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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feeder 2008.01.03 22:56 [121.16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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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더라?...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러고보면 주인님은 참 섬세한 분 입니다^^.
다만 가장 최근에 구입한 CD는 Erik Satie와 Claude Ciari.
음악가는 모두 신비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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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주인 2008.01.04 14:33 [122.32.11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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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첫 음반을 사다니. 너무 늦은 거 아님? 난 초등학교 때 이선희, 왬 앨범 샀던 기억이 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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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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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런 답글 달면 정체가 비교적 또렷하게 드러나기 시작하겠죠.
산울림의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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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숑후르츠 2008.01.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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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건모 2집으로 기억합니다 ^^; 초등학교때 였는데 잘못된만남. 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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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2008.05.0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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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전인가요?
청량리에서 외대생들이 공수부대한테 열나게 곤봉으로 얻어 터지던 5공시절..
음악다방을 기웃거릴때 바로 이 음악에 심취했던 기억이...
세운상가 '빽판'시장에서 간신히 구한..
King Crimson의 'Epitaph'(묘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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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332@Y 2009.02.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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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일오비 마지막 앨범이요....... 테이프로 샀더랬죠... 상당히 염세적인.. 그래서 맘에 들었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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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infinger 2009.02.21 00:28 [59.186.7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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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놀러오는 사람인데 이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ㅋㅋ
윌슨 필립스 앨범을 보니 영화 '해롤드와 쿠마' 가 생각나네요.
그 영화 보시면 추억이 새록새록 하실 것 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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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tgensu 2009.06.05 16:59 [118.44.17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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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국민학교 저학년 때 형 심부름으로 DJDoc에 슈퍼맨의 비애였죠.
그땐 힙팝이란게 너무 컬쳐쇼트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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