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세헤라자데 내사랑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yadda (fastidio4)
프로필     
전체 글보기(1357)
난잡일기
음악 이야기
돌연변이 관찰기
문학 관찰기
Origin of Sex
컴퓨팅의 역사
인터넷의 역사
모욕의 기술
습작 중
최근 댓글 전체보기
이 글 보니깐 얼굴에 ..
악독하다기보다 그냥 미..
진짜 엤날 선생님들이 ..
공감
이런 글보다는 스탠포드..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Xanax.
민노씨의 생각
음모론의 속내
T*옴니아에서 원숭이섬..
세상에는 답이 없는 것..
오늘 전체
방문자 1210 4290943
구독자 0 381
댓글 0 10018
참조글 0 84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3/09/26
 



내가 그렇게 아끼는 그림은 아니지만,
사진이 존나게 잘 나왔다.

제목은 혁명가 루소의 방.
루소가 여기서 뒈지진 않았다. 그냥 잠깐 살았다고 하더만.

진짜 별 어려움 없이 차근차근 뜨게질 하듯이 그린 그림.

maskparty 2004.05.26  19:54

그림도 그림이지만 표현이 예술입니다. 리얼~ 하네요...

답글쓰기
유지니 2004.05.28  09:04

너무너무 멋집니다.. ㅋㅋ

답글쓰기
김윤정 2005.07.23  02:28  [211.51.184.182]

멋있네요 블루빛이 왠지 희망적이네요
볕잘드는 창가에서 뜨게질도 하고싶고 신문도 읽고 싶은...들어가고 싶은 방입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