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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dda (fasti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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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26
 

여자가 연애를 못할 때는 이유가 있다?

2004.02.25 00:58 | 난잡일기 | yadda

http://kr.blog.yahoo.com/fastidio4/191188 주소복사

JCClub인가? 결혼 정보 제공 업체에서 보낸 스팸 메일 중 하나.
그리 보면, 스팸 메일 중에도 가끔 쓸만한 게 있더군.

내 의견 아니니 나한테 너무 그러지 마시길.

=========================================================================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이 확보되면서, 사랑에 대한 여성들의 가치관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일차적으로 주목할 만한 현상은 눈이 높아졌다는 사실이다.

사랑에 빠지기를 꿈꾸지만 그렇다고 목을 매기는 싫다?
그러나 어느날 떠들썩한 뒤풀이가 끝나고 셔터가 내려진 밤거리를 걸어 집으로 오면서
당신은 한번쯤 심각하게 되물을지도 모른다. 나는 왜 연애를 못할까, 혹은 안할까…

1. 먼저 남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인 존 그레이의 최근 저서 <여자는 차마 말 못하고 남자 는 전혀 모르는 것들>(프리미엄 북스)을 보면 일 때문에 바쁜 여자들이 남자를 사귀기 어렵다고 불평 하는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 여자들에게 왜 남자가 필요한지를 물으면 깜짝 놀라면서 '사실 남자가 필요하진 않아요. 그냥 애인 은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얼버무린다는 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는 '일하는 여자 가 남자나 연애 얘기를 늘어놓는 건 프로답지 못한 태도’라는 생각이 깔려 있을지도 모른다. 또는 그런 얘기를 아무 때나 가볍게 말함으로써 자신은 정말 남자가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일지도 모른다. 중요한 건 단지 막연하게 남자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할 때처럼 또는 그 이상으로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2. 당신의 취향은 까다로운 게 분명하다

프랑스 영화 <타인의 취향>은 사랑하는 데 있어 ‘취향’이 과연 중요한가를 묻고 있다. 여주인공 클라 라는 특별히 예쁘지도 잘나지도 않았지만, 지적이며 연극을 사랑하는 무명 배우. 아직도 "아무하고나 잘 수는 없는' 자존심 강한 여자다. 하지만 마흔이 다 되어가는 여자를 사랑해줄 수 있는 남자 중에 그림과 연극과 문학에 대해 촌스럽지 않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 상대가 과연 몇이나 남아 있겠는가. 그러니 연애를 못하는 여성들이여, 나의 까다로움이 연애를 가로막고 있지는 않은지 먼저 생각해보자.

3. 아직도 ‘이상형’ 운운한다면 제발 정신 차리길…

연애를 못하거나 안하는 여자들의 또다른 특징은 다들 확실한 이상형이 있다는 사실이다. 얼굴은 박광 현, 몸매는 유승준, 성격은 안성기, 목소리는 유지태 등등. 오히려 연애를 잘하는 여자들은 다양한 사람 들에게 가능성을 열어두고 기회를 갖는다. 때로는 가장 싫어했던 타입과 버젓이 결혼해서 잘사는 여자 들도 많다. 하지만 머리 속에서만 이상형을 그려온 여자들은 막상 좋은 남자가 나타나도 자신이 이미 써놓은 시나리오에 사랑을 맞추느라 연애를 지속시켜나가지 못하는 법이다.

4. 결혼과 연애 사이에서 길을 잃다

결혼 적령기에 이른 여자들은 당연히 결혼을 전제로 남자를 만난다. 그러나 정작 결혼을 하기 위해 나온 남자들을 보면 마음이 조금도 움직이질 않는다. 왜냐하면 그때 그녀가 원하는 것은 결혼보다는 로맨틱한 연애 감정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결혼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남자를 찾으면서도 그가 아주 낭만적인 방법으로 나를 사랑해 주고 내 앞에 무릎을 꿇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결혼 생각이 없는 남자를 만나면 어떨까. 이번에는 반대로 그 사실 때문에 연애가 안된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연애라면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가볍게 시작해야 오래 갈 수 있다는 사실.

5. 지혜로운 여자가 연애도 잘한다

4명의 흑인 여자 친구들이 등장하는 일종의 버디 무비 <사랑을 기다리며>를 보자. 돈 많고 매너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에 골인, 친구들로부터 신데렐라라는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행복하게 살던 버나딘 은 남편의 외도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는다.

'나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내가 모든 것을 주면 그도 나에게 전부를 줄줄 알았어'라며 눈물을 흘린다. 그녀에게는 마음만 있었지 그것을 유지시킬 현명함이 없었다는 뜻이다. 양다리를 걸치거나, 밀고 당기기를 잘하는 여자들이 연애를 잘하는 경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결국 연애란 naive할 수 만은 없다는 잔인한 현실이다.

6. 여태까지 ‘나쁜’ 남자만 만났다?

연애 경험은 많은데 연애 지속력이 없는 친구들과 얘기해보면 다들 지나간 사랑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 기 한다. “나는 정말 운이 없나봐. 여태까지 내가 좋아했던 남자들은 다 이상했어.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사랑과 연애에서 인연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녀들이 정말 이상한 남자만을 만났던 걸까? 비디오 로 출시된 <사랑도 리콜되나요?>를 보면 주인공인 존 쿠삭이 다섯 번째 연애에 실패하자 헤어졌던 여자들을 한명씩 되짚어 찾아나서고 있다. 그녀들을 다시 만날 때마다 그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오해와 오류들이 하나 둘씩 풀려나간다. 무작정 덮어두었던 지난날을 객관적으로 돌아본다면 좀더 나은 연애 를 할 수 있지 않을까.

7. 신들이 질투하지 않도록 은밀하게 사랑하자

좋은 일을 너무 크게 떠들면 신들도 질투한다는 말이 있다. 굳이 미신 얘기가 아니더라도 사랑은 물위로 올라오고 난 뒤보다 물밑에서 훨씬 로맨틱하기 때문이다. 연애를 잘하는 여자들을 보면 시치미 뚝 떼고 있다가 어느날 폭탄 선언을 하곤 한다. 또 남자들은 연애를 하게 되면 자신이 그동안 속했던 사회, 즉 친구들이나 일터를 훼손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사랑을 하는 순간의 여자나 남자에겐 다같이 때때로 ‘동굴’이 필요한 법이다.

jeriel 2004.03.10  08:56

man, man,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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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a 2004.03.26  23:32

맘이 아프고 쓰리는 군여. 담아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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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 2006.10.20  08:55  [124.80.61.225]

쑥지해도 남자를 못 사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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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 2006.10.20  09:03  [211.205.175.5]

↑ 그건 아주 그냥 무지하게 못생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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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여인 2006.10.20  11:07

으휴휴..
진짜 쓰리군.. 어찌하면 남자를 얻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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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모 2006.10.20  11:17  [218.154.164.100]

연애 못할 조건 두루 갖춘 여자래도 얼굴만 이쁘면 남자가 줄을 서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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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조명 2006.10.20  11:22

꽤 이뻐도 연애 안되는 여자들 심심치 않게 있어요. 예쁘면 무조건 남자 있다는 건 잘못된 인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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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06.10.20  11:25  [210.118.133.65]

좀더 맘음 안아프게 연해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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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걸 2006.10.20  12:34

몰라 그냥 내 맘대로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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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millennia999 2006.10.20  12:40

연애 못하는 여자들 많네요.
좋은남자들은 눈 씻고 봐도 부족하니,
여자들끼리 모여서 조합 형태로,
남자를 구하여 연애하는 것 어떨까요?

가만, 남자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할 경우에
내가 화날 것인가. 위의 조합 설립 제안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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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2006.10.20  13:08

연애는 달콤한것보다 앞으고 쓰린게 더 많아요 예를들면 3년을 서로 사랑하고 악겨주던 애인이 있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 남자보다 더 사랑해주고 악겨주고 싶은 남자가 나타났어요 나 어떻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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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남 2006.10.20  14:22  [218.239.6.124]

이론이 아무리 박사급수준이어도 사랑이란 실제로 맘대로 안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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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2006.10.20  15:53  [218.186.8.10]

돈만 많으면 될거같애.. 이런노므 세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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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동방 2006.10.20  17:45

돈만 많으면 될 것 같다...... 그건 그쪽 생각 아닌가?강도짓,도둑질..별 희한한 일만 일어나는 게 세상이라지만 아직 세상 살 만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꼭 사랑을 돈으로 사야하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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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axj214 2006.10.20  18:26

키 155cm여자가 남자키180cm이상 아니면 시집안간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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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섭 2006.10.20  20:14  [211.105.56.220]

여자가 ..나이어리지 않고 얼굴몸매 좋지않고 가난하고 거기에 치명적인 일인데 ..도덕적이면
연애는 물건너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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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06.10.20  20:33  [221.141.201.34]

담아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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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927 2006.10.20  21:33

아~내 이야기다...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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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새 2006.10.20  23:18  [211.59.60.93]

연애...어렵다... 그냥 이성에 관심두지 말고 자기일하면서 열심히 사는게 좋아요...연애란 잘해야 본전 못하믄 인생 새되는거거든요...싱글님덜...연애하지말고 기냥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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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군 2006.10.20  23:18  [61.41.201.211]

모든 여성분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겟어요. 저 남자임;; 저것말고도 서로의 배려와 양보도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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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2006.10.20  23:56  [219.250.211.151]

나이브한 연애를 펼치는 여자들 ...... 것은 웃고있지만 뒤로는 칼을갈고 있다. 연애도 무슨 외교전 군사작전 하듯 그런다면 무슨 재미로 연애하겟나? 그냥 남녀간에 깃드는 자연스러운 감정이 좋은것이다. 그런데 그런 여자들에게는 그런것이 없다. 그것만 염두해둔다면 그런여자는 쉽개 구별해낼수 있다.
그런여자의 더러운 면을 보고 살을 맛대고 사느니 일찍 이혼하는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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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클릭 2006.10.21  00:30  [59.16.33.33]

일주일만에도 느낄수 있다는말 첨엔 믿지않았습니다..이젠 믿습니다..
기적처럼 불필요한 나의 살들이 서서히 살아지는것을 느끼더니..
시간이 갈수록 저울을 믿을수가 없었어요..이게 저의 몸무게인지..
체중감량으로 고민하는 분들 강추입니다.. 저 안해본거 없었거든요..
www.gooodslim.net ☞ o5o2-o22-4585
네이버검색창에 *굿슬림*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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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다이어트 2006.10.21  01:36  [59.20.224.24]

저는 뚱뚱하단말로 맨날 스트레스받았는데ㅜㅜ 파우다다욧하면서 효과지대로 보고있어요! 16kg이나 빼고 부작용없고 요요현상없고 운동한것처럼 빠져요~ http://nalssin.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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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6.10.21  01:39  [221.162.165.241]

난 누가 나 만지는거 싫어하는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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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솔ajtwoddl 2006.10.21  08:35

요즘여자들 자존심이 너무세...
못난여자 하늘의 철칙을 자연을 배신한여자 고통만 따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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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im1974 2006.10.21  09:19

Spoken like a 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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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im1974 2006.10.21  09:20

I think both women and men need to look at themselves on the mirror and have a reality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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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rabi1 2006.10.21  09:50

누구는 연애만하며 살다가고, 누구는 애만 낳다가고, 누구는 남의 자식 키우다 가고, 누구는 무정란으로 살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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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 2006.10.21  10:49  [59.4.229.180]

공감합니다.왜 제가 그리고 제 친구들이 연애를 못했는지 이제야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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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연 2006.10.21  11:44  [222.117.235.57]

마음이 마음대로 되면 그게 마음이냐...
에라` 모르겠다. 연애를 하는니 차라리 칵 죽는게 낫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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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8507 2006.10.21  13:07

남자는 다 늑대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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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8156 2006.10.21  14:47  [58.121.72.247]

... 저같은 중학생한테는 해당돼는 얘기는아니겠죠?
전 여자애한테 한번 차여봐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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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8156 2006.10.21  14:54  [58.121.72.247]

제가 뭐 중학생이라 세상별로 많이 않살아봤지만... 솔찍히 연애? 뭐 그게 말고도 할거 많은거 같은데... 물론 누군가 날 아껴주는 사람이 필요하겠지만 전 엄마면 족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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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 2006.10.21  14:57  [58.121.72.247]

흠.. 여자는 얼굴이뻐도 싸가지없으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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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djqtdlsms0 2006.10.21  16:05

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25859643 정말 인기 검색 1순위 될만한 순위 입니다 홍경님 8대 모창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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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djqtdlsms0 2006.10.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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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djqtdlsms0 2006.10.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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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만!! 2006.10.21  16:30  [220.83.224.37]

완전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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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e 2006.10.21  18:01  [219.250.183.30]

상대방이 나에게 맞기만을 바란다면 그건 그 사람에게 희생을 강요하는것 밖에 안됩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서로에게 맞춰가는 사랑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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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2006.10.21  20:18  [222.103.131.182]

얼굴만 이쁘면 저런건 다 소용없다구.. 얼굴이 다야??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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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06.10.21  21:13  [121.153.128.249]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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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잉 2006.10.21  21:46  [59.19.83.135]

좋은 글이긴하나 자신의 어느 한부분을 포기하면서까지 연애하기 싫다는데 가르쳐가면서 연애시킬 필요가 있나요? 세상은 음과양의 조화로 이루어지는법. 우주의 섭리에 맞깁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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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807 2006.10.21  21:55

위에 달린 답글 중에서 키155센치 여자가 남자 키 180이상 아니면 시집 안간다고 하는 게 젤 재밌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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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냥이행복。 2006.10.21  23:55

아..우리 엄마다 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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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22  00:19  [218.51.88.174]

연애 못 하는 남자도 있는데 왜 여자만 가지고 난리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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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라티오스ga 2006.10.22  01:17

7번 동감 ㅡㅡ;; 내 여친도 사람 많은 곳에서 팅기다가 적은 곳에가면 로맨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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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잡자 2006.10.26  13:06  [125.143.64.160]

날잡아 맞차보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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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3979 2006.12.31  08:23

남녀 둘중 한사람은 자선사업가처럼 행동해야 결혼이 성립되고 오래 지속된다. 안그러면 서로 잇속챙기다가 헤어진다.이건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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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헐.. 2006.12.31  10:01  [207.96.47.130]

양다리 걸치고 속다르고 겉달라야 현명한 여자라는 건가? 그런 애들 연애잘해서 결혼 성공해두 얼마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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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lman 2006.12.31  10:22

여자는 남자가 달랄땐 그냥 주면서 같이 즐기면 남자는 항상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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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dictionary 2006.12.31  10:32

연애 못하는 이유는 우리 어머니께서 명쾌하게 말씀하신 적이 있다. 뭔가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없기 때문이다. "남자든 여자든 괜찮은 사람이면 그냥 놓아 두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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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dictionary 2006.12.31  10:32

연애 못하는 이유는 우리 어머니께서 명쾌하게 말씀하신 적이 있다. 뭔가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없기 때문이다. "남자든 여자든 괜찮은 사람이면 그냥 놓아 두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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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이자 2006.12.31  17:08  [211.117.221.96]

맞는 말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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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2006.12.31  20:14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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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2006.12.31  23:34  [125.136.125.180]

용모가 아름답고 좋은 직업을가진 여자에겐 남자가 항상 따른다..만약 아니라면 이윤 간단..성질 더럽거나..얼음처럼 쌀쌀하고 이기적이거나..아님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는데도 본인이 착각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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