ 여성부는각성하라!!촛불들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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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1155 2008.06.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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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짓이 영낙없는 예수쟁이하고 똑같네...어쩌면 ...희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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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k 2008.06.20 16:48 [118.37.19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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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에 사는 새들중에 먹을거나 포식자를 피하기 위한 은신처제공 같은 이유로 매춘하는 새들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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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없음 2008.06.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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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치가 사는 곳에 완전 개판보다 성문란이 더 난잡한 침팬치 판인데 홍익 사해 만민주의 라? 미래에 우리민족이 세계를 리드 할 사상인데 앞으론 침팬치에게 이런 성스런 철학이 담긴 말씀은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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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08.06.20 17:03 [59.23.7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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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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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2008.06.20 17:17 [121.154.6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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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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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2008.06.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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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가터~~~누가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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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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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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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보노 2008.06.20 17:54 [122.100.5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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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면 핵 우산 니가 쓰면 핵 폭탄 약자가 쓰면 핵폭탄 강자가 쓰면 핵 우산 ..핵은 만들지도 가지지도 맙시당.
연애는 아무나 하나...머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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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708 2008.06.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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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요?????????????????
참 침팬치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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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8.06.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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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동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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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인 2008.06.20 18:41 [122.254.13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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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왜기분나쁘게 예수 쟁이라고 할꺼애요 네애 이런 예수젱이라고 핸사람 미친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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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8.06.20 18:50 [59.7.1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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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기 적절하지 않은 글이 메인에 올라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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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8.06.20 18:54 [211.117.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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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xx바보야우ㅐxx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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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8.06.20 18:55 [211.117.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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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xx바보야우ㅐxx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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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lhani 2008.06.2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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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ㅇㄹ홋ㄱㄹ흇류ㅜㅗㅎㄹ픃ㄹㅇㅊ픃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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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세이 2008.06.20 19:03 [211.229.1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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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쪽발이원숭이들의 조상을 찾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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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규 2008.06.20 19:28 [211.109.6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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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장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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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근진 2008.06.20 19:37 [220.94.1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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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fffb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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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근히 2008.06.20 19:39 [220.94.1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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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열심히!!!!
조금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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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08.06.20 19:40 [116.120.24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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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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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 2008.06.20 19:44 [220.94.1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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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와~~~너무~~(여러분 좋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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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근진 2008.06.20 19:45 [220.94.1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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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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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 2008.06.20 19:47 [220.94.1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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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야.너무 좋지않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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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 2008.06.20 19:50 [220.94.1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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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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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nb 2008.06.20 20:01 [221.163.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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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바보 동물뚱땡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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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샤쇼 2008.06.20 20:16 [222.99.14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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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ㅊㅈ ㅈ2ㅂㅈㅈ32ㅈ3ㅈ3ㅈ3ㅈ3ㅈ3ㅈ33ㅈ333ㅈ33ㅈ3ㅈ33ㅈ3ㅈ343ㅈ3ㅈ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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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jquina 2008.06.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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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동물세계에서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것을 보려고 한다.
보노보에 대한 환상 또한 예외가 아니다. 68혁명이후 기존의 가부장적이고 권위와 도덕에 짓눌렸던 일군의 젊은이들은 성적 해방을 비롯한 모든 금기로부터의 해방을 추구하게 된다. 그들중에 일부는 동물행동학에 관심을 기우리는데 그들은 보노보집단을 발견했고 그들의 이상향을 보노보사회에 투영시켰다. 그리고 자극적인 것에 민감한 영미권의 매스컴이 집중적으로 그들의 환상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 좀 더 비판적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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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2008.06.20 20:39 [218.52.15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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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니 개덜처럼딘다면 오래못사러디지먼 졸께하나두읍써 아껴야 조은겨 1녀네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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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49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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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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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 2008.06.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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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말도 잘하시고, 아마 인간의 폭력성과 성에 관한것도 먼 과거에서 물려받은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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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49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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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라차 잉싱돌 윙 윙 나는야 퉁퉁이 벼댜 뷔앱 하뎁뱁븜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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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0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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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보노보노보노보노보노보노 포로리로피로피로피로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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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0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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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로 만든 삿갓돌이 두부럅랩ㄼ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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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1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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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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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1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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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어쩔 뷥부ㅐㄹ브ㅜㅂ;ㅣㅜㄹ 같도다 못한 황눕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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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2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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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 하니가 보노보노 보고싶다 포로리 맛있다 너부리는 맛없어서 손목만 먹고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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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2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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뺍뷉뷀쀄래배ㅓ배ㅔ뤱 용학뷥 어린이의 친국 오르오르 왑뱁맨 새군맵 호배져주 우류비왑뱁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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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3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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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라차 자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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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4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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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볼딩 뱁부 스큐라밥 깽깽 나는 로빈슨쿠르소 환타지한다 재밋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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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4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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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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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6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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궄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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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7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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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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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8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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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냅뷥뱁 1+61-28=6500 간뒵뱁 ㅞㅂ깲깸ㄹ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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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8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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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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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던 2008.06.20 20:59 [121.127.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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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률리야 융률리야 알리후발맙뱁 유어 퐈덥 이스 마일 이스 미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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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dia 2008.06.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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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랄까..... 어쩌면 인간이 보노보로 변하는건 아냐???? 이렇게 인간사회도 그닥 윤리가 없는데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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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2008.06.20 21:01 [59.23.7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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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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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2008.06.20 21:03 [59.23.7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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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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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kdjf 2008.06.20 21:03 [118.219.2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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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단 낫네 그래도 도덕적으로 돈은 안받고 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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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수 2008.06.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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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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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amai234 2008.06.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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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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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2008.06.20 23:03 [116.47.2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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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원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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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tjrdn 2008.06.2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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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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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 2008.06.2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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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를 tv다큐멘타리에서도 다뤘는데 180도 다른 시각으로 보셨네요.. tv에서는 보노보의 이런행위를 사회활동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글이 뒤가 약간 허탈하게 끝났다는 느낌이 들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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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리 2008.06.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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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네.보노보.제네는 책을 못읽고 교육도 못받은 동물이니깐 저려려니 하지만
보노보보다도 못한 인간들 많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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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08.06.20 23:48 [61.75.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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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포털 대문에 걸어 놓다니......!!! 아이들이 볼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 것인가~??
야후의 무신경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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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08.06.20 23:53 [208.120.13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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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괜히 할말없으니까 불교까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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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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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두번째 사진이 짐짓 충격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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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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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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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일 2008.06.21 00:52 [71.58.1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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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시선입니다, 보노보 외국인저는 이곳에서 자주 보노보 유인원의 생활을 봄니다, 모계사회로, 그 보노보의 모든종자는 성을 자유롭게 어느누구의 소유도 아니다, 하여튼 침펜치보다는 우위의 영장류로서 인간과 거의 동일한 개념을 성을 승화한 원숭이로 윤리 도덕이 우리 대한민국사람보다는 한단계계위의 에덴의 동물들로 알고있읍니다, 사족을 달면 치사한 우리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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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2008.06.2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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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 같은 놈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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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마천도 2008.06.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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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이 먹을거 구하러 나가면 치타와 바람이 나서 제인이 에이즈에 걸려 죽었다메 에이즈의 시초 치타 친구들이 떼거지로 돌림방을 놓은거여 불쌍한 제인 타잔도 불쌍하구 그런게 정글에 살지말구 인간이 많은 곳으로 왔어야지 타잔과 제인의 무덤은 어디에 있나 아는사람 갈켜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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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2008.06.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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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만물들의 본성이야 ~ 함부로 억제하면 나중에 터져~ 특히 사람은 더그지? 단지 도덕과 윤리로 참을뿐~한계에 다다르면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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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식이 2008.06.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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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두번째 사진 어디서 본 얼굴아닙니까? 미국 대통령 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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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2008.06.21 20:56 [211.216.24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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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북한 통일은 언제 하꺼냐고 청와대에 물어봐 주세요 청와대에 인터넷으로 물을줄 몰라요 나이가 많아서.딸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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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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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인상적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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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멜 2008.08.0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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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인상적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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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8.03 01:21 [71.242.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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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창촌에 친척들.... 유전적인 생활길.... 한국내 집창촌입구에,,, 원숭이 그림을 붙혀놓자,,, 원숭이들놀이터 집창촌으로 명칭*(^^)*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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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08.08.0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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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나라당 마스코트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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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2008.08.03 07:03 [211.49.9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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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또 오르는데... 보노보에 대해서 제대로 궁금해 한다면 그짓만 하는 동물이라고 말 못할꺼에요... 저 행위는 단순히 걔네들 한테는 감정표현정도이지 우리가 생각하는 그짓이 아닙니다. SBS스페셜에 "침팬지 인간을 말하다"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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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 2008.08.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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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모계사회로 사회를 바꾸시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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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oon92 2008.08.0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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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주하면 꼬추껍데기가 다까질긴데.. 남아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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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애들애 2008.08.0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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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원숭이 궁디가 빨갛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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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2008.08.0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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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엽기에요.....
그래서 말인데 원숭이 궁뎅이가 빨간건 고츠를 먹어서 이지..
라는거죠 ? 맞죠?
근데 저는 별로 그렇게 생각 안해요 다르게 생각하죠 그건 못가리켜 들이지만 제 생각이 맞을거 같네요..
그렇게 생각 하시죠?
난 별로글올린 사람이 합성도 할줄알고 너무하시네요....
난 글럴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그치만 다음엔 더 좋은 그림과 글을 올리세여..
응원할게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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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자 2008.08.03 12:13 [122.29.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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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가 이러는것은 다른 그룹의 침팬지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느낄때나 불안할때 불안한 감정을 떨치기 위해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들었읍니다 . 하루에도 몇번씩 생명이 위협을 느낀다고 생각할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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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08.08.03 12:16 [59.15.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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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생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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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2008.08.03 12:47 [125.191.1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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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원숭이 너도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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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3 13:24 [222.234.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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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결혼자체도 매춘이랑 별차이 없죠.
결혼하면 남편은 평생 부인에게 돈을 벌어다주고 부인은 그 댓가로 성관계를 해줍니다.
만약 남편이 돈을 못벌어다주면 부인이 성관계를 거부하죠.
그래서 어느 책에선(창녀론) 결혼을 합법적인 매춘이며 부인을 전속창녀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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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라엘 2008.08.03 13:36 [58.72.19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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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ID S ]] 선물로 줄까? 예수보러 교화가냐? 절구경하고 목상 구경하러 절가냐? 그두분다 모두 자기몸안에 잇거늘....자길 다스리지도 못하는 우매한것들이..입만 살아서 나불거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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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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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대통령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렇게 강력대처하지 않았으면 음란산업과 무기 산업을 조장하는 악영의 일이 더 발전해서 지구 멸망에 더 빨리 가게 될지도 모를 일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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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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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거룩하고 순결한 희생의 정신이 담긴 예수님 희생적인 사랑을 의미하고 있어~ 사랑을 지키는 방법으로 대표적인 10계명과 부수적인 수백가지가 넘는 교훈과 법률이 있고, 모든 인류들의 보편적인 도덕법의 기준이 되어 왔어^^=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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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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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이의 사랑과 결혼형식은 중동지역 에덴에서부터 주어진 일중의 하나로 지구를 다스리는 것과 함께 지구생물체의 의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의 모양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리면 정처없이 자신의 출처와 방향을 잃고 가설과 거짓에 노출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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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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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한번 제대로 구경하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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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as 2008.08.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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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매춘이라? 그럼 맞벌이 부부는 뭡니까? 기둥서방입니까? -_- 어디서 창녀같은 여자만 본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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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2008.08.03 14:40 [71.170.24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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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면 용감한 그대들 남의 일에 열심히 욕하고 잘알지 못하면서 떠들어대고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으로 당당하게 남들이 나를 안다고 생각하고 의견을 써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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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2008.08.03 14:48 [71.170.24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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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 의견을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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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서 2008.08.03 14:49 [219.240.2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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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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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2008.08.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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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의 생활을 사람이보고 보노보같은 소리만하네--보노보의 감정표현일 뿐이지뭐--그러내 15초정도로--사람처럼한시간 두시간그러진 않찬아---근데 안싸우고 잘 산다니 연구해볼만하네 --저러식의 악수를 개바ㄹ해보자부시오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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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2008.08.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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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의 생활을 사람이보고 보노보같은 소리만하네--보노보의 감정표현일 뿐이지뭐--그러내 15초정도로--사람처럼한시간 두시간그러진 않찬아---근데 안싸우고 잘 산다니 연구해볼만하네 --저러식의 악수를 개바ㄹ해보자부시오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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