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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dda (fasti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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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26
 

슈퍼모델 출신 "중앙일보 기자"의 개구라

2009.09.18 10:14 | 난잡일기 | yadda

http://kr.blog.yahoo.com/fastidio4/1248739 주소복사

아래 책 광고를 봅시다.

http://book.daum.net/detail/media/read.do?bookid=KOR9788996089056&seq=1051679&revPageNo=1&nil_no=53226&t__nil_book=img&nil_id=1

위 책의 저자는 중앙일보 기자였다는데, 정작 중앙일보에서는 한번도 이 여성을 중앙일보 기자라고 부른 적이 없죠. 왜냐면 정식 채용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니까. joins.com 계약직 기자 내지는 편집자라고 해야 사람들 안 헷갈립니다.

중간에 중앙일보에서 무슨 지면 기획 어쩌고 이런 이력들은 뻥이 좀 심하군요. 중앙일보 관계자가 보면 열 좀 무지하게 받겠군요.

촛불 시위 관련해 회사에서 말도 안되는 소동 일으키고 잘린 뒤에, 회사 욕 무섭게 해대면서 좌빨 언론의 스타가 되더니, 결국 한다는게 회사 이름 팔아서 책 파는 거였습니까? 저 같으면 더러워서라도 중앙일보의 중자도 안꺼내겠습니다.

당시 사건을 쉽게 말하면 중앙일보에서 계약직 직원 하나 자른 건데, 이 여성은 자기가 동아일보 해직 기자랑 같은 경우인양 캐설레발을 쳤죠. 당시 상황 X도 모르던 개마이 뉴스 혼자서 신났다고 마구 띄워줬고요.



촛불 좀비 부류들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아닌가 합니다. 사회의 부조리와 위선을 처부수겠다면서 정작 본인들이 가장 더러운 부조리와 위선을 몸소 실천하는.

촛불 좀비들의 수장 노무현이 딱 그랬죠. 돈없고 빽없어도 성실하고 진실한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해놓고 뒤로는 삼성한테 돈받고 박연차한테 돈받고, 그리곤 그렇게 받은 돈 물어주지도 않고 해명도 안하고 그냥 투신 자살. 남은 돈은 고스란히 노씨 유족 소유. 고로코롬 성실하고 진실하지 않아도 돈과 빽만 있으면 잘 살 수 있다는 교훈을 남겨주고 떠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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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갱이 2009.09.18  10:31

그들이 진정 원했던건 돈과 쀍에 가까워 지는 방법이였겠지요!! 갑자기 성서에 있는 말씀이 떠오르네요..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요.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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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juni 2009.11.18  11:26

계약직을 은근히 까네...Yadda 이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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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2009.11.21  10:08

야다가 세상을 좀 아는가 했더나 완죤히 맹탕이구만..... 아님 야다도 알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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